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詩] 세상 참, 희안하다
구담(龜潭) 정 기 보

별나라 그 속의 지구촌
옛 원시시대를 거쳐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월
일어나고 폐허가 되기를 몇차례 인가
수없이 흘러가며 흔적도 없이 살아진 역사
인간이기에 더듬으며 옛 고적을 찾는다
걷기가 힘들어 자전거부터 자동차까지
시간을 앞당기려고 하늘 나는 비행기
바닷길을 열어가는 돛단배가 프로펠라를 달았다.
인간의 재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펼쳐지는 문명의 발달
인생이 태어나 살다가 가면서
대를 이어가는 문화의 발전
우리는 지상천국을 살고 있습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세월
악마의 장난처럼 전란이 없으면
이 세상이 바로 지상천국 입니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 하니
지상천국을 우리 함께 이룹시다.
잘 살고 못 사는 것.
인간의 사명으로 그 길을 찾아라.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