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豪强詩] 책 임 감(責任感)
구담(龜潭) 정 기 보

인생살이 속에서 보람찬 인생이라면
누구에게나 책임감을 다할 때
가정이 일어나고 사회가 발전했다.
사사롭게 보이는 잔일 같지만
서로가 담당한 일들이
끊임없이 지속되는 가정이라면
솟아나는 힘이 남부럽지 않는 가족이 있었다.
안사람은 새벽잠을 깨며
청결한 식단을 꾸미고
바깥사람은 환경정리에 정성을 다하고
자녀들은 그날 해야 할 일을 갖추니
어찌 그 가정이 행복이 넘치는
즐거움이라 하지 않겠는가.
자연사회에서 세상 이치를 따르며
하루하루 일과를 이루어 가는데
수준이 높을수록
발전하는 현대문명을 이루고 있다.
선진사회를 위하여
서로가 맡은 임무를 다할 때
부강한 국가로 새역사가 창조되었다.
책임감이란?
인간의 도리로 전력을 다하는 것
인생의 보람이 빛나는 흔적이었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