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윤상현 '득표수조작 가능성배제, 선동폄훼' 발언 국조위원장으로 부적절… 득표조작 가능성 열고 국조임해야”
-"투표율 허위 입력 상당수 조직적이면 조작 맞다… 득표율 조작 여부 철저히 들여다보는 것이 국조특위 책무"
-"보름 만에 득표수 사후 조정 사례 발견… 진실 요구하는 주권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광장의 선동'으로 폄훼 해선 안돼“
-"투표율 허위 입력 상당수 조직적이면 조작으로 보는 게 맞아… 득표율 부분도 조작되지는 않았는지 철저히 들여다봐야"
-"전산조작·부실부정 증거 연일 터져나와… 시작하기도 전에 선동이라 결론 내리는 국조위원장의 적절치 못한 발언 자제해야“
-"數 열세 국민의힘 국조위원들 일당백 자세로 임해… 적절치 못한 발언 자제하고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국조 임해야"
(나경원의원 페북) 선관위 국조위원장, 윤상현 의원이 "투표율 허위 입력을 득표수 조작이라고 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선동"이라고 했다.
주진우의원도 지적한 대로, 선관위 국조위원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다.
유례없는 참정권 박탈 참사를 철저히 진상규명해달라는 국민의 여망을 담아, 어렵게 출범시킨 선관위 국조특위다.
한 점의 합리적 의심이 남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는 것이 국정조사의 존재이유다.
전산조작, 온갖 부실, 부정 증거가 연일 터져나온다.
이미 선거일 이후 약 보름만에 득표수를 사후 조정한 사례도 발견됐다.
투표율 허위입력이 상당수 조직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조작으로 보는 것 맞고, 득표율부분도 조작되지는 않았는지 철저히 들여다봐야하는 것이 국조특위의 책무다.
선관위의 자의적 투표용지 부족초래, 심각한 전산조작 정황이 줄줄이 드러나고 있다.
진실을 요구하는 주권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광장의 선동'으로 폄훼해서는 안된다.
시작하기도 전에 득표수 조작 가능성을 배제하고, 선동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예단을 넘어선 직무포기선언이다.
국민의힘 국조특위 위원들이 수적 열세에도 일당백의 자세로 국정조사에 임하고 있다.
적절치 못한 발언을 자제하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국조 임해주길 바란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