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祝詩] 병오년(丙午年) 새해 국운이여 빛나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정기보 시인/기자
동방의 태양이 솟아오른다,
금수강산이 밝게 빛나는 병오년 새해
적토마(赤兎馬)의 기세가 하늘을 울릴 때
대한민국은 선진강국을 알리는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뭉치고 있다.
온 세상에 한국의 희망찬 기운을
동트는 태양 아래서 다짐하니
병오년이여!
풍요를 알리는 새해의 다짐에
행복, 건강, 기쁨이 가득하여라

태양 사진(unsplash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부나
굳세게 헤쳐 나가는 힘
한국인의 기세(氣勢)가 울리고 있다
지구촌 내일의 희망을 실어주는
병오년이여!
선진강국(先進强國) 국태민안(國泰民安)에
동트는 새해가 오고 있다.
우리 다 함께 하면된다는 다짐의 약속
밝아오는 새해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희망찬 계절의 꿈을 키우자!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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