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節詩] 한 여름철에
구담(龜潭) 정 기 보
푸른 하늘에 둥둥 구름 뜨고
햇빛에 밝게 빛나니
산천초목이 그림같이 아름답구나
때때로 나리는 소낙비에
온 세상을 새롭게 단장할 때
들판을 누비며 바람결에 춤추는
들꽃 색색(色色)이 향기롭게 즐기네.
이 세상을 보는 나의 눈길로
나도 몰래 들어 마시는 한 여름철
초록빛 들판을 지나 계곡의 강가에서
산 아래 아름다운 어촌의 바다에서
속삭이며 나누는 추억의 이야기들
아 ~ 즐겨움이 넘치네.
아 ~ 아름다운 인생.
한 여름철이 되면
추억을 속삭이는 인생길이 되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