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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20 08: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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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트로 노사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데 이어 협상을 타결 짓지 못한 철도노조도 일단 파업을 유보하기로 해 철도와 지하철 모두 정상운행되고 있다.
서울 메트로 노사협상은 오늘 새벽 극적으로 타결됐다.

-서울지하철 정상운행,사측 임금피크제 도입수용

서울메트로 노사는 오늘 새벽 3시,11시간 동안의 마라톤 협상 끝에 파업 예정시간 50여분 전에 극적으로 합의 도출에 성공 최종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오늘 새벽 4시로 예고됐던 지하철 노조의 파업은 끝이 났다.

노사 양측은 그동안 쟁점이 됐던 외주 위탁과 인력 감축문제를 노조 측이 민간위탁 대신 임금 피크제 라는 대안을 제시, 사측이 이를 받아들여 앞으로 노사가 공동으로 협의해 풀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철도노조 합의안 부결,파업은 유보, 집행부 총 사퇴

별도 협상에 나섰던 코레일과 철도노조는 5개항의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지만, 노조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돼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파업을 벌일 예정이던 전국 철도노동조합은 파업을 전격 유보했다.

협상을 타결 짓지 못한 철도노조는 집행부가 총사퇴한 뒤 오후3시 비대위를 소집해 향후 투쟁일정을 논의하기로 함으로써 교통 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철도 노조의 파업 유보로 모든 열차가 이시간 정상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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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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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2008-11-20 12:35:53

    잘된 일인지 아니면 그러면 안되는 것인지 뭐라고 단정하기가 어렵지만은 교통대란을 피한 것은 잘된 일이라 생각을 한다 . 그렇게 흐지부지 끝날바에는 아예 시작을 하지 말던지 장난도 아니고 정말로 한심한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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