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tip. 겨울 바닷가에서 야영하기
겨울에는 추위도 문제지만 바람도 큰 적이 됩니다. 텐트를 치는 것 자체가 힘이 듭니다. 우선 캠핑을 하기 전에 판단을 잘 내려야 합니다.
텐트의 풍압과 내?압을 체크해 궂은 날씨에도 야영을 할 수 있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텐트를 치기로 결정했으면 폴을 조립하기 전에 펙부터 박아서 텐트를 지면에 고정시켜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충 사이트를 구축해놓고 텐트의 모양을 잡으면서 펙을 다시 단단하게 박습니다. 바닷가에 텐트를 칠 때는 30cm가 넘는 긴 펙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래 깊숙이 펙을 박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심할 경우에는 텐트를 고정하는 스트링도 펙과 함께 지면에 묻는 것이 좋습니다. 야영 중에 기상이 악화돼 안전에 위협을 느끼면 즉시 철수하는 것이 좋습니?.
텐트는 폴을 분리해 몸체를 가라앉힌 뒤 무거운 물체로 받혀놓고 날이 밝으면 텐트를 철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겨울 바닷가에서 캠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초보일 경우 야영을 많이 경험한 캠핑객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드뉴스
2010-12-15
-
집 나갔던 말레이 곰 '꼬마' 9일만에 잡았다
과천 서울대공원을 탈출해 청계산으로 달아난 말레이 곰이 수색팀이 설치한 포획틀에 걸려 탈주 9일만에 잡혔다.
15일 서울대공원 수색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우리를 탈출해 청계산으로 달아났었던 6살짜리 수컷 말레이 곰 ‘꼬마’는 탈출한지 9일 만인 이날 포획됐다.
이와 관련,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이날 오전 5시 수색조가 청계산에 올라가 이수봉에 설치해놓은 포획틀에 곰 ‘꼬마’가 포획된 것을 오전 8시30분에 확인했다”고 포획사실을 밝혔다.
한편 포획된 곰 ‘꼬마’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공원측은 앞서 탈출한 곰을 잡으려 청계산 일대에 드럼통 2개를 연결해 안에 먹이를 놓은 포획틀을 설치했다.
월드뉴스
2010-12-15
-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회 총재 취임
월드뉴스
2010-12-15
-
박지성 시즌 6호골 '쾅'… 맨유, 아스널 격침
'산소탱크'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시즌 6호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승리를 견인했다.
박지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아스널과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1분 헤딩으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이날 양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전반 41분 루이스 나니가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로 올린 볼이 상대 수비수에 맞고 공중으로 뜨자 이를 놓치지 않고 박지성이 헤딩으로 아스널의 골문을 세차게 흔들었다.
이로써 박지성은 자신이 선발 출격한 아스널과 경기에서 3연속 득점 기록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 진출 뒤 시즌 개인 최다골인 6호골을 작성했다.
한편, 경기직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최근 박지성이 보여준 기량은 환상적"이라고 평했다.
월드뉴스
2010-12-14
-
국방부, 군 복무기간 '21개월안' 확정
월드뉴스
2010-12-14
-
황의돈 육군참모총장 용퇴… 軍인사폭 확대전망
황의돈 육군참모총장(대장)이 최근 재산형성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역지원서를 제출, 용퇴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와 관련, 국방부 관계자는 14일 “황 총장이 최근 보도된 재산형성 의혹에 대해 신임 국방장관과 함께 육군개혁을 선도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육군을 지휘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했다. 대통령에게 사임을 건의했으며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육참총장의 업무는 당분간 조종환 참모차장이 대행하며 후임으론 김상기 제3야전군사령관(대장. 육사32기), 정승조 연합사부사령관(대장. 육사32기), 박정이 제1야전군사령관(대장. 육사32기), 이철휘 제2작전사령관(대장. 학군13기) 등 인사의 기용이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군 당국 일각에선 한민구 합참의장 역시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사태에 따른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바 있으나 상부에서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부 소식통은 “한민구 합참의장도 사의를 표명했으나 장관의 만류로 전역지원서는 제출치 않았다”고 언급했다.
반면 합참에선 한 의장의 사의표명 여부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으며, 다만 조만간 실시될 대장급 인사를 비롯한 군 인사이동의 폭이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당초 오는 15일 장성 진급인사를 한 다음 소장-중장 인사를 실시하려 했지만 육군총장의 전역지원서 제출로 장성 진급인사가 하루 이틀정도 늦어지게 됐다”면서 “추가적으로 대장진급 인사수요가 발생하는 등 인사폭은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대장 인사의 경우 (오는 21일로 예정된) 국무회의를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데 오는 22일정도에는 (육군참모총장) 이-취임식 일정이 진행될 수 있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14
-
선진당 "본회의장 막았던 민주, 책임 묻겠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14일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장 진입을 가로막은 민주당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 당직자들과 일부 의원의 보좌진들이 이회창 대표를 비롯한 선진당 소속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가려고 하는 걸 몸으로 저지했다. 벌써 네 번째”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의 표결권은 개인적인 표결권이 아니라 헌법이 부여한, 헌법을 통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하고 위임한 표결권이고 의결권”이라며 “그것을 찬성하든 반대하든 우리는 들어가야 된다. 우리는 또한 반대 하기 위해 들어가려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찬성을 하러 들어가도 문을 가로막으면 안 되는 것”이라며 “우리는 반대를 하고 강하게 이의제기를 하기 위해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것을 막다가 이런 식으로 예산이 편성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은 책임져야하고, 법적 책임을 분명하게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경 편성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서는 “템플스테이 예산, 농어촌에 대한 서민 복지예산 등을 증가하기 위해서만 한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제대로 예산을 바로 잡는 차원에서 해야지, 빠진 것만 집어넣는 것은 재정 악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뺄 건 빼고 넣을 건 넣고 하는 제대로 된 추경 예산이 아닌 한 찬성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14
-
장외투쟁 민주… 박지원 쪽지예산은 어쩌고
민주당이 예산안 강행처리를 규탄하는 서울 철야투쟁에 이어 14일부터 전국 순회 투쟁에 돌입한 가운데 박지원 원내대표의 '쪽지 예산'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과메기 예산'이라고 작명까지 한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사업은 증액된 50억원 중 40억원이 목포에 배정된 예산이며, 포항에 배정된 금액은 10억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일반 관례와 달리 해당 상임위에서는 전혀 언급도 없었는데 갑자기 40억원이 증액된 것"이라며 "이는 전형적인 '막강한 실세의 쪽지 예산'이라 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 "속으로는 자기 예산 챙기는 민주당 실세들의 쪽지에 담긴 파괴력과 이중성이 놀라울 따름"이라며 "민주당은 자기 지역 예산 챙길 때는 올인하는 이런 이중 플레이를 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보수시민단체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영남의 구제역, 호남의 AI 발생 등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한축인 민주당이 거리로 뛰어 나간 것은 '쌩뚱맞다'는 반응이다.
한 보수시민단체 관계자는 "한나라당 김성회, 민주당 강기정 의원 간의 혈투 등 국회 폭력사태 뒤 정치권 전체에 대한 국민적 질타를 민주당이 교묘히 장외투쟁으로 빠져나간 모양새"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강 의원 간의 주먹다짐을 촬영한 동영상에서 강 의원이 먼저 손이 뒤로 잡혀 무방비 상태인 김 의원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화풀이로 국회경위의 뺨을 때리는 것 등이 드러났다.
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과 약속한 예산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누락된 민생·필수 예산을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12-14
-
속세 찌든 종교계, 정부여당에 '감놔라 배놔라'
국회의 새해 예산안 처리에 따른 후폭풍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종교계의 움직임까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파악돼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정치권과 종교계에 따르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4대강 예산의 삭감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시국기도회를 열었고, 조계사엔 통과된 예산안에 템플스테이 예산이 누락된데 대한 불만표시로 정부와 한나라당 관계자들의 사찰출입을 금지한다는 현수막까지 내걸었다.
특히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지난 13일 밤 ‘4대강공사 중단 촉구 전국사제기도회’를 열어 정부는 4대강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국회는 관련예산을 전액 삭감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심지어 천주교에선 지난 3월 주교회의 명의로 4대강 공사를 우려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4대강 사업에 대해 반대론을 계속 전개해온 가운데 일부사제들이 정진석 추기경의 최근 4대강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퇴진을 요구하는 등 초유의 항명사태가 발발했다.
또한 조계사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에 대해 조계사 출입을 거부한다’는 현수막이 내걸렸는데,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원담 스님은 지난 13일 “정부여당이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분을 다른 방식으로 지급하겠다는데, 이를 거부한다”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 원담 스님은 “4대강 문제에 대해 생명을 살리고 자연의 가치를 일깨우는 활동을 함께 벌어나갈 것”이라고 언급해 불교계 차원의 4대강 반대운동을 벌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정의구현사제단 등 일부 사제들이 정진석 추기경이 “4대강 사업은 결과를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북에 대해 비관적”이라고 천안함 폭침-연평도발을 감행한 북한정권을 비판하고 4대강 사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거론한 것에 대해 교구장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정의구현사제단에게 “북한에 가서 정의를 구현하고 순교하라”면서 “사제답지 못하다. 사제이면 사제답게 행동하라”고 이례적으로 비판키도 했다.
특히 이 대표는 “논쟁주제가 4대강 사업과 남북관계인 만큼 단순 교회내 갈등으로 보기 어렵다”며 “사제단이 추기경의 발언을 궤변 운운하면서 반박한 것은 교회내 갈등을 정치 문제화하려는 극히 사제답지 못한 행동이다. 사제이면 사제답게 행동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또 “북한에 대한 추기경의 발언에 사제단이 골수 반공주의자라고 비난한데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자신들이 바로 골수 친북주의자란 것을 드러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종교계의 반정부 행태에 대해 ‘alexkbs’란 ID를 쓰는 네티즌은 “천주교에서 공산당에 대해 반대하는 게 사제단들은 이상한가”라며 “공산주의는 무신론이 근간인데, 이 사람들이 신부야 뭐야. 신부복 벗어야 할 사람들이네”라고 언급, 정의구현사제단을 강력 비판했다.
그는 또 “사실은 신부가 아니라 공산당을 신봉하는 자가 신부로 위장한 것 아니냐”라고 반문하며 “진정한 천주교인은 당연히 ‘골수 반공주의자’인 것이 당연한데 어찌 이런 자들이 신성한 성당의 신부라고 할 수 있냐. 이런 자들이 있는 성당은 가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불교계의 반정부 캠페인과 관련해 ‘shw21c’란 네티즌은 “불교인지 정치집단인지 헷갈린다”면서 “정부가 지원한다면 국민세금이고 안한다면 스스로 해나가야지 지원 안한다고 반정부로 나가겠다니 참으로 종교도 아니고 정말 이상한 집단”이라고 지적, 눈길을 끌었다.
그는 또 “종교는 종교답게 나가라. 욕심을 버리고 불교본래의 모습으로 나가라”고 주문했으며 ‘whtrkxdms’를 ID로 쓰는 네티즌은 “국민혈세 예산 줄때는 가만히 있다가 예산이 삭감되니 4대강사업 반대 한다고?”라며 이율배반적 불교계의 이중잣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월드뉴스
2010-12-14
-
목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쪽지 예산’ 해명하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제 눈에 들보는 모르고 사실을 왜곡하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다.
민주당이 ‘과메기 예산‘이라고 작명까지 한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사업은 증액된 50억원 중 40억원이 목포에 배정된 예산이며, 포항에 배정된 금액은 10억원이다.
특히 일반 관례와 달리 해당 상임위에서는 전혀 언급도 없었는데 갑자기 40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전형적인 ‘막강한 실세의 쪽지 예산’이라 할 수 있다.
또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예산의 70% 삭감을 주장해놓고 4대강 주변실세 의원들까지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고 하니 너무도 위선적이다.
겉으로는 반대하며 속으로는 자기 예산 챙기는 민주당 실세들의 쪽지에 담긴 파괴력과 이중성이 놀라울 따름이다.
민주당은 국회 안팎에서는 정략을 위해 반대만 일삼다가, 자기 지역 예산 챙길 때는 올인하는 이런 이중 플레이를 하면서도, 국민에게 들통 난 후에조차 양심의 가책은 전혀 없다.
참으로 염치없는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쪽지로 챙긴 예산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2010. 12. 1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배 은 희
월드뉴스
2010-12-14
-
‘6.25전쟁납북피해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6.25전쟁납북피해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명예회복위원회’가 오늘 공식출범한다.
제헌의원 50여명, 국회의원 27명, 언론인 230여명 등 10만 여명에 이르는 전시 납북자와 그 가족, 유족의 한을 60년 만에 처음으로 풀어주게 되었다.
이 위원회가 출범하도록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한 의원으로서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진상규명위원회에서는 납북사건의 진상조사와 납북자 여부에 대한 심사 등을 통해 납북자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생사확인과 송환 문제까지 다뤄야 한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내년 1월초부터 전국 기초단체와 151개 재외공관 등을 통해 60년 만에 처음으로 납북피해신고를 접수할 것이고 위원회는 국내 전시납북자 관련 자료발굴은 물론이고 미국, 러시아 등에서도 조사활동을 펼칠 것이다.
아무쪼록 위원회가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정부도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잘못된 현대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
망각 속에 파묻혔던 역사를 다시 기록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북한은 여전히 “국군포로와 납북자는 없다”며 생떼를 쓰고 있다.
특히 전시납북자의 경우에 북한은 우리가 생사확인을 의뢰한 21명 가운데서 단 2명만이 사망했다고 답변을 했을 정도이다.
이런 북한을 상대로 납북 생존자에 대한 송환과 함께 세상을 하직한 납북자의 유해를 고국 땅으로 모셔오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납치·강제 북송사건은 ‘전시에 있어서의 민간인 보호에 관한 협약’(제4 제네바 협약)을 위반한 명백한 반인륜적 전쟁범죄 행위다.
우리 정부는 반세기 넘게 평화공존이라는 미명아래 이를 모른 채 방치해 왔다.
이제라도 국가가 국민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못했음을 뼈저리게 반성해야 한다.
한국 현대사의 오점이며 대한민국 역사의 치욕인 전시납북자 문제에 대한 정부 당국의 전향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한다. 동족상잔의 비극인 전쟁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현대사부터 재정립해야 한다.
2010. 12. 13.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10-12-14
-
이한구 "형님예산?… 그럼 목포 순천은"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前 국회 예결위원장)은 14일 전날 민주당의 2011년도 예산안 수정 결의안 제출과 관련, "국회가 용인하면 나쁜 선례가 된다"고 우려했다.
이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에 출연,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행정부가 일부 수정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것을 선례로 남기면 나중에 예산 심의 하는 것도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예산안 수정이 절차상 문제가 되면 추경안을 만들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여야간에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분위기가 아닌 상황에선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 된다"고 했다.
그는 또한 민주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이 경북·포항 예산을 대거 가져갔다는 '형님예산' 공세 강화와 관련해선 "경북·포항 예산만 갖고 '형님예산'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무리"라며 "민주당 역시 속칭 실세 예산이 들어간 지역으로 목포·순천도 들어간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자신의 허물은 안 보고 남의 허물만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여당 지도부를 겨냥, "지난 3년간 당이 청와대에 너무 끌려다닌다는 지적을 했다"며 "당이 국민 여론을 수렴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율했으면 이번 같은 일은 덜 벌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14
-
거가대교 개통… MB "남해안 新관광 실크로드"
월드뉴스
2010-12-13
-
민 "날치기오적" vs 한 "막가파식 언어공해"
한나라당의 새해 예산 단독처리에 반발한 민주당이 급기야 ‘날치기오적’이라는 단어를 써 가며 정치적 공세를 가하는 등 정치권의 냉기가 더욱 차가워지고 있다.
전현희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을사오적(乙巳五賊)에 필적하는 날치기오적은 국회의 권리를 대통령에게 넘겼다”며 박희태 의장, 정의화 국회부의장, 안상수 대표, 김무성 원내대표, 이주영 예결위원장을 맹비난했다.
전 대변인은 “이들은 국회의 입법권과 예산심의권을 현 행정부에 떠넘겨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했다”며 “절차면으로는 일본처럼 합법을 포장하고 폭압적인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힘으로 제압한 다음에 강행처리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재오 특임장관에 대해서도 “일본의 조선 침탈 야욕을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서 일왕의 명을 받아 조선으로 온 특명전권대사인 이토 히로부미처럼 대통령의 명을 받아 이번 날치기 처리를 배후 조정했다”며 비난했다.
그러면서 “ 2010년 판 이토 히로부미와 날치기오적은 국회의 사망을 앞당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치 생명을 끊는 것이 국민들 앞에 속죄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한나라당은 발끈했다. 배은희 한나라당 대변인은 “민주당이 역사를 희화화 시키며 황당한 막장공세까지 펼치고 있다”며 성토했다.
배 대변인은 “일제 식민지 역사와 국회상황을 연결시킨 막장 선동정치, 사실 왜곡도 모자라 막가파식 언어폭력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일한 대통령 정부 여당 지도부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태 때 북한의 눈치 보느라 제대로 된 말 한마디 못하고 연평도 무력 도발도 제3자처럼 대하던 민주당이 대한민국 야당인지 의심이 갔다. 그래도 국정의 동반자로 대우를 했다”며 “이번 논평은 심각한 명예훼손 차원을 넘어 자기 최면에 빠진 몽환적 상태에서 공당의 입장을 밝힌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라고 강조했다.
배 대변인은 “걸핏하면 헌정질서가 부여한 국회의 역할을 포기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정치공세만 펼치는 민주당이 무슨 자격으로 입법권 행정권 운운하며 자신들의 반민주주의 행태의 치부를 뒤집어씌우고 이런 막장 공세까지 펼치는 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전 대변인의 막가파식 논평은 정치의 금도를 넘어선 저질스런 언어공해에 지나지 않아 민주당이 과연 이성이 존재하는 정당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0-12-13
-
李대통령 "한미FTA, 더 큰 경제이익 확보"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추가협상 타결과 관련해 미국에 일부 양보를 통해 더 큰 경제적 이익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제 54차 대국민 정례연설을 통해서 “우리 자동차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양보할 부분에서 양보함으로써 더 큰 경제적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대통령은 “일각에선 자동차부문에 우리가 많이 양보했다고 하나 올 한 해만 보더라도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는 95만대인 반면, 수입은 1만2,000대에 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이어 “부품분야에선 4%의 관세가 바로 철폐되기 때문에 현재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부품수출을 더욱 늘릴 수 있고 현지생산 자동차의 경쟁력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전제한 뒤 “중소기업 수출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한미FTA는 모든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을 더 향상시키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키도 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한미FTA가 발효되면 유럽연합, 아세안과 인도 등 세계 3대 경제권과 모두 FTA를 체결한 세계 유일의 나라가 된다”며 “국토는 비록 작지만 경제영토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자 자유무역의 세계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고 야심찬 비전까지 제시했다.
대통령은 또 “FTA체결은 그 어떤 동맹보다 더 강한 경제동맹”이라며 “한미는 이번 경제동맹을 체결함으로써 안보동맹 역시 더 굳건해졌다. 이를 종합해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은 “한국은 GDP의 82%를 무역이 차지하는 무역의존국이다. 자유무역만이 우리가 살 길”이며 “올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두 나라를 포함한 아세안 10개국과 통상규모는 1,000억달러에 달한다 향후 5년안에 아세안 통상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대통령은 “내년엔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올해보다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경제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FTA를 통한 경제효과를 극대화를 통해, 우리상품의 수출이 금년보다 더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부연 설명에 나서기도 했다.
이밖에도 대통령은 “정부는 올해도 12월14일부터 30일까지 전 부처 업무보고를 모두 끝내고 내년 1월1일부터 바로 새해 예산을 집행할 것”이라면서 “국정을 3개월 앞당겨 시작하고 예산을 빠르게 집행함으로써 더 큰 성과를 낼 수가 있을 것”이라고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10-12-13
-
예산누락 후폭풍 거세… 템플스테이가 뭐길래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순방을 마친 뒤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이 일부예산 누락과 관련해 한나라당 지도부와 비공식 회동을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13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귀국이후 청와대에서 안상수 대표 등과 만나 예산누락 파동에 대한 수습책을 숙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고흥길 정책위의장의 사퇴에 이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유감표명으로 마무리짓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관계자는 “대통령이 귀국한 직후 예산안 처리이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당 지도부와 비공식 만찬을 제의해 당일 저녁에 청와대 비공식 만찬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통령은 예산안이 정기국회 회기 내 통과된 것은 다행이지만 불교계 템플스테이 지원예산을 비롯해 민생-공약예산이 누락된 것에 대해 우려를 내비쳤다는 후문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안 대표와 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당청 수뇌부는 회동직후 별도로 대책을 논의하면서 고흥길 정책위의장 사퇴, 윤증현 재정부 장관의 사과 등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논란과 관련해 템플스테이 지원예산에 대한 당정청 여권전체가 당혹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템플스테이는 전통사찰에 머물며 사찰생활을 체험하고 수행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관련 예산은 지난 2008년부터 편성돼 올해는 185억원이 지원됐다.
문화부 역시 내년 지원예산으로 109억원을 책정해 제출했으나 국회 문방위가 여야 합의로 185억원으로 조정했고 예결위에서 122억5,000만원으로 삭감돼 본회의에서 처리된 것이다.
예결위에선 당초 문방위 안보다 60억원가량 삭감에 대해 운영-시설지원 예산이 올해 지원된 185억원을 통해 종료된 사업들이 많아 지난해 같은 예산은 안 된다는 이유를 강조했다.
반면 불교계는 조계종의 봉은사 직영사찰 전환을 둘러싼 여당 외압설로 곤욕을 치렀는데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자승 총무원장을 찾아 예산증액을 약속했다면서 강력 반발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논란은 기독교-카톨릭 등 다른 종단에서 정부의 종교지원이 템플스테이와 문화재 지원명목으로 불교계에 편중돼있다는 불만이 있어 종교계 내부갈등도 부추기고 있다.
월드뉴스
2010-12-13
-
국회가 '구멍'… 대북 군사정보 새나간다
국가안보에 중요한 정보가 유출될 경우 고스란히 국가의 피해로 돌아오기 마련인데 최근 국회를 통해 고급정보가 자주 새나가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정보위 소속 일부의원들이 대북 군사정보를 언론에 흘리고 있는데 북한에 이로울 수밖에 없는 내용까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둘러싸고 국가정보원이 올해 8월 감청을 통해 서해5도 공격징후를 사전 포착한 뒤 청와대에 보고했느냐 여부에 대한 논란이 한창이다.
일부언론에 따르면 지난 1일 국회 정보위 회의직후 일부 의원이 “국정원이 감청내용을 청와대에 보고했다”고 밝혔다고 주장했는데 청와대는 곧바로 이를 부인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러나 정보위 야당간사를 맡고 있는 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지난 3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정원이 감청사실에 대해 청와대에 보고했다는 것은 정확한 ‘팩트’”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더욱이 정보위 소속 일부의원들의 심각한 안보 불감증 내지 정략적인 대북정보 흘리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공개 비공개를 안 가리고 정보위 회의를 통해 중요정보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사회혼란을 부추김은 물론 우리가 확보한 대북정보를 북한에 고스란히 알려주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정치권 관계자는 “정보기관에 비밀공개를 요구하고 있는 몰지각한 행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언론을 통한 대북정보 누설은 결국 북한이 힘 안들이고 우리 정보당국과 외교-국방관련 부처의 정보를 정확하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해 국익을 침해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독자들을 위한 소위 ‘알 권리’도 국가의 존립과 안보와 관련된 사안이라면 제한받을 필요가 있다”며 “국회 정보위 소속 일부의원이 마치 자신의 자랑인양 국가기밀을 언론에 줄줄 누출하는 것은 안보 불감증이나 정략적 반정부 공세로 볼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특히 안보관계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비공개 원칙이 지켜져야 하는 국회 정보위 회의에서 군사기밀 보고내용과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 관련 사항이 거론되는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더불어 국가의 안전과 엄중한 비밀을 지켜야 하는 의무를 다해야 할 해당 상임위원들이 걸핏하면 언론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것은, 국가정보의 관리측면에서 심각한 위해요인이 되는 동시에 세계 어느 국가도 국가기밀을 누출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한 정가 관계자는 “세계 어느 나라 국회의원이 비공개 회의에서 국가정보기관장이 언급한 기밀내용을 언론에 터뜨리느냐”라며 “정보의 ABC도 모르고 국가안보와 국익을 도외시한 망동(妄動)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행동에 이득은 누가 얻게 되느냐”라고 질타했다.
그는 또 “연평도 포격도발과 관련된 좌파세력의 일련의 행태는 자신들의 대북 퍼주기 정책의 실패를 은폐하고 현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를 비난하고 북한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국민인지 의심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실제로 민주당은 ‘햇볕정책’을 중단하고 대북 강경책으로 나온 탓에 북한의 기습도발을 유발했다는 주장과 함께 4대강 사업 때문이란 엉뚱한 발언을 남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더욱이 친북 좌익세력은 북한의 3대 세습체제 공고화를 위한 북한의 기습도발의 원인조차 우리정부에게 있다고 주장해 천안함 폭침 때의 전술로 안보체계를 뒤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 안보 전문가는 “종북세력은 자신들을 진보-민주-민족-통일-평화 등 수사로 위장하며 우리정부를 부정하고 북한의 책동을 옹호하는 일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종북세력은 DJ-노무현 정권처럼 햇볕정책으로 돌아가 북한 독재정권을 지워하고 한미연합전력 파괴와 NLL을 무력화해 북한에 영토주권을 넘기자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국회를 통한 대북 중요정보 누출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물을 것인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0-12-13
-
유정복 "미국산 쇠고기 추가 개방 시기상조"
미국 상원의 맥스 보커스(민주·몬태나) 재무위원장이 쇠고기 시장 개방에 진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적극 반대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통상전문지인 '인사이드 유에스 트레이드'는 보커스 의원이 한국 쇠고기 시장 개방에 관련해 추가 진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한미 FTA의 이행법안 처리를 반대할 뜻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13일자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FTA는 부인할 수 없는 대세"라며 "관세 철폐와 각종 규제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FTA를 통해 농림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미국산 쇠고기 추가 개방에 대한 협상이 있을 것이라는 설에 대해선 "미국산 쇠고기 추가 개방은 시기상조"라며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국민 정서가 부정적이고 국회도 소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추가 수입시장 개방요구에 신중히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미FTA 추가협상에 나섰던 외통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역시10일 MBN 뉴스광장에 출연, 추가협상에서 쇠고기 문제는 물러나면 죽는다는 각오로 임했다고 언급한 뒤 "미 쇠고기 업계도 무리한 요구를 할 이유가 없다"며 추가협상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축산업계는 지난 4일 한미FTA 추가협상 타결 뒤 정부가 쇠고기 추가 개방을 막고 냉동 돼지고기 관세철폐 기간을 2년 연장한 것에 대해 환영의사를 밝혔고 전국경제인연합도 5일 "돼지고기와 의약품 분야에선 우리측의 이익을 반영했고, 쇠고기 분야는 끝까지 양보하지 않아 이익의 균형을 이뤘다"고 논평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한미FTA 타결과 관련, "한미FTA는 한국의 국가경쟁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면서 "FTA 체결은 그 어떤 동맹보다도 더 강한 경제동맹으로 안보동맹도 더 굳건해졌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13
-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죽기 아니면 살기, 인터밀란 나와"
월드뉴스
2010-12-12
-
김태원드라마 '락락락', 시청자 '폭풍감동'…노민우 연기 호평
월드뉴스
20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