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生詩] 인생의 사유(事由)
구담(龜潭) 정 기 보
온갖 시련을 다 겪어 온 일생 나도 한번 잘 살아 보자고 마냥 행복만을 그리며 살았지요
세상은 만만찮았다. 잘못하면 궁지에 몰려 나락에 빠지면 헤어나기가 힘든 인생살이
인생이라면 수도 없이 겪으며 살았다. 인생이라면 그 한낱 어찌할 바를 잃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고생 끝에 낙이라는 교훈 나를 치켜세우는 힘이 나의 일생을 좌우하니
인생의 보람은 마지막의 내 인생 사연에서 추억과 이야깃거리가 아닌가.
좌절하지 말고 잘살아보자 보이지 않는 힘이 있기에 최선의 장막을 여는 그림 같은 인생의 사유가 되네
|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