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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총 놓고 당내갈등…野 국정조사 추진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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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당론 변경 실패, 박근혜의 승리?
16일 국회 의원회관 내 유력 분석통은 "한나라당이 세종시 의원총회를 열면 수정안 찬성 쪽이 아무리 적어도 과반수를 넘을 게 뻔하지 않냐?"고 기자에게 반문했다.
이 분석통은 그러면서 "설령,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세종시 수정안이 통과되지 못하더라도 과반수 이상이 수정안에 찬성했다는 자체가 두고두고 박근혜 전 대표 및 친박계에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 재적 의원수 2/3의 찬성이라는 당론변경 조항이 있지만 그 건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것"이라면서 "만약 당론변경을 위한 의원수 113명이 아닌 112명이 수정안에 찬성해서 당론변경이 안됐을 때, 그 게 친박계의 승리하고 할 수 있느냐?"고도 되물었다.
이 분석통은 "그렇게 되면, 한나라당 다수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에 찬성함에도 불구하고 당론은 원안이라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현재 한나라당 재적의원은 169명이며 이 중 수정안에 찬성인 친이계가 90~105명, 친박계는 45~55명 선, 그외 20~30명은 중도로 분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의총에서 표결에 들어갈 경우 수정안에 대한 과반수의 찬성은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이 분석통은 더불어 "세종시 수정안에 찬성하는 다수가 당론변경이 안됐다고 원안을 그대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별로 없다."며 "대신, 자신들의 숫자가 많은 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가능성이 높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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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이계진 "세종시 의총… 싸움터 될 것"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16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원들이 당헌에 의거해 의총 소집을 요구하면 받아들여 의총을 열겠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다만 의총이 소집돼 세종시 관련 토론회가 열리게 되면 격조있고 품격있는 토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면 친박 서병수 의원은 "설 민심은 여야 또 여야간 싸우지 말라는 것"이라며 "세종시 관련 논의와 토론은 수없이 거쳐왔다. 저마다의 소신이 새삼스럽게 토론한다고 해서 바뀌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 의원은 이어 "국민에게 싸우는 모습만 보일 뿐이다"며 "국회에 개정안이 오면 그때 법대로 처리하자"고도 주장했다.
또한 같은 친박계인 이계진 의원도 "의총소집하면 싸울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의총소집은 싸우지 말라는 설 민심을 듣고도 싸울 자리를 만드는 것 밖에는 안된다"고 밝혀 서 의원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그는 특히 "비밀투표는 옳바른 주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의원 전원 무기명 비밀투표를 제고해 달라"고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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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차기 대선문제로 증폭...해법 캄캄
세종시 수정 문제를 차기 대선과 직접 연관 짓는 목소리가 한나라당 내에서 터져나오면서 해법이 더욱 복잡해지는 양상이다.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16일 평화방송 에 출연, "만일에 세종시 수정안이 당론으로 채택이 된다면 박근혜 전 대표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그 이유로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당론이 된) 수정안에 찬성을 안하면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갈 수 없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박 전 대표는 앞서 세종시 수정안으로 당론이 변경되도 그 것에 반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의원은 "지금은 단순히 세종시 문제라고 생각 할 수 없는 상황에 가있다."면서 "지금 강제당론으로 가자는 뜻은 굳이 박근혜 전 대표의 대통령 후보...이 문제를 건드리는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이 말처럼 세종시 문제가 차기 대선과 직접 연결되어있다면 그 풀이가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대권과 관련된 만큼, 어느 한 쪽이 결코 양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종시 수정추진이 현 대통령 임기중에는 보류되는 대신, 차기 대선에서 정치권 이슈로 떠오르면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못한다는 주장이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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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李 속도전 의총소집… 親朴 밀어붙이기 반발'
한나라당 친이계가 세종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한 '속도전'에 나섰다.
친이계 핵심인 정두언 의원은 16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 "친박계가 의원총회와 당론변경 절차를 거부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이자 원칙과 신뢰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세종시 당론변경과 관련해 의총 소집요구서를 17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몽준 대표는 당내 중도개혁 소장파 의원 모임인 `통합과 실용' 주최로 열린 세종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측이나, 덮어두자는 측이나 궁극적으로 대화를 안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밝혀 의총을 통한 세종시 토론의 필요성을 시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상수 원내대표는 16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원들이 당헌에 의거해 의총 소집을 요구하면 받아들여 의총을 열겠다"고 밝혔다. (당헌- 재적의원 10분의 1이상(17명 이상)이 요구시 원내대표 의총 소집할 수 있음)
반면 이날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세종시 원안은 민주적 절차를 거쳐 결정한 당론"이라며 "친이계가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기 위해 밀어붙이기식으로 당을 들러리 세우고 있다"고 강력 반발했다.
현재 한나라당 재적의원 169명 중 '3분의 2'선인 '113'명의 지지를 받으면 당론을 원안에서 수정안으로 변경할 수 있다. 당내 계보별 분포는 친이계가 90~105명, 친박계는 45~55명 선이다. 그외 20~30명은 중도로 분류된다.
이와 관련, 정치권 일각에선 친이계가 수 우위의 구도를 바탕으로 의총을 소집후 세종시 관련 토론을 거친 뒤 친박계의 반대가 있더라도 수정안을 표결에 부쳐 당론변경을 하겠다는 내부 방침이 정해졌다는 설이 돌고 있다.
하지만 친이계가 밀어붙여서 당내 통과는 될수 있어도, 정작 국회에 상정되었을 때 역풍이 우려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은 국면이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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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통령 충정 다함께 생각해봤으면"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16일 세종시 문제와 관련, "논의 자체를 기피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정말 답답한 일이다."고 지적했다.
정몽준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세종시 원안은 정부부처 3분의 2를 옮겨가는 행정중심도시이며 정부의 대안은 교육화학과 경제도시이다."며 "대통령께서 정치적인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렇게 어렵고 힘든 길을 가는 이유는 국가와 충청 지역의 미래를 위한 충정이 아닌가 다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또 "세종시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이다."며 "차분하게 논의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금부터라도 일체의 당리당략을 배제하고 더 좋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면서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이 문제를 합리적이고 이정적인 대화로 풀아가자."고 거듭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기초의원 선거구제와 관련 "기초의원을 뽑는 선거구제가 현재 중선거구제로 지난 4년간 중대한 문제점을 드러냈다"며 "중선거구제는 지역주의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기대에서 도입됐지만 별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 "소선거구제는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혀 소선거구제로의 환원에 대한 희망을 비쳤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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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역지사지도, 남 배려도 없는…"
정운찬 국무총리가 외면과 형식적으론 앞서지만 실질적으론 문제가 있는 우리 민주주의의 현실을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정 총리는 16일 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격 민간자문단 오찬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도적으로 봐선 우리나라만큼 민주주의가 잘 된 나라가 없는데 과연 성숙한 민주주의냐 하면 아닌 것 같다”며 “역지사지도 없고, 남에 대한 배려도 없다”고 지적키도 했다.
특히 정 총리는 “겉으로는 괜찮은데 속으로도 괜찮냐고 하면 자신이 없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겉뿐 아니라 속도 잘 나가야 한다”면서 “‘국가의 품격’이란 얘기는 수년 전부터 했는데 정작 사람들이 국격이 과연 뭐냐고 질문해오면 할 말이 없더라”라고 토로키도 했다.
그는 또 간담회 참석자들에 대해 “6.25 참전국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 각자 착하게 살고 아름다운 말을 쓰면 개인의 품격과 국격이 올라가지 않겠느냐고 한다”면서도 “하지만 정말로 무엇인지 몰라 국격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에 부탁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엔 인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 기아대책기구 정정섭 회장, 서울브랜드포럼 이장우 대표 등과 서울대 이재열 교수와 건국대 민병철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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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임박 세종시 당론변경… 전운 고조돼
입법 예고기간이 만료돼 조만간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안건으로 상정될 세종시 법안을 놓고 여야 및 친이-친박계간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친이계 정두언 의원은 16일 세종시 수정안 당론변경의 의지를 강조하며 “내일(17일)까지 의총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주내 의총이 소집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미디어법 처리 때도 당론을 다 결정했는데 박 전 대표가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는 법이라고 해 수정안을 내놨고 받아들였다”면서 “무슨 이유 또는 무슨 근거인지도 이해가 되지 않고 억지정치라고 생각한다”라고 비판했다.
특히 정 의원은 “당내에서 어떤 법안이 제출되면 항상 논의했고 필요하면 당론도 변경했다”며 “당헌당규에 당론을 정하고 변경하는 절차가 규정돼 있는데 지키지 않겠다는 것은 원칙과 신뢰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거론, 박근혜 전 대표와 친박계의 반대주장을 맞받아쳤다.
그는 또 친이계 일각에서 제기된 국민투표 실시론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도 시작 못하고 답답하니까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너무나 복잡하고 부담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그런 일까지 벌어져서는 안 된다.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정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가 지난해 미디어법 통과당시 수정안을 제출해 받아들여진 바 있다. 1년도 안 됐는데 이번에 (세종시 수정을)반대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박 전 대표와 친박계가 국정을 보조해야 하는 여당의 역할을 저버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 정 의원은 세종시 수정문제 해결을 위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회동에 대해선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만나는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면서 “상황이 어려우면 조건 없이 만나서 상황을 푸는 것이 지도자”라고 언급, 눈길을 끌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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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여당 중도파, 조속한 세종시 토론 요구"
정병국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당내 세종시 의원총회와 관련,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 양쪽의 차이를 어떻게 좁혀갈 것인가 하는 방법론에서부터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병국 사무총장은 16일 평화방송 에 출연해 이 같이 밝히면서 "의총을 여는 것을 (당장) 세종시 수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수순)으로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사무총장은 의총을 열 경우 세종시 수정 쪽으로 당론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서도 "당헌.당규에 따르면 의원 2/3이상이 찬성을 하면 당론변경이 되는데, 지금 굳이 친박-친이로 따진다고 하면 그 2/3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 "지금 현재 세종시 문제를 빨리 토론하고 접근하자는 쪽은 친이도 아니고 친박도 아닌, 중도에 있는 분들과 소장파들이 더 많이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사무총장은 세종시와 관련한 설 민심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이 수정안이든 원안이든 간에 빨리 결론을 내려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저희 지역구가 수도권이라서 그런지는 모릅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정부의 부처, 9부 2처 2청이 옮겨간다, 수도 분할이 이뤄진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나 지금이나 굉장히 부정적이다."고도 설명했다.
한편, 정 사무총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의 회동 가능성과 관련, "두 분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대화가 되지 않겠는가?"라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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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인사]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스타 16人
Daum [tv팟] 'mingTV'에서 올린 동영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스타 16인의 새해 인사 및 희망 메세지!
양용은 프로 / 김태영 코치 / 한준희 위원 / 이근호 선수 / 조중연 회장 / 안정환 선수
박용택 선수 / 최순호 감독 / 홍명보 감독 / 봉중근 선수 / 정효웅 위원
윤석민 선수 / 김현수 선수 / 김시진 감독 / 송영주 위원 / 기성용 선수
tv팟 > 스포츠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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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대표인물 이순신, 김좌진 순
1.첼시 대전 입점 본격 가시화
명품 아울렛 매장 첼시의 대전 입점이 본격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2.충청도 대표인물 이순신…대표축제는 보령머드
우리나라 국민들이 충청도 대표 인물로 이순신을 대표 이미지로 충절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올 대전 3대하천 국비 2208억 투입
대전 3대 하천 살리기 사업에 올 한해 국비 2208억이 투입됩니다.
4.‘한 지붕 두 정당’ 기로에 선 충청권
심대평 의원의 신당이 오는 19일 발기인 대회를 갖고 중앙선관위에 정식 등록할 계획입니다.
월드뉴스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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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스타화보'서 아찔 몸매 과시
김규리가 11일 서울 강남구 카페베네 압구정점에서 '김규리의 러브 발렌타인'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월드뉴스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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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용병 몬타뇨와 3살 배기 아들
KT&G 아리엘즈 용병 몬타뇨가 10일 대전 KT&G 체육관에서 3살배기 아들 드미트리스와 배구공을 갖고 놀고 있다. 몬타뇨는 전 콜롬비아 국가대표였다.
월드뉴스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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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건설청에서 기자회견 갖는 김순택 삼성전자 부회장
행정수도건설청에서 기자회견 갖는 김순택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신사업추진단장 김순택 부회장이 11일 충남 연기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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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안] 만나봅시다
국회방송 시사와이드 여의도 저널 '만나봅시다'에
출연한 이계안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영상입니다. 방영날짜:09/12/04
월드뉴스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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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스토리, 고조이 100억 가치도 넘습네다!”
월드뉴스
20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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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설연휴 휴식하며 정국 구상
월드뉴스
20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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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설 명절 특별연설
[전문] 이명박 대통령 설 명절 특별연설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명절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설 명절이 휴일과 겹쳐서 좀 섭섭해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지금 이 방송, 고향 가는 차 안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길이 막히겠지만 따뜻한 가족의 품을 향해 달려가는 마음은 아마도 흥겨울 것으로 믿습니다. 형편상 이번 설에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실 줄로 생각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 시인은 “삶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마는, 우리 모두가 명절에 외로움과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잠시라도 온기를 나누는 난로가 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저 자신 금년 한 해 경제를 살려서 일자리 하나라도 더 만들고, 우리 사회에 훈훈한 기운이 두루 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내일 아침 세배가 끝나고 다들 모여 앉아 떡국을 드시다 보면, 아마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시겠지요.
물가 걱정, 일자리 걱정도 하실 테고 또한 노후 문제나 자녀 결혼 문제, 여러 가지로 말씀을 나누시겠지요. 아마 건강이나 동계 올림픽도 화제가 될 겁니다.
이런 말씀들 나누시는 김에 이왕이면 오늘의 세계와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저는 요즘 가끔 제 인생을 돌아봅니다.“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참 많은 일을 겪었구나”하는 감회가 물씬 듭니다. 뻥튀기를 팔던 소년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 얼마나 큰 변화입니까.이게 어찌 저 혼자만의 변화요, 성취이겠습니까?
그 안에는 대한민국의 놀라운 변화와 성취가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이지요.
제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서 한미 FTA 문제를 말하던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어린 시절, 미국인 선교사가 헌 옷을 나눠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그 줄에 섰습니다.
그 줄이 무척 길었는데 부끄러움을 타서 좀 뒤에 멈칫하고 섰더니 옷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헌옷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나는 이제 생각하면 별로 미국 도움을 못 받았지만, 그 당시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미국이 6.25 전쟁 때 3만 7천여 명의 젊은이들을 희생시켜가면서 도와줬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다른 나라를 도와주는 나라로 발전했습니다. 미국이 20세기에 참전해서 도와준 나라 가운데 대한민국만큼 성공한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한 나라가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해 미국은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한미관계는 단순히 이해관계를 따질 관계가 아니고 가치 동맹으로서 역사의 모범이 되는 관계입니다.
그러니 작은 이해를 넘어서 큰 가치를 중심으로 굳건한 미래 동맹으로 가야합니다” 이 말에 오바마 대통령도 큰 공감을 표시했고, 그 이후 자주 한국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제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세계에서 가장 빨리 동시에 이룩한 나라, 가난하게 태어나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나라,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고, 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붙들고 있는 가장 큰 힘은 소명의식입니다. ‘내가 왜 이 시기에 대통령이 되었을까?’하는 화두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세계의 반열에 올려 보자, 선진 일류국가의 기초를 각 분야에서 확실히 닦아 보자, 그렇게 해서, 다음 대통령부터는 승승장구하여 국운이 융성하는 시대를 활짝 열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자!”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제 존재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저에게 다른 무슨 욕심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얼마 전 다보스 포럼에서 저는 여러 정상들과 만났습니다.
빌 게이츠를 비롯해 TV에서 자주 보시던 저명 인사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아, 대한민국 위상이 정말 달라졌구나!’하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자랑스러운 우리 국민 덕분에 제가 대접을 톡톡히 받았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고, 저를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쇄도했습니다.
지난 2년 간 대한민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과 가까워졌고, 모든 나라가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정상들이 저에게 "이 금융위기에서 대한민국이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이 참 놀랍다"고들 합니다.
노사가 합심하여 어느 나라도 하지 못했던 일자리 나누기를 실천하는 모습도 대단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G20 정상회의 유치, UAE 원전 수주에 대해서도 전 세계가 놀라워하고 있습니다.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어려움을 묵묵히 참고 열심히 일해 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내부적으로는 이런 저런 갈등이 있었지마는, 온 국민이 합심해서 위기를 이겨내 왔습니다.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또 한 번 발휘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또 고마운 일인 지 모르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세상은 정말 공동운명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그리고 세계의 운명이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금융위기의 상처가 아물어가는 지금 우리와 별 관계도 없을 것 같은 남부 유럽의 재정 위기가 순식간에 우리 시장에도 충격을 주지 않고 있습니까?
이런 시대에는 남의 것을 빼앗아 내 배를 채우는 제로 섬 패러다임은 발붙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함께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협력 속에 경쟁하고, 함께 승자가 되는 ‘윈 윈 패러다임’만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세계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나라들은 웅크린 나라들이 아닙니다.
툭 트인 마음으로 세계와 함께 호흡하고 세계를 무대로 뛰는 나라들입니다.지구촌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법을 찾고 실천하는 나라입니다.'더 큰 대한민국'의 길도 여기에 있습니다.
만일 대한민국이 우리만 생각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행동하면서, 세계가 공감하는 인식과 실천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결코 지금과 같은 위상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국내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지역 간에 싸워서는 발전이 결코 없습니다. 각 지역이 세계와 경쟁한다는 생각으로, 특성화된 발전을 추구하고 지역의 발전이 서로 연계되어 상승효과를 갖도록 해야 합니다.
지역 간에도 서로 도움이 되고 나라에도 도움이 되게 하자는 것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세종시도 그렇습니다.
세종시 발전안은 세종시만을 위해 만든 안이 아닙니다.
포항제철을 보십시오. 제철소를 지어 생긴 효용이 포항시를 훨씬 넘어서서 국가와 사회 모두에게 큰 이익으로 돌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둥지를 틀었지만, 세계 유수 기업이 되면서 전국에 자동차 산업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수원에 있고 LG LCD가 파주에 있다 해서 경기도만 좋아진 것은 아니잖습니까?
마찬가지로 세종시 발전안은 21세기 꽃이라 할 수 있는 지식 기능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그 성과는 중부권은 물론 전국으로 퍼져 나가게 될 것이고, 21세기 지식 강국의 꿈은 성큼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정치를 위한 세종시가 결코 아닙니다.국가와 국민을 위한 세종시입니다.
어떤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인지, 어떤 길이 국가 미래를 위한 진정한 애국의 길인지, 다같이 차분하게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나라가 잘 되지 않고 지역이 잘 될 수는 없습니다.나라가 잘 되지 않고 나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세계가 잘 되지 않고 우리나라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공동운명체라는 생각만 확고히 가진다면, 우리는 마음을 터놓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색안경을 쓰고 보는 편견도 벗어던질 수 있겠지요.제가 늘 이야기를 합니다만, 환자는 회복기에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중환자의 경우에 있어서는 의사도 간호사도 환자도 이때 방심하지 않아야, 확실히 건강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금년이 바로 그런 회복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이 크게 도약할 수도 있고, 또한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자신감과 긍정적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의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이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은 우리 각자의 삶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마음이야말로 더 작은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고,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이야말로 더 큰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리 각자가 행복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 고향 가는 길에 제가 굳이 이런 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시야를 좀 더 넓게 가지고 모두가 잘 되는 길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마침 오늘부터 캐나다에서동계 올림픽이 열립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스스로에게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우리 모두 잘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 나아가 세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족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가족이 있어 안길 곳이 있으니까요. 가족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그 동안의 긴장을 푸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푸근한 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월드뉴스
20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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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와 비판 저널리즘
“ 일본인들은 애국심이 강한 국민들이 많습니다.
일본 국익에 관련된 일이라면 정부나 기업에 대한 진실(眞實)을 있는대로 말하기보다는 축소(縮小)하는 편입니다.
일본은 최근 비판 저널리즘이 약한 나라가 되어 가는 중이랍니다 .”
수년전에 만난 일본인 A 씨가 한 이 말이 생각 났다.
일본은 기업에 대한 비판 저널리즘의 상당히 위축된 상황에서 21세기를 맞이한 국가중에 하나다..
최근 들어서 광고주가 일본 대기업인 경우 더욱 그렇다.
일본 저널엔 일본 대기업을 비판하는 비판 저널리즘의 흔적을 찾아 보기 힘들다. 장점은 지나치게 부각되고, 취약점은 축소된 상황으로 일본 대기업 관련 기사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국익(國益)을 저변에 깐 광고주 눈치보기 저널리즘은 문제를 키우는 것이다.
약화된 비판 저널리즘은 그기업의 문제에 대한 진실을 찾아 대비책을 세우기 어렵게 한다. 아울러 대광고주인 기업의 미래에도 긍정적인 인자(因子)로 작용하기 힘들어 진다.
이번 일본 도요타 사태를 보면서 대광고주에 대한 비판 저널리즘을 적용하지 않은 후유증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진정한 국익(國益)에는 진실을 축소하기 보다는 진실을 추구하는 속에 적절한 비판 저널리즘이 작동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진리를 다시 새기게 된다
월드뉴스
20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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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新지역거버넌스' 비전 제시해
이명박 대통령이 新세종시 발전계획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면서 세종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경인년 설을 맞아 행한 특별연설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정치를 위한 세종시가 결코 아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세종시"라며 "그 성과는 중부권은 물론 전국으로 퍼져 나가게 될 것이며, 21세기 지식강국의 꿈은 성큼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최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강도논란'을 비롯한 여당 친박계의 강한 반발을 의식한 듯 이 문제와 관련, "어떤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인지 어떤 길이 국가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애국의 길인지 다같이 차분하게 생각해봤으면 한다"는 입장을 표명키도 했다.
대통령은 이어 "세종시는 지역간에도 서로 도움이 되고 나라에도 도움이 되게 하자는 것"이란 점을 분명히 한 뒤 "세종시 발전안은 세종시만을 위해 만든 안이 아니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대통령은 "이 작은 나라에서 지역 간에 싸워서는 발전이 결코 없다"며 여권내 분란을 야기한 친박계 설득에 나섰으며 "각 지역이 세계와 경쟁한다는 생각으로 특성화된 발전을 추구하고 지역의 발전이 서로 연계돼 상승효과를 갖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키도 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단순 기업도시 개념을 넘어 노동자-사용자-민간-정부가 혼연일체가 되는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지역거버넌스' 사례를 들어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은 "포항제철을 봐라. 제철소를 지어 생긴 효용이 포항시를 훨씬 넘어서서 국가와 사회 모두에게 큰 이익으로 돌아왔다"고 성공사례를 제시하며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둥지를 틀었지만 세계 유수의 기업이 되면서 전국에 자동차산업이 활성화됐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대통령은 "삼성전자가 수원에 있고 LG LCD가 파주에 있다고 해서 경기도만 좋아진 것은 아니지 않느냐"며 "마찬가지로 세종시 발전안은 21세기 꽃이라 할 수 있는 지식기능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세종시가 지역발전모델이 될 것이란 점을 역설했다.
특히 대통령은 "나라가 잘 되지 않고 지역이 잘 될 수는 없다. 나라가 잘 되지 않고 나만 잘 될 수는 없다. 세계가 잘 되지 않고서 우리나라만 잘 될 수는 없다"면서 "공동운명체란 생각만 확고히 가지면 마음을 터놓고 색안경을 쓰고 보는 편견도 벗어 던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은 경제회복에 대한 의지와 함께 "환자는 회복기에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금년이 바로 그런 회복기라고 할 수 있다"며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크게 도약할 수 있고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이라고 언급해 국민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고향 가는 길에 굳이 이런 큰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 모두 시야를 넓게 가지고 모두가 잘 되는 길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며 "이번 명절엔 그 동안의 긴장을 풀고 가족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포근한 명절이 되기 바란다"고 올 설 명절인사를 전달했다.
월드뉴스
201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