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대국 대한민국, 무역항 확보가 성패 AI G3 강국 필수 인프라는 해저케이블
1,000조 원 AI 데이터센터 계획에 '바다로 나가는 길'은 빠져
같은 한미 케이블에 일본은 정부가 육양국 2곳 추가, 한국은 부산 1곳
피지컬AI 거점(경남·전북)과 국제 관문 잇는 '남해안 연결망' 설계해야

수출로 성장한 대한민국에 무역항이 필수였듯, AI 시대에는 해저케이블이 데이터의 무역항이다.
그런데 정부의 AI 데이터센터 계획에는 이 '바다로 나가는 길'이 빠져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 의원(창원 마산합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 서면질의를 통해, 해저케이블과 육양국 확충을 국가 AI 전략에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6월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 18.4GW를 짓고 1,000조 원 이상을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데이터센터들이 해외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국제망과 해저케이블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다.
우리나라 국제통신의 99%는 해저케이블을 거치고, 국제 해저케이블 9개 중 7개는 부산 한 곳에 몰려 있다.
국제 데이터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다. 해저케이블 조사기관 텔레지오그래피에 따르면 전 세계 국제 데이터 수요는 4년 만에 3배로 늘었고, 이 가운데 약 75%를 구글·메타 등 빅테크가 쓴다.
반면 새로 놓이는 한미 해저케이블(E2A)에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용량은 16Tbps에 그친다.
일본은 정부가 직접 나섰다. 같은 E2A 케이블을 두고 일본 총무성은 소프트뱅크에 보조금을 지원해 홋카이도와 후쿠오카에 육양국 2곳을 새로 짓게 했다.
관민펀드 0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