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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생떼와 억지 접은 북한, 임금직불의지도 관철해야
북한이 지난 6월 개성공단 실무회담에서 제기했던 임금 300달러 인상 요구대신, 예년 수준인 5% 인상안을 제시해왔다고 통일부가 오늘 밝혔다.
아직은 북한이 임금 300달러 인상 요구를 철회했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더 이상 터무니없는 생떼와 억지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북한이 깨달았다는 증거이다.
동시에 북한이 지금 얼마나 현금에 목말라 하고 있는지를 반증해 주는 것이기도 하고, 일정 부분 우리 정부와 입주기업들이 꿋꿋이 버텨낸 결과이기도 하다.
이제 남은 것은 토지 임대료 인상과 임금직불 문제이다.
지난 6월, 북한은 토지임대료를 무려 31배 인상을 요구했다.
생떼와 억지 치고도 기네스감이고 해외토픽감이다.
결코 들어줄 수도, 들어줘서도 안 되는 벼랑 끝 전술이다.
개성공단 시작부터 시도 때도 없이 계속된 북한의 방해공작과 도발, 심지어 신변안전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이 개성공단에서 조업을 계속하는 까닭은 단지 임금경쟁력이나 언어소통 때문만이 아니다.
민족공동체로서의 희망을 놓고 싶지 않은, 간절한 염원이 있기 때문이다. 그같은 여망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 정부는 다소 어렵더라도 원칙과 철학을 견고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개성공단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직불원칙(규정 제32조)도 이제는 지켜야 한다.
그동안 북한이 임금직불조항을 위반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정권 내내 이를 묵인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그들의 임금이 핵개발이나 대량살상무기 개발금으로 사용된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개성공단 임금직불조항이 반드시 지켜지도록 북한에게 명확하고도 단호하게 요구해야 한다. 뚜벅뚜벅 정의를 향해 올곧게 나가는 길에 희망은 있다.
2009. 9. 11.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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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내년도 예산, 법정시한 반드시 지킬 것"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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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돈받은 박관용-김원기前의장 유죄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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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관련 지자체 행사 등 공동지침
정부는 보건복지가족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신종인플루엔자유행에 대비한 지방자치단체 축제 및 행사운영지침을 제정해서 9월 11일 오늘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지침의 주요 내용은 폐쇄된 실내 공간에서 개최되면서 각별히 감염예방조치를 시행하기 어려운 축제행사를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하는 내용으로 돼 있다.
특히 내용에서는 고위험군 즉, 만 5세 미만의 영·유아, 65세 이상의 노인, 임산부,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등을 대상으로 각별히 예방조치에 유의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불가피한 실외 행사는 지방자치단체 판단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발열검사 실시, 행사장내 신고센터 운영등 보건복지가족부가 제시한 감염예방조치를 충실히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외에 불요불급한 1회성, 또는 이벤트성 축제행사는 신종인플루엔자 유행과 무관하게 자제하는 것이 정부의 원칙이기 때문에 이런 행사는 원칙적으로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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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버락 오마바의 교육 개혁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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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임진강 야영객 참사 인재로 고강도 문책
임진강 참사가 인재였다는 정황이 경찰 수사로 속속 드러나고 있어 관계자들의 사법 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kbs가 보도했다.
KBS의 우한울기자는 이 보도에서 수자원공사는 경보시스템 장비를 참사 발생 이틀 전에 새것으로 교체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 시스템이 갑자기 먹통이 돼 버렸다고 전했다.
당시 컴퓨터는 즉시 '통신 장애' 사실을 사고 당일까지 무려 26차례나 문자메시지로 담당 직원에게 알렸고 마지막 문자가 보내진 것은 참사 당일 새벽 5시 반으로 강물이 야영객을 이미 덮쳤을 때다..
그러니까 고장난 홍수경보시스템은 먹통이 돼 잠을 잤고 수자원공사는 물이 불어날 대로 불어난 6일 오전 6시 반에야 상황을 파악 대피경고방송을 했지만 그 때는 이미 늦어버린 시간이라고 KBS 우기자는 당시 상황을 정리해서 전했다.
임진강의 야영객 참사사태에 대해 정부는 경보 발령기의 무작동 내지는 오작동, 당직 근무 태만, 수위 측량 시스템의 관리 부실과 관계기관과의 협조 미비 등 전반적인 근무자세 해이가 이번 사태를 불러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한국수자원공사 직원들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는 임진강 건설단장 등 관계자 5명 전원을 직위해제하고 이번에 문제가 된 직원들의 재택근무제도를 폐지했다고 KBS는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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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뉴욕증시 5일째 상승, 유럽주요증시 혼조
1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하락 출발하면서 불안했으나 오전 10시 40분 경부터 본격 상승하면서 끝까지 강세를 유지하며 5일째 연상승으로 마감했다. 지수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 노동부가 실업수당 건수가 감소하며 고용이 개선되었다는 발표가 있었고 특히 티머시 가이스너 미 재무장관이 지난 9월 리먼부라더스 금융붕괴 사태이후 전반적인 비상 상황에서 점차 벗어나기 시작했다는 발언이 지수 상승에 효과를 주었다.
뉴욕은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햇다. 이에 비해 유럽의 주요증시는 지수가 혼조 양상을 보였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 블루칩중심의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 80.26(0.84%) 상승으로 9,627.48로 금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23.63(1.15%) 상승으로 2,084.02를 기록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 10.77(1.04%) 상승으로 1,044.14를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 증시에서 *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에 비해 0.33 하락, 월간으로는 5.62% 포인트 상승했다. * 독일 DAX 지수 0.37% 상승, 월간으로는 3.26% 포인트 상승했다. * 프랑스 CAC 40 지수 0.05% 하락, 월간으로는 5.74% 포인트 상승했다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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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근혜 前대표와 16일 청와대회동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순방하고 귀국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회동한다.
이와 관련, 한 여권 관계자는 10일 “오는 16일 오전 박근혜 전 대표가 유럽 특사단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밝혀, 이날 단독회동이 이뤄질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회동은 박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대통령 특사로 EU-IAEA사무국과 덴마크, 헝가리 등을 방문해, 지난 5일 귀국한 만큼 대통령에 방문결과 보고를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선 이 대통령이 지난 8.15 경축사를 통해 통합과 화합을 새 국정운영 기조로 내세운 것과 맥락을 같이해 ‘계파간 화합’의 전기가 마련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정가 관계자들은 친박계 최경환 의원이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내정된 가운데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만나게 되는 만큼 국정동반자 관계가 복원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이날 회동엔 유럽 방문에 박 전 대표를 수행한 안경률, 유정복, 김성태, 김태원 의원 등 특사단이 배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는 당선자시절이래 지난해 1월과 5월, 금년 1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단독회동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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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통령이다’…요번엔 남대문시장
최근 청와대 개편과 개각을 단행한 것을 계기로 친서민 광폭행보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엔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청와대 개편 및 개각이후 민생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데 집권2기 ‘친서민’, ‘중도실용’ 국정기조를 실천키 위해 일하는 서민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관련, 대통령은 10일 오전 서울 남대문시장에 있는 새마을금고에서 3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추석전 민생현황과 물가를 점검했으며 시장상점들을 둘러보면서 전통시장상품권(온누리상품권)으로 손녀에게 선물할 한복과 무화과, 꿀타래 등을 구입키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물가가 안정됐다고 하지만 서민체감과 많은 차이가 있다”며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서민생활 안정 및 물가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서민들에게 직결되는 성수품 물가관리에 대해 정부가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 뒤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은 농협이나 농축산물 유통공사를 중심으로 비축물량을 풀고 수급조절에 나서 서민들의 시름을 덜 수 있게 노력해줬으면 좋겠다”고 언급키도 했다.
대통령은 특히 “대기업이 공급하는 물품 가운데 LPG가스와 우유 등은 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주의하지 않으면 가격이 왜곡돼 서민들 피해로 직결된다”고 지적했으며 “시장경제와 자율경쟁의 근간과 친서민 정책에 역행하는 가격답함을 철저히 감독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은 윤증현 재정부 장관 등 일행과 함께 마이크로버스로 도착했는데 대통령은 만두가게에서 왕만두를 사먹었고, 시민들의 촬영요청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더욱이 대통령의 방문일정이 알려지지 않았는데도 현장에는 대통령을 보려는 2,000여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으며 경호상의 이유로 일부 시민들의 접근이 제지되자 대통령은 “너무 가리지 말라”고 경호관들에게 지시한 뒤, 시민들과 함께 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와중에 이 대통령은 미국 하와이에서 왔다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초콜릿선물을 받았으며 방문현장에서 한 노부인은 시장에 나타난 대통령을 보면서 감동의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또한 대통령은 식당에서 시장상인들과 함께 설렁탕을 들면서 “추석도 다가오고 해서 워낙 어려울 때라 어떻게 되나 보고 싶어 왔다”며 “경제가 좋아지기 시작해도 서민은 1년은 더 간다. 서민들이 찾는 전통시장이 잘 되길 바란다. 정부도 당도 완전히 서민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은 최근 각종 국정현안과 문제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 시간을 쪼개 민생현장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련의 행보는 국정지지도 급등으로 연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청와대 관계자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어려운 현안이나 이념갈등보다 모든 정책에서 서민과 실용을 우선시하는 ‘친서민’, ‘중도실용’의 국정철학이 국민의 마음을 어느새 사로잡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익살스럽고 소탈하며 부드러운 대통령의 이미지는 최근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큰 호응 속에서 인터넷과 블로그 등에선 서민 대통령의 모습이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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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여교사 성희롱' 영상 충격···잠 못 이뤄”
한나라당 박순자 최고위원은 10일 최근 인터넷을 통해 급속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는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과 관련 “영상을 보고 충격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개탄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교육 현장에서 벌어진 일이라곤 믿기지 않는다. 그런데 현장엔 비일비재하다고 한다”며 “책임 있는 한 사람으로서 사막화된 교육 현장이 너무나 부끄러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교육이 무너지면 사회는 미래가 없다”며 “교권은 보호받아야 하며 선생님 위상이 흔들리면 교육이 제대로 설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차제에 교권이 바로 서고 현장 질서가 바로 설 수 있는 조치들이 나와야 할 것”이라며 “사회 근간을 바로잡는다는 생각으로 정부와 한나라당이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몽준 신임 대표는 “이번 정기국회는 경제 침체로 고통 받는 서민들을 위한 경제 살리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가 백년대계 위한 개헌, 행정구역 개편, 선거제 개선 분야에서도 모든 의원들의 지혜를 모으는 생산적 국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또 “20일 후면 추석인데, 소외되는 불우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손길 내미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준비하자”며 “우리가 추구하는 서민 먼저, 서민행복 대원칙이 이번 추석 기간 어려움 겪는 분들께 전달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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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북제재 압박이 북핵 포기해법인가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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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수도권억제, 트렉터 두고 삽질하는 꼴"
최근 수도권 규제 완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제출한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이 기존 '수도권 정비 계획법'의 실효성을 강력 비판했다.
차명진 의원은 10일 KBS라디오 에 출연해 "지금 수도권을 규제하고 있는 수도권 정비 계획법은 30년 전 전두환 정권 때 수도권을 억제하기 위해서 강제로 만들어진 법이다."며 "지난 30년 동안 수정법은 수도권 과밀화를 억제하기는 커녕 지방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차 의원은 특히 진행자가 "수도권 정비 계획법이 27년 간 유지되어 왔다는 것은 나름대로 성과나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하고 묻자 "옆에 트랙터가 있는데 트랙터는 놔두고 열심히 삽질을 해서 그나마 땅을 팠으니까 잘한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제가 할 말이 없다."고 반박했다.
차 의원은 이어 "좀 더 수도권의 성장을 계획적으로 잘 관리하는 방법이 있고 지방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도모하는 방법이 있는데, 상당히 별로 좋지 않은, 무딘 도구에 불과한 수도권 정비 계획법의 성과를 평가하는 것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7년에 수출입 은행에서 조사를 한 내용에 따르면 지금까지 수도권에서 빠져나간 기업들이 한 1600개 정도 되는 데, 이 중에서, 단 20개만 지방으로 갔고, 나머지는 현재 수도권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외국의 다른 도시들, 북경, 상해, 이런 곳으로 이전을 했다."고도 강조했다.
차 의원은 그러면서 "지방 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을 묶는 삽질만 할 것이 아니라 지방 발전을 위한 트랙터가 필요하다."며 "일단, 지방 분권을 더 강화시켜 지방에 재정권, 교육권, 치안 자치권 등을 주어서 지방 간 경쟁력을 유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수도권을 풀어준다면 잠재성장률이 1~2%가 커진다."며 "지금 우리나라 경제 규모에서 잠재성장률 1~2%가 커지는 것은 대단한 것으로, 여기서 얻어지는 국부, 이런 것을 지방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쓰면 좋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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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직계 출신 대변인, 박근혜에게 "도와달라"
이명박 직계로 분류되는 조해진 한나라당 신임 대변인이 오는 10월 재보선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에게 도움을 '간청'하는 모습이다.
조해진 대변인은 10일 평화방송 라디오 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표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좋지 않겠는가,라는 게 우리 한나라당의 모든 구성원들은 물론이고 한나라당을 아끼는 많은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국민의 사랑을 많이 받고 계신 박근혜 전 대표님이시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든지 한나라당 후보를 지원하시면 그 분들이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표를 얻는데에 굉장한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은 모두가 다 인정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불어 "박 전 대표님이 유력한 예비주자중에 한분이시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다."면서도 "그런 고민 끝에 당을 위해서 도와주시면 많은 분들이 박수치고 좋아하시지 않겠나, 또 대통령과 국정운영의 성공에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거듭 지원을 기대했다.
조 대변인은 그러면서 지난 4월 경주 재보선에서 당선된 친박계 무소속 정수성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과 관련, "본인이 희망하시고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우리가 좋은 분들이라고 판단해서 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며 긍정적 입장을 표시했다.
그는 물론 "그래도 당에는 절차와 기준이 있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당의 뜻이 모아지고 여러가지 고려도 해서 최종결론을 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도 덧붙였지만, 정 의원의 입당과 관련 상당한 진전이 있음을 짐작케 했다.
조 대변인은 다음 주 중에 예정된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면담에 대해선 "한나라당의 가장 유력한 지도자 중에 한분이시고 누구나 다 인정하듯이 다음 차기 예비주자 가운데도 유력한 분이시기때문에 박근혜 전 대표님과 대통령과의 만남은 그런면에서 주목받을게 충분하다."고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대통령과 더 빈번하게 만나셔서 국정현안이나 국민들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 많이 나누시고 교감도 많이 가지시면 국민들도 바라보시기에 흐뭇하고 마음이 편안하실거고 국정이 더 성공적으로 갈 수 있도록 협력하는 계기가 더 잘 만들어 질 것 같다."고도 말했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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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어교사 인증제 전국확대지원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하여 20 ‘12년까지 모든 영어교원이 영어로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영어 교사 영어 수업능력 신장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현재 일부 시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10년부터는 모든 시도에서 이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는 경력, 연수실적,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시도별로 교육감이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써,인증의 단계에 따라 최상위 수준의 인증을 받은 교사는 멘토 교사, 연수 지도 강사(teacher's trainer) 등으로 활동하게 되고, 장기 해외 연수, 연구비 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구체적인 인증 방법 및 절차 등은 각 시도별로 여건과 특성을 고려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인증제를 통해 수업을 잘 하고, 지속적으로 본인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이 인정받을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또,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 실시에 따라 모든 영어 교사들이 연수를 통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사 개인의 역량에 따른 맞춤형․단계형 연수가 실시된다.
즉, 자가진단 도구를 활용하여 교사의 영어 능력 및 교수 학습 지도 능력을 분석하여 개인별 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영역별․단계별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시도별․연수기관별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하고, 영역별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연수 강화 등을 통해 모든 교사들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도별로 연수 의무제 실시를 적극 검토하고, 연수 DB를 구축하여 연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교과부 주관으로 약 6개월 간 집중적으로 연수를 실시하는 심화연수의 경우에도, 심화연수 기간과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하여 교사 개인의 능력 및 지역별․학교별 여건에 맞게 효과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선택 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국외 연수도 보다 다양화하여 우수한 교사에 대해서는 장기간 국외 현지 학교에서 직접 실습하는 형태의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방침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맞춤형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능력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교사가 자신감을 갖고 교단에 설 수 있도록 하고, 능력과 열정을 가지고 수업을 열심히 하는 교사들에게는 인증제 등을 통해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학생, 학부모들의 학교 영어 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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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우수 영어교사 인증제 전국확대지원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하여 20 ‘12년까지 모든 영어교원이 영어로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영어 교사 영어 수업능력 신장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다.
우선, 현재 일부 시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10년부터는 모든 시도에서 이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는 경력, 연수실적,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시도별로 교육감이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써,인증의 단계에 따라 최상위 수준의 인증을 받은 교사는 멘토 교사, 연수 지도 강사(teacher's trainer) 등으로 활동하게 되고, 장기 해외 연수, 연구비 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구체적인 인증 방법 및 절차 등은 각 시도별로 여건과 특성을 고려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인증제를 통해 수업을 잘 하고, 지속적으로 본인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이 인정받을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또, “우수 영어교사 인증제” 실시에 따라 모든 영어 교사들이 연수를 통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사 개인의 역량에 따른 맞춤형․단계형 연수가 실시된다.
즉, 자가진단 도구를 활용하여 교사의 영어 능력 및 교수 학습 지도 능력을 분석하여 개인별 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영역별․단계별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시도별․연수기관별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하고, 영역별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연수 강화 등을 통해 모든 교사들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도별로 연수 의무제 실시를 적극 검토하고, 연수 DB를 구축하여 연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교과부 주관으로 약 6개월 간 집중적으로 연수를 실시하는 심화연수의 경우에도, 심화연수 기간과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하여 교사 개인의 능력 및 지역별․학교별 여건에 맞게 효과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선택 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국외 연수도 보다 다양화하여 우수한 교사에 대해서는 장기간 국외 현지 학교에서 직접 실습하는 형태의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방침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맞춤형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능력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교사가 자신감을 갖고 교단에 설 수 있도록 하고, 능력과 열정을 가지고 수업을 열심히 하는 교사들에게는 인증제 등을 통해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학생, 학부모들의 학교 영어 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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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의 신변안전보험금은 북한이 아니라 유씨에게 지급되었어야 한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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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전희망 우수특허기술 조사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지난 7월부터 실시한 기업의 도입희망 기술인 수요기술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이에 적합한 맞춤형 특허기술 발굴을 위한 공급기술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기술 조사에는 38개 기업이 총 145개의 기술을 찾아달라고 하였으며, 분야별로는 전기전자 분야가 57건(40%)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기계소재(44건, 30%), 섬유화학(37건, 25%), 정보통신(7건, 5%)이 그 뒤를 이었다.
특허청은 9월 11일부터 10월 9일까지 대학, 공공연구기관, 연구개발 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급기술 조사를 실시하며, 신청된 공급기술은 기술평가위원회(한국발명진흥회)를 통해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금년부터는 기술 수요자 및 공급자간 기술이전 성사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특허기술이전 전문가 그룹이 수요기업에 투입되어,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술을 정확히 진단한 후, 이에 맞는 공급기술을 탐색하여 기술이전을 중개하고 있다.
공급기술로 채택된 기술공급자는 기술이전 전문가그룹으로부터 기술이전 협상 및 중개에 필요한 다양한 법률적 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술이전이 성사된 경우에는 기술이전 계약서 작성도 지원받는다.
김기범 특허청 산업재산진흥과장은 “최근 경기회복과 함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신규사업을 위한 기술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수한 특허기술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 연구소, 기업이 적극적으로 신청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공급기술조사 관련 신청 서식은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나 인터넷특허기술장터(www.ipmart.or.kr)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IP경영지원팀(02-3459-2898, 28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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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北, 이미 10일 전에 1차 水攻 단행"
북한이 지난 6일 임진강 사태 열흘 전에도 막대한 물을 방류해 우리측에 피해를 줬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9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북한이 이미 열흘 전에 1차 방류를 단행했었다."며 "지난 8월 27일 북한이 갑자기 초당 7,400t의 물을 2시간 동안 물을 방류해 군남댐 건설현장 일대가 불어난 물로 크레인이 물에 잠기고, 임시 교량도 끊어지는 사건이 발생했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정부는 이같은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고 왜 쉬쉬했느냐?"고 현인택 통일부 장관에게 항의 하면서 "북한은 예방주사를 우리에게 주었는데, 우리 정부는 항체조차 형성하지 않아, 9월 6일 무고한 시민 6명의 생명이 희생되는 참사로 이어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더불어 "북한이 방류한 이후 임진강 수위가 무려 16시간동안이나 정상수위를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설사 경보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다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재난상황을 막기는 힘들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이 정부는 임진강 하류에 나들섬을 짓겠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지만 지난 6일 북한의 수공 때 통일대교 수위는 조수간만의 차로 3m 정도 올라갔고 여기에 북한물까지 더해져 6일 오후 내내 만조수위가 지속되었다."며 "북한의 수공에 나들섬까지 완공된다면 경기도 서북부지역 주민은 어떻게 되겠느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아울러 "임진강은 북한강, 한탄강과 함께 남북이 공유하는 국제법상의 공유하천으로, 공유하천의 수로변경자체가 국제법 위반이다."며 "북한은 인명피해라는 중대한 위해까지 발생시킨 만큼, 우리 정부는 국제수로의 비항행적 이용에 관한 협약 제7조에 따라 UN 등을 통해 즉각 손해배상을 청구하라."고 주문했다.
월드뉴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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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나흘 째 상승 이어가,경제 낙관적
뉴욕의 증시가 나흘 째 상승을 이어 갔다. 약세로 출발한 다우지수는 장중에 등락이 심하긴 했지만 후장에 들어서 안정적인 모습으로 상승 마감했다.
아직 조심스럽긴 하지만 전국적으로 부동산과 제조업 부문이 침체에서 벗어나 경기회복의 징조가 보이고 있다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Beige book" 종합보고서의 진단이 증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주요 증시 지수도 일제히 상승을 이어갔다.
9일 뉴욕증시에서 * 블루칩중심의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 49.88(0.53%) 상승으로 9,547.22를 기록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22.62(1.11%) 상승 2.060.39를 기록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 7.98(0.78%) 상승으로 1.033.37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 1.15% 상승, * 독일 DAX 지수 1.69% 상승, * 프랑스 1.28% 상승....
박교서 기자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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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산환원 장학사업 소리 없이 시작
친서민 정책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이 앞서 재산환원을 통해 설립한 ‘청계재단’을 통해 조용하게 장학사업을 시작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청계재단은 지난달 등기절차를 완료, 이사진을 구성하는 등 정식 운영에 착수해 내년 1학기부터 소년소녀 가장과 유공자-다문화 가정-새터민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와 관련, 실무작업을 총괄하고 있는 송정호 전 법무장관은 9일 “지난 8월말 재단 등기절차를 완료하고 이사진 구성도 마무리해 재단이 정식으로 설립됐다”고 전제, “현재 서초동 영포빌딩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며 향후 장학사업이 본격화될 것임을 밝혔다.
공식적인 재단 출범식 개최여부도 결정되지 않을 정도로 스포트라이트를 피해온 재단의 동향을 고려할 때, 재단 경영진은 이명박 대통령이 강조해온 대로 재산환원과 선행을 화려하게 포장하거나 드러내지 않게 요란한 출범식은 자제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사진은 이사장을 맡은 송 전 장관을 포함해서 김도연 울산대총장,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문애란 퍼블리시스웰콤 대표, 박미석 숙명여대 교수, 유장희 이화여대 교수, 이왕재 서울대 교수, 이상주 변호사, 이재후 변호사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감사엔 김창대 세일이엔씨 대표와 주정중 삼정컨설팅 회장이 맡았는데 재단은 국가유공자 자녀와 다문화가정 및 새터민 자녀, 소년소녀 가장 등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구체적 지원대상 및 액수 등은 향후 이사회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재단은 오는 연말연초 장학생을 선발을 마무리한 다음 오는 2010학년도 1학기부터 분기별로 학비와 학용품비 등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어 대통령의 서민들과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재산기부, 나눔의 정신이 사회전반에 확산될 수 있을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대해 송 이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깊은 뜻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펴나갈 것”이라면서 “가능한 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참고로 이 대통령은 지난 7월초 논현동 자택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재산 331억4,200만원을 환원해 청소년 장학사업을 결정했으며 대통령의 아호를 딴 ‘청계재단’ 설립이 추진돼왔다.
월드뉴스
200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