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 李 죄지우기 독재쇼 국조특위 … 대장동 항소포기 · 李 공소취소 거래설이 국조 1 순위 "
- 나경원 " 지방선거 앞두고 개헌 · 추경 · 국조특위 가동 … 국민 돈 뜯어 선거에 뿌리려 해 "
- " 형사소송법상 공소취소 요건 안 맞아 … 애먼 수사검사만 때려잡는 연어술파티 프레임 "
- " 박지원 등 文 정권 죄지우기 패키지 … 핵심당사자 박지원은 특위 사퇴해야 "
- " 정청래 · 이재명 · 우원식 최악의 삼각커넥션 … 국조 빈자리 두면 거짓선동이 正史 돼 "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 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이른바 '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 와 관련해 " 결론이 정해진 어처구니없는 ' 죄지우기 삼류연극 ' 이자 ' 죄지우기 독재쇼 '" 라고 맹폭하며 , " 지금 진짜 국정조사를 해야 할 대상은 대장동 항소 포기로 범죄자에게 범죄수익을 고스란히 안겨준 것과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 " 이라고 역공에 나섰다 .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용 개헌 , 선거용 전쟁 추경에 이어 선거와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까지 가동하고 있다 " 며 이같이 밝혔다 .
나 의원은 야권의 개헌 및 추경 주장을 ' 선거용 계략 ' 으로 일축했다 . 그는 " 개헌은 무슨 핑계를 대도 결국 계엄을 소환시켜 내란몰이를 이어가기 위한 꼼수 " 라며 " 이미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지 않았나 . 도대체 언제까지 ' 내란곰탕 ' 을 우려먹고 과거를 붙들고 무덤까지 파헤쳐 부관참시할 것인가 " 라고 직격했다 .
이어 " 고물가와 전월세 대란에 국민은 곡소리가 난다 . 당사국조차 하지 않은 추경을 국민 혈세로 뜯어 선거에 뿌리려 하지 말고 민생과 미래를 챙겨야 한다 " 고 촉구했다 .
특히 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야당의 ' 공소취소 ' 주장을 형사소송법 제 255 조를 들어 조목조목 반박했다 .
그는 " 지은 죄가 있어 재판에서는 이길 수 없으니 힘 있을 때 죄지우기를 하자는 것 " 이라며 " 공소취소는 1 심 선고 전 증거부족이나 사면 · 사망 등 소송조건의 본질적 변경이 있을 때 예외적으로 하는 것인데 , 이재명 관련 사건들은 다수 피고인 재판이 진행 중이고 조건 변경도 전혀 없어 공소취소 대상이 될 수 없다 " 고 일축했다 .
또한 "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데 애먼 수사검사들만 때려잡는다 " 며 " 저들의 ' 연어술파티 프레임 ' 도 구체적 요건 없이 자극적 이미지만 씌워 본질을 오염시킬 뿐이다 .
과거 주구장창 주장했던 ' 관봉권 띠지 ' 역시 저들의 특검에서도 결국 무혐의가 나오지 않았느냐 " 고 꼬집었다 .
나 의원은 " 국민 과반이 이재명 범죄 재판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 며 " 선정 ( 善政 ) 을 할 생각을 해야지 권력을 악용해 본인 죄지우기에만 골몰해서야 되겠나 " 라고 반문했다 .
국조특위 조사 대상의 편향성과 인사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 . 나 의원은 " 대통령 사건 외에도 박지원 의원의 서해공무원 사건 , 김현미 장관의 부동산 통계조작 사건까지 끼워 넣은 ' 문 ( 文 ) 정권 죄지우기 패키지 '" 라며 " 가장 뻔뻔한 것은 서해공무원 피살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박지원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내정됐다는 것이다 . 염치도 없는 박 의원은 사퇴하라 " 고 촉구했다 .
나 의원은 작금의 사태를 ▲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강경파의 검찰 완전해체 · 공소청 · 중수청법 개악 ▲ 이재명 대통령의 죄지우기 국정조사 ▲ 우원식 국회의장의 치적용 개헌이 맞물린 " 최악의 삼각커넥션 " 으로 규정하고 , "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 없는 입법독재부터 시작한 신 ( 新 ) 독재공화국의 미친 현주소 " 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끝으로 나 의원은 여야 13 대 7 이라는 불균형한 특위 구조와 야당의 일방적 증인 채택 등을 우려하면서도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원내 대응을 주문했다 .
그는 " 홍위병 같은 민주당 의원들의 반복적 거짓말을 들을 생각하니 끔찍하고 들러리를 서야 하느냐는 탄식이 나오는 게 사실 " 이라면서도 " 자리를 비워두면 저들의 거짓 선동이 정사 ( 正史 ) 로 둔갑해 버릴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진실은 다수결로 덮이지 않고 범죄를 거짓 선동 국정조사로 지울 수 없다 " 며 " 저들의 공소취소 빌드업은 국민과 역사가 심판할 것이며 ,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 파놓은 국정조사라는 무덤에 결국 묻히는 것은 오만한 저들의 권력이 될 것 " 이라고 경고했다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