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준+안상수, 중진협의체 압박… "계파 NO"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8일 세종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6인 중진협의체'와 관련, "지역구의 이해관계와 계파를 잊어 버리고, 심지어 한나라당의 테두리도 초월해 대한민국의 미래만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부터 세종시 중진협의체가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된다"며 "집권당으로서 다양한 주장과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당이 '중진 의원이 사라졌다'는 지적을 많이 받는데 이번에 중진들이 경륜을 발휘해 당을 구하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안상수 원내대표도 중진협의체와 관련해서 "중진협의체는 친이2명, 친박2명, 중립2명으로 구성 돼 각 계파의 입장만 주장하는 모임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중진협의체가 각 계파의 대표로만 활동한다면 의미가 없어진다"면서 "국익과 당에도움이 되는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교황 선출 방식으로 `방문이라도 걸어 잠그고 결론이 날때까지 나오지 않겠다'는 결의를 갖고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03-08
-
李대통령 "그늘 챙기고 눈물 닦아줄 것"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들이 보내온 사연들을 소개하며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돌아보고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정례 대국민 연설을 통해 환경미화원, 장애인 대학생, 비정규직 근로자, 현직군인 부인 등이 보낸 편지내용을 소개, 이들의 건의나 요청에 대해 민생정책을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사회 그늘진 곳을 세심하게 챙기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부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면서 “가슴 아픈 사연을 읽을 땐 저도 마음이 아팠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얘기할 땐 저도 함께 기뻤다”고 국민들에게 받은 편지를 읽은 소감을 피력키도 했다.
이번 연설의 화두가 된 사연들은 이명박 정부 집권 3년차를 맞아 올초 청와대가 공모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에 응모한 사연들로 대통령은 “한 달반동안 2,000통이 넘는 편지가 왔는데 일자리와 학업, 민생문제와 관련 내용이 많았다”며 정부 정책을 소상하게 설명했다.
실제로 대통령은 만학도인 환경미화원 김병옥 씨에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고용보험기금, 전문계 고졸재직자 특별전형 등을 설명하며 “요즘은 인생 3모작 시대라고 한다. 주경야독하는 분들이 재교육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도를 보완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은 또 대학에 입학한 장애인 박은수 씨 사연과 관련해선 “당장 급한 통학문제는 지자체-대학과 함께 해결토록 하겠다”며 “장애인의 일자리도 더 많이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건축물 시설기준 개정, 장애인 특수교육법, 장애인 채용확대 등 관련 정책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비정규직 근로자인 현햇님 씨에게 대통령은 “정규직과 기간제 근로자의 차별을 줄이고 파견직, 계약직의 근로조건을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군인과 결혼한 주부 박진영 씨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며 군사기 진작책을 밝혔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공직자들에 “‘힘들다. 안 되겠다’하는 말 보다는 ‘좀더 도울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열심히 찾으면 분명히 방법이 있을 것이다’하는 마음으로, 자기 일처럼 보다 적극적으로 챙겨 달라”고 당부하며 사회그늘과 국민눈물을 닦아주는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은 최근 경제위기 극복, G-20 서울 정상회의 유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전 등을 거론하며 “국운이 융성할 때 함께 힘을 모으면 반드시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며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국가를 위해 땀을 흘리겠다”고 다짐키도 했다.
월드뉴스
2010-03-08
-
민노총의 변화가 성공해서 선진 노사, 선진 대한민국 이루는 주역되길
김영훈 민주노총위원장이 “쇠파이프를 버리고 민노총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충심으로 환영한다.
민노총이 변하면 한국의 후진적 노사관계가 변할 것이고, 노사관계 선진화는 대한민국 선진화의 강력한 견인차가 될 것이다.
이 선언이 실현되려면 몇 가지 실천 과제가 있다.
첫째, 폭력적인 정치투쟁, 이념투쟁 노선을 버려야 한다. 둘째, 시대착오적인 친북좌파 노선을 버려야 한다. 셋째, 귀족노조, 특권노조라고 하는 기득권적 권력을 버려야 한다.
대신에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민노총의 최대 존립 목표로 삼아야 하고, 대화와 타협의 합리적 노동운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 군림하는 특권적 지위를 스스로 내려놓고, 노동계층 내의 신판 계급구조를 허물어서, 더불어 함께 사는 노동공동체를 이뤄내야 한다.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전임 위원장들이 선언을 하고도 실천은 못한 이유가 있다.
그러나 세상은 눈이 부시게 변하고 있다. 함께 변하지 않으면 멸종의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다는 절박한 인식을 공유한다면 민노총이라고 바뀌지 말란 법이 없다.
새로운 민노총이 새로운 노사관계, 새로운 노동문화를 꽃피워서 선진대한민국을 앞당기는 선구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 마지않는다.
2010. 3. 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
월드뉴스
2010-03-07
-
리틀DJ 한화갑 ‘평화민주당’창당 추진 나서
월드뉴스
2010-03-07
-
맨유-울버햄튼, 박지성-디우프 신경전… 볼튼 이청용은 7호 어시스트 추가!
월드뉴스
2010-03-07
-
6.2 지방선거, DJ.盧 바람 불까?
6.2 지방선거를 석달여 앞둔 6일, 정치권은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바람이 불 지 주목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야권을 상징하는 정치 지도자였지만 지난해 세상을 떠나 살아있는 권력이 아니다. 때문에, 그 정치적 영향력은 미약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상당하다.
실제로, 동교동계의 핵심인 한화갑 민주당 전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광을 바탕으로 신당(평화민주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만만치 않다.
이와 함께, 이번 지방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친노 주자 한명숙 전 총리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우도 자체적 능력이나 이미지로 승부해야지 노 전 대통령 향수에 의지할 경우 역풍이 불 수 있다는 지적이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가 지역 일꾼을 뽑는 성격이 강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지역 문제가 우선적으로 표심을 좌우할 것이고, 정치적인 측면에서도 현재의 이슈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세상을 떠난 두 전직 대통령은 이런 것들과 거리가 멀 수밖에 없다.
이와 관련, 최근 우리 사회의 최대 이슈인 세종시 문제를 놓고 민주당의 수도권 출마 예정자들의 현실적 고민이 깊다는 후문이다. 수도권 여론은 세종시 원안에 대한 반대가 월등히 높지만 민주당의 입장은 원안 고수이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친노 주자들의 경우, 세종시 원안이 노 전 대통령의 상징인 만큼 싫든 좋든 이를 따라야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어 난처할 수밖에 없다.
정치적 측면에서도 여-야 대결 구도보다는 한나라당 내 친이-친박 대결 구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게 작금의 분위기로, 대선이나 총선에서 인물 중심으로 나타나는 격렬한 정치 바람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이처럼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친노 인사인 한명숙 전 총리(서울시장), 유시민 전 장관(경기지사), 이용섭 전 건교부 장관(광주시장), 김진표 전 교육부 장관(경기지사),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충남지사), 무소속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경남지사) 등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6일 김대중 정부 당시 40~50대 참모들로 구성된 '행동하는 양심'(가칭)이 출범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승헌 변호사, 임동원·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시민단체·학계 인사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들 중 상당수는 지방선거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선거전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 풀어갈 지 궁금하다.
월드뉴스
2010-03-07
-
6.2지방선거, 수도권 대결구도 윤곽
6.2 지방선거를 석 달 가량 앞두고 수도권에서의 여야 대결구도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빅3'가 될 전망이다.
현재 이 곳 광역단체장 3자리는 한나라당이 모두 차지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과 김문수 지사, 안상수 시장 등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도 사실상 재출마를 굳히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도전이 만만치 않다. 무게감 있는 인사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한나라당 내에서 대중적 인지도가 상당한 원희룡 의원과 나경원 의원, 구청장 출신인 김충환 의원이 오세훈 시장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원 의원과 나 의원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오 시장을 도와 당선 시킨 일등 공신들이다.
이는 이 두사람이 오 시장의 강점과 약점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그 만큼 '정밀 폭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야권에서도 거물급들이 서울 공략 채비에 집중하고 있다. 친노 핵심주자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필두로 민주당 이계안 전 의원과 김성순 의원이 칼을 갈고 있다.
또, 진보신당의 노회찬 대표가 자신의 '스타성'을 앞세워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이들 야권 인사들은 아직까지는 한나라당 후보군에 비해 여론조사 지지율이 높지 않다. 하지만 이들이 단일화를 성사시킬 경우 그 파괴력이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다.
경기도의 경우, 김문수 현 지사 독주 체제로 흘러가고 있다.
한나라당에서 김 지사에 도전하겠다는 인물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대신, 야권에서는 친노 주자로서 대중성을 갖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출마쪽으로 기울었고, 여기에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과 이종걸 의원, 진보신당 심상정 전 대표가 각각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경기도의 경우도 야권 단일화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인천의 경우 안상수 시장이 일찌감치 3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한나라당의 이윤성 국회부의장과 박상은 의원 등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야권에선 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 태세다.
한편, 이번 수도권 지방선거에선 세종시와 관련한 민심이 어떻게 작용할 지도 주요 관심사다.
월드뉴스
2010-03-07
-
김충환, 복역중인 서청원 전대표 특별위문
월드뉴스
2010-03-06
-
은평乙은 야당 명예회복의 장?
창조한국당 문국현 전 대표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은평을 보궐선거가 7월 28일로 예정됐다.
지난 18대 총선에서 은평을 지역은 문 전 대표가 대선에서 패한 뒤 이재오 위원장을 상대로 승리해 영향력 있는 정치인으로 발돋움 한 바 있다.
이번 보궐선거는 이재오 위원장의 '고토회복'을 위한 재도전설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야당의 거물급 정치인들이 '일전불사'의 행보를 보여 관심이 모이고 있다.
먼저 장상 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5일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통합과 창조포럼’ 사무실을 은평으로 옮길 정도로 적극성을 띄고 있으며, 또 20일경 은평으로 자택을 이사하고 본격적으로 선거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광옥 전 대표와 정대철 전 대표 등이 은평을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김근태 상임고문도 '자천타천'의 형식으로 출격이 예상되고 있다.
정치 컨설팅의 한 관계자는 야권의 거물급 정치인들이 은평을에 '눈독'을 들이는 까닭에 대해 "거론되는 야권 정치인들의 공통점을 보면 답이 보인다. 모두 정치적 풍파를 겪으며 화려한 재기를 위한 무대를 찾고 있다"며 "(야권 정치인들은) 사실상 정권의 2인자 이재오 위원장과 '한판'승부를 벌이는 것만으로도 손해 볼 것이 없다는 계산"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3-06
-
경제외교(經濟外交)
한 국가가 자기 나라의 안전을 위한 대외 교섭을 ‘안보 외교’에 치중하던 시절이 20세기 였다. 이데올로기 경쟁이 막을 내리면서 세상이 변하여 21세기에는 국부창출이 화두로 등장하면서 ‘경제외교’ 에 치중하는 국가들이 증가하는 중이다.
경제외교가 중요한 것은 그것이 가져올 일자리 창출에 기여도가 높기 때문이다.
세계 원전 기술 강국 8개국은 수주 경쟁을 치열하게하는 중이다. 이중 프랑스 미국 등은 공사수주액도 많고 고용 효과도 다수 존재하는 원자력 발전소를 자국 기술로 타국에 건설하기를 내심 강하게 원하는 중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많은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한국형으로 수주하는데 성공을 거두는 중이다. 이것은 원전 기술을 지닌 기업은 물론 국가적 차원의 철저한 준비와 기술력, 경제 외교력으로 가능한 일이다.
이제 더 큰 인도와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시장에 한국형 원전이 우리기술로 참여하도록 각국을 향한 경제 외교를 더욱 강화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월드뉴스
2010-03-06
-
인천세관, 가짜 중국 유해 화장품 밀수조직 적발
인천세관은 중국에서 가짜 유명향수 등 화장품을 제조해 국내에 공급해 온 3개 밀수조직 을 적발했다고 이원석 인천세관 조사감시국장이 밝혔다.
또 세관 당국은 이들 조직으로부터 병원성 세균이 검출된 가짜화장품 등 16억 상당의 2만 여점을 구입, 수입품으로 위장해 인터넷을 통해 유통시켜 온 판매업자 11명을 적발해 상표법 위반혐의로 조사 중이다.
이번에 적발된 가짜화장품 생산·공급조직은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신분을 이용해서 화장품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개설한 후, 정품보다는 저가로 대량구입을 유도해 전화 또는 이메일 등만 주고받고 판매하면서 수사대의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가짜 중국화장품 판매조직은 마치 정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포장용기에 제품의 성분, 함량, 수입판매원 등 정품과 똑같이 표시하여 판매해 왔다.
이 가짜 화장품 판매업자 최 씨 등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SKⅡ, 랑콤 등을 구입해 시중에 유통시키면서 개당 1만 5,000원 내지 4만 8,000원에 구입한 가짜 향수와 화장품을 마치 정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처럼 정품가격의 30~50%의 저가로 옥션, 지마켓, 인터파크 등 인터넷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해 약 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세관은 이들 판매업자의 거주지와 비밀창고를 급습해서 판매를 위해 보관 중이던 가짜 향수와 화장품 4,500여점을 현장에서 증거물로 압수해 성분분석을 한 결과, 일부 제품의 경우 미생물에 오염된 제품으로 확인 되었으며, 현재 검출된 미생물에는 인체에 유해한 병원성 세균이 들어 있는 것으로 그동안 해당 전문분야 기구에서 분석한 결과를 전했다.
미생물이 오염된 화장품은 눈 주위 점막이나 상처를 통해 미생물이 피부의 염증이나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고, 세균성 미생물에 오염됐을 경우에 면역계 질환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아울러 밝혔다.
한편 인천세관은 앞으로 이미 유통된 변질 가짜 화장품을 긴급히 회수해 폐기처분할 수 있도록 식약청에 통보하는 한편, 이번에 적발된 가짜 화장품 밀수에 대해서 가담한 운반책, 통관책 등 관련자에 대한 추적조사와 유사밀수조직 등에 대해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월드뉴스
2010-03-06
-
대한민국의 간성들 '파이팅' 李대통령도 '파이팅'
월드뉴스
2010-03-06
-
[코트디부아르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이동국 ..영상을 올린 날짜 2010.03.05 10:54
[tv팟] 'mingTV'에서 올린 동영상입니다.
이동국에 대한 논란, 세밀하게 살펴보는 코트디부아르전 전반전 활약의 모든 것!
월드뉴스
2010-03-06
-
mingTVDaum 스포츠 영상 및 현장/ 월드투어/ 미디...
[코트디부아르전] 21개월만에 복귀한 안정환 움직임의 모든 것!
월드뉴스
2010-03-06
-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위산과다,소화불량이 일어나는 남성..
[tv팟] '빵꾸똥꾸'에서 올린 동영상입니다.
연애 초기에나 늦게늦게 들어가고 그러는거??
시간 좀 지나면 막차시간도 챙겨주고 그래야지 여자친구가 먼저~
그래도 가란다고 가는 남자친구도 좀 ㅋㅋ
싸우지 맙시다~
tv팟 > 엽기, 유머
월드뉴스
2010-03-06
-
섹시한 치어리더들의 Oh!
섹시한 치어리더들의 Oh!
Daum tv 팟
월드뉴스
2010-03-06
-
한화갑, 신당 추진...민주당에 복병?
동교동계 핵심인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민주당에 새로운 복병으로 작용할 지 주목되고 있다.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가신그룹인 동교동계 인사들은 5일 낮 마포의 한 음식점에서 만나 신당 창당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현재 민주당이 노선이나 당 운영에 있어 실패한 열린우리당의 모델을 반복하고 있다."며 "근본적 변화와 개혁이 없이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사실상 신당 창당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해석되며, 한 전 대표가 아직 호남에 남아있는 DJ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독자세력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 한 전 대표측은 중앙선관위에 김 전 대통령이 87년 창당한 '평화민주당'이라는 당명으로 창준위 신고까지 마쳤다.
이날 모임에는 동교동계 좌장격인 권노갑 전 고문과 김옥두 이훈평 장성민 전 의원 등 전직 의원 10여명이 참석, 신당 창당에 대한 격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 민주당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데 공감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달 중순께 다시 만나 신당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만약, 한 전 대표의 계획대로 신당이 창당될 경우 민주당으로선 악재가 아닐 수 없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합하기는 커녕, 분열되면서 표가 분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전 대표의 신당 창당 계획이 제대로 진행될 지는 아직 미지수라는 분석도 만만치 않다.
실제로, 동교동계가 신당 창당에 대해 아직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전해지고 있으며, 한 전 대표의 정치적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도 상당하다.
월드뉴스
2010-03-05
-
MB, 대구.경북 찾아 세종시 역차별 일축
이명박(MB) 대통령이 5일 여권의 정치적 기반인 T.K(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최근 세종시 논란에 대구·경북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기업이 다 빠져나갈 듯이 이야기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는 이 지역에서 일고 있는 세종시 역차별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 대통령은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대구시와 경북도 업무보고에 앞서 이 같이 밝힌 뒤 "대구·경북은 한국의 거대한 축이며 대구·경북의 발전은 한국의 발전을 견인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선 대구·경북 시도민의 힘을 결집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며 "지역 발전에는 정치적 논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기업과 함께하는 영남권 과학산업벨트 구축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토론회에는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 정치인들은 물론,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 인사들까지 참석,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경북도는 세종시에 기초과학 육성 중심의 벨트가 조성된다면 영남권에는 기존 포항.울산의 산업단지와 동해안을 따라 건설된 원자력발전소 등을 활용해 실제 산업 중심의 과학벨트를 건설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이 대통령은 "나는 임기를 마지막 채우는 날까지 이 나라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열심히 하고 떠나려고 한다."며 "난 국민이 뽑아준 사람이니 하루도 소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전을 언급, "국운이라는 말을 안 쓸 수 없다."면서도 "그러나 국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따르는 것이지,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3-05
-
한나라, 4월말까지 6.2지방선거 공천완료
한나라당이 오는 8일 중앙당 공심위 구성을 시작해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4월말까지 후보자 공천을 모두 마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조해진 대변인은 5일 “다음 주중 공심위를 구성할 계획”이며 “예정대로 되면 중앙당 공심위가 8일 구성되고 시-도당 공심위 구성원칙 및 방향을 정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특히 조 대변인은 후보자 공천기준에 대해 “첫째 도덕성이 검증된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당헌-당규에 규정된 것처럼 파렴치 행위를 비롯한 여러 유형의 범죄를 저질렀거나 전과가 있을 경우엔 공천심사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배제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지방행정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참신하고 능력 있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을 공천할 것이란 이번 선거의 공천심사 원칙들을 강조했다.
따라서 조만간 구성되는 중앙당 공심위는 광역단체장 공천과 관련해 전략공천 지역을 선정하며 시-도당 공심위에선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공천 심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어 한나라당은 공심위 구성을 마치는 대로 오는 10일이나 11일경 공천신청-접수 공고를 낸 뒤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선절차를 거쳐 4월말까지 모든 공천을 완료키로 했다.
다만 조 대변인은 심사기준에 따라 비리 및 민심에 역행하는 현직 인사들의 공천배제 가능성을 거론, “현역 단체장이라도 여론조사를 포함, 지역민심을 폭넓게 확인해 교체지수가 높게 나오면 교체대상이 될 수 있다. 경선 참여자체가 배제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가 당이 지향하는 방향과 철학이 같은 경우 함께 하고 단체장 후보와 정책연대를 하는 방안 역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0-03-05
-
박선영 "달러 급한 北, 아예 실성한 듯"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5일 북한이 최근 “남한이 금강산 관광을 계속 막으면 모든 계약을 파기하고 남측 부동산도 동결하겠다”라고 발표한 것과 관련, “달러가 급하긴 꽤나 급했는지 아예 실성한 듯하다”라며 날을 세웠다.
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후안무치에 적반하장이 전공인 북한이 이제 이성까지 잃었는지 협박수준을 넘어 발악을 하고 있다”라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관광은 북한이 육로통행을 제한하고, 관광객을 조준살해하면서 중단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달러가 필요하면 북한은 하루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라며 “핵무기 개발과 3대 권력세습을 도와주기 위해 우리가 또다시 달러를 퍼줄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라고 못박았다.
이어 “관광객 신변안전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국민을 또다시 북한 땅으로 보낼 수 없다”라며 “북한은 지금 남한주민 4명을 억류하고 있으면서도 신원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 관광재개를 원한다면 억류된 남한주민부터 석방하고 신변안전보장체제를 갖춘 뒤 차근차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이렇게 갑자기 북한이 무모한 ‘압박전술’을 구사하는데는 노후 전투기와 헬기의 연이은 추락사고로 우리 국방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확고한 국방체제를 확립하고 합헌적인 대북원칙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북한의 떼와 몽니, 적반하장을 막을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월드뉴스
201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