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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慕詩] 대한민국 사랑 육영수 국모님께
[追慕詩] 대한민국 사랑 육영수 국모님께 구담(龜潭) 정 기 보 대한민국 사랑 육 영 수 국모님.민족중흥의 영웅 박 정 희 대통령께서척박(瘠薄)한 이 땅에 숫한 경제계발을 국민과 함께 실천하고백년대계를 위한 국민교육현장을 반포(頒布)해주시고새마을 운동을 성공리(成功裡)에 정착해 주셨습니다.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덕연구단지를 조성하여세계최고첨단 산업계발. 통신. 첨단반도체등을 박 정 희 대통령께서 이루어 주셨습니다. 단군이래로 임금도 못 구하는 백성의 가난을 구해 주셨습니다.육 영 수 국모님과 박 정 희 대통령님의 나라사랑이세계 10위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항상 검소(儉素)하시며 전국의` 방방곡곡 서민(庶民)들에 헌신(獻身)하셨던 육 영 수 국모님.온 국민이 함께 했던 추억들이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경제부국 대한민국이 천년. 만년 밝게 빛나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8월 15일 해방의 기념일에 떠나신육 영 수 국모님의 국민사랑 유언을 위해모함하고 탄압하는 민족의 반역자들을한 생명 다할 때까지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며 휘날리는 태극기로 가슴 가득히 품으며 어떠한 고통이 따르더라도육 영 수 국모님께 맹세합니다.대한민국 만세 !조국근대화 만세 ! * 8. 15일은 일제 압박 속에서 많은 애국지사와 국민들이 갈망(渴望)했던 해방의 날이 미강대국(美强大國)의 도움으로 맞게 되었다.운명 아픔은 민족중흥의 영웅 박 정 희 대통령께서 광복절 행사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치를 때 북한괴뢰의 고정간첩 문세광의 총탄에 의해 육 영 수 국모님께서 운명하셨다.필자는 국모님께 받히는 추모 창작 시(詩) 섰던 그날 밤 꿈에 나타나서 좋은 글 감사하다고 하셨다. 필자는 8. 15일 동작동 국립현충원 추모식 날 추모시를 낭송하려고 했으나 행사 스케줄이 미리 정해 있어서 두절되었다.추모 날 해병전우회와 많은 인사들로 붐볐는데 광복행사에 참여했는지 몰라도 매우적은 추모행사를 치렀고 필자는 묘소에 추모시를 올렸다.
정기보
2023-08-18
[沒知覺詩]. 나쁜 놈
정기보
2023-08-14
[祝賀詩]. 잼버리 천사들이여 ! [Celebration poem]. Jamboree angels !
정기보
2023-08-09
[歎願詩]. 악의 무리들
정기보 시인 및 기자
2023-08-07
[虐待詩]. 노인 학대
정기보
2023-08-03
[평화시]. 한미동맹(韓美同盟)
정기보
2023-07-27
(수필). 진실규명(眞實糾明)
정기보
2023-07-22
[農心詩]. 천재지변 불가항력
정기보
2023-07-17
[愛國詩]. 난세의 여걸 윤 복 희
정기보
2023-07-08
[宗敎詩]. 신앙(信仰)
정기보
2023-07-07
[救援詩]. 백의의 천사
정기보
2023-06-27
[傳統詩]. 국악 소멸(國樂消滅)을 염려하며
정기보
2023-06-25
[日記詩]. 날벼락
[日記詩]. 날벼락 구담(龜潭) 정 기 보 검은 구름 몇 점이 파란하늘에 떠드니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을 친다. 대 자연의 이치인가 하늘에서 벼락이치면 공포와 불안이 쌓이는 인간의 마음 한 번 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인간의 생각을 감돌게 하는 뇌성과 벼락이 치는 날 소낙비와 우박을 내리치고는 언제 그랬냐 하며 푸른 하늘이 된다. 날벼락 소리를 들으면 마치 대포를 쏘고는 번개가 뻔적하며 내리친다. 그리고는 하늘을 박살내는 소리가 들린다. 천계를 누설하면 천벌이 내린다는 뇌성벼락에 번개소리 인간은 자연의 이치로 풀이했다. 우르르 쾅! 쾅! 뇌성과 번개에 되돌아보는 인간마음의 심리.
정기보
2023-06-15
[말詩]. 억양(抑揚) 높은 말씨
[말詩]. 억양(抑揚) 높은 말씨 구담(龜潭) 정 기 보 말이 씨앗이 되니교양이 풀어야 될 숙제일까. 억양 낮은 말씨에는친절과 이해가 있었고억양 높은 말씨는시련과 고통이 따랐다. 똑 같은 말 이지만“너 여기서 뭣 하 노”억양 낮은 말씨는반가운 인사로 들렸지만 “너 여기서 뭣 하 노”억양 높은 말씨는앙칼지게 날카로운 소리다. 높낮이가 다른 말씨 부부억양 낮은 쪽이 감수(甘受)해야만 했다. 서로 다툼의 사이는 짧은 인연길게 가면 병고가 따랐다. 없던 병도 생기는억양 높은 인생을 보라그것이 팔자라면망설인다고 해결 될 소냐. 표 깨는 소리 들린다.억양 높은 말씨배운다고 풀리지 않는성격의 차이높낮이가 부딪치는 말씨의 분위기들온 세상에 병신육갑을 떠네.
정기보
2023-06-06
[健康詩]. 신경쇠약(神經衰弱)
정기보
2023-06-01
[創造詩]. 떳다 누 리 호
[創造詩]. 떳다 누 리 호 구담(龜潭) 정 기 보 광활한 우주가 열렸습니다.꿈의 현실을 알리는 떳다 누 리 호.국민교육의 현장에서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이뼈에 사무치게 한국인의 더 높은 위상으로떳다 누 리 호.반짝이는 별들이 손짓하며사랑을 속삭이는 곳별나라가 가까워지고 있다.아 ~ 가슴이 벅차게설레이는 국민의 성원이하늘을 누비고 있다.지구를 아름다운 고향으로 두고별나라를 여행하는 꿈의 실현대한민국이 하면 한다는선진과학 한국정신으로우주를 창조하는 내력을 찾아누리호가 찬란한 역사의 창조로떳다 누 리 호.
정기보
2023-05-27
[恐怖詩]. 이적자(利敵者)
정기보
2023-05-19
[祝詩]. 어버이 날
정기보
2023-05-09
(긴급) 산불소화 제안 건
정기보
2023-05-02
[詩]. 나는 뭘까?
정기보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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