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온라인 쇼핑몰 언룩(대표 조수현)은 11일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에 아동내의 1만122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문희영 대표, 언룩 조수현 대표, 언룩 김도훈 대리가 참석한 가운데 언룩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4천만원 상당의 아동 내의는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지역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언룩은 ‘편안하고 따뜻한 일상을 선사한다’는 슬로건으로 국내산 면 100%로 제작한 이지웨어 , 빅사이즈, 프린팅 옷 등 다양한 품목을 다루는 20년 역사의 온라인 기업이다.
조수현 대표는 “언룩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며 “편안함을 나누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영본부장은 "기업의 제품이 아동 가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갖는것이 물품 후원"이라며 "언룩의 나눔활동에 감사하다"고 답변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