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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후암동 쪽방촌에 겨울 김장 선사예정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부쩍 쌀쌀해진 날씨만큼 경기침체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의 애환을 다독이기 위해 쪽방촌을 찾는다.
이와 관련, 박 전 대표는 이달 마지막 주에 소외계층 주거공간인 쪽방들이 밀집한 서울 후암동을 방문해 지지자들과 더불어 배추 500포기로 김장을 담가서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전 대표의 미니홈피 방문자 800만명을 돌파를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서민층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박 전 대표의 행보와 맞물려, 단순히 불우이웃에 김치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잔잔한 감동과 특유의 스킨십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박 전 대표는 지난 15일 미니홈피에 “지난번 방문한 쪽방촌에 계신 분들이 항상 마음에 걸리는데 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그만 사랑을 전해드렸으면 한다”며 “우리의 사랑의 불씨가 마음과 마음으로 전달돼 따뜻한 불꽃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썼다.
앞서 박 전 대표는 지난 2004년 3월 당 대표직 재임당시 민생현장 탐방을 위해 후암동 쪽방촌을 처음 방문했는데 지난 2006년 9월 미니홈피 방문자 500만명 돌파기념 바자회 수익금 1,800만원을 ‘후암동 쪽방 상담센터’에 전달하는 등 박 전 대표의 애정이 남 다르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표의 측근들은 모친 故육영수 여사와 같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스킨십을 이어받아 온정이 필요한 소외된 불우한 이웃들을 포근히 감싸 안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프런티어타임스 송현섭 기자 21cshs@naver.com
월드뉴스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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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李대통령 조심성, 천하가 다 알지만..."
월드뉴스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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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국회의장, 경제난국을 극복하는 비상국회
김형오 국회의장은 18일 유럽3국 순방 중 우리 국회도 경제난국을 돌파하는 총력비상체제를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의장은 마지막 방문국인 스페인에 도착하자 곧장 수행의원단과 긴급 간담회를 가진 후 이같이 밝혔다.
또한 심각한 세계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유럽각국의 의회차원의 노력을 인상 깊게 평가하면서 우리 국회도 정쟁을 지양하고 경제국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여일 남은 정기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여야의 비상한 협조를 촉구하면서 국회운영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무엇보다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여야가 민생법안 처리에 총력을 다 한다. 쟁점 없는 민생 법안부터 최우선적으로 처리한다.
둘째, 2009년도 예산안 및 관련 법안을 여야가 밤을 새워서라도 밀도 있는 심의를 거쳐 정기국회 내(12월 9일)에 처리한다. 이를 위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 절차에 따라 맡은바 직분을 다할 것이다.
셋째, 국회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국민 눈높이에 맞게 처리하되 소외 계층 보호를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한다.
넷째,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회지원체제를 강화한다. 입법조사처, 예산정책처 등을 통하여 각국의 입법정보와 그 동향을 수집, 국회의원들에게 신속히 제공한다. 필요하다면 국회의장 직속으로 경제위기 대책을 위한 자문기구를 둘 수 있다.
월드뉴스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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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논의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
한나라당에는 각자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172명이 있다. 종부세에 대한 입장을 정하기 위해서는 의원총회도 해야 하고 최고위원회도 해야 하고 당정회의도 해야 한다. 상임위원회에서 여야간, 의원간의 의견차이도 조정해야 한다.
한나라당에 딱 부러진 의견이 없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한나라당이 로봇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다만 한나라당의 모든 의원은 ‘종부세가 나쁜 세금’이라는 데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부자가 내는 세금이라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종부세를 내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연 소득 8천만 원 이하의 중산층이다.
이런 분들은 자신이 한 해 버는 소득의 10분의 1 가까이를 종부세를 내는 데에만 쓰고 있다.
거꾸로 노무현 전대통령처럼 진짜 큰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달랑 3만원의 종부세를 내는 경우도 있다.
부자가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지금의 종부세는 진짜 부자들은 비켜가고 오히려 중산층에게 세금폭탄을 퍼붓고 있다.
한나라당은 이치에 맞지 않은 종부세의 내용들을 바로 잡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탄력적으로 내부 의견을 조정하고 정부와 그리고 야당과도 의견을 조정할 것이다. 세율, 보유기간, 과세기준 그 모든 것에 대해 열려있다.
민주당도 종부세를 금지옥엽처럼 부여잡고 있으면서 손하나 못 대게 한다고 진짜 서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 서민을 위한다면 서민들 배 아프게 하는 선전전에 당력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서민 위한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 국민들은 세금폭탄에 괴롭고, 민주당은 딴지걸기 전문이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2008. 11. 1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車 明 進
박교서 기자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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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보육정책
월드뉴스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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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환.조수빈 KBS 밤 9시뉴스 새 앵커
박교서 기자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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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국제헤어피부미용기능경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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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서 기자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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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국제헤어피부미용기능경기대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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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헬기 1개 대대, 탱크 잡는 A-10기로 교체
월드뉴스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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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상에서 한국인 5명 포함 또 해적에 납치
한국인 5명이 타고 있는 일본 국적 화물선이 15일 저녁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고 외교통상부가 16일 밝혔다.
외교부는 우리시간으로 15일 저녁 6시10분께 일본 국적 화물선이 소말리아 아덴항 동쪽 96마일 해상에서 일본 선박회사 소유의 2만톤급 화물선 '쳄스터 비너스'가 납치됐다고 밝혔다.
납치 선박에는 선장을 포함해 5명의 한국인과 필리핀인 18명 등 총 23명이 승선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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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국제금융질서 변화를 주도
우리나라가 세계 금융개혁의 청사진을 내년 4월말로 예정된 2차 회의 전까지 구체적인 개혁안을 마련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16일 G20 정상회의에서 5개 공동원칙에 합의한 정상들이 47개 중 단기 실천과제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시간 계획을 한국과 영국, 브라질로 구성된 G20 의장국 단에서 내년2차 회의 전까지 마련하도록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국내외 언론에 대한 설명회에서 내년 4월말까지 2차 G-20 정상회의에 제출되는 국제금융 변화에 대한 대책 안을 우리나라와 영국, 브라질 등 3개국 의장단이 만들어 국제무대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G-20 정상회의 결과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한 세기에 있을까 말까한 중요한 여러 과제들에 대해 합의를 이룬 것은 금세기 국제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이뤄졌다고 모든 국가들이 평가하는 것 같다며 신흥국의 국제발언권이 높아졌고 위상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또 세계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호무역을 해선 안 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서 모든 정상들이 이에 100% 동조 했고 회의 이후 이런 내용이 합의문에 포함 되도록 한국이 중심 역할을 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등 외신은 벌써부터 선진 7개국 G7 중심의 금융안정 포럼이 선진국 중심에서 벗어나 힘의 이동이 시작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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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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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실무회의,종부세 10~20% 감면검토
정부와 한나라당이 16일 실무 당정회의를 갖고 헌법재판소의 일부 위헌판결이 난 종합부동산세법을 개정하면서 10∼20% 세부담을 추가 감면해줄 계획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선 종부세 개편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오는 19일 한승수 국무총리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참여하는 고위 당정회의에서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은 세대별 합산과세 조항의 위헌판결로 종부세가 인별 과세로 바뀔 수밖에 없는 만큼 과세기준도 당초 정부측 개정안에서 조정한 9억원 대신 현행 6억원선을 유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당정은 헌법불합치 결정이 나온 1주택 장기보유자에 대한 종부세 개선을 위해 특정기간 주거목적 보유시 일정비율 일괄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체적인 감면기준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3년이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기 보유자 감면의 경우 일반 종부세 납세자에 비해 10∼20%를 추가 감면해주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여권 관계자는 "특정기간을 넘어 보유하면 일정부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3년이상 보유주택에 적용하는 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가 이미 제출해놓은 개정안대로만 통과돼도 종부세부담은 현재보다 70∼80%정도 줄어든다"고 전제, "여기에 1주택 장기 보유자에겐 일정비율을 추가로 우대적용하는 방식이 된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당정의 의도대로 종부세법 개정이 이뤄지면 예를 들어 100만원의 종부세를 내왔던 3년이상 거주목적 1주택 장기보유자는 지금보다 80∼90%가량 감면된 10만∼20만원선의 종부세를 납부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당정은 앞서 현행 양도소득세와 같은 방식으로 보유 기간별로 차등을 두는 세금감면 방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번 종부세 개편과정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참고로 양도소득세법은 3년이상 보유한 1가구1주택자의 경우 연 4%를 공제해주고 20년이상 보유시 최대 80%까지 공제해주는 등 주택 장기보유에 대한 특별공제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한편 당정은 관련법이 연말전 개정돼도 현행법에 따라 종부세를 납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납세자들이 일단 나온 세금을 납부하고 법 개정이후 내년초쯤 감면액을 환급하는 안을 검토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금년 고지분을 납부하기 전에 법을 고치기에는 너무 늦었다"면서 "올해 분은 그냥 납부하되 법을 개정한 다음 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차 대변인은 또 "위헌결정이 나온 세대별 합산과세 방식으로 납부한 종부세의 경우 지난 2006년부터 2007년분까지는 연내 돌려주고 2008년분은 징수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월드뉴스
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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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회담
박교서 기자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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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 활발한 워싱턴 외교
월드뉴스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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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주택 장기보유자 세 감면혜택
정부와 한나라당은 헌재의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라서 1주택 장기보유자들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과와 관련해 3년 이상 1주택 보유자의 종부세 감면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이미 제출해 놓은 개정안 대로만 통과되더라도 현재보다 종부세 부담이 70∼80% 줄어든다"면서 "여기에 장기 보유자의 경우 일정 비율을 추가로 우대 적용하는 방식이 된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법이 최종 개정될 경우 현재 100만원의 종부세를 내고 있는 3년이상 1주택 장기보유자의 경우 지금보다 80∼90% 줄어든 10만∼20만원 선으로 종부세 납부액이 대폭 감소될 전망이다
1주택 장기보유자는 올해 분은 일단 납부하게 되지만 법 개정이 되면 내년 초에 일부분을 다시 돌려받게 된다. 위헌 결정이 난 가구별 합산 과세는 올해는 받지않고 2006년과 지난해 납부액은 올해 안에 반환된다.
월드뉴스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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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20 · APEC 정상회의 참석차 14일 출국
박교서 기자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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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국을 제2의 국운융성의 기회로
월드뉴스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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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올해 납부분부터 개인별 합산 과세
월드뉴스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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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결을 통해 드러난 민주당의 고질병
월드뉴스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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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당,이제 국익을 생각할 때다
월드뉴스
200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