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지방투자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 발의!
수도권 집중 분산 및 지방소멸 위기대응 위해 지방투자 활성화, 지방이전 및 투자 기업에 대한 세제혜택 및 규제 특례 법제화
윤의원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지방투자 촉진 및 체계적 지원으로 균형성장 및 지방경제 발전 견인해야!”
그러나 제조업으로 밀집된 주력산업이 산업 변화에 따른 위기를 겪게 되자 비수도권은 성장이 정체되고, 청년인구가 유출되는 등 지역경제 침체의 악순환을 겪게 되었고, 인구, 소득, 산업·지역 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도권 집중이 가속화되면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수도권 일극체제를 타파하고 대한민국의 균형 성장을 위하여 5극·3특 체제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이에 윤준병 의원 역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지방투자 및 지방기업에 대한 지원과 지역이 주도적으로 설계·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먼저, 지방에 대한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방 투자를 중장기적 국가 과제로 추진하기 위하여 범정부 차원의 ‘지방투자 촉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제도화하고, 관계 부처와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지방투자촉진협의회를 설치하여 지방투자에 대한 통합추진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수도권 기업이 공장이나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지방에 신·증설 투자를 하는 경우 파격적인 세제 혜택 및 재정 지원규정을 두고, 기업이 지방에 이전할 때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토지매입가액, 설비투자금액 및 고용보조금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제도를 확립했다.
이와 함께 지방의 대규모 투자 유치 및 지역성장 선순환을 위하여 지정하는 ‘기회발전특구’ 내 창업 또는 이전 기업에 대한 세제·재정 지원, 기회발전특구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규제특례와 필요시 임시허가 및 실증특례 등을 부여하여 기업의 지방투자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근로자에 대한 주거안정대책 등 정주 여건 인프라도 담보했다.
윤준병 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은 인구와 인프라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도에 달해 지방의 성장 동력이 상실되고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지방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시급하지만, 기존의 단편적이고 분절된 지원 정책만으로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지방 이전을 이끌어내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이제는 지방에 대한 시혜성 지원이나 단기 처방을 넘어,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강력한 법적 안전망과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며 “오늘 발의한 제정안을 비롯해 지방에 과감한 투자가 유입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방경제를 살리는 확실한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