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원 페북) 이재명대통령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북한지뢰 특수본, 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
이재명 대통령의 귀국 일성이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정권의 ‘내란 도착증’이 점입가경이다.
취임 전부터 주구장창 내란 타령만 늘어놓더니,
급기야 권력의 입맛대로 칼춤을 출 별도의 수사 조직까지 꾸리겠다고 나선다.
징글징글한 내란 사골국.
내란 프레임 없이는 단 하루도 정권을 유지할 수 없는 ‘내란 의존 정권’이다.
특검은 몇 번을 했나.
3대 특검에 종합특검까지, 국민 혈세 수백억 원을 쏟아부었다.
정부 출범 직후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로 군과 검찰, 경찰, 전 부처를 뒤졌다.
그러고도 모자라 이제 내란 특수본이다.
당장 DMZ에서 북한매설 추정 지뢰로 장병이 다리를 잃고 쓰러졌다.
경기도 이천 도로 한복판에서는 외국인 추정 범죄자들이 무기를 들고 국민의 차량을 습격했다.
굳건해야 할 안보가 무너지고 일상의 치안이 뚫렸다.
민생은 더 처참하다. 끝이 안 보이는 부동산 지옥, 국가 주도의 ETF 주식리딩 사기, 숨통을 조이는 고물가와 고금리까지. 겹겹이 쌓인 민생의 3중고 속에 국민의 시름과 한탄이 깊어간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국가 위기를 수습할 의지가 추호도 없다.
유엔 무대까지 날아가 북한지뢰 규탄은커녕,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며 굽실거리는 연설이나 늘어놓더니, 귀국 보따리에 담아온 것은 국민 통합이 아닌 정적 탄압용 내란 특수본이라고 한다.
경제와 안보를 박살 내고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이재명 정권이야말로 진짜 내란 세력아닌가.
헛된 '내란'의 허상 뒤에 숨어 국가를 망친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특수본을 만들 거면 북한 지뢰 특수본부터 만들라.
이재명 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
경기이천 외국인추정 차량습격단 특수본부터 만들라.
김승원 제넨셀 쥐약주가조작 사건 특수본부터 만들라.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