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想詩] 자유(自由) 민주주의냐 제압(制壓) 공산주의냐
구담(龜潭) 정 기 보

인류의 미래는 어디로 갈 것인가?
원시시대에서 먹고 먹히며 살았고
철기시대에서 연장이 영농(營農) 가축(家畜)을 이루었다.
삶을 지켜온 신앙은 끊임없이 전란 시대로
지구촌을 장악하려 했다.
생명을 유지하려면 싸움이 인생의 전부였는데
하다 하다가 할 것이 없으니
자유(自由) 민주주의와 제압(制壓) 공산주의
사상전쟁이 인류를 장악하려 했다.
서로 죽이고 죽고 끝없는 전쟁
전쟁 없는 세상을 위해
한번 그 실속을 파악해보자
자유 민주주의는 국민이 삶을 함께
쌓아온 개별 지식 기능을 모두가 함께 누리며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稼得) 했다.
그러나 자본 제일주의에 무능력 빈곤자(貧困者)를 어찌하리
제압 공산주의는 모든 일 공동 생산하며
서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기대(期待) 했으나
인간이 손도 안 대고 공짜를 즐기려는 심사(審査)에
일인의 독재 지배가 나서야 했다.
그러나 강압 속의 서민들 공포와 불안의 암흑세계를 어찌하리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찬물에 기름
철의장막(鐵-帳幕)이 서로 경계하며 전란에 휩싸이니
지구촌의 평화여!
지상천국을 위하여 길을 밝혀라!
인류가 가야 할 길
참 길을 찾아라.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