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대변인은 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향해 3월마저 '놀먹 국회'를 만들 수는 없다며 산적한 민생관련 과제를 처리하는데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브리핑 전문은 아래와 같다.
| 3월마저 ‘놀먹 국회’를 만들 수는 없다 - 어느덧 3월이다. 국회가 두 달 동안 제 기능을 못하는 사이, 한유총은 ‘개학 연기’를 선언했다. 진작 유치원 3법이 통과되었다면 오늘과 같은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만전을 기하고는 있지만, 작년 말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유치원 3법이 패스트트랙으로 처리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돌이켜 보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다. 3월 국회마저 열리지 않는다면 민생 현안들은 또 다시 뒷전으로 밀릴 것이다.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룬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와 최저임금 개편은 늦어질 수 밖에 없다.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영어교실, 체육계 성폭력, 쌀 목표가격 결정 등 각종 민생 현안들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대기 중이다. 자유한국당에게 요청 드린다. 내일부터 국회를 정상화하고 국회 일정을 협의하자. 황교안 대표 체제가 출범했지만 국회정상화와 관련한 입장변화가 없다. 계속 국회정상화에 조건을 거는 것은 국회를 열 의지 자체를 의심받을 수 있다. 국민들은 20대 국회동안 자유한국당이 16번이나 국회일정을 볼모로 보이콧 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일단 국회를 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급한 민생과제 처리에 머리를 맞대자.
정치실종의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받는다. 여·야당이 3월까지 ‘놀고먹는 국회’를 만든다면 국민들의 분노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끝.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