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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출산율 제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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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사과부터 하라 <남북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금강산사건 사과하고 선원들 석방부터 해라>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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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자영업자 세금감면·월세 소득공제…3조원 규모 지원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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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특사로 EU 방문...외교력 주목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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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확고한 대북정책 전달해달라"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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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시간 앞당겨 北조문단 접견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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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북한 조문단 환담
김형오 의장 : 오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기남 비서: 만나뵙게 돼 반갑습니다.
김 의장 : 오늘 이렇게 우리 국회를 방문해주신 북측 조문단 일행에게 국회를 대표해 국회의장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말 북측에서 어려운 결심을 하셨습니다. 특히 김기남 비서님께서 조문단장으로 오신 것은 남북화해와 새로운 협력을 위한 좋은 징조가 아닌가 생각하며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공교롭게도 김 전 대통령 서거로 남북정상회담을 이끈 두 분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모두 영면하게 됐습니다. 이제 남북관계에서도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아 남북이 상생을 위해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점은 정부당국과 잘 협력해 나가길 바랍니다. 차라도 한잔 하시죠. 날씨가 덥습니다. 편하게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통일부 정세현 장관, 수고 많았습니다.
김기남 비서 : 이번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김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친히 조의 방문단을 보내주셨습니다. 같이 김 전 대통령을 잃은 슬픔을 나누고자 저희들이 이렇게 왔습니다. 앞으로 내일까지 있게 되는데 그 사이 만나서 좋은 대화가 오고갔으면 좋겠습니다.
김 의장 : 오시는데 날씨는 괜찮으셨죠?
김비서 : 좋았습니다. 좀 덥기는 했지만..
김의장 : 넓은 국회로 빈소를 마련했는데 추모객이 많아 광장이 더 더워졌습니다.
오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김 비서 : 환대해줘 감사합니다.
김 의장 : 내일까지 계시면서 여러 가지 잘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남북관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보도를 보니 , 현대아산 현 회장이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 좋은 타결을 본 것은 남북관계의 미래를 위해 좋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지금 연안호 선원들은 아직 내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위원장께서 좋은 지시를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풀려 빨리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계시는 동안 만날 사람 다 만나고, 편하게 보내셔야죠.
김 비서 : 고인의 명복을 빌고 고인의 민족화합과 북남관계 개선의 뜻을 받들어 우리가 할 일이 많습니다. 저희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 : 민주당도 조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정부여당에도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남북대화가 하루빨리 재개돼야 하고 지난 10년의 남북간의 상황이 더 전진해야 합니다. 이번 김대중 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조문단이 서울을 찾은 것이 남북대화의 새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그런 점을 잘 감안해주시는 것이 민족의 먼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박진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장 : 국회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먼 길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이미 국회의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여야를 초월해 남북관계와 남북대화를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갖고 있고 우리 의원들이 남북문제를 잘 풀어가기 위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북한을 방문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김기남 비서 : 다들 먼 길이라고 표현하시는데 먼 길이 돼선 안될 것입니다. 가까운 길이 돼야 할 텐데.
김 의장 : 직항로로 얼마나 걸리나요?
김 비서 : 한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김 의장 : 앞으로 그런 날이 빨리 오도록 모두 노력해야겠습니다.
김 비서 : 고인의 뜻 받들어 고인이 염원하고 노력했던 것을 실현해 나가야겠습니다.
김 의장 : 김 전 대통령의 빈 자리가 너무 크다는 걸 느낍니다. 빨리 그 자리를 메우도록 노력합시다. 다시 한번 먼 길 오셨는데, 지리적이 아니고, 빨리 가까워지길 희망합니다. 서울에 계시는 동안 편히 쉬시고 건강하게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김의장 : 정말 고맙습니다. 분위기가 이렇게 좋은 것은 모두 김대통령의 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기남 비서 : 의장님을 비롯한 국회가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김의장 : 같이 노력합시다.
- 월드뉴스 정 기 보 기자 -
정기보 취재기자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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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 the world "2009년 8월 깨어라 잡지"
* 임산부와 술
'쥐트도이체 차이퉁'지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매년 1만 명 정도의 아기들이 술과 관련이 있는 결함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가운데 4000명 가량은 평생 심각한 장애를 갖고 살아간다. 약물 전문 위원이 자비네 베칭은 이렇게 경고한다.
"임산부가 술을 어느 정도 마시는 것이 안전한지 한계를 정할 수 없다. 가끔씩 마시는 한 잔의 술로도 태아는 정신적 신체적 해를 입을 수 있으며 후에 행동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의사와 조산사 그리고 산모에게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
* 건강에 좋은 텃밭 가꾸기
" 자신이 먹는 식품을 조금이라도 손수 재배하면 생각보다 훨씬 건강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고 '오늘날의심리학'지는 보도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흙에 사는 특정한 미코박테리아"가 코나 입 등을 통해 인체로 들어가자 " 면역 체계가 크게 강화되었다." 따라서 "면역 체계가 크게 강화되었다."
따라서 "흙에서 자라는 양질의 과일과 채소뿐만아니라 흙 자체에 있는 성분 역시 건강에 꼭 필요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그 잡지는 알려준다.
* 최장거리 논스톱 비행
미국 지질 조사국(USGS)의 과학자들은 "육지에서 생활하는 새 중에서 쉬지 않고 최장거리를 비행하는 새"에 대해 보고했다. 매년 태평양을 횡단하여 이주하는 큰뒷부리도요 여러 마리를 인공위성으로 추적한 결과, 암컷 한 마리는 8일 동안 알래스카에서 뉴질랜드까지 1만 1650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날아갔다.
그 새는 비행을 마칠 즈음 " "몸무게가 700그램에서 그 절반으로 줄었다"고 '위크지'는 보도한다. 큰뒷부리도요는 후에 뉴질랜드에서 중국을 거쳐 알래스카로 돌아오며, 그리하여 왕복 2만 9000킬로미터를 이동한다.
"성장한 큰뒷부리도요가 매년 평균 2만 9000킬로미터를 비행한다면 평생에 걸쳐 약 46만 3000킬로미터를 비행하는 셈"이라고 미국 지질 조사국은 말한다.
* 짧은 외신
- 현재 러시아에는 20억 톤가량의 유독성 폐기물이 있는데, 이를 처리할 효과적인 방법이 없다고" - 러시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다.
월드뉴스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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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부 대북정책, 마침내 효과 가시화
월드뉴스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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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내외 고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조문
월드뉴스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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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통행 체류제한 조치 해제에 대한 정부 논평
정부는 북한의 통행 체류제한 조치 해제에 대한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북한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일방적으로 취해온 우리측 인원에 대한 통행 체류제한 관련 조치들을 해제하고 원상회복시키기로 한데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통일부 천해성 대변인은 그동안 북한의 일방적인 조치들로 인해 민간차원의 남북한의 경제협력사업이 위축되고 남북관계가 실질적으로 후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남북간의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고 철저히 이행하는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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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날개를 달았나봐 또 급상승
21일 뉴욕을 비롯한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연 4일 째 상승이다. 마치 날개를 단듯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금요일 전세계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 연설을 통해 세계적인 경제위기에서 점차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가까운 기간내에 성장을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강조했다..
뉴욕증시는 투자심리가 안정돼 연 4일 째 날개를 단듯 상승 분위기를 이어 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155.91(1.67%) 올라서 9,505.96을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지수 31.68(1.59%) 올라서 2,020.90을 나타냈다. 단숨에 2,000선을 넘어섰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 18.76(1.86%) 상승해서 1,026.13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에 비해 1.98% 포인트 상승, * 독일 DAX 지수 2.86% 포인트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3.15% 포인트 가장 크게 상승했다.
박교서 기자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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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대유행' 최악의 재난이다.
월드뉴스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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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문단, 국회 빈소 찾아 분향
북한 조문단이 21일 故김대중 전 대통령 국회 빈소를 찾아 분향했다.
김기남 노동당 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조문단은 이날 오후 4시께 국회에 도착, 곧바로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의 안내를 받아 분향소로 이동, 김 전 대통령에게 분향했다.
이들은 이어 김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업, 홍걸씨 등 유족에게 예를 표시했다. 더불어 정세균 민주당 대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정동영 의원 등과 인사를 나눴다.
이들은 또 국회의장실을 찾아 김형오 국회의장과의 만남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진 한나라당 의원과 이미경, 추미애 민주당 의원 등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문단은 국회의장실을 나와서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꾸도 없이 오후 4시 30분께 국회를 떠났다.
조문단은 이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화환도 국회 빈소에 전달했다. 화환은 김일성화와 김정일화, 국화로 장식됐으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김정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북한에선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성스럽게 여기는 만큼,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상당한 신경을 쓴 것이란 설명이다.
한편, 이날 국회 앞에서는 북한을 비판하고 조문단 방문을 반대하는 보수.우파 단체의 시위가 열리기도 했다.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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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김포공항서 반북시위
보수단체, 김포공항서 반북시위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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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절단 김대중 전대통령 빈소에 조문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양건 통일전선부장 등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을 위한 북측 사절단이 21일 서울을 방문, 국회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했다.
등록자 : 김도성피디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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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폄하 일기장 공개는 정치행위"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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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환자 하루 258명... 급속도로 늘어나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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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2.1 조치 해제...MB 대북정책 주효
월드뉴스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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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뉴욕 증시 3일 째 지수 상승
20일 뉴욕증시에서 지수가 3일 째 상승했다. 경기 선행지수가 기대 이상으로 호전돼 미 경제에 대한 회복 기대감으로 지수가 올랐다. 특히 금융주 상승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 70.89(0.78%) 상승해서 9,350.05를 기록했다. * 나스닥 지수 19.98(1.01%) 상승 1,989.22를 기록했다. * S&P.500 지수 10.91(1.09%) 상승 1,007.37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 *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에 비해 1.43% 포인트 상승, * 독일 DAX 지수 1.51%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1.59% 상승...
월드뉴스
200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