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5일부터 서울역 환승센터 개통
월드뉴스
2009-07-24
-
국내 캐릭터 해외진출 눈앞
뉴스한국, 라이선싱페어, 서울캐릭터, 캐릭터, 코엑스
월드뉴스
2009-07-24
-
용광로보다 더‘핫’한 작가들의 열정
인간과 자연 생명을 테마로 한 미술전이 23일 포스코 본사 2층 포스코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다음달 25일까지 열리는 전시는 포스코 갤러리의 기획초대전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화가 예순명이 참여합니다.
전시 기간 중 작품 감상을 돕기 위해 갤러리측은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전시 기간 중 화요일과 금요일 낮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매 시간마다 하루 네차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현대작가들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창작 표현을 통해 난해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혜기자
등록자 : 경북일보-웹
월드뉴스
2009-07-24
-
[TV]세계속화제
지난 17일 세상을 뜬
미국 CBS 뉴스의 간판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의 장례식이
미국 뉴욕의 성 바르톨로뮤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사람' '앵커의 전설' 등
살아생전 그를 따라다녔던 수많은 수식어들을 뒤로한채
세상에 영원한 이별을 고했는데요,
오늘의 세계속 화제,
월터 크롱카이트의 장례식장으로 먼저 가봅니다.
월드뉴스
2009-07-24
-
[TV]서울 지하철 9호선 개통
김포공항에서 강남권을 연결하는
서울지하철 9호선이 개통됐습니다.
하근찬 기자의 보돕니다.
등록자 : 노컷뉴스VEN
월드뉴스
2009-07-24
-
일반에게 최초로 공개된 자료
대전·충남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자료가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독립기념관은 24일 오전 대전시 유성호텔 1층 다모아홀에서 대전.충남지역 독립운동가 후손들로부터 희귀자료 200여점을 기증받았다.
이들 자료 가운데는 1919년 말경 상해 임시정부의 연락요원인 나상필과 함께 충남일대를 중심으로 군자금을 모집했다가 체포돼 징역 2년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른 윤교병 선생이 서대문형무소에서 받은 옥중편지와 가출옥 증서가 포함돼 일반에 최초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1906년 을사박탈조약에 항거해 의병대장 민종식을 중심으로 항일의병들이 홍주성에 주둔해 있던 일본군과 격전을 벌이다 장렬히 산화한 홍주의병의 활동을 기록한 홍순대의 해암사록과 독립운동가 장재학의 문인패와 도장이 최초 공개된다.
독립운동가 윤교병 선생의 자료를 기증한 윤석경씨는 "기증된 자료가 후손들의 교육에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자료 기증식을 계기로 독립기념관이 지난 3월 1일 부터 벌이고 있는 '범국민 역사자료 기증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기증받은 자료는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와 전시·교육, 독립기념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7-24
-
이회창 "민주당, 과연 정상인가?"
월드뉴스
2009-07-24
-
닫힌 엘리트주의, 열린 엘리트주의
월드뉴스
2009-07-24
-
한나라당 홈피, 박대표가 이승만 후예임을 자백
한나라당 홈페이지가 가관이다.
‘박승만’이라며 이승만을 흉내 내는 박희태 대표는 ‘단생산사’라며 이승만의 ‘단결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를 외친다.
유치한 수준의 패러디물이지만 그 속에 숨어 번뜩이는 독재의 욕망과 영구집권의 망상이 두렵기까지 하다.
1954년 자유당은 이승만의 종신 집권을 가능케 하기 위하여 "초대 대통령에 한해 중임 제한을 없앤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있을 수 없는 사사오입개헌을 밀어붙였다.
이승만으로 분장시킨 ‘박승만’이 날치기를 두둔하는 것은 사사오입개헌으로 영구집권을 획책한 이승만의 사사오입개헌 옹호와 너무나 일치한다.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날치기가 영구집권을 위한 불가피한 변칙임을 인정하면서 수구집단에게 영구집권시도에 동참하도록 요구하는 것인가?
사사오입개헌과 언론악법날치기, 한나라당과 자유당은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2009년 7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명
월드뉴스
2009-07-24
-
북한주장 담은 ARF 의장성명, 우리 외교력의 한계인가?
월드뉴스
2009-07-24
-
대리투표, 미리투표, 재투표 논란, 부끄러운 줄 알아라
월드뉴스
2009-07-24
-
한나라 "민주, 방귀 뀐 놈이 성 낸다더니..."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이 민주당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한다더니..."라고 꼬집었다. 민주당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미디어법이 처리된 것을 놓고, 대리투표 등을 언급하며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다.
장광근 사무총장은 24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민주당의 행태는 길을 지나가던 선량한 사람을 폭행, 이에 소리를 지르자 고성방가죄로 모는 것과 같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또 "지난 번에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공중부양을 했는데, 이번에는 민주당 강모(강기정) 의원이 공중비행술을 선보였다."며 "이젠 국회에서의 폭력을 막기 위해 격투기 선수를 몇명 마련해야 한다는 조소가 나온다."고 개탄했다.
장 사무총장은 더불어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추미애 의원, 민노당 권영길 의원의 투표 방해행위"를 언급하면서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역투표를 고백했다."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의원 및 보좌진의 피해사항이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며 "이렇게 해놓고 대리투표와 재투표를 문제 삼는 것은 가소롭게 짝이 없다. 난투정국을 법원정국으로 끌고가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 의원들이 여당 의원들의 의석을 돌아다니며 투표를 광범위하게 방해한 의혹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회의에선 민주당 의원들의 투표 방해행위를 짐작케 하는 다수의 사진 등이 제시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09-07-24
-
영상포토 "참새아빠이야기"<참새들이 아빠 맘마 주세요 하며 달려든다>
참새 아빠 이야기는 김진호기자가 취재한 것임,보다 상세한 내용은 월드뉴스 좌측 하단에 김진호 기자 코너를 클릭하면 참새 아빠 스틸영상이 많이 있음.
월드뉴스
2009-07-24
-
민주, 총사퇴한다더니'… 이젠 어째(?)
미디어법 처리 저지에만 골몰해온 민주당이 본회의 표결처리에 앞서 소속 국회의원 총사퇴를 공언했다가 오히려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은 당초 직권상정이 이뤄지면 의원직을 총사퇴하겠다고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에 대해 경고했지만, 막상 미디어법이 처리되자 현실을 무시한 성급한 발언이었다는 내부비판이 터져 나오는 등 혼란만 야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민주당은 지난 23일 오후 8시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직 총사퇴 여부를 비롯한 향후 정국에 대해 비공개 난상토론을 벌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사실상 갑론을박만 이어졌다.
우선 당내 강경파는 “18대 국회에선 기대할 것 없다”며 “의원직을 총사퇴하고 전면 장외투쟁에 나서자”고 했지만 온건파는 “법안처리 무효선언을 한 상황에서 원내투쟁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 총사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팽팽한 의견대립 양상만 진행됐다.
다만 민주당 소속의원 총사퇴 여부를 당 지도부에 위임한다는 기존 방침만 재확인했는데 정세균 대표와 이강래 원내대표는 미디어법 저지 실패에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완곡하게 밝혔으며 최문순 의원의 경우 김형오 의장에서 사퇴서를 전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민주당 지도부가 앞서 공언한 대로 실제로 소속의원들이 총사퇴를 결행할지 여부가 여의도 정가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했으며, 이 와중에 민주당 정세균 현 지도부의 해체가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당내 6개 계파들간 세력다툼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경파 의원모임이 현 당 지도부가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할 경우 앞으로 독자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당내분란의 불씨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더욱이 정치권에선 6월 임시국회가 사실상 막을 내려 그동안 미디어법 처리저지란 단일사안에만 올인해온 민주당이 앞으로 지지세력을 규합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당내에 무려 6개 계파가 난립한 가운데 강경파와 온건파 사이를 줄타기 해온 정세균 지도부는 사실상 지도력을 상실할 것으로 보이며, 국회 폐회이후 정국을 이끌만한 쟁점도 없어 주도권을 장악한 한나라당의 민생행보에 따른 정국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09-07-24
-
신지호 "대리투표 했다면 정치적 책임질 것"
월드뉴스
2009-07-24
-
정부,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
정부는 23일 새만금 지역을 기존의 농지중심 개발 방향에서 산업관광 등 복합용지로 개발하는 방향으로 기본구상을 변경해서 이를 구체화한「새만금 종합실천계획(안)」을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새만금 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국무총리실 권태신 실장이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민간전문가의 의견수렴,새만금 분과위원회 논의를 거쳐 새만금을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육성하고 세계적 명품도시로 조성하기위한 구체적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작년 기본구상을 좀더 구체화해서 앞으로 조성될 새만금 내부 토지를 8개 용지로 구분하고 각 용지별 개발테마와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새만금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투자가치를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컨텐츠로서 명품복합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해 새만금 지역의 약 1/4에 달하는 구역을 베니스와 암스테르담과 같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또 새만금 지역에서 깨끗한 물을 확보해서 개발과정에서 저탄소녹색성장전략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녹색생태의 환경과 탄소 제로, 녹색개발전략을 통해 청정한 물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기존 농업용수 수준의 수질을 뱃놀이가 가능한 수준으로 높이고 상류 및 호수내의 수질관리 업무를 일원화하여 환경부가 책임지도록 해서 새만금 내부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월드뉴스
2009-07-24
-
'다우'지수 9000 선 거뜬히 돌파, 나스닥 12일 째 상승
23일 뉴욕증시는 22일 가볍게 조정을 거친 후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수 9천선을 거뜬히 돌파했다, 다우지수는 1개월 동안 거의 750 포인트 가까히 상승으로 이어 왔다. 주요 3대 지수가 2% 이상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연속 12일 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좋은 실적을 뒷받침으로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지금의 초 저금리와 금융완화 정책 기조를 유지해서 금융을 활성화 하겠다는 발표에 이어 증시도 예민한 반응으로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 다우지수 전일에 비해 188.03 (2.12%) 포인트 상승으로 9,069.29로 9천선을 거뜬히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지수 47.22 (2.45%) 포인트 상승으로 1.973.60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 22.22 포인트 상승으로 976.29 1000선에 바짝 다가 왔다.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도 조정없이 9일 째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 영국의 FTSE 100 지수 1.47% 상승, * 독일의 DAX 지수 2.45%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2.08% 상승했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월드뉴스
2009-07-24
-
조갑제 "어떤 기업.신문도 MBC보다 양식있어"
조갑제 월간조선 전 대표가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선동방송 구조"를 비판했다.
조갑제 전 대표는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오늘의 한국을 병들게 하는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선동방송 구조는 1980년 전두환(全斗煥) 정권이 악명(惡名) 높은 언론통폐합을 통하여 만든 것이다."고 먼저 소개했다.
조 전 대표는 이어 "중앙일보가 경영하던 텔레비전 방송, 동아일보의 라디오 방송, 지방의 MBC를 강제로 KBS와 서울 MBC에 통합시킨 것은 방송을 조종하여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하였다."며 "전두환(全斗煥) 정권은 KBS와 MBC에 기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신문은 지상파 방송에 진출할 수 없다는 식의 여러 가지 특혜를 주었다."고 지적했다.
조 전 대표는 "이런 기득권 구조 안에서 안주하면서 KBS와 MBC는 공영을 버리고 편향을 선택했고, 언론의 정도(正道)에서 완전히 이탈, 선동방송의 길을 걸으면서도 자신들을 공영방송이라고 위장하였다."며 "1998년에 등장한 좌파정권 10년은 이들을 정권유지 수단으로 이용하였다."고 일침을 가했다.
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이명박(李明博) 정부가 추진한 미디어법(法) 개정안이 어제 국회를 통과하였지만 그 내용은 누더기가 되었다."고 개탄했다.
그는 "한나라당이 좌경정당과 MBC의 눈치를 보고, 당내(黨內)에선 박근혜 세력이 반발하는 바람에 신문사와 기업의 지상파 참여를 극도로 제한, 결국 현행 선동방송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결과를 빚고 말았다."며 "미디어법 개정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조 전 대표는 더불어 "MBC보다 공동체에 더 위험한 조직이 한국에 있는가?"하고 반문하면서 "어떤 기업과 신문도 MBC보다는 양식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디어법은 기업과 신문이 방송에 참여하는 것은 유해(有害)한 것이란 전제를 깔고 제한을 가한다."며 "선악(善惡) 구분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만든 법(法)이 선동방송을 바로잡을 순 없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조 전 대표는 "선동방송 문제는 국민들이 크게 화를 내어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7-24
-
[영상HOT뉴스] 김현수 만루포, 롯데 스톱!
. 꿈의 구단 맨유, 그들이 왔다
2. 김현수 만루포, 롯데 스톱!
3. 박찬호 3이닝 5K '퍼펙트쇼'
4. 막판 5분 전까지 애정전선 '오리무중'
5. "금융 쪽엔 전혀 아는 사람 없어요"
스포츠조선 신문에 게재된 경기 결과 및 연예계 사건 사고를 포토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 동영상팀>
등록자 : 스포츠조선
월드뉴스
2009-07-23
-
여름 오서산의 물안개 그리고 꽃
월드뉴스
20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