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族詩] 한민족(韓民族)의 한(恨)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의 튼튼한 뿌리를 그리며
저 산 넘어 새파란 하늘 아래는
그리운 내 고향이 있다고
하염없이 부르던 노래가
가슴을 울렷다
잘 살다가도 내분이 갈라놓고
기회만 노리는 외세에 짓밟히고
조상 대대로 지켜 오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산산조각난 체 흩어지는 세월속에서
먼산 하늘아래를 바라보는
그리운 고향 그림자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이렇게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눈시울이 뜨거운 머나먼 고향 향수
인생은 세월 따라 흘렀다
한세상 살아가는 이 인생들
일가친척 부모 형제가 오순도순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이
머나먼 곳에서
피치 못할 생활고에서
가도 오도 못 하는 신세가 되면
다가오는 한민족의 축제 날
그리움에 쌓인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