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亂詩]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고 있다.
구담(龜潭) 정 기 보
하루도 편안한 날 없는 지구
인간은 전쟁의 산물(産物)인가
칼을 들면 칼로 망하고
총을 들면 총으로 망했는데
총포(銃砲)에 핵탄두(核彈頭) 시대는 어떻게 망할까?
다가오는 인류의 종말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살다 살다가 삶에 지쳐서
자살하듯이 끝장을 보려는 전쟁놀이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났다.
전쟁을 수습할 자는 없는가?
하늘이 무심하고
땅이 초라한 세상을 보고 있으려니
이 시대를 보고 사는 나
한심한 세월 속에서 세월을 원망하고 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순간을
한탄하며 원망하며
전쟁으로 인한 끊임없는 피난 행렬을 보며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구원의 선사(善士)들이 존재하고 있으니
하루속히 마무리하는 평화의 날이
이 지구촌을 살리는 인류구원의 전령사이려니
인간의 심사(心事)여 !
전쟁 없는 세상으로 태평성대(太平聖代)로 살자.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