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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MB정권 이후 북한의 변화 조짐 보여"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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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적십자회담 8월 26일~28일 금강산서 개최
오늘 아침 북측은 판문점 남북적십자 직통전화를 통해서 8월 26일~28일까지 금강산에서 적집자회담을 개최하자는 우리 측 제의에 동의해 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아울러 북측은 최성익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대표 2명이 나온다고 통보해 왔다.
따라서 통일부는 적십자 회담과 관련해서 대표단 명단교환, 출·입경 계획 등 필요한 절차를 북측과 협의해서 내일부터 회담이 개최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천해성 대변인을 통해 전했다.
통지문에서는 또 북측 판문점 적십자 연락대표들이 정상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을 통지해 왔음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8월 20일 적십자 전통문을 통해서 통보해 온데 이어 남북 적십자 간에 직통전화, 연락채널이 정상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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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당정협서 집권2기 ‘심기일전’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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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순 "정세균, 의원들 사퇴서 돌려줘야"
민주당 원로의원 모임인 '민주 시니어' 간사 김성순 의원이 "정세균 대표가 이젠 의원들의 사퇴서를 돌려줄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번 국회에서 미디어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 민주당 의원들이 정세균 대표에게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할 것과 관련해서다.
김성순 의원은 25일 평화방송 라디오 에 출연해 "사실 힘을 모아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의원들 보좌진들이 있는데, 이 들이 무슨 잘못이 있는가?"라고도 되물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의 조건없는 등원을 역설하기도 했다.
그는 "신종플루, 전세값 폭등 등 산적한 현안문제가 많다."며 "9월 정기국회에서는 이것을 같이 고민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정치권의) 화합도 필요하지만 싸우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등원을 해야 한다."며 "여당이 아니라 국민을 보고 정치하는 것이니까 들어가는게 옳다고 본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이 희생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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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즈의 '제시카니즘(Jessicanism)'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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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특사 자격으로 EU 등 유럽방문 출국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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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 정부는 계속 뒷북만 치나?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정부의 뒷북치기가 가관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긴급예산을 배정해서라도 신종플루 치료제를 충분히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고마운 말씀이다.
하지만, 전염병의 유입을 막을 신종플루 관련 예산 13개에 국립검역소, 신종전염병 대책 등 25억 원 가량을 삭감하는, 도박판 같은 예산안을 짤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긴급예산 타령인가?
이미 2명이 사망하고 환자수가 3000명을 넘었는데 대폭 깎였던 예산을 선심 쓰듯 긴급예산을 배정하라니, 뒷북치고도 가히 금메달감이다. 어안이 벙벙하다.
신종플루가 대유행 단계에 접어들면 2~4개월 안에 800만 명이 감염될 수도 있다.
대유행에 대한 대응책이 하루가 급한 상황에서 정부는 전염병 확산을 막고 통제하는데 필수적인 역학조사마저 매일조사를 포기하고 주간단위로 변경했다.
정부 스스로 국내의 신종플루가 통제 불능상태임을 시인한 것이다.
그래놓고는 주무장관(보건복지가족부)은 특허정지 강제실시권을 장담하고 있다.
그것도 해외에 나가서 말이다. 언뜻 듣기에는 그럴싸하고, 시원, 통쾌, 유쾌하다.
그런데 신종플루가 어제 오늘의 일인가?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인가?
신종플루가 천재지변인가, 불가항력인가?
아니면 우리나라가 인도나 중국처럼 인구가 수억 명에 달하나?
이미 선진국들은 타미플루 등을 비축해 놓고 만반의 준비를 끝냈는데 우리는?
세계 10대 교역국가가 예산도 깎고 강 건너 불 보듯 하다가, 이제 와서 국제법상 보호를 받는 특허권에 대해 저개발국가나 쓸 수 있는 충격적이고도 원시적인 방법을 쓰겠다니, 어설픈 대응의 극치를 보는 것만 같다.
전염병답게 치료비전액을 국가가 부담하고, 민간의료기관도 전염병 치료 지정병원을 강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부터 해야 한다. 문제는 차근차근 정석대로 풀자.
괜한 국제법상의 논란을 외국에까지 가서 야기하는 무리수는 제발 그만두자.
2009. 8. 24.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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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에 대해
대통령이 라디오연설을 통해 전직 대통령 예우에 대한 의미 있는 제안을 했다.
이번 두 분의 전직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는 것은 물론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업적을 우리 모두를 위한 미래의 역사로써 예우하고 존중하자는 제안이었다.
우리 스스로를 자책하고 학대했던 이전의 어두운 장막을 걷어내고, 화해 통합 평화공존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그 역사의 한복판에 있었던 전직 대통령을 받들자는 뜻이다
나라를 이끄는 현실의 지도자이자 정신적 지주인 대통령의 역할은 우리 사회의 시대정신의 표상,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가교가 되기에 충분하다.
대한민국 기적의 역사도 국민의 적극적 참여와 함께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이 바탕이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대통령은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조화롭게 하여 미래의 역사로 발전시켜나가자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희망의 역사를 창조하는 일이란 점을 강조했다.
대통령으로서의 역사적 평가와 업적이 그 시각에 따라 교차하지만, 긍정적인 면을 드높여 화해와 통합, 나라를 위한 미래를 위한 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한다.
이것이 우리 자신과 우리나라, 우리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될 것이다.
2009. 8. 2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趙 允 旋
월드뉴스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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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뉴욕증시 지수별 등락 혼조세
24일 뉴욕증시는 벤.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글로벌 경제가 최악의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자신 있는 낙관적 표명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오전 장까지 연 5일 째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로 접어들면서 연 4일 째 상승피로감과 차익매물이 출회되어 다우지수는 보합권으로 내려왔다. 다우지수 이외에 나스닥과 S&P 약세로 물러섰다. 뉴욕증시와는 달리 유럽의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을 이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 3.32(0.03%) 상승으로 9,509.28을 기록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2.92(0.14%) 하락으로 2,017.98을 기록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 0.56(0.05%) 하락으로 1.025.57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의 FTSE 100지수 전 거래일에 비해 0.93% 상승, 1개월에 6.98% 상승, * 독일 DAX 지수 1.04% 상승, 1개월에 5.55%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1.01% 상승으로 1개월 동안 8.49% 상승했다.
박교서 기자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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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박근혜 대표님
은주연 취재기자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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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화해와 통합 시대정신 구현”
이명박 대통령이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갈등의 시대’를 마감하고 ‘화해와 통합’의 시대정신을 구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제22차 정례 대국민 연설을 통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예우와 존중을 강조했으며, 전직 대통령들의 공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지만 이들의 업적을 역사의 일부로 받아들여 긍정적인 역사로 만들어 대한민국 역사의 권위를 세우자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은 우선 故 김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후 첫 대국민연설을 통해 고인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전한 다음 올 들어 유명을 달리한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직접 거론했다.
대통령은 또 “그분들의 삶과 죽음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며 “우리가 살아온 길에 대해 또한 살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지난 8.15 경축사를 통해서 밝힌 바대로 ‘화합과 통합’을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규정하면서 ‘역사적인 권위’를 바로 세우기 위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개인적으로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또 누구에게나 공과 과가 있다”며 “역사의 공과는 역사가들이 엄밀하게 평가하겠지만 공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는 등 화해와 통합을 위해 국민여론을 환기시키기도 했다.
따라서 대통령은 “대한민국 기적의 역사를 이끌어온 전직 대통령들을 예우하고 존중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의 권위를 세우는 일이고 곧 우리 스스로를 존중하는 길”이라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긍정의 역사, 승리의 역사로 이어가는 길이기도 하다”라고 역설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역대 전임 대통령들이 퇴임이후 불행한 사태를 겪었으나 이들의 업적까지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란 인식을 내비친 것으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보혁간 이견이 보이는데 대해 국민적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더욱이 지역과 계층간 분열과 갈등의 시기를 마감하고 국민통합을 실천키 위해선 역사적 평가와 별도로, 전직 대통령의 업적을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돼야 함을 지적한 셈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든 전직 대통령의 공에 대해서는 인색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자, 우리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월드뉴스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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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고 확고한 대북한 정책 전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전 9시부터 30분간 청와대에서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 등 조문단 일행을 접견했습니다. 접견에서 북한 조문단은 남북 협력의 진전에 관한 김정일 위원장의 구두메시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일관되고 확고한 대북 원칙을 설명한 뒤 이를 김위원장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북한 측의 조문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남과 북이 어떤 문제든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로 문제를 풀어나간다면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조문단은 면담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한다면서 남과 북이 협력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면담은 진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습니다.
면담에는 우리 측에서 현인택 통일부장관,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등이 배석했고, 북측은 김기남 노동당 비서,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원동연 아태위 실장이 참석했습니다.
2009년 8월 23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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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위별 최고를 찾아라!최고 중 최고 미인을 찾아라!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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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가 어울리는 그녀들~소유진 첫 비키니공개, 말이필요 없어
비키니가 어울리는 그녀들~소유진 첫 비키니공개, 말이필요 없어
카페]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 판촉물 배포광고전사'에서 공개한 동영상... |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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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 세계 신기록/
인간한계 무너뜨린 100m 세계신기록, 우사인볼트
올린이: 효리님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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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2] 애프터스쿨 - Live 라이브파워뮤직74회
0228.wo.to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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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 - 이효리를 울게 한 '심장이 없어' #1
슈퍼스타 K - 이효리를 울게 한 '심장이 없어' #1
http://thinkdifferent...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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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 - 이효리를 울게 한 '심장이 없어' #1
슈퍼스타 K - 이효리를 울게 한 '심장이 없어' #1
http://thinkdifferent...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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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DJ 추도사 “김대중은 희망이었다”
“당신께서 떠나니 이제 알겠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귀한 분인지, 당신의 삶이 얼마나 위대했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23일 국회 앞마당에서 엄수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고인의 오랜 측근인 박영숙 미래포럼 이사장이 낭독한 추도사는 깊디깊은 애잔함이 묻어났다.
박 이사장은 고인을 ‘대통령님’과 ‘우리의 선생님’이라고 번갈아 호칭하며 “대통령님이 계셔서 든든했는데, 선생님이 계셔서 희망을 놓지 않았는데 우리 곁을 떠나신다니 승복하기 어렵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갈라진 남과 북의 산하가 흐느끼고 있다. 대통령님이 꿈을 키웠던 저 남쪽 바다가 울고 있다”면서 “우리의 기도가 부족했나요? 아니면 하늘의 뜻이 있어서인가요”라고 말했다.
“오랜 고난의 세월이 있었기에 더욱 간절했던 둘이 종일 같이 있는 기쁨도 잠시,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내 없이는 살기 힘들다고 하신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여사님을 혼자 두고 떠나실 수가 있습니까”라는 안타까운 원망도 덧붙였다.
그는 “독재정권 아래에서 숨쉬기조차 힘들 때, 김대중이라는 이름은 그대로 희망이었다”며 “사람들은 그런 대통령님을 인동초라 불렀다”고 추념했다.
그리하여 “가을에 익은 열매가 겨울 눈 속에서 더욱 붉었으니, 인동초는 봄을 부르고 있었다”면서 “대통령님의 믿음대로, 예언대로 이 땅에 민주주의가 꽃피기 시작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박 이사장은 그러나 “당신이 고난을 받으실 때 우리는 힘이 되어 드리지 못했다”며 “그러고도 당신이 고마운 줄 몰랐고, 이제 살펴보니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고 자탄했다.
그는 “대통령님께서는 저 격동의 세월을 실로 쉬지 않고 달려오셨다”며 “저희가 이렇게 모여 대통령님의 업적을 헤아린다는 것이 어찌 보면 어리석은 일”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당신과 함께 했던 지난날들은 진정 위대하고 평화로웠다”면서 “김대중이란 이름은 불멸할 것이니 이제 역사 속에서 쉬시라”고 고별사의 마지막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는 “김대중이 없는 시대가 실로 두렵지만 이제 놓아드려야 할 것 같다”며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마지막 말씀을 새기겠다”고 다짐했다.
또 “말씀대로 깨어 있겠고, 우리들이 깨어 있으면 당신이 곁에 계실 것을 믿는다”는 말로 고인과의 한 가닥 끈을 이어 놓았다.
박 이사장은 그러면서도 “대통령님의 서거는 우리에게 이별의 슬픔만을 남기지 않으셨다”면서 “우리 민족의 숙원과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을 풀어내는 화해와 통합의 바람이 지금 들불처럼 번지게 하고 있는 것은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이라고 희망을 간구했다.
월드뉴스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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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로호 발사예정일 8월 25일로 결정
월드뉴스
20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