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5-17 22:59:47
  • 수정 2026-05-17 23:28:06
기사수정
제목: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Y 스승의 날 사제동행 제빵 봉사

- 스승의 날 제정 63주년, RCY 단원들의 자발적 활동에서 비롯된 유래와 참된 의미 확산
- 사제동행 제빵봉사 및 감사 편지 전달로 스승과 제자 간 끈끈한 애정과 신뢰 형성

*보도자료에 첨부된 이미지는 마우스로 드레그해 바탕화면에 옮기시거나 마우스를 우클릭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이용 가능합니다.
※ 사진: 스승의 날을 맞아 RCY청소년적십자 단원들과 지도교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빵 나눔터에 모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출처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 사진: 스승의 날을 맞아 RCY청소년적십자 단원들과 지도교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빵 나눔터에 모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출처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2026년 05월 15일-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5월 한 달간 서울 지역 초·중·고 RCY 결단교 약 100개교의 단원 및 선생님들과 함께 제63회 스승의 날 기념 ‘표현하는 스승존경, 실천하는 제자사랑’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스승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되새기는 이념 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선생님께 직접 쓴 감사 편지와 카네이션 볼펜을 전달하는 캠페인, 그리고 사제지간의 정을 나누는 제빵봉사 활동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난 4월 말 각 학교에 카네이션 볼펜과 스승의 날 엽서로 구성된 물품 세트를 사전 발송해 지원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학교 및 빵 나눔터에 모여 정성껏 빵을 만들고, 완성된 빵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RCY 단원은 “스승의 날이 RCY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배우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선생님과 함께 빵을 만들고 카네이션 볼펜과 편지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학교의 한 RCY 지도교사는 “학생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제지간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찼다”며, “우리 아이들이 늘 감사할 줄 알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승의 날은 RCY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선생님을 방문해 위문하던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5월 15일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스승의 날’로 정한 것이 오늘날까지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


-끝- 


대표 : 신희영         사업자등록번호 : 203-82-00639  대한적십자사 본사 : (2646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혁신로 50

서울사무소 : (04629)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45  Copyright(C) Korean Red Cross. All rights reserved.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orldnews.or.kr/news/view.php?idx=265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