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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야정 대화’를 미루고 늦출 시간도 여유도 없다
월드뉴스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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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박연차 태광실업 사무실 및 자택 압수수색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8일 오전 6백억 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과 임원들의 자택과 계열사인 휴켐스 등을 동시에 압수 수색했다.
검찰은 수사관 수십 명을 태광실업 본사와 계열사들의 사무실에서 각종 회계장부와 주요 사업 현황, 주식거래 내역,해외 매출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서류를 압수했다.
검찰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알려진 박연차 회장은 세종증권 주식 매매 과정에서 탈세 와미공개정보 이용 혐의와 홍콩법인을 이용한 탈세 혐의,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또 태광실업이 해외 공장의 원자재 매출액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6백억 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돈의 성격과 사용처 등을 집중 조사해왔다.
아울러 박 회장이 세종증권 주식 차명투자로 얻은 차익 가운데 50억 원 정도가 농협 자회사였던 휴켐스 인수에 쓰인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중인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 사건을 대검 중수부에서 함께 수사하기로 했다.
박연차 회장은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를 앞둔 2005년 실ㆍ차명거래를 통해 세종증권 주식 110억원 어치를 사들여 178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씨가 세종증권이 농협에 인수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부동산이나 현금 또는 성인오락실 지분 획득이나 이익 배당 등 어떤 형태로든 `경제적 이득'을 받은 단서를 확보했으며 조만간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교서 기자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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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서 인력 장비 철수,철도운행 중단
박교서 기자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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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삐뚤어진 남북관계 및 대북관을 강력히 규탄 한다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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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회장에 수상한 돈 600억원 추가로 발견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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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박 피랍시 즉각 대응”
이상희 국방부장관은 26일 소말리아 해역으로 우리 해군의 함정이 파견된 이후 우리 선박이 해적에 납치되면 즉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을 통과하는 우리 선박을 몇 척씩 묶어 호송하는 방법으로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만약 우리 선박이 해적들에게 납치되면 즉각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파병 예산 450억 원을 소요 제기했는데 여기에는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속단정과 특수장비 등의 구매 방안이 포함됐다”며 “대테러 특공팀도 합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미 5함대사령부 예하에 설치된 연합해군구성사령부의 교전규칙을 따르면서도 우리의 자체 교전규칙을 만들어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다음달 소말리아 해군함정 파병동의안을 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며 내년 초 충무공이순신함과 같은 4500톤급의 한국형구축함(DDH-Ⅱ) 1척을 소말리아 해안선으로부터 약 800km 떨어진 아덴만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충무공이순신함급의 이 구축함은 길이 149.5m, 폭 17.4m로서 5인치 주포 1문과 근접방어무기체계(CIWS), 대함·대공 유도탄, 어뢰를 탑재하고 대잠헬기 2대를 운용할 수 있어 입체적인 대공·대함·대잠작전 수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가스터빈과 디젤엔진 각각 2대를 장착해 최대 30노트까지 속력을 낼 수 있으며 항속거리는 1만2000km로 한국에서 아라비아해까지 쉬지 않고 항해가 가능하다.
이 구축함에는 해적들의 기습공격에 대비해 수중폭파와 대테러작전 임무 수행이 가능한 해군특수전전단 요원들이 탑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최정예인 이들은 UDT(수중폭파반), SEAL(육·해·공 전천후 작전팀), EOD(폭발물처리반), 해상대테러 부문 전문 요원들로 구성돼 있다.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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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구데타설 파다
연합뉴스,군 이동중 태국 구데타설 ,태국총리 방콕 2개 공항에 비상사태 선포...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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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판매대행 독점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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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북한에 썩은 미소만 보낼 참인가?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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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
정극원 취재기자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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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어린이 돕기에 앞장서는 한나라당 백성운의원
박교서 기자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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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민주당은 정녕 그 시절을 잊었는가?
월드뉴스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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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체제 변화와 대북관계 대응방안
황장엽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이자 김일성대학 총장은 26일 미래정치경제연구원개원기념 초청 특별 강연회에서 자신은 대한민국으로 망명할 당시 5년이내에 북한이 망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원인으로는 북한은 55년에 50만명,96년에 100만명이 굶어 죽었고 심지어 그들이 보배라고 부르는 군수공장 직원 2000명까지 죽는 판이었다고 북한의 실상을 낱낱히 폭로했다.
드디어 대한민국으로 망명해 올 당시에는 북한의 인구 2300만명 중에서 300만명이 굶어 죽었다고 특별 강연을 통해서 밝혔다. 심지어 먹을 것이 없어 기중기 등 각종 건설장비와 공장의 장비들까지 분해해서 내다 팔아 밀가루와 교환해서 연명했다고 말했다.
혹 보초들로 부터 적발 될 때는 우리 가족들이 다 죽어가는데 책임을 질 수 있느냐고 항변하면 그대로 넘어갈 정도가 되었다고 당시 북한의 핍박한 실상을 실토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들어와 보니 햇볕 정책이라고 해서 북한에 온갖 경제적 지원을 해 주면서 달러와 상품이 마구 들어가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현재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이기도한 황장엽선생은 북한 동포들은 미 해방지역의 우리 동포들이니 도와 주는것은 당연하다,그러나 절차도 따지지 않고 도와 주는게 결과적으로 북한 동포들을 더욱 통제의 수단으로 작용하고 김정일을 비롯한 공산당 체제에 힘을 길러 주면서 대남 압박 수단으로 작용해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니 그 햇볕정책은 결과적으로 전혀 이롭지도 못하고 잘못된 정책이라고 강변했다.
황장엽 위원장은 앞으로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NGO의 역활이 대단히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 이와함께 정부는 속히 중국과 FTA를 체결해서 지금까지 많은 희생을 감수해오며 북한의 불만 세력이기도 한 군부의 동요를 주시해야 한다고 기대를 갖기도 했다.
황위원장은 세계 최강의 미국과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 북한 보다도 10배이상 잘 살아가는데 북한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전에 경쟁적으로 김정일을 도와주지 못해서 애쓰는 모습을 이해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김정일은 인격적으로 동정심도 없는 오직 권력을 수단으로 김일성 이상의 독재를 북한 동포들에게 가하고 있다고 특별 강연을 통해 비판했다.
박교서 기자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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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전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의 특별강연
심상대 취재기자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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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귀국하자 마자 경제.안보 챙기기 강행군
박교서 기자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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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살펴봄 (WATCHING THE WORLD] [1]
- 독일 국민 중에 크리스마스이브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이 종교적인 부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지 8%뿐이다. 1988년에는 그 수치가 47%였다.
< 뉴욕타임스, 미국>
-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 성인의 수가 [미국] 역사상 최초로 100명당 한 명을 넘었다.....전국적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인원은 160만 명에 육박[한다]."
- 한 연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이 된 스페인 사람 중 100 %" 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살충제 성분 즉 "국제적으로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분류된 물질들"을 몸속에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나라들의 경우,담배 세입으로 들어오는 돈은 담배 규제에 드는 비용의 500배가 넘는다."
< 로이터 통신,영국>
- 이슬람교의 신도 수가 로마 가톨릭교의 신도 수를 넘어섰다. 2006년에 이슬람교인은 세계 인구의 19.2% 였으며 로마 가톨릭교인은 17.4%였다.
박교서 기자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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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연골세포로 인간 관절연골 재생 개발
돼지의 연골세포를 이용해 사람의 관절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생체 소재가 개발됐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세포치료제센터 민병현 교수팀은 25일 “돼지 연골세포를 이용해 조직재생 능력이 탁월하고 면역거부반응이 없는 생체 소재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돼지 연골세포를 이용해 관절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생체 소재가 개발됐다.
이 생체 소재는 인간의 연골조직과 적합성이 매우 뛰어나고 얇아서 관절 내 이식이 쉬워 연골재생 수술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각막, 심장판막, 디스크 등의 재생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 교수팀은 이번에 성공한 기술을 리젠프라임(주)에 기술 이전했고,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 허가를 받아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향후 1년 6개월 이내에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005년부터 세포치료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이 연구진의 연구개발을 지원해 온 바 있다.
한편 생체소재를 이용한 관절염 치료 시장은 국내의 경우 연 4000억 원에 이르며 해외는 연 1190억 달러에 달한다.
박교서 기자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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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세종서 받은 30억원 관리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가 세종증권 로비 자금을 관리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종증권 매각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화삼 씨의 사위인 전 청와대 행정관 33살 이 모 씨가 세종측으로부터 받은 30억원을 관리한 사실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모씨는 수사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교 동창 정화삼씨의 사위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 청와대 행정관 이모씨의 아버지는 중앙일보 기자와 만나 아들이 장인( 정화삼씨)의 돈 심부름을 하는 바람에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씨가 이 통장을 정화삼씨로부터 넘겨받아 여러 개의 차명계좌로 쪼개 관리한 사실을 확인하고 자금 흐름을 추적 중이다. 또 복잡한 자금 세탁을 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으며 일부를 빼내서 부동산을 구입하게 된 경위와 실제 주인이 누구인지를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정 씨 형제가 받은 돈 30억 원 가운데 일부가 노건평 씨 몫으로 건네졌다는 세종캐피탈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 돈이 실제 노 씨에게 흘러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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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올해 4.2%, 내년 2.7%, 내후년 4.2% 성장”
월드뉴스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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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의 兄님 노건평씨 출금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인 노건평 씨는 현재 검찰로부터 출국 금지 조치되었다.
이유는 노건평씨가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에 깊이 개입했다는 진술이 나오고 계좌추적에서 노씨 측으로 비자금이 건네진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농협이 세종증권을 최종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은 2006년 1월 31일이다.
그러나 농협이 세종증권을 인수할 당시 시장에는 세종증권보다 우량한 증권사들이 매물로 나왔고 시중의 평가를 훨씬 웃도는 1100억원을 주고 굳이 세종증권을 농협이 인수한 것은 석연치 않다는 뒷 얘기들이 금융가에 나돌았다.
당시 세종증권측이 정권의 핵심중의 핵심을 동원해 농협등을 상대로 거액의 로비를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검찰이 지난 9월부터 내사해 오다가 일부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서 공개 수사에 착수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구속된 홍기옥 세종캐피탈 대표가 노건평 씨를 찾은 것은 대통령 형의 힘을 빌려 세종증권을 농협에 매각하는데 힘을 빌리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홍 사장은 이를 위해, 노 씨와 친분이 두터운 정화삼 씨 형제를 끌어 들였고, 이들에겐 30억 원을 건넸다고 한다.
검찰은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당시 정 씨 형제가, 홍 사장에게 노건평 씨 몫을 챙겨달라고 요구했다는 진술을 새로 확보했다.
참여정부 초기부터 노 씨에게는 이런 식의 청탁이 끊이길 않았다.
현재 제종증권 매각 비리에 개입한 의혹으로 출국금지당한 노건평씨는 노 전 대통령 취임 당시부터 각종 인사 개입설과 부동산 투기설 등 의혹에 이름이 오르내렸다.
특히 노씨는 2003년 9월 한강에 투신 자살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으로부터 사장 연임을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 원을 받은 후 석달 뒤 돌려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기도 했다.
노씨는 또 원주민의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니라면 허가가 나지 않는 경남 거제시 한려해상국립공원내 토지에 주택 두채와 커피숍을 소유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사기도 했다.
노건평씨는 한 때 그 위세를 빗대 ‘봉하대군’으로 세간에 불리어 지기도 했다.
최고 권력자의 형이였기에 수많은 유혹과 의혹에 시달려야 했던 노건평 씨, 이번에 그를 둘러싼 의혹이 형님 게이트로 비화될지, 아니면 소문으로만 끝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권력은 늘 사를 버리고 그 빈 자리에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채워야 한다는 女 거물 정치인의 말이 새삼 머리를 맴돈다.
박교서 기자
2008-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