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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토지주택공사, 말로만 인력 감축”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통합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출범하면서 24%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공언했지만 실제적 인력감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유정복 한나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구조조정 및 인력감축 계획’ 국감자료에 따르면, 양 공사가 통합하면서 종전정원 7천367명에서 통합정원 5천600명으로 24%인 1천767명을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초과현원은 1천320명으로 18%에 불과해 현원이 있지도 않은 정원으로 발표, 447명을 부풀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더불어 초과현원 1천320명에 대한 인력감축 내용을 보면 국내외 교육파견 및 신규공적부문(보금자리주택, 직할시공, 4대강살리기, 토지은행 등)에 전환배치하겠다는 것으로 자연감소 287명, 교육파견 250명, 전환배치 783명으로 조사됐다.
유정복 의원은 “교육파견은 대부분 1년 기한으로 국내외 교육기관에서 교육이나 연수를 받은 후 돌아오고, 전환배치한다는 부문도 이미 기존업무영역이고 부분적으로 업무가 확장될 뿐”이라며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신규로 132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토지공사가 현재까지 감축한 것은 기존 토공이 담당하던 국유재산관리업무가 폐지됨에 따라 관련 인원 59명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직시킨 것뿐”이라며 “사실상 이것도 인력 감축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합병하면서 2014년까지 부채가 2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채감소를 위해 제시하고 있는 사옥매각이나 보유토지 매각 등은 실제적으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인력감축에 의지가 없다는 것은 통합의 의미를 무효화하는 행태”라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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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질환 ‘헬리코박터’항균 천연물 추출 성공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항균력이 있는 천연물을 고유의 민속식물로부터추출함으로써 앞으로 위장질환 치료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과 경상대학교(총장 하우송) 연구팀은 지난 2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240여종의 민속식물을 대상으로 헬리코박터균의 항균활성이 있으면서 위상피세포를 자극하지 않는 항균수종을 탐색한 결과, 10여종의 민속식물을 탐색하고 이로부터 항균물질을 분리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번 연구결과로 국내의 풍부한 자원이면서 오랫동안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어온 ‘감잎’이 헬리코박터균의 항균소재로서 우수함이 입증되었고, 이에 대한 기술을 지난해 특허로 출원해서 국내 기능성 식품업체에 관련 기술을 이전 했다고 산림청 산림정책과 이철호 박사가 발표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위염 및 위궤양치료제 시장은 세계적으로 연간 10조원으로 국내에서는 5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신약 외에 유산균 식품시장으로써 음료가 8,000억, 발효유가 약 2조 5,000억 시장을 형성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헬리코박터균은 한국인의 80% 이상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단 감염되면 위 점액층의 손상 등, 염증을 유발하며 최근에는 위암 발생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치료법으로는 항생제를 2~3종 혼용하는 방법을 쓰고 있으나, 항생제 투여에 따른 내성 균주 발생과 헬리코박터 이외의 장내 유용 세균을 함께 죽여 인체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어, 천연물 성분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2005년부터 우리 고유의 민속식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제주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에 대한 조사를 통하여 민속식물 700여종을 정리를 하였으며 앞으로 전국조사는 물론 중국접경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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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검찰청 통번역요원으로 양성
법무부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사회에서의 원활한 정착 및 사회참여 실현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검찰청 전문 통·번역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노정연 여성아동정책팀장이 발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외국인 수사 시 상대적으로 통역요원 확보가 어려운 베트남, 몽골, 러시아, 태국 언어권 각 10명 이내, 총 40여명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은 두 차례에 걸쳐 각 2박3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법무연수원에서 진행된다.
법무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법무소송 관련 교육 등 검찰수사 통역에 필요한 지식을 배양토록 할 계획이며, 교육 수료자는 향후 검찰청 전문 통·번역인력으로 활용토록 추천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한국체류기간 2년 이상이고, 20세 이상인 결혼이주여성 중에서 고졸 이상 학력을 갖추고, 한국어와 모국어간 통·번역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1차 선발을 하고, 서류전형합격자에 한하여 한국어활용능력 및 면접을 실시하여 최종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2009년 10월 20일부터 2009년 11월 3일까지.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자필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며, 방문,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월드뉴스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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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D-9]여야 총력불구 “쉽지않아”
10.28재보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5개 선거구에선 지난 주말을 계기로 혼전양상이 벌어지며 판세예측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 각당 지도부가 총동원돼 사활을 건 한판승부가 될 이번 재보선에선 거물급 야당 인사의 ‘대리전’논란과 일부지역 ‘후보단일화 불발’ 등 변수가 늘어났다.
특히 청와대와 정치권 안팎에서 세종시 수정문제가 거론되면서 야당이 ‘정권 중간심판론’을 앞세워 충청권과 수도권에서 일시적인 반사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정작 이에 맞선 여당 원내지도부가 국정감사로 얽매어있는 만큼 원활한 선거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 와중에 민주당은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국감에 출석치 않는 정세균 대표가 전국을 돌며 지원유세에 나서고 있으며,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더불어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각기 수원-안산-양산 선대위에서 스타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반면 여당 정몽준 대표는 전국을 종횡무진 누비는 강행군에도 불구, 대리전 논란까지 야기하고 있는 야당 간판급 스타플레이에 못 미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한나라당은 안상수 원내대표가 수원을 맡고 박순자 최고위원이 안산, 송광호 최고위원이 충북 4개 군, 홍사덕 의원이 양산 명예선대위원장에 임명됐으나 국감일정으로 원내일정에서 자유로운 민주당 유력인사들에 비해 선거지원에 전념하긴 곤란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정몽준 대표는 지난 16일 수원-안산에서 지원에 나서고 17일엔 충북 4개 군, 18일양산, 19일엔 충북과 강릉을 누비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지만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서울당사에서 선거구별로 포진한 지역 선대위원장과 함께 느긋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 일각에선 ‘정 대표 혼자 1대4 격전을 벌이고 있다’는 푸념도 나오지만 국감 비중을 감안하면 선뜻 선거전만 올인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란 것이 여당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주요 당직자는 “5곳 모두 수월치 않다. 양산도 친노세력이 결집하고 있고 수도권에도 여당에 대한 비판기류가 강하다”고 언급해, 만만치 않은 선거전을 예고했다.
특히 여당 관계자들은 “가뜩이나 예측이 어려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지역구에선 최근 세종시 문제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문제가 악재로 거론되고 있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물론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전반적인 지지율 상승으로 인해 압박을 받고 있는 민주당 역시 이번 재보선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한 민주당 관계자는 “지난 주말을 고비로 재보선 지역판세가 요동치고 있어 우세지역에선 한나라당이 많이 쫓아왔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선거전엔 ‘대리전’ 논란과 함께 안산의 후보 단일화 실패에 따른 후폭풍으로 여당에 유리한 국면이 일부 조성되고 있다”면서도 “세종시 수정문제, 4대강 등 중앙정치의 핫이슈가 여당에 불리한 측면이 있어 안심하긴 이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여당의 입장에선 국감이란 중요한 원내일정을 방관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원외 유력인사를 선대위원장으로 내세운 민주당이 선거운동 측면에서 유리하다”며 “막판으로 갈수록 박빙승부가 펼쳐질 텐데 한나라당의 뒷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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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베트남 언론에 '한밤중 대소란' 대서특필돼
월드뉴스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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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경제 걸맞는 문화국가 만들자”
이명박 대통령이 21세기는 문화가 경제인 시대라며 경제수준에 걸맞는 문화강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26차 대국민 정례연설을 통해 “우리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크게 넓히고자 한다. 앞으로 지역간-계층간 문화향유의 불균형을 크게 줄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은 이어 “농촌, 산촌, 어촌 전국 어느 곳에서나 누구든지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한다”며 “21세기는 문화가 경제이고 경제가 문화인 시대다. 문화는 먹거리도 만들어내고 일자리도 만들어내는 하나의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그동안 우리국민들이 숨 가쁘게 살아오면서 문화생활을 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우리민족의 유전자엔 강한 문화적 기질과 욕구가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깝고 즐겁게 문화를 즐기는 품격있는 삶을 누리는 나라가 됐으면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은 또 “우리 전통문화와 고유한 음식문화가 세계에 자랑할 만한 것임을 깨닫게 됐다”면서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이 경제만 빠르게 성장한 것이 아니라 문화도 우수한 국가임을 알려야겠다. 그래야 경제수준에 걸맞게 나라 품격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자신의 경험 소개하면서 문화향유를 통한 행복과 여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는데 우선 대통령은 “내 삶에 문화란 행복과 여유를 뜻하는 것”이라면서 가난했던 어린 시절 영화와 책을 마음껏 보고 읽는 친구들이 부러웠다는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대통령은 이어 현대에 입사해서 받은 첫 월급으로 중고 카메라를 사고 간부가 되자마자 오디오세트를 가장 먼저 구입했다며 해외출장에선 음악회-전시회를 관람키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은 지인들 사이에 문화적 감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제서적만 읽을 것이란 고정관념과 달리 시집과 음악을 즐긴다는 것이 측근들의 전언이다.
한 참모는 이 대통령이 시 낭송모임에 30년이상 활동했으며 지난 추석엔 KBS ‘사랑나눔 콘서트’에 출연, 정호승 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직접 낭독했다는 점도 거론키도 했다.
가끔은 직접 시를 지어 지인들에게 건네기도 하며 집무실에선 항상 클래식 음악을 틀고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에 대해선 전문가 수준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연설을 통해 “우리 젊은이들이 지방에 내려가서 일하기를 꺼리는 이유도 이러한 문화적 환경과 생활의 차이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아쉬움을 피력했다.
대통령은 이어 “아직 국민들의 평균적인 문화수준에 있어선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다”면서 “이제는 문화국민과 문화국가를 만드는 일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져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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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걸 김연아~
월드뉴스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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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넘어 또 다른 괴질 우려
참 ! 무섭고 겁이 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세상이 편리한 문화만이 추구했다가 강과 바다가 오염되고 생명의 땅 생명의 숲이 점차로 사라지더니 모든 생명의 젖줄이라는 지상의 공기층이 그 어느 신록의 숲 일지라도 자생력을 기대 할 수 없는 대기공해로 그 기능이 상실되고 있다.
지구는 중병을 앓고 있고 그 많은 생태계가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
인간이 자행한 대기공해에 지구는 모든 생명체의 생존마저 위협하고 있다.
생명체 마다 공통된 수명이 있어서 특별한 장애가 아니고는 모든 식물은 수령이 한정되고 모든 동물과 인간도 천수의 수명에 따르며 자연 순화의 법칙에서 자연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생 동력으로 “지구는 살아있다”는 기록을 남기지 않았는가.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바다와 대륙을 횡단하는 이동수단과 의식주를 백악기 동식물에서 생성된 화석연료로 사용하게 되었고 석유화학. 건축자재 등이 화석원료의 열분해 처리와 고분자 종합반응에 의존해 왔다.
편리 하다고 만 여겨온 인간세상의 도시 형성마다 발달이 거듭해 갈수록 이 지구상에 남아있는 천혜의 국토와 대 자연이 지구온난화로 급변하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산사태와 대 홍수에 시달리고 있다.
공해가 지구상에 미치는 최종 위기는 대기공해로 인한 수질 대기의 용존산소 감소에 있다.
사람이 호흡 할 수 있는 공기 중의 산소는 약 20% 이고 고기가 살 수 있는 물의 용존 산소는 4ppm 이상이다.
대기공해가 화학연료의 연소 또는 발열 반응 분해과정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 CO2. 다이옥신 함유의 폐가스 등에 의해서 잔류산소가 20ppm에서 15ppm 이하로 떨어지면 동물과 인간이 살수가 없다. 바다와 강 수질이 4ppm 이하일 때는 물고기도 역시 살수 없다.
그러나 바이러스나 세균은 대기오염 속에서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새로운 생존력이 발생되는데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동식물과 인간은 진화과정이 느려서 공해가 심하면 멸종위기를 맞게 된다.
전염성 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는 공해가 심할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 인간 인체의 저항력은 너무나 미약하여서 대기 공해로 인한 산종 인플루엔자나 전염성 병명을 예상 할 수 없는 괴질이 발생되면 국토 횡단 일일 생활권시대의 이 지구촌의 전체 기능이 마비되는 대 혼란이 올 수도 있다.
오늘날 정보화 시대가 지닌 인간 지능의 약점이 아닌가.
전염성 괴질의 발생원인은 대기공해에서 그 원인을 찾아보아야 백신개발의 위기 대책을 앞당길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대기공해를 정화할 수 있는 과학적 연구가 활발히 진행된다면 인간이 지닌 물질 만능주의의 수법으로 보아서 해결점을 쉽게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생각해 보기도 한다.
아 ! 대기가 불안정하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게 진행되는 지구의 앞날 !!
죽느냐? 사느냐? 로서 두 갈림 만 남았다. 화석연료가 아닌 무공해 제 3의 에너지를 과학자의 몫으로 언제 쯤 발명될 것인지 마냥 기다리는 조바심에 가슴을 옥죄 온다
정기보 취재기자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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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보도,행정도시 백지화 ‘전면 개정’ 예고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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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세계신기록으로 6회 연속 정상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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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필승 비결은 ‘박근혜’
한나라당에 비상이 걸렸다. 그것도 초비상 사태다.
전국 5곳에서 치러지는 10.28 재보궐선거에서 최소 3석, 많으면 5석 ‘싹쓸이’도 가능할 것이란 당초의 예상과 달리, 2대 3이나 1대 4로 대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나라당은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강원도 강릉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의 승리 가능성은 세종시 문제로 인해 사실상 ‘0%’에 가깝다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도권 지역 2곳 모두 야권 후보들과 초접전을 벌이는가하면, 박희태 전 대표를 전략공천 한 경남양산 역시 심상치 않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 일부 후보들이 ‘박근혜’를 무기로 들고 나왔다.
사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선택은 이번 선거에서도 ‘침묵’이다.
모든 선거는 원칙적으로 당 지도부의 책임 하에서 치러져야 한다는 그의 소신에 따른 선택이다.
그런데도 한나라당 후보들이 그를 가만 놔두지 않는다.
그의 이름이 득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 경남 양산의 박희태 후보 측은 “朴心(박심, 박근혜 마음)은 朴(박희태)에게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박희태 후보 선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주영 의원은 지난 16일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친박 쪽에서 미는 후보는 바로 박희태 대표”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가 선거에 직접 나서지 않고 있지만 허태열 최고위원이 직접 연설을 통해 양산시민에게 친박 쪽에서 미는 후보는 박희태 대표라 분명히 밝혔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표의 의중이 상당히 실려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경기 안산 상록을 송진섭 후보 역시 자신이 ‘친박 후보’임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송 후보는 친박 좌장격인 홍사덕 의원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내세워 지역표심을 다지고 있는 상태다.
아무래도 국정 지지율이 절반도 안 되는 이명박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보다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국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박근혜 전 대표를 내세우는 것이 득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박근혜’라는 이름은 지난 18대 총선에서도 그 위력을 발휘한 바 있다.
친박연대 후보나 친박 무소속 후보들이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고 대거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박근혜’라는 브랜드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또 필승의 무기로 ‘박근혜’라는 이름을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한나라당은 참 이상한 정당이다.
정말 ‘박근혜’라는 이름을 당에서 필요로 한다면, 그를 당 대표로 선출하면 그만이다.
그가 당 대표로 선출되면 ‘당 지도부 책임 하에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그가 앞장서서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뛸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정작 그를 당 대표로 모실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불리한 선거 때만 그를 이용하려들고 있다.
참 못난 사람들이다. 그리고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람들이다.
이번 재보선이 당초 예상대로 3석을 건지면 본전이다. 그러나 2대 3이나 1대 4로 참패할 경우 정몽준 대표 체제 인책론과 함께 조기전당대회론이 불거져 나올 것이다.
물론 박 전 대표는 조기전대론을 반대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이 원칙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전 당원과 대의원들이 그를 찾아가 당 대표로 모시기를 원한다면, 끝까지 외면하지는 못할 것이다.
아무튼 그가 당 대표로 진두지휘하는 내년 지방선거와 지금처럼 지리멸렬한 대표체제하에서 치러지는 지방선거 결과는 어떻게 다를까?
그 결과는 너무나 빤하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나아가야할 길은 이미 나와 있는 것 아닌가.
그럼에도 그가 필요로 할 때는 외면하고, 그를 필요로 할 때만 부르는 이름이 ‘박근혜’라면 요즘 말로 ‘안습’이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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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선전에 부화뇌동하는 남경필 의원
10.28 수원 장안구 재선거 참패가 두려운 한나라당의 흑색선전이 날로 도를 더하고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장광근 사무총장에 이어 남경필 의원까지 "손학규 전 대표는 대리모, 이찬열 후보는 유치원생"이라며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퍼부었다.
정치적 신념을 함께하는 선 후배의 동지적 연대를 폄훼하는 망언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실정과 독주를 심판하는 이번 재선거에서 정치적 동지가 힘을 모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나마 ‘소장파 개혁그룹’에 속한다는 남경필 의원마저 비방선전에 나선 걸 보니 한나라당이 이찬열 후보의 맹추격에 초조하고 다급하긴 한 모양이다.
수원 장안구의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종희 전 의원의 부정선거 때문에 국민의 혈세 60억원을 낭비해가며 치러지는 것이다.
자당 후보의 부정선거로 인한 재선거 때는 후보 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큰소리치던 한나라당이 한마디 사과도 없이, 또 뽑아 달라고 떼를 쓰는 것은 유권자를 우롱하는 일이다.
더욱이 세금탈루에 아들 병역비리의혹까지 사고 있는 박찬숙 후보를 내세운 것은 양심불량이며,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이런 나쁜 행태를 반성하고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남경필 의원까지 부화뇌동해서 흑색 비방 선전에 나서고 있으니 한나라당에 어떤 개혁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남경필 의원은 즉각 사죄하고, 한나라당은 손학규 전 대표와 이찬열 후보에 대한 생트집 잡기를 당장 집어치워라.
2009년 10월 18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유은혜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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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영원히 기억될 우리들의 피겨여왕!
우리 대한민국의 보배인 김연아 선수가 이제 세계인의 사랑스런 연인에서 빙상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피겨여왕으로 새롭게 등극했다.
어제 세계 최고기록을 다시 경신하면서 드디어 꿈의 210점대에 도달한 것이다.
온 국민의 찬사와 환호성이 멀리 파리의 빙상 경기장까지 메아리쳤다.
김연아! 영원히 기억될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세계의 피겨여왕이다!
우리 김연아 선수는 전날 쇼트 프로그램의 ‘본드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로 경기장을 시종일관 압도했으며 조지 거쉰의 피아노협주곡 바장조 리듬에 따라 유연하고도 힘차게 펼쳐진 율동은 그야말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탁월한 기량에 넋을 잃고 바라보며 환호를 거듭하는 관람객의 모습과 멀리 파리에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김연아를 연호하는 교민들의 모습은 바로 세계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 같은 장면이었다.
정상을 향한 김연아 선수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의 한계라고 할 수 있는 210점대를 넘어 220점대의 점수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극한의 점수에서 0.1점을 올리기가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 일인지는 정상에 서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그 줄기찬 노력과 집념에 거듭 찬사를 보낸다.
아울러 오늘의 김연아 선수가 탄생하기까지 옆에서 온갖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부모님과 후원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09. 10. 18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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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해외박사 유치정책이 필요하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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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20~25일 동남아 3국 순방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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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내 최장 인천대교 개통식 참석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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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정권 뺏기면 칼 갈아 누굴 찌를건가”
안병욱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사로 인해 진땀을 흘렸다.
장제원 한나라당 의원은 16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지난 5월 발표된 안 위원장의 추모사를 소개하며 격앙된 목소리로 “소름이 끼친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이 소개한 안 위원장의 추모사에는 “무엇이 촌로로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꿈마저 죽음으로 마감하게 했습니까. 우리나라는 한번 표적이 되면 무엇으로도 보호받지 못해 끝내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란 말입니까. 당신으로 인해 역사의 뒷전으로 밀려나게 된 세력들의 반발은 무섭습니다. 다시 장벽을 돋우고 열린 틈을 닦달하고 칼집의 칼을 꺼내 갈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소개하며 안 위원장을 향해 “무섭다. 위원장님 같은 분이 앞으로 과거사재단 만들면 노 전 대통령 서거가 MB정부의 보복이라고 역사가 증명할 것”이라며 “누가 누구를 향해 칼을 갈고 있나. 정권 뺏기면 칼 갈아서 누구를 찌를 것인가” 등으로 매섭게 질타했다.
이에 안 위원장은 “내 생각을 썼다. (정치)보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칼을 갈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이런 글을 쓰고 인터넷에 띄우니 보수와 진보를 넘어 과거에 아픈 상처를 만져주는 곳의 최고책임자인 위원장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노 전 대통령 재단(사람 사는 세상)에 들어가고, 이명박 대통령 대북정책에 반대하는 포럼에 가입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분을 어떻게 공정하게 과거사일을 하고, 그 곳의 수장이라고 인정할 수 있나”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럴 거면 위원장 그만 두고 정치나 재야 운동을 해야지, 현직 공무원인 위원장이 왜 갈등의 중심에 서 있나”라며 “그러니까 온 언론에서 소모적인 좌우, 보혁갈등이 생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의 이 같은 지적에 안 위원장은 시종일관 고개를 끄덕거리며 “조심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장 의원은 안 위원장에게 현직 공무원의 신분으로 ‘사람 사는 세상’ 운영위원으로 들어간 이유를 물었으나, 안 위원장은 “잘 모르겠다. 확인해 보겠다. 나한테 확인 받거나 가입원서를 낸 적은 없다”라고 말해 또 다른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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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린 '지역균형발전, 세종시보다 4대강사업'
지역균형발전과 관련, 세종시와 4대강 사업이 크게 비교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나라당 내 경제통인 나성린 의원이 지난 12~13일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와 관련해 배포한 자료에서다.
나성린 의원은 세종시의 경우, 지역균형발전 효과가 미미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차라리 영남과 호남, 강원 등 각 지역특성에 맞는 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하거나 지역별로 6~7조를 배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반면, 4대강 사업 추진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강변을 따라 내륙지역이 발전될 가능성이 높아져 지역균형발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나 의원은 수익성과 관련해서도 세종시의 경우는 정부청사만 이전되어 수익창출 효과가 전혀 없지만, 4대강 사업의 경우는 수변지역개발로 관광.문화.체육분야 등에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특히 홍수예방 및 수해복구비 절감을 4대강 사업이 만들어내는 주요 수익으로 강조했다.
나 의원은 더불어, 세종시와 4대강 살리기의 사업규모에 대해 '22.5조원(정부 부담 8.5조원/토공 부담 14조원) 대 15.4조원(정부 부담 7.4조원/수공부담 8.0조원)'으로 파악했다. 7.1조원이 세종시에 더 투입되는 것이다.
그는 이와 함께, 두 사업의 도입이유와 관련, '정치적 목적'과 '경제적 목적'으로 뚜렷이 구분지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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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재보선 수원-안산 승부 주목
전국 5개 선구에서 치러질 10.28 재보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도권 선거지역 판세가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은 호남을 빼면 전국에서 고루 실시되고 취임이후 첫 선거를 치르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손학규-김근태-정동영 등 경쟁자들에 밀리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체제 유지 여부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여야는 자체 판세분석 결과를 토대로 취약-접전지역에 대한 지원유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양산-강릉은 한나라당이 안정적 우세, 충북 4개 군은 민주당이 우세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수원에선 KBS 앵커출신인 한나라당 박찬숙 전 의원이 초반전에 앞서고 있지만 민주당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 측근 이찬열 후보를 내세워 사실상 대리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안산에선 민주당 김영환-무소속 임종인 후보간 단일화가 핫이슈로 부상했다가 무산되면서 한나라당 송진섭 전 안산시장에게 유리한 국면이 조성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재보선에 국회의원 5석이 걸렸는데 3석을 얻으면 승리하는 셈”이라며 “판세만 놓고 보면 여당이 유리하긴 하지만 손학규 전 지사가 대리전을 벌이는 수원 장안과 야당의 후보단일화가 무산된 안산 상록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원에선 손 전 지사의 영향력에 여야 후보간 격차가 좁혀지는 느낌이고 안산에선 야당의 분열로 인해 한나라당 후보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전체적인 판세는 양산과 강릉은 여당, 충북 4개 군은 야당이 안정권이라 승부는 수도권에서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초 박희태 전 대표의 출마로 인한 반발로 여권분열이 예상됐던 양산은 친박계의 지원사격을 받는 박 후보의 우위가 유지되고 있으며, 보수성향 무소속 김양수-유재명 후보 보다는 친노진영에서 집중지원을 받고 있는 민주당 송인배 후보와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양산은 지난 4월 재보선과 달리 전-현 집권세력간 맞대결 장소로 주목되는데 야당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정서를 자극하면서 소위 ‘기적의 복수전’을 공언하고 있으나 최근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를 타면서 기세를 꺾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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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러시아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농림수산식품부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4일간) 러시아 국제전시센터 “CROCUS EXPO“에서 개최되는 ‘2009 러시아 국제수산박람회’에 수산물 수출업체 6개사가 조미김, 참치통조림, 전복통조림 등 10개 품목을 출품해 1백만불 수출계약을 목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러시아연방 수산청이 주관하는 것으로 “개막 첫해를 맞이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 위해 한국이 반드시 참가해 줄 것”을 러시아 측이 정중히 요청하는 등 양국 모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러시아시장은 최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신흥시장인 BRICs지역 중의 하나로서 한국업체들의 진출 또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그 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식품시장의 하나가 수산식품이다.
러시아에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은 마른김, 미역, 냉동굴이며 금번 행사와 같은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기회를 통하여 한국산 수산물의 수출증대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월드뉴스
200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