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정원오, 외박강요 주폭인가? 공무집행방해에 매관매직 사기꾼인가… 둘 중 하나는 대답해야"
"수십 년 전 학폭도 아웃인데…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강요 주폭' 진실 밝혀야"
"정원오 꼬리 자르기 무리수… 오히려 '사법 농단·매관매직' 스스로 시인한 꼴"
(나경원페북)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측의 꼬리 자르기 변명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언론에 보도된 피해자의 육성과 양천구의회 속기록 등을 보면, 정 후보가 여종업원 외박 요구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는 '주폭' 의혹은 그 의심이 상당해 보인다.
수십 년 전 철없던 학창 시절의 '학폭' 의혹만 불거져도 퇴출당하는 마당에, 천만 서울시민을 책임지겠다는 공직 후보자에게 여성종업원 외박강요와 주폭 난동 과거가 있다면, 더 말할 것도 없이 완벽한 자격 상실이다.
그런데 이 의혹을 무리하게 쉴드하겠다며 등장한 당시 양천구청장 비서실장은 폭행은 내가 주도했고 정 후보는 나중에 휘말려 억울하게 처벌받았다는 억지 무리수를 뒀다.
정 후보 측의 이 해명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오히려 사태가 더 심각해진다. 진범이 따로 있는데 본인이 남의 죄를 자발적으로 뒤집어쓰고 허위로 처벌을 받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는 경찰과 법원에 사기쳤다는 공무집행방해 자백이다.
만약 그 대가로 나중에 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자리에 앉은 것이라면 이는 사법 정의와 공직을 맞바꾼 일종의 매관매직 범죄다.
정원오 후보에게 묻는다. 둘중에 뭐가 맞는가?
본인이 한 것은 무엇인가? 외박강요 주폭인가? 아니면 공무집행방해 매관매직 범죄인가?
어느 쪽 주장이 진실이든, 정 후보는 서울시장은커녕 어떠한 공직에도 나설 자격이 없다.
정원오 후보는 속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