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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04 0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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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 사상 첫 흑인 대통령 탄생 여부로 주목을 받고있는 미국 대선 투표가 우리시각 으로 오늘 오후 2시 시작된다. 지금까지 여론상으로는 오바마 후보의 승리가 목전까지 다달았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매케인은 아직도 극적인 역전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도 오바마 후보의 지지세는 압도적 우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는 갤럽 11포인트, NBC-월스트리트 저널 8 포인트,앞서는 등 주요 조사에서 확고한 우위를 보였다.

지금까지 발표된 모든 조사에서 지지율 50%를 넘어서고 있는 오바마 후보는 작게는 5% 많게는 11%의 차이로 매케인에 앞서고 있으며 평균 7.5%포인트의 비교적 큰 격차를 벌려놓고 있다.

심지어 매케인을 지지하고 있는 보수성향의 폭스뉴스에서도 앞서 발표한 3% 열세에서 7% 차이로 더 벌려놓고 있다.

오바마 후보는 선거인단 수에서도 여전히 당선에 필요한 매직넘버인 270명을 넘어서있는 상황이다.리얼클리어폴리틱스 집계에선 278-132명, CNN에선 291-157명로 여전히 큰 격차가 나고 있다.

다만 매케인후보 측에서 한가닥 기대를 걸고 있는 이른바 브래들리 효과가 나타나느냐가 큰 관심사인데 백인들이 여론조사와 달리 대거 매케인을 지지할 경우엔, 경합주의 판세에 적지 않은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최대 14%로 추정되는 부동층의 향배, 그리고 오바마의 핵심지지기반인 흑인과 젊은층, 반대로 매케인 진영의 숨은 보수표, 백인표가 얼마나 투표장에 나올 지도 관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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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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