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페북)이재명대통령의 죄를 지우려다 유죄 확증 혹만 붙인, 유죄자백쇼였다.
쌍방울 측은 리호남에게 방북 대가로 돈을 줬다는 진술을 끝끝내 굽히지 않았다.
김성태 전 회장 역시 "연어 술 파티는 없었다"며 민주당이 창작해 낸 삼류 소설을 정면으로 탄핵했다.
특히, 이재명 방북 비용 대납이라는 대북송금의 본질을 '주가조작'으로 치환하려던 민주당의 얄팍한 시도 역시 완벽한 물거품이 됐다.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500만 달러가 주가조작용인가"라고 묻자 김 전 회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대북사업은 IR(투자설명회)이나 공시도 못 하는데 무슨 주가조작에 쓰느냐"는 상식적인 반문 앞에 민주당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죄지우기 국조가 오히려 이재명 유죄의 스모킹건을 쥐여준 꼴이다.
거짓 프레임이 안 먹히니 이제는 이재명 방북대가 대북송금 사건 변호인이었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이끄는 금융감독원이 쌍방울을 탈탈 털고 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왜 없는 주가조작을 털고 있느냐" 김성태 전 회장의 절규다.
입맛에 맞지 않는 증언을 했다고 국가 기관까지 동원해 사적 보복을 가하는 참담한 현실이다.
대장동 변호사 출신 국조위원들이 완장 차고 앉아, 범죄자들의 억지 주장을 금과옥조처럼 떠받드는 풍경은 사상 최악의 사법유린이다.
재판받는 피고인이 국회를 개인 사조직처럼 동원해 진행 중인 재판의 증인을 압박하고 수사를 훼방 놓는 끔찍한 촌극을, 도대체 국민이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하는가.
이번 죄지우기 국정조사는 전과4범에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역대급 자충수가 될 것이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