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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08-13 0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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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에서 오역(誤譯)과 과장 지적을 받아온 부분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MBC는 12일밤 지난 4월 29일과 5월 13일 방송된 PD수첩 광우병 보도에서 발생한 오역과 과장 등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의 사과 방송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밤 10시39분에는 방통위가 MBC에 통보한 시청자에 대한 사과 결정문을 화면으로 내보내며 성우가 읽는 방식으로 방송했다.MBC는 또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한편 MBC노조는 이날 밤 사과방송이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방송 직전까지 서울 여의도 방송센터 2층 주조정실 앞에서 농성을 벌였다.

MBC의 사과방송 내용

㈜문화방송은 MBC-TV 'PD수첩'〈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1,2 방송 중, 미국 시민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의 동물학대 동영상과 광우병 의심환자 사망소식을 다루면서 여섯 가지 오역과 진행자가 주저앉은 소에 대해 "광우병 걸린 소"로 단정하는 표현을 방송하고, 한국인이 서양 사람보다 인간 광우병에 더욱 취약하다 "한국인이… 인간 광우병 발병 확률이 94%"라는 내용을 방송하고,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는 사안을 다루면서, 미국의 도축시스템·도축장 실태·캐나다 소 수입·사료통제 정책 등에 대해 일방의 견해만 방송한 사실이 있습니다.이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공정성) 제2항 및 제3항, 제14조(객관성), 제17조(오보정정)를 위반한 것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조치 결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시청자에 대한 사과' 명령을 받았습니다.이러한 제재조치 내용을 알려드리며,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 ㈜문화방송은 이를 계기로'방송심의에 관한 규정'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방송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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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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