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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본 예고편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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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 250년 명품 노송 되찾았지만 난도질에 고사 위기
거적으로 둘러싸인 채 밧줄에 몸을 의지한 애처로운 모습. 두 갈래로 굵직하게 뻗은 가지는 말라가고 잔 가지 곳곳은 인정 없이 베어져 있었다.
18일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사리의 한 야산에서 발견한 수령 250년의 소나무는 굴취꾼들의 난도질에 고사직전에 처해있었다.
절벽 위에서 도도한 자태를 뽐내던 명품 소나무가 이 지경에 처해진 것은 얼마 전 조경용 소나무를 뽑아 파는 전문 굴취꾼들의 범행대상이 되면서 부터다.
김 모(31)씨 등 고향선후배로 이루어진 전문 굴취꾼들은 지난 5월부터 전국 야산을 돌며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를 캐서 팔았다.
절벽 위에서 250년 넘게 자란 이 적송은 1억원이 거뜬히 넘는 그야말로 ‘명품’ 소나무로, 이들의 주요한 범행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지난 11일 뿌리 채 뽑혀버렸다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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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버라이어티 뮤비
쥬얼리 버라이어티 뮤비/2009-09-19 16:02:48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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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실사단 접견
김형오 의장은 18일 오후, 엔리크 라만(Enrique Lahman)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총괄국장 등 2012년 제5차 WCC 개최 후보지 심사를 위해 제주 방문을 마치고 온 실사단 3명 등을 접견하였다.
이들 일행은 지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현지 방문 및 실사를 마친데 이어, 이날 정부(총리실, 환경부)를 실사하고 국회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의장은 본인이 제주특별자치도 명예시민이라고 밝히고 “제주는 세계자연유산지역으로 미국, 중국의 최고지도자 등 세계의 많은 정상들이 즐겨 찾는 총회 개최의 최적지”라고 소개하며, “자신을 포함한 부의장단, 여야 원내대표 및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여야 없이 대회 유치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가지 큰 틀의 지원방안으로서, 첫째, 제주 WC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라면 특별법과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지원하겠다는 것과, 둘째, 정부가 유치 후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감시하고 격려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엔리크 라만 실사단장 및 일행은 박수로 감사의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의 최상의 컨벤션 센터와 뛰어난 숙박시설,130만 명에 이르는 유치 지지 서명과 아울러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의 강력한 지지를 볼 수 있었다. 물론 최종발표까지는 2달 남았지만, 제주의 WCC 유치를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ly)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회는 세계최대 규모의 환경행사인 이른바 “환경올림픽”이며, 주관기관인 IUCN이 후보지인 제주도와 멕시코의 칸쿤을 차례로 방문해 현지 실사하며, 금년 11월 최종 결정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18일 접견에는 김재윤‧조원진의원, 서영배 IUCN 한국위원회회장, 이병욱 환경부 차관,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및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이 배석하였다.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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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실사단 접견
김형오 의장은 18일 오후, 엔리크 라만(Enrique Lahman)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총괄국장 등 2012년 제5차 WCC 개최 후보지 심사를 위해 제주 방문을 마치고 온 실사단 3명 등을 접견하였다.
이들 일행은 지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현지 방문 및 실사를 마친데 이어, 18일 정부(총리실, 환경부)를 실사하고 국회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의장은 본인이 제주특별자치도 명예시민이라고 밝히고 “제주는 세계자연유산지역으로 미국, 중국의 최고지도자 등 세계의 많은 정상들이 즐겨 찾는 총회 개최의 최적지”라고 소개하며, “자신을 포함한 부의장단, 여야 원내대표 및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여야 없이 대회 유치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가지 큰 틀의 지원방안으로서, 첫째, 제주 WC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라면 특별법과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지원하겠다는 것과, 둘째, 정부가 유치 후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감시하고 격려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엔리크 라만 실사단장 및 일행은 박수로 감사의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의 최상의 컨벤션 센터와 뛰어난 숙박시설,130만 명에 이르는 유치 지지 서명과 아울러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의 강력한 지지를 볼 수 있었다. 물론 최종발표까지는 2달 남았지만, 제주의 WCC 유치를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ly)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회는 세계최대 규모의 환경행사인 이른바 “환경올림픽”이며, 주관기관인 IUCN이 후보지인 제주도와 멕시코의 칸쿤을 차례로 방문해 현지 실사하며, 금년 11월 최종 결정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접견에는 김재윤‧조원진의원, 서영배 IUCN 한국위원회회장, 이병욱 환경부 차관,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및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이 배석하였다.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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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실사단 접견
김형오 의장은 오늘 오후, 엔리크 라만(Enrique Lahman)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총괄국장 등 2012년 제5차 WCC 개최 후보지 심사를 위해 제주 방문을 마치고 온 실사단 3명 등을 접견했댜.
이들 일행은 지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현지 방문 및 실사를 마친데 이어, 18일오후 정부(총리실, 환경부)를 실사하고 국회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의장은 본인이 제주특별자치도 명예시민이라고 밝히고 “제주는 세계자연유산지역으로 미국, 중국의 최고지도자 등 세계의 많은 정상들이 즐겨 찾는 총회 개최의 최적지”라고 소개하며, “자신을 포함한 부의장단, 여야 원내대표 및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여야 없이 대회 유치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가지 큰 틀의 지원방안으로서, 첫째, 제주 WC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라면 특별법과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지원하겠다는 것과, 둘째, 정부가 유치 후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감시하고 격려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엔리크 라만 실사단장 및 일행은 박수로 감사의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의 최상의 컨벤션 센터와 뛰어난 숙박시설,130만 명에 이르는 유치 지지 서명과 아울러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의 강력한 지지를 볼 수 있었다. 물론 최종발표까지는 2달 남았지만, 제주의 WCC 유치를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ly)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대회는 세계최대 규모의 환경행사인 이른바 “환경올림픽”이며, 주관기관인 IUCN이 후보지인 제주도와 멕시코의 칸쿤을 차례로 방문해 현지 실사하며, 금년 11월 최종 결정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접견에는 김재윤‧조원진의원, 서영배 IUCN 한국위원회회장, 이병욱 환경부 차관,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및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이 배석하였다. (끝)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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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억해보는 패트릭 스웨이지
다시 추억해보는 패트릭 스웨이지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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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엽기적인 꼬치들!!!
네발달린건 책상빼고 다 먹는다는 중국인들...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볼 수 있는데요.
꼬치 역시 그 종류가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우리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그들의 꼬치들..~
tv팟 > 엽기, 유머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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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주렁주렁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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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패션은 ‘파워풀 숄더’
올 가을시즌에는 어깨에 조금 힘이 들어가며 허리는 잘록하고 힙은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의 볼륨이 들어간 전체적인 모래시계 형의 선을 살리는 "라인 미니멀리즘(Line Mnimalism)" 스타일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과장된 어깨의 파워숄더 재킷(어깨에 패드를 넣어 부풀린 스타일), 강렬한 컬러 매치,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가죽 레깅스, 짧은 배기 팬츠,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펜슬 스커트등이 주목되면서 강렬한 80년대 복고 열풍의 스타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색상은 블랙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세련된 느낌을 뽐내는 블랙진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매 시즌 변함없이 블랙진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탄탄한 데님 소재의 특성상 몸매를 보정해주면서 블 컬러로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일반 진보다는 유행을 타지 않고 완전한 포멀 수트를 착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세미 정정과 캐주얼을 넘나들면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착용빈도가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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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오페라축제-앙드레김 패션쇼
18일 오후 7시반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대구국제오페라축제(DIOF) 개막행사로 앙드레김 패션쇼가 열렸다.
'오페라人패션 Opera In Fashion' 패션쇼는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위하여' '노르마, 정결한 여신이여'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일곱 빛깔 판타지' '투란도트 공주의 설화' '유토피아의 영원한 사랑이여' 이렇게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탤런트 한채영,배수빈이 메인모델로 등장하는 등 20여명의 모델이 175벌의 의상을 선보였다.
DIOF는 10월 30일까지 <오페라,도전을 꿈꾼다>라는 주제로 오페라하우스,수성아트피아,코오롱야외음악당 등지에서 계속된다.
등록자 : 브레이크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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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 산다라박의 KISS!!! 카스뮤비풀버전공개!
카스에서 만난 산다라박과 이민호
선남 선녀가 만나니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냥 그림이 될뿐이고 뭔가 달라도
분위기 포스부터 확~ 다르잖아
멋지군하 부럽다T^T
http://www.cass.co.kr/
등록자 : 오나의실수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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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앞 분수 (서울1TV)
" 한국은행앞 분수대"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이 새롭게 단장하고 시원한 물줄기가를 내품고 있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여름 무더위를 씩혀주고 있다.
또한 건널목이 없어 시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온 한국은행~신세계백화점앞 분수광장 사이에
건널목이 생기고 분수광장이 보행자지역으로 단장 되면서 통행시간 단축과 시민들의 보행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영상은(서울1TV) www.sbs1tv.com. 에서 자유롭게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영상제작문의(비젼한국영상) 02-573-7818
등록자 : 서울1TV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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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규모의 아트 마켓 'KIAF' 열려
한국 최대 규모의 아트 마켓이 열렸다.
'한국국제아트페어(2009 Korea International Art Fair)가 18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KIAF'는 국내 최대 그림 장터로 미술품을 사고 파는 아트마켓이다.
이번 '2009 KIAF'는 세계 6개국에서 168개 화랑이 참여해 국내외 작가 1200여 명의 작품 4600여 점을 전시했다.
또 신진작가에서 원로작가까지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기회다.
특히 올해는 인도 특별전이 '실패한 계획'이라는 주제로 인도 현대미술 작가 15명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또 국내 특별전인 '모단보이, 모단걸'에서는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현대성을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42명의 작가들의 104점의 작품이 전시돼 1920년대부터 우리 미술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번 '2009 KIAF'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등록자 : th20022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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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친구예요, 하지만 별로 못 친하죠...?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지난 18일 국회 의정관내 커피숍인 가배두림에서 만났다. 무슨 재보선 얘기하고 개헌 얘기를 했다던데 별다른 성과는 없었던 듯 하다.
전-현직 당 대표간 공식 만남이지만 사실 두 사람은 서울 장충국민학교 동기동창이란다. 글쎄 세상도 좁지만 이젠 친구끼리 알아서 잘 하세요...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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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北핵무기 소재파악… 선제타격 가능”
지난 18일 실시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태영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 당국이 북한의 핵무기 저장소를 파악하고 있으며 선제 타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북한의 무단 방류로 인해 임진강에서 우리 국민들의 인명이 희생된데 대한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청문회에선 북한 수공대책에 질의가 쏟아지기도 했으나 아직까지는 북한의 수공으로 판단할 만한 정보는 없지만 수공 대비책은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 김 후보자는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이 “북한이 핵을 가질 만한 장소를 어느 정도 확인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정확한 숫자를 말할 순 없고 북한이 핵을 보유하거나 하는 것은 저희가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군사적 대응책 역시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울러 임진강 참사와 관련한 수공대비책과 관련, “수공으로 판단할 정확한 정보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수공 가능성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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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세종시, 행정 비효율 등 문제”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가 세종시 건설은 비효율적이라고 견해를 밝힌 반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19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특위 앞으로 제출한 서면 답변서를 통해 “(세종시) 사업이 많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행정 비효율 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해당사업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비치기도 했다.
다만 정 총리 후보자는 “총리로 임명되면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국가와 충청권 모두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면서 국익차원에서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그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선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물 부족 및 홍수피해 등에 대비하는 동시에 수질개선 등 강을 친환경적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필요한 사업”이라면서 “총리로 임명된다면 이미 발표된 정부의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적극 챙길 것”이라고 답변했다.
특히 그는 “현 ‘4대강 살리기’ 예산은 반복되는 홍수피해로 인한 복구비를 앞당겨 투자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장기적으로 국가 재정에 이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정 후보자는 지난 18일 충청출신 인사모임인 백소회(百笑會) 조찬회동에서 “세종시 문제는 맡겨 달라. 나라와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여러분과 논의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충청출신인 것을 일생 자랑하며 살아왔고 덕도 봤다. 많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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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회 11주년 기념식 신촌 거구장서 열려
박교서 기자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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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 강릉에 권성동 공천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8일 오후 6차 회의를 열고 여론조사에서 앞선 권성동 청와대 전 법무비서관을 오는 10월 강원도 강릉 재선거 후보자로 확정했다.
공천심사위원장인 장광근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 번 여론조사와 어제 실시한 2차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여론조사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아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2차 여론조사 방법과 관련 "권성동, 심재엽 예비후보를 독립적으로 민주당 및 무소속 의원들과 가상대결 시켰다."며 "권성동 후보가 31~48%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고 말했다.
장 사무총장은 이어 "심재엽 예비후보도 우세를 보였지만 권성동 후보가 훨씬 우열한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적합도 조사에서도 권성동 후보가 7~15% 격차로 앞섰다."고 전했다.
한나라당이 강릉 재선거 공천과 관련, 특별히 여론조사를 두번이나 실시한 것은 권성동-심재엽 두 사람이 각각 친이-친박을 대표하는 성격이 짙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공천 결과를 놓고 양계파 간 갈등이 불거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두차례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는 것. 장 사무총장은 더불어 "안산 상록을 공천에 대해서도 이날 논의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번에 3배수로 압축해 여론조사 한 결과, 1위가 20% 가까운 격차로 앞섰고 실질적으로 이 후보를 공천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러나 야당의 공천 상황을 살핀다는 의미에서 발표를 일단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송진섭 전 안산시장이 여론조사에서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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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서민들 집걱정 없이 살도록"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부흥을 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신을 되살리려는 취지로 열린 새마을 박람회에 직접 참석하고 서민들을 위한 주택대책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18일 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로 개최된 새마을 박람회 행사장을 찾아 전시물들을 참관한 뒤 “전세주택을 많이 지어 서민들이 전세금 정도로 집 걱정 없이 평생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주거안정화에 대해 언급했다.
대통령은 또 서민형 아파트를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 사업과 관련해선 “보금자리주택 정책은 서민들의 주거 문제 해결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는데 대통령이 직접 주택문제에 대해 전세금 수준의 자금만 갖고서도 평생 주거문제를 해결토록 하겠다는 발언은 획기적인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현재 서울시에서 공급하고 있는 ‘장기 전세주택(시프트)’과 같은 장기임대형 주택의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장기적으로 장기임대주택 공급확대 구상인 동시에 단기적으론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전세난 해소대책과 맥락이 서로 맞닿아있다”며 “대통령은 과거 서울시장 재직당시부터 ‘시프트’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왔고 크게 장려해왔다”고 부언해 세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대통령은 이날 행사참관을 마친 뒤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와 ‘미소금융(무담보 소액신용대출)’ 등의 친서민 정책을 일일이 설명, “이러한 정책들이 뿌리내린다면 서민들 주름살이 펴지고 희망을 갖게 될 것”이라면서 ‘서민 속으로 향하는’국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대통령은 “낙동강뿐 아니라 전국 4대강 역시 다음세대를 위해 반드시 되살려야 한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결코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역설키도 했다.
월드뉴스
200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