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짜깁기 녹취 선봉장, 알고 보니 민주당 출마자… 성공보수를 공천으로 받으려나? 전체 녹취록 공개하라”주장!
-"800만 달러는 UN 결의 위반한 벌크 캐시 밀반출… 죄지우기 국조, 사법정의·국격 지우고 역사에 죄 짓는 것" 강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30일 쌍방울 불법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녹취록을 들이민 서민석 변호사를 겨냥해 "이런 식으로라도 변호해서 성공보수를 공천으로 받겠다는 건가"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박 검사와의 통화 전체 녹취록 공개를 촉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쌍방울 불법대북송금 범죄자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를 변호하며 대단한 폭로라도 하는 양 녹취록을 들이민 서민석 변호사, 그가 도대체 누구인가 했더니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달고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출마 당사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민주당 시장 공천을 받으려는 정치인이, 이재명 대통령과 불법대북송금 공범들을 구하기 위해 앞장서서 폭로전을 주도한다?"고 반문하며 "그 검은 속내가 뭐겠는가"라고 일갈했다.
이어 나 의원은 이번 사건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그렇다고 사건의 본질을 가릴 수는 없다. 쌍방울 불법대북송금을 통해 이들이 북한에 건넨 800만 달러, 이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 제2094호가 명시적으로 금지한 벌크 캐시(Bulk Cash) 밀반출에 해당할 수 있는 심대한 국제법 위반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국제 대북 제재망이 정면으로 뚫린 것이다. 외교안보는 물론 경제통상에까지 치명적 국가적 손해를 입힐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나 의원은 야당의 국정조사 추진과 변호사의 폭로 행태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이 사건을 수사한 검사를 국정조사로 끌어내 겁박하고, 짜깁기라고 당사 검사도 반박하는 녹취로 국민을 속이고 여론을 흔들고 있다"고 질타하며, "그리고 그 선봉에 서민석 변호사가 있다. 서민석 변호사는 박검사와의 통화 전체 녹취록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나 의원은 "만약 대한민국 국회에 국정조사 특위까지 열어 이 거대한 불법 대북송금 사건을 은폐하고 범죄자 처벌을 방해한다면, 우리나라는 '대북 제재 이행의 가장 약한 고리', 즉 국제사회의 구멍으로 낙인찍힐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민주당의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는 '이재명 한 사람의 죄'를 지우는 것이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의 사법정의와 국격을 지우는 것이다.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