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蟲詩] 치열한 방재전쟁(防災戰爭)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세상은 전쟁 없이는 못 사나봐
깊은 산중에서는 산짐승을 경계 해야 되고
여름철 옷 걸치고 나서면
한더위가 오면 온 사방이 모기떼
요 때다 하고 모기 침을 놓으니
모기도 먹어야 산다 할 수가 있나
한더위 피신처 바다는 상어가 겁나고
개천에서 물장난하려 해도 악어가 있으면 겁나니
세상만사가 전쟁을 떠날 수가 없어라,
독을 품고 있는 뱀과 두꺼비
사람들이 잘못 건드리면
생명이 위태로우니
그 어느 하나 인간을 위한 만물은 없어라,
신출귀몰한 재주로 이때까지 살아온 인간
놀라 워라 인간의 재주
손안에 들도록 가꾸고 기르는 생활풍습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발하나
빈부의 차이 속에서 인간마저
끝없는 전란에 헤매고 있네
모기는 모기장 살충제로 막고
인간을 해치는 동물에는 살육 무기로 막으니
끝없는 전쟁이 생활의 수단이로세.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