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08-10-05 01:04:31
기사수정
해태제과에 이어 롯데제과 중국 현지법인과 세계적인 제과기업 제품에서도 연이어 멜라민이 검출되자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과자를 마음 놓고 사먹을 수가 있을 것인지 불안한 마음을 더해 주고 있다.

추가로 멜라민이 검출된 4개 제품을 보면 롯데제과의 비스킷 슈디,한국마즈의 땅콩 스니커즈 펀 사이즈, 엠앤드엠 즈 밀크,그리고 한국 네슬레의 킷캣 미니 제품 등이다.

이로서 지금까지 모두 10개의 중국산 가공식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
그러나 앞으로 100여개 가공식품의 검사가 남아있어 다음주 초까지는 멜라민이 들어있는 제품의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식약청은 버섯과 채소류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될 우려가 있다는 해외정 보에 따라 수입통관 단계와 유통 중인 버섯.채소류에 대해 멜라민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멜라민 공포가 과자, 커피크림, 분유 원료 등 가공식품에 이어 채소로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다행인것은 국내에 유통된 모든 종류의 국산과 수입 분유에 대해서도 멜라민 검사를 실시됐지만 전 품목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영유아의 주식인 조제분유의 경우 국산 42개 등 66개 종류의 제품 모두에서 멜라민이 나오지 않았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혀 다행히 국내에서 유통 중인 분유는 모두 멜라민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orldnews.or.kr/news/view.php?idx=7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박교서 기자 박교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