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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3동 희망디딤돌 나눔터 개소 -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 - 사상구에 처음이자 전국 처음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터
  • 기사등록 2016-08-27 00:07:30
  • 수정 2016-08-30 0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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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개소식을 축하 하는 송숙희구청장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 모라3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는 8월 25일(목) 오후 모라로192번길 20-83(주공3단지 나상가 204호)에 '희망디딤돌 나눔터'개소식을 가졌다.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의 새 보금자리인 '희망디딤돌 나눔터'는 사상구에 처음이자 전국 처음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터를 갖게 됐었다.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돕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는 거점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상갑시의원과 구의원의 축하 인사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3년 12월에 구성됐으며, 소외된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하고 있다.

모라3동장(동장 이문학)은 "나눔터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주민들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는 거점센터로 자리 잡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모라3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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