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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01 2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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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이 다음 달 14일 후쿠오카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후쿠다 야스오 총리의 갑작스런 퇴진으로 연기된바 있는 이번 삼국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핵 문제를 비롯해서 세계적인 금융위기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그동안 국제회의를 계기로 개최돼 오던 한중일 정상회담이 별도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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