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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지사, 재선임기 무료급식 봉사부터 시작
월드뉴스
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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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신뢰도에서 박근혜와 '대등'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부문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함께 선두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김문수 지사는 정치적 영향력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를 앞질렀다.
4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중앙SUNDAY와 동아시아연구원(EAI)·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2010 파워 정치인 영향력·신뢰도 평가'를 한 결과, 국민은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으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김문수 경기지사를 동시에 꼽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4위를, 오세훈 서울시장은 3위를 차지했다.
정치적 영향력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1위였고 김 지사는 2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은 오 시장과 박 전 대표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2007년과 2009년에 이은 세 번째 조사로, 지난달 29일 전국의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해 실시됐다.
이 대통령은 세 차례 조사 내내 영향력 1위를 지켰지만 신뢰도는 1위→3위→4위로 떨어졌다. 박 전 대표의 영향력도 2위→2위→4위가 됐다.
반면,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김문수 지사, 오세훈 시장의 약진이 주목할 만하다는 게 이 매체의 설명으로, 김 지사는 영향력 5.82점, 신뢰도 5.40점을, 오 시장은 각각 5.79점, 5.25점을 기록해 상위에 랭크됐다.
이와 관련, 두 사람 모두 보수 성향의 한나라당 지지층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이들보다 영향력에서 뒤진 박 전 대표는 중도층에서 우위를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매체는 박 전 대표가 세종시 문제로 대통령과 대립하면서 한나라당 지지층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반면 중도층이나 반대파의 평가는 개선됐기 때문으로 보인다는 해석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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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대출마"...누가 가슴앓이?
월드뉴스
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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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따뜻함을 나눕시다
KBS 한국방송이
올해 연중 기획의 하나로 실시하는
3차 캠페인에
전국에서 11,000명이 넘는 시민이 동참했다.
KBS와 대한적십자사는
2010 KBS 10대 기획/생명나눔 특별생방송
이 방송된 2일(금)
전국에서 11,485명이
직접 캠페인 현장을 찾아 헌혈을 하거나
헌혈 약정, 또는 헌혈증서 기증을 했다고 밝혔다.
헌혈은 537명, 헌혈 약정은 7,890명,
헌혈증서 기증은 3,058장이다.
이날 특별 생방송은 1TV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4시 10분부터 6시까지,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KBS 사원들이 헌혈에 참여한 KBS 시청자광장과
서울역 광장, 전국 5개 지역 등
각지의 헌혈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해
사랑 나눔의 마음을 전했고,
스튜디오에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헌혈왕, 다회 헌혈 가족, 헌혈 부부 등이 나와
헌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KBS 1라디오도
,
등
3개 정규 프로그램에서 총 40분간
중계차 참여를 통해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KBS가 올해 10대 기획인
의 하나로 마련한
전국연결 생방송
3차 캠페인이다.
1월과 3월 실시된 1,2차 생방송 캠페인에서는
전국에서 각각 17,000여 명과 14,0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한 바 있다.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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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 의혹 규명이 급선무다
민간인 사찰 의혹이 ‘영포회’의 실체 벗기기로 선회하면서 본질이 호도되고 있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민간인을 사찰했다는 의혹이며, 누구의 사주에 의해 무슨 목적으로 사찰했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한 헌정질서 파괴에 관한 엄중한 사안이므로 명확한 진상규명을 통해 역사적 교훈으로 남겨야 한다.
민간인 사찰의 의혹 규명 보다는 정략적으로 특정지역 공무원 사조직의 실체를 밝히는데 몰두한다면 본말이 한참 전도된 것이다. 이는 피해 당사자를 두 번 욕되게 하는 것일 뿐 아니라 전체 국민을 우롱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다만 민간인 사찰 의혹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사조직의 조직적인 개입정황이 드러난다면 그때 가서 실체를 규명해도 늦지 않다.
따라서 지금은 정략적인 본질 호도에 에너지를 소모할 게 아니라 민간인 사찰 의혹을 신속하고도 명명백백하게 규명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시키는 게 급선무다.
2010. 7. 3.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현하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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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인근서 버스 추락 12명사망 12명 중상
오늘(3일)오후 1시 20분쯤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도로에서 승객 24명이 탄 대구 C 소속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0여미터 아래로 추락해 12명이 수지고 12명이 중상을 입는 큰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사고로 설해용(69)씨 등 12명이 숨졌고 운전사 정씨 등 12명이 부상해 인천 인하대병원, 길병원, 나사렛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원이 밝혀진 사망자 시신은 인하대병원(7구),검단탑병원(1구), 적십자병원(1구) 등에 분산 안치돼 있으며 신원 미상의 30~40대 여성 사망자 시신 3구는 길병원, 성인천한방병원,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원인을 조사중인 경찰은 앞서가던 화물차량이 고장난 마티스 소형 승용차를 피하기 위해 급히 왼편으로 방향을 틀자 뒤따르는 고속버스가 이를 피해 우측으로 방향을 틀다가 10여미터 공사장 아래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고속버스 회사는 임직원들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해 사고수습에 착수했다.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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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대 "컷오프 없이 모두에게 기회"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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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날마다 간첩 잡아야 대한민국이 살아!"
김동길 연세대 명예 교수는 3일 국가 안보와 관련,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적을 위해 암약하는 간첩들을 살려두고 유지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안보가 튼튼하던 정권하에서는 동해 모래밭을 날마다 빗자루로 쓸어놓고 간첩이 무장을 했건 안했건 일단 상륙한 것이 확실하면 추적, 죽을 애를 써서 다 잡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간첩을 방치·방임하는 행위는 국가적 자살행위"라면서 "국가안보에 삐걱 소리만 나도 배후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하는데, 나라가 망해도 그런 짓은 절대 안하는 것이 중도실용주의라면 큰일 난 오늘의 대한민국"이라고 적었다.
이어 "반정부·반국가 행위의 배후를 전혀 문제 삼지 않는 것이 이명박 정권의 중도실용주의라면 한나라당의 정치적 패배는 그 '중도' 때문"이라며 "'좌'도 없고 '우'도 없는 나라에서 '좌·우'를 갈라놓고 '중도'까지 마련해놓고, '중도'를 가다가는 우리가 다 죽는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날마다 간첩을 잡아야 한다. 간첩들에게 포섭된 놈들을 잡아야만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살 길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세종시 수정안 국회 부결과 관련, "한나라당의 의석이 압도적임에도 불구하고, 수정안이 부결됐다"고 말한 뒤 "이는 지난 지방선거보다 몇 배 더 참혹한 패배"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니 국회의사는 존중하고 국민의 의사는 존중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끝으로 "국민은 행정수도가 연기군으로 옮겨가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믿고 있는데, 왜 '정치'를 전혀 안 해가지고 나라를 이 꼴로 만드느냐"고 비판했다.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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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트위터서 가수 이승철과도 '소통'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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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친이, 친박 이제 없다... 대통합 이루자"
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nenews.com)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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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행상(論功行賞)
논공행상(論功行賞)
‘공(功)을 따져 상 주는 일’처럼 개인으로 하여금 업무 추진의 성과를 자극하는 것은 또 없다. 인간의 정치행위는 반드시 논공행상을 따지게 되어 있다.
6.2 전국 동시 지방 선거를 통해 영남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지방 정부 및 지방의회의 권한이 야당에게로 넘어갔다. 서울 및 경기도의 경우에도 의회권력이 야당에게 넘어간 것이나 다름없다. 이 처럼 지방 정부 및 지방 의회 권력쟁탈전에서 승리한 야당은 의당히 논공행상(論功行賞)에 나설 수밖에 없다.
저들의 그 같은 행위를 놓고 비방하거나 나무랄 이유가 여당에게는 없다. 선거 전에서 이긴 자들이 전리품인 권력을 나눠 갖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애초 그런 보상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비용도 문제지만 누가 애써 피눈물 나는 선거 전에 나서겠는가?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한 이명박 정부는 사실 상 논공행상을 등한 시 했다. 이명박 정부 집권 초기 권력나누기의 최일 선에 섰던 당시 대통령 실 기획조정실장 박영준(현 총리실 차장), 그런 그를 소통령이라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그의 행보는 커다란 장벽에 부딪히고 만다.
소위 권력나누기를 놓고 공신 간에 다툼이 벌어진 것이다. 정두언 의원의 폭탄발언이 그것이다. 이 발언의 파장으로 박영준은 청와대 기획조정실장직에서 물러났다. 이 소통령 박영준이 총리실 차장 직에 다시 임영되기까지 몇 개월 동안 그는 수염을 기른 체 거리를 배회했다.
물론 그의 배회는 단순한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자신의 세력을 다시 세우는 일이었다. 그 일환으로 그는 어느 날 포항시에서 2007년 대선 조직인 선진연대 대표자 모임을 갖는다. 이 모임에서 그는 “3만 여명에 대해 인사를 단행해야 하지만, 그 때까지 겨우 3천 여 명을 인사하는 데 그쳤다”고 말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지난 4.23총선에서 공천파동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그나마 상당한 정도의 선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대선에 참여해 공을 세운이들 중 다수가 그 때까지만 해도 이 정부의 논공행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지난 대선에서 전공을 세운 자신에게도 전리품으로서 권력 중 일부가 곧 나눠질 것으로 여겼던 것이다.
그러나 집권 2년여가 지난 지금 그것이 허사라는 것을 이제는 모두 알아차렸다. 계속되는 회전문 인사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 지근인사들끼리 2007년 대선의 모든 전리품으로서의 정치권력을 저들끼리 모두 나눠 갖고 만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배가 터지는 줄 뻔히 알면서도 이런 기회가 다시 오지 않는다면서 자꾸 더 처 쑤셔 넣기 바빴다.
이처럼 2007년 대선 승리에 따른 모든 전리품이 정부 내 몇몇 욕심쟁이들에게 침삭당해 더는 나눌 수 없게 되었다. 자연히 2007년 대선에서 공을 세운 이들 대부분이 더는 기다려 보았자 소용없다는 생각과 함께 반 MB 세력으로 돌아섰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이후 모든 선거에서 집권당인 여당의 승리는 아예 기대할 수 없다.
6.2 지방 선거결과가 이 점을 말한다. 여담이지만 6.2 선거결과가 나온 직후 정운찬 총리는 자신의 거취문제와 함께 정부 내 인적쇄신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 내용을 건의하기 위해 이명박 대통령과의 독대를 신청한 모양이다. 그 내용 중에 소위 영포회라 불리는 포항라인과 함께 총리실 차장 박영준의 퇴출 필요성이 들어 있었다는 것이 주변에서 흘러나온 이야기다.
이 내용을 미리 안 박영준 총리실 차장은 청와대 대통령실 실세로 통하는 이동관 홍보수석, 박형준 정무수석 등과 결탁해 정 총리와 이 대통령의 독대를 선제적으로 막았던 것이다. 이 내용을 아는 이는 다 안다.
나는 다른 글에서 지금까지도 청와대 대통령실 및 정부 내 주요 인사를 이상득 의원과 그 졸개들이 좌지우지한다고 쓴 바 있다. 여기에 소위 영포회까지 가세함으로서 명실상부한 권력체제를 갖춘다. 이를 기반으로 그들은 급기야 민간인 사찰에 까지 나섰다는 보도는 우리를 절망으로 이끈다.
한편 이처럼 정말로 이들이 지금까지도 청와대 대통령 실 및 정부 내 주요 인사에 직/ 간접 간여하고 있다면, 6.2 선거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반영한다며 이후 단행될 청와대 대통령 실 및 정부 내 인적쇄신 또한 국민적 반향을 기대할 수 없다. 이렇게 되면 오는 7.28 재 보궐 선거에서도 여당인 한나라당 후보의 승리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거듭 말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2007 대선의 논공행상에 이로써 완전히 실패했다. 이제 지난 대선 공신 자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 지지세력 중 대부분이 기존의 지지에서 이탈한 것이다. 이로써 이후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레임덕 가속화만이 남았다.
이 땅의 진보세력은 선거 후 전리품을 나눌 줄 아는 데에 비해 이 땅의 보수 진영은 그것을 독식하는 데에 집중한다. 보수 세력이 10년 만에 되찾은 정권을 불과 5년 임기의 반환점을 채 돌지도 않은 시점에 지방 정부 및 지방 의회 권력 대부분을 저들에게 내어 주다시피 한 것은 바로 보수 세력의 아둔한 정책과 함께 전리품을 옳게 나누지 않았기 때문이다.
6.2 지방 선거에서 승리한 저들이 전개하는 논공행상(論功行賞)의 예를 보고 그것을 옳게 배워야 할 자가 바로 이 땅의 정치세력으로서 보수진영인 셈이다.
지난 7월 1일 취임한 지방정부 중 서울시, 특히 서울시장인 오세훈 시장이 비록 재선에 성공하긴 했지만 이후 위정자로서 각종 큰 선거에서 다시 승리하는 등 자신의 정치적 역량을 확대하자면 바로 지난 선거에서의 논공행상을 옳게 따지는 일이다.
오세훈 시장이 자신이 정직하다는 것을 이유로 논공행상(論功行賞)에 나서지 않으면, 오세훈 시장의 정치생명 또한 이로써 종언을 구하게 될 것이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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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커피녀' 리나, 명품 피아노 연주 UCC 화제
등록자 : mdvjtk
영상길이 : 00:39
'월드컵 커피녀' 리나, 명품 피아노 연주 UCC 화제리나, 모닝커피, 월드컵, 커피녀, 티져, 피아노 ...more 리나, 모닝커피, 월드컵, 커피녀, 티져, 피아노, UCC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신인가수 리나(본명 송현지)의 피아노 연주실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사이트 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 UCC 영상에는 다소곳한 차림의 리나가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영상 속 리나는 피아니스트 존 슈미트의 연주곡 'all of me'를 편곡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주해내며 원곡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인가수라고 들었는데 피아노 연주실력이 뛰어나다”, “새로운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리나는 이번 데뷔 앨범에서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 프로듀싱까지 도맡으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과시했으며 음악관계자들에게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싱글앨범 ‘모닝커피’로 데뷔한 리나는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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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얼짱' 유사라, '얼짱시대3' OST '니가 좋아' 참여
등록자 : mdvjtk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최근 쏟아지는 광고계의 러브콜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공대 얼짱’ 유사라가 코미디TV '얼짱시대3'의 OST 주제곡 '니가좋아'에 참여했다.
'공대 아름이', '공대 얼짱' 등의 이름으로 수차례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이슈를 낳았던 유사라는 그동안의 모델과 연기 활동에서 영역을 확장시켜 음반활동까지 겸하게 됐다.
싱글로 발매된 이번 '니가 좋아' 곡에서 유사라는 풋풋하고 상큼한 유사라의 이미지를 한껏 돋보이며, 뜨거운 여름을 달궈줄 시원하고 신나는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이다.
유사라는 "얼짱시대3 OST를 부르면서 처음 음악녹음을해서 얼떨떨 하지만, 모자란 나를 얼짱시대3 OST에 참? 시켜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이노래로 인해 얼짱시대 프로가 더욱더 빛나고, 인기있는 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대얼짱' 유사라가 부른 '니가 좋아'는 3일 밤 10시 30분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되는 ‘얼짱시대3’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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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올래'뮤직비디오 메이킹필름
장윤정'올래'뮤직비디오 메이킹필름
등록자 : bntnews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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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병헌-최지우 등, 故박용하 넋을 기렸다
등록자 : th20022
월드뉴스
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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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마,넌…"與전대 교통정리 험로
오는 14일 열릴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인적쇄신-세대교체를 내세우고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난립하면서 교통정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출마를 선언한 후보는 총 13명인데 거물급들이 빠진 가운데 각개약진이 두드러지면서 “내가 나가겠다. 너는 사퇴하라”는 식으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또한 1인 2표제로 실시되는 투표방식에 따라 컷오프 내지 내부적인 조율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성향과 지지기반이 중복되는 후보들간엔 미묘한 신경전이 불붙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친이계는 안상수-홍준표 전 원내대표와 정두언-조전혁-정미경 의원,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등 무려 6명이 출사표를 던져 내부에서 후보압축에 대한 논란이 한창이다.
친박계 역시 서병수-이성헌-주성영-한선교-이혜훈 의원 등이 출마를 선언했으나 내부적으로 후보 난립에 따라 최고위원이 한 명도 나오기 힘들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상황이 이쯤되자 홍사덕 의원을 중심으로 한 친박 중진들은 수도권 1명, 영남권 1명을 내겠다는 목표로 조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후보간 이견 때문에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 와중에 전대를 앞두고 한나라당 내에서 ‘줄 세우기’ 재연 등 과열양상이 우려되자 김기춘 선대위원장은 출마 예정자들에게 보낸 공문을 통해 불법 선거운동 가능성을 엄중 경고했다.
아울러 비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무성 원내대표는 현행당규에 따라 경선캠프 참여가 금지된 국회의원은 물론 원외 당협위원장 역시 직책을 맡지 못하도록 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한편 후보자 등록일정은 당초 오는 5일에서 4일로 앞당겨졌으며 이후 14일까지를 각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데 6일부터 11일까지 대구-강원-부산-광주-대전 전국 5개 권역별로 순회하면서 정책발표회를 갖고 TV토론회는 7일, 12일, 13일 등 총 3회 진행된다.
월드뉴스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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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홍준표, 與 중앙위 연설회에서 '한판'
오는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 출마자 가운데 '2강'을 이루고 있는 안상수.홍준표(가나다 순) 의원이 2일 힘을 겨뤘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위 초청 전당대회 예비후보 정견발표회에서다.
이날 겉으로 드러난 분위기만을 봐서는 홍준표 의원이 안상수 의원을 크게 제쳤다. 홍 의원이 보다 높은 청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이다. 쉽게 말해서 박수 소리가 훨씬 컸다. 사실, 안 의원에 대한 청중의 반응은 정두원 의원에 대한 것보다도 약했다.
이 정도면 안 의원 캠프에 비상이 걸릴 만하다. 하지만 안 의원측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 표정이다. 그보다는 차분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태세다. 그러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여러 요소들을 신뢰하고 있다.
안 의원측은 우선, 이번 전당대회가 대중선거와 다른다는 점을 강조한다. 총선이나 지방선거와 달리 당의 대표를 뽑는 선거로, 일시적 바람이나 선전으로 쉽게 판세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보다는 예측 가능한 인물에 대한 신뢰도가 작용할 것이며, 이런 점이 조직에서 앞서는 안 의원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더불어, 투표권을 갖고 있는 당원이나 대의원들이 당의 상황을 자세히 알고 있고 또, 이들의 마음이 갑자기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들은 안정 속에서의 변화를 원하지, 당 전체를 흔들정도의 변화에는 거부감을 느낀다는 게 안 의원측의 설명으로 결국, 이들의 '안정 속 변화' 성향이 안 의원의 표로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다.
이와 함께, 안 의원측은 친이(친이명박)계 표가 홍 의원보다는 자신들에게 더 모일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달 29일 국회 본회의 표결 당시 박근혜 전 대표가 직접 자유토론에 참여하면서 친박(친박근혜)계가 결집한 만큼 친이계도 결집하는 효과가 났고, 이런 점이 안 의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기를 바라는 눈치다.
안 의원측은 친박계 표심에서도 자신들이 홍 의원에 비해 불리하지 않다고 본다. 홍 의원이 친박계로부터 표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친박계는 친박 후보들에게 집중적으로 표를 몰아줘, 결국 홍 의원에게는 별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월드뉴스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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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왜 기술 혁신 기업을 골탕 먹이나!
연탄재를 사랑한 송대용 전 부활환경 사장, 그는 보건복지부의 전신인 보사부에 근무하면서 연탄재가 지닌 가치의 재발견에 눈을 뜬 후, 무려 35년이라는 기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연탄재가 지닌 가치를 재발견했고, 이를 사업화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그가 추진하는 사업이 탄탄대로에 진입하려는 순간 신용불량자라는 불명예와 함께 더는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으로 그를 몰고 가는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한국외환은행이 부주의하게 신용카드를 재발급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한국외환은행은 부활환경(주)의 후신인 부활이앤씨(주) 대표이사 최명기가 부정하게 재발급 받아 사용한 신용카드 사용대금 6.969.600원과 연체이자 등 부대 채무금을 합한 금액 일금 7.829.705원에 대한 변제 의무가 앞서 말한 전 부활환경(주) 대표이사 송대용에게 있다고 보고, 우선 송대용 사장을 신용불량자로 지정하고, 급기야 그 대금을 법원을 통해 신용카드 사용과 무관한 송대용 사장에게 청구하기에 이른다. 2006년 11월 8일의 일이다.
이후 신용카드 대금을 놓고 피고 송대용과, 원고인 한국외환은행 사이에 지리한 법정 공방이 벌어진다. 바로 앞서 말한 신용카드 사용액과 부과금을 합한 금액 일금 7.829.705원을 한국외환은행이 송대용 사장에게 그 지불을 법원에 구한 것이다.
그러나 이 재판에서 송대용 사장은 무려 3년 6개월 만에 최종 승소했다. 특정 개인이 그 막강한 법무 팀을 거느린 시중은행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최종 송소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는 분명 사회적 핫 이슈가 됨직하다. 1, 2심에서 패소한 한국외환은행이 대법원에 최종 상고를 포기함으로서 이 재판은 2010년 4월 송대용 대표의 최종 승소로 종결된 것이다.
물론 한국외환은행으로서는 이번 소송에 패소함으로서 은행으로서는 작은 돈 일금 7백여만원을 받지 못하게 되었지만 송대용 사장으로서는 이 돈 때문에 앞서 지적한 대로 신용불량자라는 낙인과 함께 당장 수백억원에 달할 추정 사업소득을 잃었다.
사실 본 소송이 진행되기 전 송대용 사장은 연탄제가 지닌 고유한 기능에 대한 35년간의 연구 끝에 이를 활용한 신 환경혁신 기술( ‘한국 연탄재를 활용한 세계 도시 하수 처리 공법’으로 국내특허는 물론이고 국제(중국)특허까지 이미 취득한 상태였다.)사업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국가기관(당시 산자부)도 이 기술의 우수성을 이미 인정한 상태였다. 당시 관계 법률에 따라 송대용 대표는 지식경제부(당시 산자부)로부터 신직식인으로 인정받았고, 부활환경(주)은 이미 지식경제부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약 30억원대의 시설설비투자자금을 지원 받아 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
그러나 한국외환은행의 부주의한 신용카드의 재발급으로 송대용 사장은 자신이 사용하지 않은, 앞서 말한 신용카드대금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자연히 송대용 사장은 이후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사람으로 전락한 것이다.
재판 진행 도중 법정에 출석한 외환은행 직원도 앞서 말한 송대용 사장의 사업 내용 중 상당한 내용을 이미 알고 있었고, (그의 사업을 돕기 위한 것이라면) 송대용 사장이 진작 자신을 찾아왔다면 신욜불량자의 지위에서 해제시켜 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는 것이 송대용 사장의 말이다.
이 외에도 한국외환은행은 재판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신용카드 연체금을 갚을 것을 독촉하는 고지서를 송부하는 등 정말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송대용 사장에게 계속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 송대용 사장은 외환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에 있으며, 외환은행을 상대로 진행할 손해배상 소송에서 송사장이 청구할 추정 손해 금액은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 송대용 사장은 앞서 말한 대로 연탄재를 활용한 이 신공법 관련 특허를 중국으로부터도 이미 받아놓은 상태였다. 따라서 송대용 사장의 환경관련 이 신기술은 국내는 물론이고, 중국 측으로부터도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따라서 사업을 실질적으로 방해해 손해를 끼친 한국외환은행은 이에대한 상당한 금액의 손해배상금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송대용 사장측은 주장하고 있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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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전당대회, 이심(李心)은 없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인 김무성 원내대표는 2일 오는 7. 14 전당대회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저에게 이심(李心)은 없다고 여러 번 얘기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중앙위 초청 전대 예비후보 정견발표회에서 "무엇보다도 이번 전대를 통해서 구태의연한 정치를 청산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당내에서도 중진의원들 19명이 탈계파 자율투표 선언을 했다"고 말한 뒤 "중앙위에서도 자율투표 선언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당과 대의원에게 선택의 자유를 돌려주는 전대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덧붙여 "전대를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를 해서 한나라당이 국민들로부터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아 와야 한다"고 했다.
한편, 그는 당내 쇄신과 관련해 "누가 없어져야 쇄신이다, 누가 달라져야 변한다고 남을 탓하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며 "내가 먼저 변하고 내가 먼저 개혁하는 ‘내 탓이오’ 운동을 벌이는 것이 한나라당의 진정한 변화이고 쇄신"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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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한나라당 전당대회 들여다보기
오는 7월 14일, 한나라당의 전당대회가 열린다. 정당행사로는 이만한 행사가 또 없다. 지난 2007년 대선에서 무려 10년 만에 정권을 재 재창출한 한나라당이지만, 지난 달 치러진 6.2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야당에게 정권을 내어주었다'고 말하리만큼 대패했다.
그 여파로 정몽준 당 대표최고위원은 당 대표직에서 일찌감치 물러난 마당이다. 정부 역시 6.2 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 때문에 국정운영기조의 변화 및 인적쇄신까지 강하게 단행해야 할 판이다.
이런 가운데 치러질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그 성공 여부에 따라 이후 당청 관계의 재정립, 곧 당의 진로까지 결정된다. 특히 이번 치러지는 한나라당의 전당대회는 친이계와 친박계가 당권을 어떻게 나눠가지며, 종래 양 계파가 그 동안의 충돌을 끝내고 새로운 화합의 길로 들어서느냐의 여부까지 결정지을 판이다.
통상 당의 전당 대회 행사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당 대표 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7명을 선출하는 일이다. 특히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는 오는 2012년 총선의 공천권 및 대선주자 결정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전당대회는 여느 때와 달리 당원 및 국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5일 공식 후보 등록 일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당대표 최고위원 및 최고위원직에 출사표를 이미 던졌거나,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선 당 대표최고위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는 홍준표 의원을 비롯해 안상수 의원, 한선교 의원, 정두언 의원, 서병수 의원, 김성수 의원, 이성헌 의원 등 무려 13명이고, 출사표를 고려중에 있는 인물로 지난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섰던 나경원 의원이 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행해지는 선거에서는 1인 2표제가 실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의 난립으로 전체 투표에 나선 당원과 대의원 중 약 20% 정도의 지지만 받게 되면 당 대표최고위원직에 당선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여성후보로서 나경원 의원이 나서면 그 만큼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
바로 1인 2표제가 갖는 특성과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당 대표최고원 후보로서 유력자가 안상수의원과 홍준표 의원 등 주로 남성들인 점을 감안하면, 즉 이런 선거구도로 인해 남성들의 표는 분산될 가능성이 크지만 나경원 의원의 경우 여성이라는 점이 작용해 표가 집중될 여지가 있다. 따라서 나경원 의원이 당대표 최고위원직에 나선다면 당선될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
다만 현재 나경원 의원은 곧 단행될 정부의 인적쇄신에서 정부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직을 제의 받았거나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 때문에 지금 나경원 의원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느냐를 두고 갈등 속에 있을 것이고, 이와 관련해 특단의 정치적 결단까지 내려야할 판이다.
이 같은 정무적 판단을 함에 있어서, 나경원 의원이 자신의 정치생명을 더 길고 크게 가져가자면 이번 전당대회에 당 대표최위원직에 나서는 것이 옳다. 정부가 앞서 말한 장관직을 이미 제의했거나 제의해 올 경우 그것을 수용하면 나경원 의원의 정치생명은 장관직으로 끝 날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불완전한 예측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축적된 경험에 견주어 말한 만큼 이리될 개연성이 매우 크다.
사실 나경원 의원이 젊다는 점과 한나라당의 미래를 생각하면 나경원 의원의 경우 당대표최고위원직에 나서는 것이맞다. 나경원 의원의 주변인들의 생각도 내 생각과 일치할 것이다. 이미 나경원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의 경우 나경원 의원이 마음 편히 출마할 수 있도록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 8,000만원의 마련에 들어갔다는 후문도 있다.
아무튼 이번에 치러질 한나라당 전당대회의 성공여부는 7.28 재보선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데, 누가 당대표최고위원직을 맞는가에 따라 7.28 재보선의 결과 또한 달라질 것이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