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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파스퇴르를 찾습니다
글로벌 중개연구 기지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울프 네바스, www.ip-korea.org)는 국내 젊은 과학자들의 창의력 및 상상력 고양을 위해 ‘젊은 파스퇴르 상’ (Young Pasteurian Award)을 제정하고, 제 1회 ‘젊은 파스퇴르 상’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회를 맞는 ‘젊은 파스퇴르 상’은 젊은 과학자 시상제도로, 교육과학기술부와 주한프랑스대사관이 후원했다.
현재 국내 과학기술계의 주요 당면과제 중의 하나는 원천기술의 부족으로 과학기술업계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고취시킬 필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연구자 (석·박사과정)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배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마련되었다.
‘젊은 파스퇴르 상’ 지원은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생명과학 관련 혁신 및 고정관념 탈피 프로젝트 또는 혁신 발표논문 등을 12월 31일까지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제출하면된다.(문의:www.ip-korea.org, 031-8018-8050/8031)
혁신프로젝트에 대한 심사는 건강과학 관련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가진 연구자들로 구성된 내·외부심사위원회에 의해 진행되며, 혁신성을 비롯하여 독창성, 파급효과 등을 우선순위 기준으로 하여 평가된다.
수상자는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이 선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 및 상금(대상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과 함께 프랑스파스퇴르연구소 견학기회, 프랑스파스퇴르연구소 교육과정 수강지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인턴쉽 자격 등이 부여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울프 네바스 소장은, "파스퇴르연구소의 설립자인 루이 파스퇴르는 많은 과학분야에 걸쳐 혁신을 가져오면서 과학발전 및 삶의 질 향상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한국 젊은 과학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튼튼한 혁신기반을 다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한국정부와 세계정상급 생명과학연구기관인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협력을 기반으로 2004년 4월 설립된 순수 국내 비영리 연구소로, 혁신적인 신약개발 원천기술을 통해 신약개발 연구역량 구축 및 기초연구의 신약개발화에 주력하여 질병예방 및 치료, 공중보건에 기여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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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전국 반부패·청렴 웅변대회 개최
국민권익위원회(ACRC, 위원장 이재오)는 국민의 행복지수와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 ‘반부패·청렴’ 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전국 반부패·청렴 웅변대회」를 개최한다.
12월 9일 UN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본 행사 는 ‘내가 꿈꾸는 청렴한 대한민국’ 을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웅변인협회가 주관한다.
웅변에 관심 있는 전국의 학생과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웅변원고를 접수받아 내용심사를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정한다.
참가부문에 따른 웅변시간은 초등학교 저학년부 및 고학년부 4분, 중·고등부 5분, 일반부 6분으로 각각 주어진다.
접수방법은 웅변원고와 함께 한국웅변인협회 홈페이지(www.kesa21.or.kr) 또는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www.acrc.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접수처 한국웅변인협회에 이메일(kkesa@hanmail.net) 또는 우편·방문(150-85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 5동 445-11호), 팩스(02)844-3394)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관상)의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각 부 대상 20만원, 최우수상 10만원, 우수상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금으로 각각 지급한다.
기타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웅변인협회 홈페이지(www.kesa21.or.kr/문의처 02)2635-3288)나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www.acrc.go.kr/문의처 02)360-6554)를 참조하면 된다.
월드뉴스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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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기구ㆍOECD, 한국인재 뽑으러 온다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등 6개 국제금융기구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인사담당자가 한국인재를 뽑기 위해 국내에서 첫 개최되는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에 온다.
기획재정부는 유능한 한국 젊은이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최초로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서울(연세대, 10.30일)과 부산(부산대, 11.2일)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에 참여하는 국제기구는 WB, IMF, OECD 외에도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등 총 7개다.
재정부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관련 홈페이지(http://ifi.mosf.go.kr)를 개통하여 채용설명회에 참가하는 국제기구의 현황, 채용절차, 공석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ADB와 EBRD 지원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지원 신청을 받았다.
ADB는 185명 응모자 중 27명, EBRD는 49명 응모자 중 12명을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했고, 기존 공석에 대해 자체적으로 채용희망자를 접수받은 IMF와 AfDB는 각각 4명과 33명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ADB는 30일부터 내달 3일에 걸쳐 심층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며, 나머지 기구들은 30일 채용설명회 기간 중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30일 행사에선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환영사, 허경욱 제1차관의 주재 패널토론회와 함께 기구합동설명회가 준비돼 있어 참석자들에게 국제금융기구의 업무와 인사정책이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면접 및 영문이력서 클리닉도 함께 진행되었다.
재정부는 "6개 국제금융기구 및 OECD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국인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행사"라며 "국제금융기구 진출 자격을 갖춘 이들에게는 직접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는 방안으로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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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파병논란… 野 “이를 어째?”
아프가니스탄 평화유지 및 재건사업을 위해 파견되는 지방재건팀(PRT) 요원과 보호병력 파견계획에 대해 야권이 큰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선 한나라당은 G-20 의장국 및 경제강국의 위상에 맞는 실질적인 국제사회 기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지원하고 있으며, 세종시 문제 등에선 대립각을 보였지만 보수야당 선진당도 재외국민 보호차원의 보호병력 파병에 대한 찬성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민노-진보신당 등 좌익정당들은 “명분 없는 파병방침을 철회하라”고 반대하고 있으나 정작 제1야당 민주당은 찬반양론이 확연히 엇갈리며 분열조짐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지난주 유명환 외교부 장관이 파병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국익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당론을 결정하겠다”고 유보적 입장을 견지했는데 이는 옛 열린우리당시절 아프간 파병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는 한계로 파악되고 있다.
따라서 민주당에선 新좌파-반전주의에 근거한 아프간 파병반대냐, 북핵문제를 감안한 한미 동맹관계 강화를 고려해야 하느냐 찬반론이 맞서 분파간 이념갈등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우상호 대변인은 “당내에 이견은 있지만 당론을 결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면서 “과거 열린우리당 때와는 달리 의원들의 이념문제가 그렇게 심각하진 않다”고 말했다.
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인권이나 외교-안보문제는 의원 개인의 소신을 존중해주는 쪽으로 가기 때문에 권고적 당론의 형태를 취할 것 같다”고 전제한 뒤 “설사 당론이 정해지더라도 아프간 파병 동의안에 대한 국회 표결시 자유투표로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그럼에도 불구, 파병문제는 민주당의 균형적 한미관계-민주평화 등 현 정강 및 기조와 직결돼 민감한 이슈이며 열린우리당 시절 이라크-아프간 파병은 내분까지 촉발시킨 바도 있다.
심지어 당시 이라크-아프간에서 전개된 ‘테러와의 전쟁’ 참여를 계기로 찬반논란이 구 여권내에서 좌우 이념갈등으로 번지면서 일부 열린우리당 및 좌익블록 의원들은 단식 내지 탈당까지 했고 노무현 정권이 좌익인지 우익인지 헷갈린다며 좌파세력조차 지지를 철회했었다.
이에 대해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친북좌파 관점에서 보면 아프간 파병은 당연히 반대해야 할 것”이라면서도 “북핵에 발목이 잡혔다. 균형을 맞추려면 한미동맹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민주당이 모를 리 없다. 북한의 핵무장은 민주당에게도 ‘아킬레스건’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반전주의로 포장된 좌파세력의 파병반대 주장과 선동이 예상되지만 민주당은 그런 대열에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며 “미국 클린턴정권 말기, 부시정권 내내 대북 군사공격이 거론됐다. 당시 집권한 좌파세력은 ‘대테러전쟁’ 참여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단체 관계자는 “친북 유화책을 견지했던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취약점은 북한의 핵무장으로 국내 보수우파와 미-중-일-러 정부를 자극한데서 출발한다”며 “이라크와 아프간 파병은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을 막으려는 좌파정권의 안전판인 셈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여전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상존해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하는 만큼 보수우익정권인 현 정부 역시 파병을 거부할 수 없다”며 “美 오바마 정부가 진보좌익이라 보는 것은 오판이다. 국내좌파는 친북이냐 아니냐를 놓고 갈등과 분열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민주당에선 이미경 사무총장이 “아프간 재파병 과정은 대단히 잘못됐다”면서 반대론을 천명했으나 외교부 장관을 역임한 송민순 의원 등 중도 및 보수성향 의원들은 “국제사회 위상을 감안해 우리도 역할을 해야 한다”는 조건부 찬성론을 견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의 경우 “파병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좀 더 살펴봐야 한다. 금주 의원총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신중론을 피력했다.
월드뉴스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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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이' 李대통령 "자~, 우리 함께 도전해봅시다!"
청년 실업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경제위기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선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
이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청년취업' 간담회에 참석해 "젊은이들의 직업관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며 청년들에게 과감한 도전을 주문했다.
샐러리맨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는 대통령 역시 중소기업에서 일을 시작해 오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역경을 극복했다고 한다.
넥타이까지 풀고 분위기를 바꿔 청년들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노력, 그것은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일 것이다.
대통령의 자신감이 우리들에게 "세상아, 여기에 내가 있다! 물러서지 않겠다!"란 생각을 갖도록 하게 만드는 것 같다.
월드뉴스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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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당 초읽기?...심상치않은 세종시 수정파
한나라당이 분당(分黨) 초읽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세종시 수정 문제를 놓고 찬성파와 반대파가 사실상 '루비콘 강'을 건넌 분위기인 것.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31일 한 불교 행사 참석차 부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세종시 문제는 국회가 국민에게 약속한 것이다."고 강조, 다시 한번 수정 불가 입장을 못박았다.
박 전 대표는 특히 최근 정운찬 국무총리가 지난 29일 "박 전 대표를 만나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한번 듣고 싶다."며 "내 생각을 말하면 박 전 대표도 상당히 동의할 것이다."고 밝힌 것에 대해 "(동의는) 국민들과 충청도민에게 구해야지 나한테 할 일이 아니다."고 선을 굵게 그었다.
문제는 박 전 대표의 이 같은 확고한 입장 만큼이나 세종시 수정을 주장하는 세력의 입장도 단단하다는 점이다.
우선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국가 백년대계'를 언급하며 세종시 수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명박 대통령으로선 다음 대선에 나올 사람이 아니다. 때문에 정치적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대로 밀고나갈 것이란 게 중론이다.
또, 차기 대권주자로 분류되는 김문수 경기지사는 자신의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것 중 하나로 '세종시법이 통과될 때 의원직을 내던지지 않은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세종시 수정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 내 자신의 계파를 갖고 있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은 '수도분할반대투쟁위원회'를 이끌기도 했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것이다.
사실상 친이명박계 대부분이 세종시 수정 쪽에 서있다고 봐도 별 무리가 없다. 여기에 친박근혜계인 김무성 의원도 얼마전 세종시 수정 주장을 펼쳐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시민사회단체들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지난 20일 '나라의장래를걱정하는원로' 93명은 20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세종시가 진정으로 충청권 발전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재도약의 관건이 되게 하기 위한" 시국선언을 발표, 세종시 수정을 주장했다.
이보다 앞서, 수도분할저지국민켐페인은 지난 9월 10일 행정수도복합도시 건설계획의 수정을 촉구하는 1,207명의 원로, 지식인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결론적으로, 세종시 수정에 찬성하는 세력들의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 뭉쳐서 새로운 정치세력을 추진해볼 수 있다는 판단이 나올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여론조사 결과 세종시 수정 의견이 원안 고수 의견보다 높게 나오고 있는 점도 이러한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세력의 규모가 크고, 더불어, 이를 지지하는 여론이 높으면 자연적으로 새로운 정당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라는 지적이다.
월드뉴스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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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민북지역 산림복원 본격추진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한반도 생태계의 보고인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 내 산사태 및 군 전술도로 유실지역 등 훼손지 117ha에 대한 산림복원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 강원도 고성군 건봉산 지역에서 첫발을 내디딘 산림복원사업은 강원도 고성, 인제, 양구, 화천 등 민북지역 내 산사태 등 훼손지 17ha에 대하여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이달말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내년도에도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지속적인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 일원은 한반도 중부지역을 동․서로 잇는 핵심 생태축이며 풍부한 산림생태계의 보고(寶庫)로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나, 군사시설보호 등으로 인하여 출입 제한, 안전문제 등으로 인해 체계적인 산림관리에 미흡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 산림청과 육군본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내 훼손된 산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금년도 첫발을 내디딘 민북지역 산림복원사업을 통해 산림생물이 다양하게 분포된 생태계의 보고로서 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과 함께 아주 중요한 지역인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 일원의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보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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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년 반도체공정 고도화 총력"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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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월북? 종북주의자들에게 철책 개방(?)해야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의 한 부분이 절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민간인이 월북했다는 북한의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이 커졌다고 한다.
도대체 최전방 경계가 어떻게 민간인에 의해 허물어질 수 있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야 이미 여러 논객들이 지적했기에 새삼스레 따지고 싶지 않지만 문득 치졸한 생각이 떠오른다.
이 기회에 월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특정지역 철책을 기꺼이 개방하자는 것이다. 월남하려는 북한 주민들은 인민군들이 철저히 막을 터인 즉, 간첩의 침투만 철저히 경계하자는 거다. 김정일을 흠모하는 종북분자들이 대거 월북하면 김정일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말해놓고 보니 정말 치졸하기 작이 없는 생각이지만 사상의 자유를 막는 것도 문제라고 하니 자신의 사상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종북분자들에게 사랑하고 경애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품에 안길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인도주의적 처사가 아니겠는가. 월북기회를 제공했음에도 남한에 남아 분탕질 하는 종북주의자들은 그야말로 이적행위자들이 아니겠는가.
글을 올려놓고 보니 정말이지 치졸하기 짝이 없다. 내가 이렇듯 치졸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어이없기도 하다. 내가 치졸한 생각을 할 만큼 종북주의자들의 생각을 이해하기 어려운 거다.
[프런티어타임스 shinwolf 칼럼위원]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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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종플루 재난단계 격상 및 휴교령 검토
정부가 신종인플루엔자 확산과 관련해 국가전염병 재난단계 격상과 더불어 각급 학교의 휴교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4일 박영준 국무차장 주재로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 실.국장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회의를 열어 신종플루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상황이 긴박한 경우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주재의 관계장관 회의로 격상될 수 있다"라고 말한 뒤, 신종플루 재난단계도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 30일 정정길 대통령실장 주재 수석 및 비서관회의에서 전국 학교 휴교령 여부를 논의했으나, '수능 문제' 등으로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달 1일 다시 협의키로 결정한 바 있다.
한나라당 또한 내주 초 제5정조위원회 주재로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보건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신종플루 긴급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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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영하추위 엄습… 신종플루 조심해야
내주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이어질 것이란 일기예보에 신종플루 관계대책을 추진 중인 보건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추워지면 실내생활이 늘고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진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인데 실내접촉이 많은 초겨울에 환기를 게을리 하면 바이러스가 창궐한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린 뒤 추워져 초겨울 기온을 보이는데 내달 3일 서울은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최저기온 영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당장 신종플루 확산감염을 막으려 예방홍보, 위생지도를 전개하고 있는 보건당국은 환절기를 맞아 감염시 합병증이 우려되는 고위험군은 위생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감기에 약한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엔 미리 내복이나 방한을 준비하는 복장을 마련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외출 땐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급적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10월 들어 학원가를 중심으로 신종플루 환자 수가 급증하고 고위험군을 축으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낮밤 온도차가 커진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면서 “11월 날씨가 추워지면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기온이 낮아져도 실내를 자주 환기하고 가습기를 자주 청소해 줘야 신종플루 감염을 줄일 수 있다”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고위험군인 경우에는 가급적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나가지 않도록 자제해야 한다”라고 충고했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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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락 前 중앙정보부장, 노환으로 별세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이 31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경찰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등에 따르면, 이 전 부장은 지난 5월 입원해 170여일 동안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노환으로 숨졌다.
이 전 부장은 1924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1946년 군사영어학교(육군사관학교 전신) 1기생으로 임관했으며,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공보실장을 지냈다.
그는 또 1963년 박정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가 1970년 중앙정보부장으로 취임, 1972년 5월 평양에서 김일성 주석을 만나 7.4 남북공동성명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전 부장의 유족은 이동훈 전 제일화재 회장 등 4남1녀로, 빈소는 동서신의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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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이고 효율 높은 석탄 IGCC기술 동향
기후변화협약이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면서 가장 저렴하게 발전할 수 있는 석탄발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온실가스도 줄이고 효율도 높은 석탄 IGCC기술은 현재 석탄이용기술 중 이산화탄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허청 특허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온실가스도 줄이고 효율도 높은 석탄 IGCC기술은 에너지 수요증가, 에너지 안보, 에너지 다변화를 위해 석탄자원을 이용하는 발전설비의 개발이용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 판단되고 있으며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최근 10년간 석탄 IGCC를 응용한 기술건수는 89건이라고 통계를 발표했다.
2030년 8,300억불의 시장이 예상되는 IGCC기술은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그린에너지 기술로, 경제성이 확보되면 관련 사업도 그린화시키는 폭포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허청 발표에 따르면 석탄 IGCC 기술의 출원비율은 석탄가스화 기술이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탈황 및 탈진의 정제기술이 22%, 가스터빈 등의 복합발전기술이 7%, IGCC 시스템관련 기술이 31%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앞으로 국가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력분야 IGCC 기술은 화력발전기술로서 지속적인 기반기술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특허청 이승종 대변인은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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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도 줄이고 효율도 높은 석탄 IGCC기술
기후변화협약이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면서 가장 저렴하게 발전할 수 있는 석탄발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온실가스도 줄이고 효율도 높은 석탄 IGCC기술은 현재 석탄이용기술 중 이산화탄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허청 특허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온실가스도 줄이고 효율도 높은 석탄 IGCC기술은 에너지 수요증가, 에너지 안보, 에너지 다변화를 위해 석탄자원을 이용하는 발전설비의 개발이용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 판단되고 있으며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최근 10년간 석탄 IGCC를 응용한 기술건수는 89건이라고 통계를 발표했다.
2030년 8,300억불의 시장이 예상되는 IGCC기술은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그린에너지 기술로, 경제성이 확보되면 관련 사업도 그린화시키는 폭포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앞으로 국가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력분야 IGCC 기술은 화력발전기술로서 지속적인 기반기술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특허청 이승종 대변인은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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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사실상 외고폐지 반대론 피력
이명박 대통령이 “수월성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면서 사실상 외국어고 폐지론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따라서 교육 당국에서 갈수록 폭증하는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최근 불붙고 있는 외고 폐지논란을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31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면서 “공교육 활성화를 통해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가난한 가정의 학생들도 최고수준의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했으나 “그렇다고 수월성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은 앞서 청와대 비서관회의에서 외고 폐지론이 정치이슈가 되는 가운데 당국의 늑장대응을 질책하고 외고 폐지시 자율형 사립고의 존립도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외고 폐지론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수월성 교육이란 말이 외국어고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다”라고 경계심을 보였다.
한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경제위기 이후 세계 각국의 국가서열이 바뀔 것”이며 “재편될 세계질서 속에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과학이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어 “이를 위해 내년 예산 중 과학분야를 가장 많이 늘렸다”고 운을 뗀 뒤 “임기 내 R&D 예산을 전체 예산대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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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지단 "한국 꿈나무들 유럽에서 뛸 수 있는 날 기대"
30일 유소년 축구를 위해 방한한 프랑스 축구선수 지단의 기자회견 영상입니다...
더 유익한 영상은 www.nownewstv.com에서...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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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창립 64주년…힘찬 포부 다져
“지역민의 든든하고 안전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경찰 창립 64번째 돌을 맞아 지난 21일 성주署 대회의실에서는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을 향한 힘찬 각오를 밝히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창우 군수, 정영길 군의원, 최재봉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박무웅 경우회장, 한석동·노광희 경찰발전위 부위원장, 정진오 모범운전자회장, 이정순 녹색어머니회장, 이기원 전의경자문위원장, 주공자 전의경어머니회장 등 경찰 협력단체 임원 그리고 경찰관이 함께 했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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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세종시 첫방문..유한식 연기군수 만나기까지..
세종시 수정론을 내놓았던 정운찬 국무총리가 취임 처음으로 세종시 건설현장을 찾았다.
대전의 일정을 마치고 건설현장을 찾은 정 총리는 100여명의 시위대를 뒤로 한채 경찰의 호의를 받으며 밀마루 전망대에 올랐다.
이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중부권 광역상수도 준공식이 있는 공주 정수장으로 향했다.
자신의 고향인 공주시 탄천면을 방문한 정 총리는 주민들과 만나의 대화를 나누고 마지막 일정으로 9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유한식 연기군수를 찾았다.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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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참석
월드뉴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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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지방재건 위해 보호병력 파견
정부가 30일 아프간 지방재건팀(PRT)요원을 늘리는 동시에 보호병력 파견 등을 골자로 하는 아프간 추가지원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PRT요원을 130명에서 150명까지 늘리고 이들을 경비할 특전사 병력을 위주로 270-280명의 보호병력을 파견키로 했는데 당장 내달 실사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외교부 문태영 대변인은 “정부는 아프간의 안정화와 재건을 위한 노력에 보다 적극 동참하기 위해 아프간 PRT를 확대 설치키로 결정했다”며 “PRT는 바그람 美공군기지 내에서 운영 중인 의료-직업훈련팀과 별도로 1개주에서 지원활동을 벌이게 된다”고 말했다.
문 대변인은 이어 “해당 주정부의 행정력 강화와 경제재건, 인프라 구축, 인도적 지원 등 제반 지방재건사업을 포괄적으로 지원키 위한 것”이며 “행정지원-재건사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규모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간지원인력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다른 나라 PRT와 마찬가지로 우리인력과 시설 보호를 위한 자체경비와 이동시 안전호송을 위해 적정 경찰-군 경비병력을 국회 동의 등 절차에 따라 파견한다”고 말했다.
특히 문 대변인은 “경비병력은 PRT-소속원 보호를 위한 자체방어와 자위권 행사외에 별도 전투행위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아 민간 위주의 파견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정부 당국자는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실사단이 내달 중 현지에서 PRT를 어디에 설치할지 확정한 뒤 나토 사령부와 아프간 정부와 협의를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PRT의 위치를 정한 다음 필요한 사업이나 PRT요원 및 경비병력의 규모가 결정될 것이라면서 여타 국가 PRT사례를 감안하면 행정절차엔 4개월에서 6개월이 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부 관계자는 보호병력은 군과 경찰을 어느 비율로 할 것인지 현지여건과 활동내용에 따라 달라지며 파견지역은 아프간의 수도 카불은 아니며 현재 PRT가 설치되지 않은 님로스-다이쿤디-카피사불 등 3개주나 기존지역을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