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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환경호르몬 분해 미생물 개발 성과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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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실질적 충청도민을 위한 수정론 부상
원안이냐 수정이냐 세종시 해법을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여권에서 분명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정부도 충청도민 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세종시 법 개정 등 세종시 성격도 바꿔 정면돌파를 추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16일 세종시 법 수정 논란과 관련 법 개정을 통해서 이전 부처는 최소화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여권의 한 핵심 인사도 한나라당 의원에게 세종시는 이대로 가기는 도저히 힘들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총리실 관계자는 세종시는 정총리 자신이 거론한 문제인 만큼 본인이 해결해 국가적인 난제를 푼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정운찬 총리는 세종시 원안대로는 갈 수 없다는 입장과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와 함께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도 모든 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해 이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언론들도 보도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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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먹을 똥장군에 軍보안 무기력
군사기밀을 해외 무기회사에 넘겨준 예비역 공군 소장이 군사기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되면서 해이해진 군 당국의 보안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17일 국방당국과 법조계에 따르면 예비역 장성인 김 모씨는 지난해 3월 스웨덴 무기회사인 ‘사브’ 한국지사에서 정보조사를 의뢰받고 ‘합동군사전략목표 기획서’ 등 민감한 군사기밀을 수집해 해외로 유출했는데 이 과정에서 군 당국의 보안실태가 무기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지난 16일 김 씨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는데 그는 작년 7월 국방대 도서관 비문(秘文)특수자료 열람실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기밀자료를 3차례 촬영, 수집해 금년 5월까지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씨는 수송기-훈련기-헬기와 항공전자-전투지원 등 공군전력 증강목표와 함께 장비 보유현황 및 향후 계획 등 구체적 수치까지 적시된 2-3급 비밀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 와중에 국방대는 전역과 동시에 비밀취급 인가가 상실된 김 씨에 대해 예비역 장군이라면서 군사기밀에 제멋대로 접근할 수 있도록 수수방관했던 만큼 보안상 취약점을 노출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국방대 도서관 담당자에게 출입증을 보여주며 “국방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강하는데 연구-발표할 주제로 비밀자료를 열람해야만 한다”고 열람을 청탁했다.
그러나 이 같은 김 씨의 요구는 ‘군사보안업무시행규칙’ 및 국방대 내규인 ‘비밀열람규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었으나 도서관 담당자는 ‘예비역 장군에 대한 예우’란 안이한 생각으로 김 씨가 기밀자료를 멋대로 열람하는 함편 촬영을 하도록 허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구속된 김 씨는 차세대 전투기(KF-X, 보라매)와 한국형 헬기(KHP, AH-X, MH-X), 원거리 공격탄, KSS-Ⅲ잠수함 개발-도입계획 문건 등을 빼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기업체들의 스파이로 전락한 예비역 장군의 범죄행각이 어떻게 가능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고위 군 간부들에 대한 기강 쇄신과 함께 국방개혁이 시급하다. 예비역 소장이 군사기밀을 빼돌리는 꼴을 보면 나라도 팔아먹을 것 같다”며 “나라가 망하기 전에 벌레 같은 예비역 장군출신 로비스트와 스파이들을 색출해서 처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예비역 장군들은 보수정권에 기생해서 이권을 챙기려는 기회주의자들이 대부분”이라며 “특히 군사 전문가라고 자칭하지만 무기업자의 앞잡이로 군 주변의 부패와 비리의 주범들이다. 이들에 대한 숙청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큰 사고가 터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국정원과 기무사가 사브 한국지사의 군사기밀 누설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뒤 지난달 압수수색 등 수사를 진행, 김 씨를 체포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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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원산지 표시위반 170개 업체 적발
관세청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23일에 걸쳐서 원산지 표시위반 특별단속을 펴 170개 업체,약 200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발실적은 전년도 같은 기간 특별단속 실적(41개업체)에 비해 3.1배나 증가한 것으로, 이는 금년 특별단속에 지난 7월 1일 발족한 300여명의 원산지국민감시단이 참여해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수입물품의 원산지를 국내산인 것처럼 위장해서 유통, 판매한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과징금 부과와 함께 형사처벌 조치했다.
이 중에 위반물품 중 수입 통관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수입의류 등 5개 업체에 대해서는 보세구역 반입명령을 발동해서 판매장에 진열, 판매 중에 모든 물품을 수거해서 세관장이 정한 보세창고에 반입한 후 보완·정정토록 조치했다.
단속 결과 주요 위반품목으로는 쇠고기, 가방, 신발, 의류, 굴비, 갈치, 게장, 목제기 등으로 나타났다고 관세청 김석오 기획심사팀장이 발표했다.
박교서 기자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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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 보도스테이션] 007 드레스 리허설
일본 아사히 보도스테이션] 007 드레스 리허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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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도적 지원 요청 추가 상봉 협의 계속
16일, 남과 북은 개성에 있는 남북경협 협의사무소에서 3차례나 정회를 거듭하며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개최했으나 양측의 입장차가 끝까지 좁혀지지 않아 구체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날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우리측은 금년 11월 서울과 평양에서 이산가족 추가상봉과 내년 설계기 상봉을 금강산에서 실시할 것을 제의하면서 이산가족 면회소를 빠른 시일 내에 운영해 이산가족 상봉을 상시적으로 진행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북군포로 납북자 문제의 근본적 해결방안을 논의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이에 북측은 이산가족 상봉의 필요성을 부인하지는 않았으나 우리 측의 상봉제안에 적극 호흥해 오지 않아 결과적으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그러나 북측은 이번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우리 측에 구체적인 품목이나 수량에 대한 언급 없이 인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우리 측은 돌아가서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남과 북 쌍방은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적 문제에 대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 차기 접촉문제는 판문점 적십자 연락사무소를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대한적십자사 김의도 수석대표가 발표했다
박교서 기자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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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홀드', 필라델피아 승리 이끌어
박찬호(필라델피아)가 다저스와의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찬호는 7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등판해 3번타자 라미레스를 3루 땅볼로, 4번 타자 캠프를 삼진으로 잡는 등 3타자를 완벽하게 처리해 팀이 실점 위기를 넘기는 데 기여했다.
박찬호의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필라델피아는 8회 이바네스의 석점 홈런과 함께 8 대 6으로 승리했으며, 이 모습을 보기 위한 네티즌들로 인해 박찬호의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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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겨울철새 AI 방역대책 강화 만전
정부는 10.16(금)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AI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새 도래로 AI 유입 위험성이 증가되어 AI 재발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추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AI 발생(3차례)은 철새에 의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최근 AI 발생국가(중국 등)는 국내로 유입되는 겨울철새 이동경로에 위치하고 있어 철새에 의한 AI 유입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능동적 사전예찰 중심의 AI 상시방역체계를 ’08년 7월부터 구축하여 연중 상시예찰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AI 유입 위험성이 증가된 상황에서 방역태세 확립을 위한 방역기관별 "AI 방역대책 상황실" 설치 운영, 발생 위험 최소화를 위한 예찰검사 확대 및 축산농가의 차단방역 강화 등 더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AI 오염 우려가 있는 불법 조류 및 축산물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AI 발생국가 여행객에 대한 탐지견 집중투입 등 전국 공․항만에서의 국경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외 여행객의 휴대 축산물 집중검색, 입국자에 대한 발판소독 실시 및 밀수입 되는 애완조류 등에 대한 밀수단속 강화 등 이날 회의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상시방역체제 전환에 따른 방역 일선기관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운찬 총리는 국민의 먹을거리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세와 검역안보가 국가안보라는 생각을 가지고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AI 방역업무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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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참사 순직경찰의 외침, 이 죽일 놈들아!"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지난 동의대 사태 당시 순직한 경찰들의 추모비가 최근 세워진 것과 관련, "경찰은 죽어서 말한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 교수는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20년쯤 전 부산 동의대 참사가 벌어졌고, 순수한 학생들이 불순분자들의 사주를 받아 난동을 일으켰으므로 이를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경찰관들이 크게 다쳤을 뿐 아니라 납치된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던 최동문 경위, 조덕래 경사, 정영환 경사, 박병환 경사, 모성태 수경, 서원석 수경, 김명화 수경은 거기서 꽃다운 목숨을 잃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김 교수는 이어 "그 것만이 억울한 일이 아니었습니다."라며 "상사의 명령을 받들어, 폭도들에게 붙잡혀 포로나 다름없이 된 동료 경찰을 구출하기 위해 몸을 던진 애국경관들은 오히려 '반민주 경찰관'이라는 누명을 쓰고 지난 20년 동안 부당하고 억울하고 불명예스러운 깊은 잠을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그러면서 "그런 줄을 뻔히 알면서도 시류에 밀려 국민은 말 한마디 못하고 죽은 듯 조용했는데 이제 비로소 이 순직 경찰관들은 무덤을 헤치고 일어나 가족 품에, 민중 품에 돌아와 크게 외칩니다. 얘 이 죽일 놈들아!"라고 적었다.
김 교수는 "그들은 이제 추모비가 되어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경찰청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거기 일곱 개의 비석이 사이좋게 서서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를 꾸짖고 있는 듯합니다. 경찰은 죽어서 말한다고 느꼈습니다."라며 "이 못난 우리들을 용서하소서."라고 고개를 숙였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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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만행을 폭로
전교조의 만행을 폭로한다
이자료는 서울 강북에 있는 도봉고등학교 현직 교사가 반 국가 교육척결 국민연합에 팩스로 보내온 자료입니다
지금부터 보시는 것은 서울 강북에 있는 도봉고등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으로, 당시 그 학교에 근무하시는 교사가 직접 쓰신 겁니다. 아마 읽어보시면 기절하실 겁니다. 이것이 전교조가 지배하는 우리 교육 현장입니다. 부디, 이것을 읽어보시고, 서울시 교육청, 혹은 교과부, 아니면 검찰에서 조사해야 할 것을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온 세상에 알려 국민들을 일깨워야 합니다. 우리 국민연합의 투타가 이 사건을 알리다, 이 내용 중 미처 이름이 지워지지 않은 도봉고등학교 교사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한 적도 있습니다. 전교조 집단의 악마적인 행태를 세상에 널리 알려 주십시오
1. 들어가며
xx고등학교는 서울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신설학교로 전교조가 절반이 넘는다. 그런데 대부분 전교조 교사는 강성이고 부부 전교조도 많고 노조전임자로 활동한 뼈대 있는 전교조 핵심 인물도 있다. 이들은 참교육은 고사하고 동료의식조차 없어 동지(전교조)가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이분법을 가지고 패거리 문화를 만들어 편 가르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에게 당한 교사들은 우울증 내지 자살 충동을 느낄 정도인데 이들을 고발할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없어 답답할 뿐이다. 이들은 교육의 앞날을 위해 모두 교단에서 축출해야 한다. 이들을 고발할 증인은 학생과 비전교조 교사들이지만 아무도 증인으로 나서려는 사람이 없다.
진작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같은 단체가 있었다면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법적대응을 했을 것이다. 다행이도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이라는 단체가 생겨 이들의 비리를 밝힐 수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초창기 전교조는 “촌지 거부운동” 같은 것을 해서 좋은 교사단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지만 그것은 구호일 뿐 촌지를 가장 밝히는 집단이 전교조다. “촌지는 소득의 재분배”라며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암암리에 “학부모를 잘 파는법(학부모를 노다지에 비유)”까지 강연한다. 학생을 포섭하려면 자금이 필요한데 자기 봉급으로 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전교조 교사들이 하이에나로 변신한 것은 순전히 김대중과 이해찬의 공로다. 합법화되기 전에는 남들을 비판하기만 하는 이빨 없는 하이에나 이었으나, 합법화 된 후로는 사나운 이빨을 가진 하이에나로 변하여 먹잇감(교장 교감 비전교조교사)을 잡으면 쓰러질 때까지 물어뜯는다. 서승목교장의 자살이 그 좋은 예이다.
이해찬이 교육개혁 한다고 원로교사 1명 내보내면 젊은 교사 2명을 채용한다고 국민을 속였다. 교사는 정원이 있기 때문에 1명 퇴직하면 1명을 충원해야 한다. 원로 수학교사 1명이 퇴직했다고 젊은 수학교사 2명을 채용할 수 없다. 교육의 교자도 모르는 무식한 김대중과 이해찬이 교육개혁 한다고 공교육만 황폐화 시켰다.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 학생 체벌을 하면 고발을 하고, 꾸중을 해도 인격모독이라고 고발을 하니 교육에 손을 놓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늘 비전교조 교사들을 고발하라고 부추긴다. 전교조는 교육을 붕괴시킨 이해찬은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엉뚱하게 YS이 교육을 무너뜨렸다고 비난한다. 교육붕괴는 YS시대부터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2. xx고등학교의 문제점
1) 전교조 문제의 근본이유
XX고에서 전교조 교사가 날뛰게 된 데는 전임교장 A - XXX(현XXX 교장)의 공헌이 지대하다. 2009년 2월 정년을 앞두고 있는 교장이 무사히 정년퇴임하는 것은 교육계의 수치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 A - XXX는 초등교사 출신으로 전 XXX교육감의 뒷 배경으로 출세 가도를 달려온 인물인데 그래서 인지 자리보존 외에 교육에는 아무런 소신도 관심도 없었다. 누가 전화 한통화만 해도 벌벌 떨며 직원회를 소집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강성 전교조 교사로 구성된 전교조를 두려워하였다. 같은 초등 출신 전교조 왕초 (B - XXX국)에게 쩔쩔매면서 매사를 그와 의논하고 그가 요구하면 무엇이던지 다 들어 주면서 다른 교사들의 말은 듣지 않았다.
그리고 전교조 분회장을 하던 C - XXX (여, 보건교사)이 매일 교장실에 들어가면 문을 잠그고 둘이서 2시간씩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행정실 직원들의 증언) 교사 평가도 왕초인 B - XXX 과 분회장 BB - XXX이 주는 편향적인 정보에 의해 객관성 없는 평가를 했다. 왕초 (B - XXX)은 “교장이 무얼 알아 일만 생기면 놀래가지고 나한테 전화하면 다 알아서 내가 처리해 주지,”했다. (B - XXX)은 “내가 A - XXX앞에서 내색을 안 하니까 A - XXX는 잡음 없이 학교를 잘 이끈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부장교사도 전교조가 대거 포진하여 학교가 엉망이 되어갔다. 예를 들면 전교조 소속 XXX 부장이 학생들 용의 복장이나 두발 단속을 인권침해라고 실시하지 않았다.(실제로는 귀찮으니까 안하는 것도 있고 야단치면 인기가 떨어지니까 안 한다) 학부모들이 소위 날나리 학생들조차 단속을 안 하느냐고 묻는다.
등하교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도 교문지도를 안 해서 학생들은 멋대로 나가서 주택가에서 담배를 피워 자주 민원이 발생했다. 개교 때부터 규율이 무너진 학교전통을 세운 일등 공신이 A - XXX교장이다. 입만 가지고 사는 D - XXX을 인성부장을 시키는 바람에 학교는 그야말로 개판이 되었다. D - XXX은 과목이 없어진 교련교사로 국사 과목으로 2급 정교사이기 때문에 부장 자격이 없는 교사였다.
둘째, 왕초 B - XXX의 수족 노릇을 하는 E - XXX이 다른 학교 교사와 여러 번 간통을 하다 부인에게 들켜 부인에게 다시는 안 한다는 각서까지 써주고도 계속하자 격분한 부인이 각서를 스캔해서 학교 홈피의 교사들 메일로 그 내용을 다 뿌렸다. B - XXX의 고충을 들은 교장 A - XXX는 정보부를 시켜 개인메일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다 지웠다. 지우기 전에 본 사람도 있지만 소문만 나고 아무 일 없이 넘어갔다. 이런 XXX은 뻔뻔스럽게 비전교조 교사들에게 일 잘하라며 간섭하고 다닌다. 그리고 교내는 금연구역인데 전교조 F - XXX , G - XXX, H - XXX은 학교에서 날마다 흡연을 하고 있다.
셋째, 같은 사안이라도 전교조 교사와 비전교조 교사를 다르게 대접한다. 특수학급 학생들 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전교조인 XXX가 특수학급 학생을 체벌하면 잘했다고 칭찬하고, 비전교조 교사가 체벌을 하면 교장실에 불러서 크게 꾸짖는다. 학교운영위원회 교사 위원은 모두 전교조다. 전교조가 똘똘 뭉쳐 있어 비전교조 교사는 당하기만 한다. 학교에 내려오는 상도 전교조 교사가 모두 받는다. 자기들끼리 칭찬하고 입소문내고 인사위원회 열어 결정하면 교장은 그대로 따른다. 전교조 분회장들은 전교조 열심히 했다고 상 받고 보건교사는 교장에 거짓정보를 계속 제공했다고 상을 받았다.
넷째, 왕초가 아끼는 발령 초년생 I - XXX이 300만 원짜리 새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망쳤다. 그런데 교장 A - XXX는 왕초 B - XXX의 뜻에 따라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새 컴퓨터를 주었다. 보수가 적은 당직기사가 프로젝터 2대를 도난당하자 기사에게 변상을 시켰다. 그러나 왕초와 친한 비전교조 XXX이 컴퓨터실의 컴퓨터 한 대를 도둑맞았는데 없었던 일로하고 가짜서류를 만들어 덮어나갔다.
J - XXX은 세 번 이혼한 교사로 교직에 있을 때 유부녀와 10년간 부적절한 관계유지하며 같이 여행을 다녀오다 그의 남편에게 들켰다. 그래서 그녀가 이혼 당하자 모른 체하고 또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운 교사다. 그런데 XX고에서는 왕초가 B - XXX을 칭찬하니까 A - XXX교장이 추켜세워 인격을 갖춘 훌륭한 교사로 소문이 났다. A - XXX교장은 J - XXX에게 3학년 주기 위해 J - XXX 공업을 3학에서 배우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기도 했다. 심지어 교장 A - XXX는 J - XXX이 서울시장 상을 받게 추천까지 해 주었다.
다섯째, 왕초(B- XXX)은 분회장 보건교사 BB - XXX이 주는 정보는 사실여부 확인 도 않고 교사를 판단하고 평가 했다. 보건실에 파티션을 설치하고 한 달도 안 되어 바꾸어달라고 하자 두말없이 바꾸어 주었다. 비전교조 교사들은 몇 만 원짜리 물품을 구입 하려해도 퇴짜를 놓는 교장 A- XXX는 전교조가 입만 벌리면 무조건 해 주었다.
여섯째, 교장 B- XXX는 전교조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비전교조 교사에게는 몹시 못되게 굴었다. 행정실 9급이 부임하자 인사도 안 받고 홀대 했고, 비전조 교사 자녀들이 공부 잘한다고 하면 칭찬보다 비꼬기 일 수였고, 전교조나 부장들에게는 잘못에 대하여 말 한마디 못하고 비전교조 교사에게만 야단을 쳤다. 그런데 이런 교장이 전교조 입소문 때문에 명교장으로 소문이 났다.
2) 전교조의 문제점
(1) 좌편향의 이념주입
심각한 문제는 전과목을 망라하여 좌편향 친북교육을 주입한다. 특히 시화 과목이 심하다. 촛불 시위 같은 사안이 발생하면 계기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이념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내용은 6.25는 소련의 사주 받은 북한이 남침 했다는 사실은 쏙 빼고 미소 간 갈등이 빚어낸 전쟁이라고 가르치며 심지어는 북침이라고 가르치는 교사도 있다.
김일성은 항일투사며 애국자로 가르치고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독재자며 매국노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은 나라가 어느 나라냐고 아이들에게 물으면 대부분 학생들이 미국이라고 대답한다. 전교조는 북한은 절대로 남침할 리가 없고 전쟁광인 미국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침입한 나라도 미국이며 미국 때문에 분단이 되었다고 가르친다. 미국을 막기 위해 북한은 핵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친다. 우리의 원수는 미국이며 미국이 우리를 식민지처럼 내정간섭을 하기 때문에 주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북한 학교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친북반미교육을 하고 있다.
5년 쯤 전에 전교조 교사들이 북한 초청을 받아 북한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전교조 소식지에는 북한 찬양 일색이었다. 북한은 너무 잘살고, 집도 좋고 가구도 좋았다며 모두 이구동성으로 북한을 칭찬했다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교조는 한국에서는 북한을 나쁘게만 선전한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삼성 같은 대기업 때문이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 경제개발 덕분이 아니라 세계경제가 좋아져서 자연히 잘 살게 되었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한국경제 성장의 객관적 사실마저도 가르치지 않는다.
전교조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을 골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우수학생과 이야기 시간을 많이 가지며 출판사에서 견본으로 보내온 문제집도 나누어 주며 적극적으로 이념교육을 실시한다. 순진한 이이들은 전교조교사가 맛있는 것 사주고 같이 이야기 하고 불평불만 다 들어주니까 이해해주는 선생님이라 믿고 따른다. 상위권인 한 학생은 훌륭한 선생님한테 감동을 받았다며 대학에 가지 않고 노동자가 되겠다며 공부를 하지 않더니 결국 대학에서 낙방하고 말았다. 제자들의 앞길을 막는 인간들이 전교조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전교조 담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촛불시위 때는 이렇게 세뇌시킨 학생들을 앞세워 촛불시위 자료를 각반에 돌리게 하여 촛불시위 참여를 독려 했고 자기들도 가족과 함께 참여한다며 조를 짜서 참여하도록 독려 했다. 밤새 촛불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음날 수업이 전혀 이루어지 않았는데 전교조들은 학생들 교육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서울시 교육감선거 때도 전교조들은 문자 보내는 등 난리를 쳐대며 불법선거운동을 했다. 조중동은 신문이 아니라고 가르치며 현실에 대한 불만을 갖고 사회의 잘못을 모두 정부 탓으로 돌리게 가르친다. 현실에는 좌절하게 만들어 불만을 품고 투쟁하는 인간이 되게 가르친다.
자기편에 서지 않는 교장 교감 교사에 대하여는 전 방위적으로 무차별 공격을 한다. XXX 교장은 전교조 꼭두각시 노릇 했기 때문에 비난하지 않았고 현재 교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까 온갖 욕설을 다한다. 자기편 교사가 아니면 동료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심지어 학생들 앞에서 “교장 그 개만도 못한 새끼” 등 욕설을 하고 비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과 욕설을 한다. 학생들은 전교조 교사들이 자기들 앞에서 교장 교감 교사 욕을 서슴없이 하니 전교조 교사들만이 자기들을 친구처럼 믿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교조의 말이 모두 사실인 것처럼 퍼트리고 다닌다.
5년마다 인사이동 때 이동을 하더라도 전교조에게 한번 찍힌 교사는 다른 학교에 가더라도 전교조가 낸 소문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 전교조에 한번 찍히면 학교에서 영원히 찬밥 신세가 된다. 그래서 비전교조 교사는 가는 학교마다. 왕따를 당하게 된다. 전교조교사 한명과 사이가 나쁘면 집단의 힘으로 공격한다. 그래서 아무도 전교조에 대항하려하지 않는다. 1:1의 싸움이 아니라 1: 학교전체 전교조, 전교조지회, 전교조지부와 대결해야 하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가 없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 모두 서울대나 고연대 나왔다고 학벌도 속인다. 또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하여 아이들에게 음담패설도 서슴지 않는다. 여교사가 남학생들에게 ‘남자보다 여자는 구멍이 한 더 있잖니’라는 말은 양호한 편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성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어 공부하기 싫증난 아이들이 호기심 갖고 따르게 만든다.
(2) 편 가르기
전교조는 자기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한다. 상계고 전교조 교사가 대학에서 강의를 맡았는데 그 학교 전교조들은 학생들을 대학으로 인솔하여 그 전교조 교사를 실력 있고 유능한 교사로 우상화 시켰다. 그리고 그 전교조 교사를 일주에 4일만 등교하게 만들었다. 비전교조 교사들은 대학에 강의를 나가면 소문날까 쉬쉬하며 나가는데도 전교조는 특혜를 준다고 교장에 따진다.
비전교조 교사는 잘한 일도 못했다고 소문내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고 아이들을 잘 가르쳐도 수상자는 모두 전교조가 차지한다. 전교조 교사가 야한 옷을 입고 다니면 세련된 것이고 비전교조 교사가 옷을 잘 입으면 사치한다고 매도한다. 55세의 비전교조 노교사가 수업시간에 자는 학생을 깨웠더니 깨운다고 학생이 교사의 뺨을 때렸다. 그런데 전교조 인성부장인 XXX이 평소에 교사가 잘못해서 학생한테 뺨을 맞았다고 학생 편을 들면서 그렇게 소문을 내고 다녔다. 전교조 교사가 학생에 맞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3) XX고등학교 전교조 명단
XXX (남 국어 부부 전교조), XXX(남 국사 전분회장), XXX (남 도덕 부부 전교조), XXX(남 물리 부부 전교조), XXX(남 사회 부부전교조), XXX(남 지리 부부 전교조), XXX(여 영어 부부전교조), XXX(여 한문 부부전교조), XXX(남 국어 부부 전교조), XXX(여 국어 아나무인), XXX(여 사서 의식화교육), XXX(여 사문 험담특기), XXX(여 보건 전 분회장), XXX(여 영어 부부전교조), XXX(여 사회 부부전교조), XXX(남 영어 ), XXX(남 화학 학급판), XXX(여 수학 학급개판), XXX(여 사회 위장 취업), XXX(여 지학 북한찬양), XXX(여 국어 이념교육), XXX(여 수학 부부전교조), XXX(여 영어 학급개판), XXX(남 영어 벙어리영어), XXX(남 수학 부부전교조), XXX(남 국사 이념교육), XXX(여 수학 험담특기), XXX(여 국어 전교조성향), XXX(남 국어 전교조성향), XXX(여 미술
박교서 기자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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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아이리스' 시청자 사로 잡아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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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세종시 훌륭한 작품 만들 것”
정운찬 국무총리가 세종시와 관련, 충청지역 여론을 참조해 국가와 지역이 ‘윈-윈’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16일 충청출신 명사들의 모임인 ‘백소회’ 모임에서 “지금 연구중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좀더 연구해서 훌륭한 설계도를 만들고 정부와 국회는 물론 여론 특히 충청여론을 참작해 훌륭한 작품을 만들려고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신중한 사업추진을 예고했다.
특히 정 총리는 “한국과 충청을 위해 ‘윈(win)하고 또 윈’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하면서 “노력할 테니 기다려 달라. 빨리 설계도를 만들겠다”고 언급키도 했다.
이날 모임엔 세종시 사업 주무부처인 국토부 정종환 장관과 국회 행안위 조진형 위원장, 선진당 권선택 의원과 한나라당 고흥길-나경원 의원, 안상수 인천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정 총리와 주호영 특임장관 등 여권 수뇌부가 극비리에 회동을 갖고 정국현안인 세종시 문제 등을 협의했다는 일부 언론보도가 나온데 대해 “총리 취임을 축하자리였고 밥을 먹는 도중 세종시 얘기가 나오긴 했다”고 적극 해명했다.
안 원내대표는 또 “정 총리가 공관에 입주해서 저녁을 먹자고 해서 지난 일요일 저녁을 함께 했다”면서 “정몽준 대표와 저는 세종시에 대해 한나라당의 당론을 정 총리에게 확인시켜주면서 신중을 기할 것을 부탁했다”고 강조하며 심도 깊은 논의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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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100(10.20)/김태현, 김신영에게 소 사준다?
KBS
◈ M C : 손범수
◈ 담당PD : 조현아
◈ 주요내용
의 벨라인, 에서 아줌마 출연자들 잡는 개그맨, 김태현이 퀴즈 정복을 꿈꾸며 KBS 대표 퀴즈쇼 의 개편 첫 방송 1인으로 나섰다.
평소처럼 자신만만한 태도로 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무대에 올라선 김태현은 100인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문제를 풀어나갔다.
동화, 스포츠, 역사, 생활상식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자신만의 논리를 펼치며 척척 풀어나가 ‘잡학다식’의 결정판임을 보인 그는 초등학교 시절 아이큐가 137이었는데, 고등학교때는 아이큐가 두 자리수로 나왔었다고 밝히기도.
그리고 5천만원 상금을 탄타면 어디에 쓰고 싶냐는 질문에, 특이하게도 단짝 개그우먼 김신영에게 소를 사주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날 김태현과 숙명의 퀴즈 대결을 펼칠 100인으로는 가수 박상민과 라이언, 노이즈의 한상일과 권재범, 가수 베이지, 연기자 김가연이 으로 함께 했으며, 그 외에도 HMC투자증권, 사투리대회 우승자, 58개때 마라톤 클럽, 인하대 발명동아리, 이화여대 나노생체모방실험실, 에듀플렉스 학습매니저,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심고득점자들이 함께했다.
한 편 또다른 1인으로는 예심 고득점통과자, 공중보건의 김범석씨가 도전했다.
차세대 예능MC로 주목받는 개그맨 김태현, 그는 과연 이 쟁쟁한 100인들을 물리치고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인가?
그 결과가 10월 20일 화요일 저녁 9시, 개편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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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족기능 말살음모를 즉시 중단하라!
정부와 여당의 세종시 자족기능 말살음모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총리실 산하에 세종시 관련 자문위원회를 만들고 실무를 담당할 특별팀도 10.28 재보선 이후에 구성할 계획이란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다음 달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을 통해 포문을 여는 작전계획까지 수립해 놓고 있다.
게다가 정정길 청와대 대통령실장은 “충청도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추진하겠다”고 공개석상에서 수정방침을 밝혔다.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도 ‘원안보다 3배이상 좋은 대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은 장관의 고시변경을 통해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며 꼼수를 자랑스럽게 늘어놓고 있다.
수도권 과밀화를 방지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를 단지 충청도민을 위한 사업으로 축소 왜곡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만일 정부와 여당의 주장대로 세종시의 자족기능이 염려된다면 세종시 원안에 자족기능을 더욱 보완하면 될 일이다.
원안수정은 철석같이 그것도 수없이 약속해 왔던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고사시키고 말살하려는 추악한 음모일 뿐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세종시 건설현장에서는 ‘행정도시’명칭이 사라졌다.
건설사들에게 토지주택공사가 ‘행정도시’라는 명칭의 사용을 자제하라고 강요했음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공사 안내판이나 현수막 등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행정도시’라는 글자가 지워지거나 청테이프 등으로 모두 가려졌다.
이는 정부와 여당에 이어 세종시 건설현장에서부터 행정도시 사업을 말살하려는 수순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이다. 참으로 땅을 치고 통탄할 일이다.
우리 자유선진당은 세종시 말살을 획책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반드시 분쇄해 낼 것이다. 이는 충청도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며 정부의 신뢰를 회복하고 나라의 근간을 바로잡는 중차대한 물러설 수 없는 과업이다.
2009. 10. 15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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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평화공원, 30분 내내 국군이 양민학살 모습 방영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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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과 의료인의 직업 환경 구축
1년에 한국에서는 3천여명이상의 의사들이 배출된다. 간호사, 임상 병리사, 원무 행정인등을 합하면 더 많은 의료직업인이 사회 진출을 기다린다. 한국에서는 의사만 10만 여명이 넘어선지 오래다.
이중에서 의과대학부속 병원, 대기업 형 병원에 취업하는 의사는 졸업생의1%-2% 정도이다. 나머지는 창업을 하거나, 중소병원에 가야 한다. 페이닥터로 나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 덕에 동내병원들이 유지된다.
한국의 가임여성 한명당 출산율이 1.16명이 된 한국은 낮은 출산율로 해서 이제 의료소비자들이 감소중이라서 중소 병원 경영 여건이 힘들다.
의학 연관 대학졸업생들, 이들이 취업을 해야 하는 한국의 중소병원에 경영 적신호가 들어 온다. 2009년 가을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 의하면 2008년도에 2016개, 2007년도에 2015개의 중소병원이 문을 닫아야 했다고 한다.
이는 의료(醫療)인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이며, 동시에 국민들의 의료 시스템에 크나큰 문제를 잉태하는 상황이다.
인구 감소와 글로벌 불황이 가져온 직업 여건이기는 하지만 이는 그냥 지나칠 상황이 아니다. 의과 대학졸업생들이 갈 곳이 없어지는 그런 직업 환경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한국 의 중소 병원이 존립할 수 있는 의료시장 구조를 만들어 가는 정책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1차 의료기관인 동내 병원의 한국에서의 내일을 기약하기는 힘들 것이고, 이는 모조리 우리 국민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 질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글로벌 병원들과 경쟁할 큰 병원도 필요하지만 중소 병원의 유지발전도 이뤄 져가야 한다. 그래야 의료인의 직업 여건도 국민들이 보다 적정가격에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시스템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기에 그렇다.
의학전공학생들의 진로 다원화 정책이 검토 되야 한다. 다시 말해서 이들이 의용공학 전문가로 진출하는 진로를 구상하게 하거나, 의학 전문 국제 변호사, 순수의학을 학문으로
연구하는 직업 시장을 확장하는 정책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대형병원과 소형 병원이 서로 보완하면서 발전해갈 한국형 의료 시장 체계, 또는 인도처럼 의료와 관광을 결합하는 하나의 상품의 개발 등을 하게하는 정책설계를 해가야 할 때이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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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뉴GM, GM대우 발전에 관심 가져야”
이명박 대통령이 GM대우 자금지원 논의를 위해 방한한 뉴GM 프리츠 헨더슨 회장을 접견, GM대우의 발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헨더슨 회장에게 “뉴GM이 앞으로 GM대우가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면서 “우리정부도 한국에 진출한 미국 자동차 회사가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혀 본사차원에서도 GM대우를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대통령은 “GM이 빠른 시일 안에 뉴GM으로 거듭난데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저력을 지닌 회사인 만큼 세계시장을 또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헨더슨 회장은 “우리는 GM대우를 뉴GM의 상당히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GM대우의 성과와 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앞으로도 GM대우와 계속 좋은 협력관계를 맺어가겠다. GM대우는 뉴GM의 가족으로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화답키도 했다.
대통령은 또 “한국이 유럽과 인도와 체결한 FTA가 내년부터 발효된다. GM대우에서 생산된 차량의 해당지역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함께 배석했던 닉 라일리 GM해외사업부문(GMIO) 사장은 “GM대우가 유럽지역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전기차 연구개발에 주력해온 GM 차량에 국내업체 배터리제품이 들어가는 것으로 안다”며 “양국 친환경차의 부품협력이 더욱 잘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헨더슨 회장은 “한국의 부품협력업체들은 믿음이 가는 회사”라며 친환경차 부품협력 관계를 보다 긴밀하게 유지토록 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혀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반면 이날 대통령과 헨더슨 회장과 면담에선 앞서 지난 14일 민유성 산업은행장과 GM대우 유상증자와 16일 만기가 도래할 1,258억원의 채권에 대한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선 헨더슨 회장이 민 행장과 만남에서 유상증자, 라이센스, 생산량 보장 등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이명박 대통령과 자금지원 협조를 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지만 원론적 언급만 이뤄지고 민감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며 아쉬워하는 분위기이다.
실제로 한 업계 관계자 “사실 현안을 회피한 것 같지만 대통령이 돌려 말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잘 한 것 같다. 본사차원에서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데 우리나라가 퍼주기를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냐”며 “아쉽지만 당연히 본사가 자금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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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도부, 무능폭력 야당-구태세력 맹비난
한나라당 지도부가 정부 발목잡기만 골몰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무능한 폭력야당’과 ‘구태 정치세력’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15일 수원 경기도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를 주재, “이번 재보선은 경제회복과 선진국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뒷받침하느냐 반대만 일삼는 구태 정치세력을 도와주느냐를 결정할 선거”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정부와 한나라당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살기 좋은 수원, 행복한 안산을 만드는데 유권자가 도와주기를 부탁한다”며 “지역발전의 호기가 되게 하겠다. 안산 상록을은 新안산선을 가져올 힘 있는 여당이 필요하고 수원은 지역발전 과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수원-안산의 발전을 위해선 대통령과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이 함께 일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수원과 안산이 명품도시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도 “이번 선거는 지금까지 재보선과 의미가 다르다. 국정운영 목표인 경제 살리기와 서민 살리기 정책이 성공하도록 (유권자가)힘을 실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이어 “일 안하는 야당, 1년의 절반은 국회 발목을 잡아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야당, 또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사사건건 발목잡아 못하게 하는 야당, 폭력을 휘둘러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야당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며 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월드뉴스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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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층 ‘서울 DMC 랜드마크 빌딩’ 16일 착공
월드뉴스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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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와 생각들
월드뉴스
20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