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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논평,세종시에 대한 생산적인 고민과 행동이 있어야 한다
민주당 등 야당이 세종시를 둘러싸고 노골적인 공세를 벌이고 있다.
오늘은 세종시 현장까지 방문해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물 만난 고기처럼 모처럼 정치공세의 소재를 잡은 듯한 행보다.
국무총리 내정자의 경제학자적 견해를 정치공세의 수단으로 삼다가 아예 세종시 변경 축소라고 단정 짓는 여론 왜곡이야말로 세종시를 정쟁의 제물로 삼으려는 정략적 태도다.
이렇다 보니,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정 내정자에 대한 인정사정 없는 총공세를 펼치며 ‘아니면 말고 식’ 논문 헛방 공세까지 나온 것이다.
이런 민주당의 무차별적 행태를 보면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할 인사청문회가 허위 폭로의 장이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
이렇게 무슨 공세의 소재라도 생기면, 억지에 논리비약으로 사실관계마저 다르게 만들어버리는 그 열정과 자세로 생산적인 논의를 해야 한다.
지금같이 정파적인 이해를 위해 소모적 논란과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일은 그만 중단해야 한다.
진정으로 충청권과 나라 발전을 위한다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자세로 세종시에 대한 생산적인 고민과 행동이 있어야 할 것이다.
2009. 9. 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李 鎭 洙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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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체제...최고.중진연석회의 변화 바람
정몽준 대표 취임 후 첫번째 열린 9일 한나라당 최고.중진 연석회의 분위기는 예전과 달랐다.
정몽준 대표는 이날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최고위원님들과 중진의원님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이후, 새로운 제안이 봇물 터지 듯 흘러나왔다.
이윤성 국회 부의장은 "정 대표가 당의 개방을 강조했다."면서 "지난 총선에서 탈당해 당선된 사람들은 복당이 됐지만 낙선한 사람들은 그렇게 되지 못했다."며 "나머지 앙금을 해소하기 위한 신임 대표의 과감한 조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정 대표는 "이 자리에 함께 하고 계신 황우여 의원님께서 이 문제를 지금까지 계속 검토해 오셨는데, 이 부의장님의 의견을 고려해 달라."고 즉석에서 주문했다.
정의화 의원은 "선진 대한민국을 위해 선진 노사문화가 필요하다."며 "대표가 중심이 돼서 아일랜드식 사회협약을 이뤄야 하고, 그러면 이명박 정부가 성공하는 것은 따논 당상이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에 대해서도 "연구하도록 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김영선 의원은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국제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당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또 "나라 발전의 주축인 젊은 과학 연구원들의 처우가 열악하다."며 "새로운 대표체제에서 새로운 방향이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경필 의원은"안중근 의사는 100년전에 동양 평화를 외치며 한중일 공동화폐를 제안했고, 이 것이 EU 통합의 모델이 됐다."고 높이 평가, "(그럼에도) 안중근 의사의 동상이 서울시에 아직 전시 못돼고 국회 헌정기념관에 방치되어 있다."며 "서울시에 설치하는 게 어려우면 국회에라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우여 의원은 이번 임진강 사태와 관련 "우리가 대응댐을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가 댐을 만들면 북한 수역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지만, 오히려 이들 통해 남북이 서로 합의 할 수 있으므로, 대응댐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이경재 의원은 당사 대표실의 회의 테이블이 원형으로 바뀐 것과 관련 "상징하는 바가 크다."며 "원은 화합을 의미하는 만큼, 정 대표가 앞으로 화합과 통합의 노력을 계속하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날 회의에선 정 대표의 취임 첫날 일정이 빡빡했던 것을 놓고 정 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는 등의 농담이 나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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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北최고인민회의에 사과 요구할 것"
김형오 국회의장은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변에서 우리측 민간인 6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에게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언론인과 함께 하는 국회 설명회' 자리에서 "작년 금강산 피격 사건 때도 가슴이 아팠는데 북한으로부터 공식적인 사과를 못 받았다."고 개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특히 "북한이 이런 식으로 인명을 경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남북관계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인정을 못받을 것이다."고도 경고했다.
김 의장이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에게 보낼 성명서에는 북측의 사과 뿐만 아니라 하천을 공동으로 이용하기 위한 진실된 조사를 요구하는 내용도 들어가 있다.
더불어, 성명서는 북한의 댐들에 문제가 있어 우리측이 지원해야 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현장 방문단을 파견할 용의가 있음을 밝히면서 이에 대한 북한의 답변을 촉구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번 김기남 노동당 비서가 국회를 방문했을 때도 당국간 대화제의를 제가 주선한 것을 계기로 여러 채널의 대화가 이뤄졌다."고 상기 시키면서 "북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진정한 답변이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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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9월 9일 전경련 회원사 및 공공투자기관, 지자체 등 6,000명에게 우리 농수산식품 추석 선물세트 구매를 요청하는 서한과 카탈로그를 발송했다.
카탈로그는 각종 농식품대전 수상 및 출품작과 농․수협, 산림조합, 지차제 등이 추천한 농수산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은 9월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대기업, 중소기업중앙회 등을 직접 방문해 기업들이 추석선물로 우리 농수산물을 적극 사용하도록 요청하는 우리 농식품 세일즈에 적극 앞장섰다.
제1차관은 오전 9시 전국경제인연합회 정병철 부회장에게 “우리 농수산물”을 선물하도록 요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삼성 장충기 브랜드전략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부회장, 현대그룹 이기승 사장을 직접 방문해서 추석을 맞이해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 농식품 소비 홍보에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더불어 농림수산식품부는 언론매체 및 온라인 홍보를 통해 실구매자를 겨냥한 접점마케팅을 전개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농어촌과 농어업인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9월 7일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기업들이 우리농산물을 추석 선물로 많이 돌렸으면 한다”고 소비촉진을 당부한 바 있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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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담판 끝에 내달 5-24일 국감일정 합의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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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근혜 前대표와 내주 회동
이명박 대통령이 내주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회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에 비상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표와 만날 계획이 있다”고 운을 뗀 뒤 “가급적이면 이번 주 내로 모셔서 만나려고 준비했으나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 아무래도 다음 주중에는 만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여의도 정가에선 지난 24일 대통령의 유럽특사로 상당한 외교성과를 거둔 박 전 대표가 이번 회동을 통해서 여권내 고질적 병폐인 계파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정치권 관계자는 “최근 당정청 쇄신작업이 완료되고 대통령이 ‘통합과 화합’의 행보를 강화하는 만큼 계파갈등 해소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친박계 최경환 의원의 입각과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특사로 나선 것도 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일각에서 성급한 여권내 차기 대권의 행배가 거론되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의 단독회동은 상당한 정치적 의미를 갖는 것”이라며 “계파 갈등을 넘어 새로운 국정의 동반자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대통령 특사로 EU-IAEA사무국과 덴마크-헝가리 등지를 방문, 각 정상들과 경제-안보문제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고 외교적 성과를 도출했으며 지난 5일 귀국한 뒤 대통령 유럽특사 활동에 대한 보고를 위해 대통령과 만남이 예상된 바 있다.
참고로 현재까지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단독 회동한 사례는 대통령 당선자시절이래 3차례로 작년 1월 당선자 특사로 방중이후 만났으며, 지난해 5월 및 올해 1월에도 회동했었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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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인터넷 부동산포탈사이트를 통한 부동산 허위매물 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한국부동산정보협회가 심사 요청한 『온라인 부동산광고 자율규약(안)』을 승인했다.
그동안 부동산중개업체의 허위매물 광고로 인해 소비자를 유인하고 부동산 가격을 왜곡할 우려가 제기되는 등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요구되어 왔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또 부동산포탈사이트에 허위매물 광고를 게재하거나 동일한 부동산매물을 중복하여 게재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그리고 허위매물에 대한 회원사의 사전확인 없이 중개업체가 부동산포탈사이트에 매물광고를 게재하도록 매물종류에 따라 시세범위를 정했다. 중개업체가 시세범위를 벗어나는 매물광고를 하고자 할 경우 회원사의 확인절차를 거쳐 허위매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될 경우, 부동산포탈사이트에 게재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협회에 ‘부동산매물 클린 관리기구’를 설치하여 중개업체의 규약위반에 대해 제재하도록 했다.
공정위가 해당 중개업체를 조사하여 시정조치하는 경우 협회의 홈페이지와 회원사의 부동산포탈사이트에 해당 중개업체의 명칭 등을 게재할 수 있도록 했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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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유선전화 번호이동 절차 개선 완료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9월 10일부터 유선전화 번호이동 절차개선의 마지막 단계인 개통자동화가 전면 시행되며, 이로써 시내전화 인터넷전화 간 번호이동이 빠르면 하루 안에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유선전화 번호이동 소요시간(평균 4.7일)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던 개통절차가 자동화됨에 따라 번호이동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는 개통 작업이 하루에 4번만 가능해 이 시간에 맞춰 이용자가 집에 대기해야 했고, 개통작업도 시간에 맞춰 변경전후사업자간에 수동으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이 시간에 개통하지 못하면 개통이 연기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으나, 금번 개통자동화를 통해서 이용자가 번호이동 신청을 한 후 4시간 이후로는 원하는 때 바로 착신전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9월 10일부터는 개통 진행 사실을 가입자 본인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M-Safer가 도입된다. M-Safer는 번호이동 절차 진행 중 가입자 본인의 주민번호로 가입된 이동통신 전화에 문자메세지를 통해 개통 진행 사실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방통위는 명의도용을 통한 번호이동 가입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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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진강 사태에 강경 대응 기조
북측이 사전 예고 없이 임진강 댐 물을 방류, 우리 측 민간인 6명이 실종 또는 사망한 것과 관련, 정부가 강경 대응 기조를 보이고 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8일 논평에서 북측의 이번 행태를 '무단 방류'로 규정하면서 북측 당국의 책임있는 사과와 충분한 설명을 촉구했다.
천 대변인은 북한이 전날 통지문을 통해 '임진강 댐 수위 상승으로 긴급 방류했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서도 "북한이 8월26일~27일 사이 346㎜의 비가 황해북도에 내렸다고 보도한 바 있지만 이 것은 사고가 나기 열흘 전의 상황이다."고 반박했다.
그는 북한이 통지문에서 우리측의 심각한 임명피해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도 밝혔다.
정부가 이처럼 이번 사태에 대한 북한의 사과와 정확한 설명을 촉구한 것은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는 지적이다.
국민적 분노가 들끓는 상황에서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비록, 남북관계가 경색되더라도 원칙을 고수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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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욕증시, 유럽주요증시 일제히 상승
미 노동절 연휴를 끝내고 사흘 만에 개장한 8일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지수가 모두 사승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도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예측이 나오면서 경기회복 기대 심리로 관련주들이 상승 을 주도했다.
이날 블루칩 중심의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 거래일에 비해서 56.07(0.59%) 상승으로9,497.34를 기록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18.99(0l.94%) 상승으로 2,037.77을 기록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 8.99(0.88%) 상승으로 1,025.39를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 FTSE 100 지수 전 거래일에 비해 0.29% 포인트 상승, * 독일 DAX 지수 0.33%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0.22% 상승....
월드뉴스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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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SS501리더 김현중 신종플루 확진판정
은주연 취재기자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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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개막
제1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 대회’ 가 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2010년 국가대표선수 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포항시가 후원합니다.
선수와 응원가족 5천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조재토 육군대장과 조영기 KTA 상임부회장, 박승호 포항시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부대행사로 ‘2군 작전사령부 의장대’ 와 ‘군악대 시범’, ‘국방부 민속의장대’, ‘벨리댄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경기는 중등부 11체급과 고등부 10체급, 대학 및 일반부 각 8체급으로 펼쳐지며 군부대에서도 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각 체급별 개인 토너먼트로 치러집니다.
국방부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태권도인들이 자존심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며 대회를 통해 자기발전을 이루고 국위선양을 해나가자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체육관 입구마다 인력을 동원해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손세정제를 사용케 했습니다.
이상헌기자 lsh810819@kyongbuk.co.kr
등록자 : 경북일보-웹등록자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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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도발적인 손담비의 빈폴 담비진 촬영 스케치 현장속으로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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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광화문에서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광화문 광장이 조성됐다.
광화문 광장은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 청계천을 잇는 폭 34m, 길이 557m 규모로 1년 3개월간의 공사 끝에 2009년 8월 1일 개장했다. 광화문광장은 세종로 16개 차로를 10개 차로로 줄여 조성한 폭 34m의 중앙광장과 육조거리의 토층 원형을 복원한 해치마당, 이순신장군의 기상을 스토리텔링으로 묘사한 12.23분수(이순신장군 분수), 서울 500년 역사를 617개의 돌판에 기록한 ‘역사물길’ 등이 조성됐다.
많은영상은 (서울1TV) www.sbs1tv.com. 에서 자유롭게 보실수 있습니다.
영상제작문의(비젼한국영상) 02-573-7818
등록자 : 서울1TV/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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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이 부르는 'You Raise Me Up'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7일 저녁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라이브 세션' 현장공개에서 'You Raise Me Up' 을 부르고 있다.
'라이브 세션'은 무(無)관객, 무(無)MC의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와 밴드의 합주, 그리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효과가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로 만들어진다. 라이브 세션의 영상은 동영상 오픈 마켓인 T Store에서 다운받아 핸드폰에서 풀 버전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SK 브로드&TV, Melon 등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등록자 : 멋진들유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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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꽃의 향기에 취하다!
말린 꽃을 이용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압화(押花)전시회 ‘2009 자연을 담은 꽃 예술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9일까지 대전시청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말린꽃과 풀, 나뭇잎, 덩굴 등을 제료로 한 생활용품과 압화액자, 액세서리 등 (사)한국압화예술연합회 대전지역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 압화는 액자 속의 회화 외에도 머리핀, 브로치, 열쇠고리, 시계 등 일반 생활용품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의 공예이다.
이 전시회의 초대작가 김형해 씨는 “압화는 꽃의 수분을 제거해 평면으로 말려 장식하는 것으로 꽃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며 “다양한 압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색다르게 변신한 꽃의 아름다움을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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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겸재' 정선의 세계를 엿보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정선 서거 250주년을 맞이해 테마전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天地造化”를 개최한다. 9월 8일(화)부터 11월 22일(일)까지 미술관 회화실에서 열리는 이번 테마전에는 엄선된 30건 142점의 정선 작품들이 출품된다.
등록자 : 노컷뉴스VEN/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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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탈퇴 재범, "죄송하다" 말 남기고 출국
2PM 탈퇴를 선언한 재범이 8일 오후 6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항공 KE019편으로 가족이 있는 시애틀로 향했다.
재범은 오후 5시 48분 인천공항 4번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대다수의 팬들이 1번 출국장에 모여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가장 끝에 있는 4번 출국장을 통해 빠져 나가려 했던 것.
일부 팬들이 "가지마"라고 외치며 재범의 발길을 말렸지만, 그는 출국 게이트에서 팬들에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를 남기고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이날 소식을 접한 500여 명의 2PM팬들이 공항으로 몰려 혼잡한 상황이 발생했고, 급기야 출국게이트의 펜스가 넘어 가는 등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2PM의 우영, 찬성, 준수, 닉쿤, 준호, 택연 등 나머지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재범의 출국 길을 배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범은 이날 낮 12시께 공식 팬 카페에 '재범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팀 자진 탈퇴 사실을 밝혔다.
한편 재범의 탈 공식화된 2PM의 향후 활동 방향이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등록자 : th20022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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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도를 넘은 정치공세가 그치질 않고 있다.
오늘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국정조사 요구안까지 제출했다.
4대강 살리기는 환경,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다목적 사업이다.
그렇게 문제가 있다고 여긴다면, 4대강 사업에 대해 서둘러 국정감사 등 국회 일정을 정하고 국회를 열어 따질 것이 있으면 따지면 된다.
이렇게 연일 소모적인 정치공방을 벌여 4대강 사업에 대해 흠집만 내려는 태도는 속 보이는 구태정치다.
야당으로서 정부의 역점 정책에 대해 사활을 걸고 반대하는 정략적 측면도 있겠지만, 대안이라도 제시하며 생산적 논의를 하는 것이 정상이다.
민주당이 집권당 경험이 있는 정당이고, 예산편성의 원칙과 방향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정략 우선의 태도는 당장 중단해야 할 것이다.
2009. 9. 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崔 齊 完
월드뉴스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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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진강 유역 홍수 현장조사 실시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는 9. 6(일)에 임진강 군사분계선 하류지역의 급작스런 수위상승으로 발생한 야영객 사망 및 실종사고와 관련하여 9. 8(화) 오후 3시 경기도 연천군 북남면 임진강유역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발생 경위 및 피해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기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및 관계기관에 대하여 임진강 역의 홍수조절을 위한 근원적인 종합치수대책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이를 국회 상임위차원에서 적극 점검키로 했다.
국토해양위원회 현장조사활동시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사장을 참석시켜서 관련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할 예정이며, 또한 피해를 당한 유가족을 방문하여 심심한 위로를 표하기로 했다.
정기보 취재기자
200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