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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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김정은의 핵 광대놀음
2016년 9월9일 오전 9시30분(북한시간 9시) 북한의 제 5차 핵실험으로 세계의 분노를 자아냈다. 두려움이 뭔지도 모르는 32세의 젊은 독재자이자 폭군이 막무가내식 핵 놀음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에 국제사회가 골치를 앓고 있으며 속수무책으로 방치하고 있다. 김정은이 핵실험을 할 때마다 유엔안보리는 강경한 어조의 대북규탄 성명을 발표...
2016-09-25 이팔웅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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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첩보원 "엘리 코헨"
군사정보는 국가의 심장이다. 군사정보는 기밀성이 요구되고 무기체계는 기밀에 부쳐지는 것이 상식이다. 강대국이나 약소국이나 국가의 안위를 수호하기 위해 상대국의 제반 군사력을 탐지해 자국의 대내외정책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 일반이다. 그래서 세계는 소리 없는 전쟁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상대국의 군사정보를 ...
2016-09-05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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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다시 생각한 근공원교(近功遠交)
근공원교의 함의는 약소국의 진로를 강력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강대국에 둘러싸인 국가는 근공원교가 더욱 필요한 최선이다. 근공원교는 삼국지와 초한지에 등장한 경구이다. 가까운 형제보다 먼 일가가 낫다는 뜻이다. 가까운 나라는 견제하고 먼 나라와 수교한다는 것으로, 멀리 있으면 복잡한 이해관계나 분쟁 소지도 없...
2016-08-28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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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中國人
대만의 작가 보양은 그의 저서 “추악한 중국인”에서 중국 전통문화를 ‘장독’에 비유하며 중국인들이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진보를 거부하고 있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타인의 권리에 대한 의식이 없으며 권력에 쉽게 굴복하는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국의 문화비평가 주...
2016-08-16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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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핵무장 이외의 길은 없다
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대한민국이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결론부터 말하면 핵무장하는 것이다. 그 첫째는 중국에 무시당하지 않고 오만과 교만함을 꺾어버리기 위해서고, 그 둘째는 북핵에 대한 억지력 제고와 핵 전략무기 보유로 안보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다.그리고 우리가 핵을 보유 할 때만 중국에 종속되지 않...
2016-08-05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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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정전협정과 끝나지 않은 전쟁
- 정전협정한반도 정전(휴전)체제가 63년이 되었고, 한미동맹 역시 63년이 되었다. 2016년 7월27일로 한국전쟁의 정전(휴전) 63주년이 된 것이다. 북한은 전쟁 상황이 북한에 유리하게 전개되는 것으로 판단했으나 뜻하지 않게 미군 등 유엔군의 참전으로 전세가 역전되자 유엔 주재 소련 대사 마리크가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면서 ...
2016-07-25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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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중국의 두 얼굴
이팔웅 논설실장최근 보도에 따르면 UN안보리의 대북 제재 조치에 동참한 중국이 파키스탄과 북한이 핵물질을 은밀하게 거래하는 것을 알고도 묵인하고 있어 중국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나 국제사회를 실망케 하고 있다. 중국이 파키스탄과 북한이 은밀하게 핵물질을 거래하는 것을 묵인했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2016-07-06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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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민족 상잔 6.25전쟁 66주년
민족 상잔 6.25전쟁 66주년 제 2차 세계대전 후 최대의 인명피해를 낸 전쟁은 6.25 한국전쟁으로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남북 상잔의 전쟁은 1950년 6월25일 새벽에 발발해 3년 1개월 2일 동안의 걸친 무력 충돌은 남북 양측에 막대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혔고 한반도 전체가 초토화 되었다.남한의 민간인 인명 피해를 보면 사망 373,599명 부...
2016-06-23 이팔웅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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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새누리당은 위기를 기회로!
침체와 무기력한 단면까지 드러내고 있는 새누리당의 모양새는 옆에서 보기에도 민방 할 정도다. 4.13 총선 참패의 후유증이 집권당의 위상을 곤두박질치게 한 것인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선거에서 졌다고 영원히 진 것도 아니고 또 이겼다고 영원히 이기는 것도 아니다. 패배한 당은 반...
2016-05-06 이팔웅
- [이팔웅칼럼]20대 국회에 바란다 4. 13 총선은 여소야대를 탄생시켰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은 과반도 못 미치는 122석을 얻는데 그치는 참패를 당했고 더불어 민주당은 123석을 얻는 선전을 했으며 국민의 당은 38석을 얻는 약진을 보여 국회운영에 캐스팅 보터를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를 확보했다. 20년만에 3당체제의 의... 2016-04-16 이팔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