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 네 번째 멘토 이창민 교수와 ‘ 코스피 5000 시대 ’ 대화
- 상법 개정 주도한 박주민 · 이창민 교수 , " 제도 신뢰 회복이 경제 살린다 "
- 박주민 " 상법 개정처럼 도전하는 리더십으로 서울 경쟁력 높일 것 "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서울 은평갑 , 3 선 ) 이 네 번째 멘토로 이창민 한양대 경영학 교수를 만나 코스피 5000 시대와 상법 개정의 의미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
지난해 7 월 국회를 통과해 공포된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 박주민 의원이 제 20 대 · 제 21 대 국회에서 연달아 대표발의한 법안이다 . 박 의원은 " 반대 예상이라는 이유로 정치가 상상력을 접었던 과거 한계를 넘어선 성과 " 라며 " 정치가 시장을 살리고 경제를 바꿀 수 있다는 증거 " 라고 말했다 .
박 의원과 함께 이재명 정부 상법 개정을 주도했던 이창민 교수는 " 코스피 급등은 오랫동안 누적된 시장 · 시민의 불공정 해소 요구 폭발 " 이라며 " 개인 · 기관 투자자의 제도 신뢰 회복이 핵심 성과 " 라고 평가했다 . 재계 반대에도 상상력과 추진력으로 제도를 바꾼 것이 이번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
박 의원은 쿠팡 사례를 들어 " 소비자 편의로 시작한 기업이 책임 회피하는 모습은 제도 감시 실패 " 라며 기업 · 공공 모두에 적용되는 경고라고 지적했다 . 이창민 교수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애쓰모글루 교수의 논지를 인용해 " 포용적 제도를 설계하는 정치가 경제 번영 조건 " 이라며 " 국가 흥망은 정치인이 누구를 위해 제도를 만드느냐에 달렸다 " 고 설명했다 .
박 의원은 “ 코스피 5000 시대의 문을 연 상법 개정처럼 서울도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는 긴장감과 원칙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 며 “ 시민과 시장을 정확히 읽고 도전하는 리더십으로 서울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을 함께 높이겠다 ” 고 말했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