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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잇따른 도발엄포… '전운' 감도는 한반도
지난달 23일 포격도발 뒤 잠잠했던 북한이 우리 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추가도발을 경고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정치권과 군 당국에 따르면 우리 군은 오는 20일이나 21일 중 하루를 정해 연평도 해상에서 반드시 사격훈련을 실시할 예정인데, 북한의 협박과 중국 및 러시아의 우려표명에도 불구하고 우리 영해에서 진행되는 정당한 훈련인 만큼 추후 일정변경은 없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북측 지역의 기상상황과 우리 군의 육-해-공 합동전력 운용상황도 고려하게 되는데 북한의 연평도 도발 뒤 국민들의 대북 응징의지가 확산되면서, 이번 훈련이 추가 도발시 적극적으로 자위권을 발동하겠다는 우리 군의 강력한 응징의지를 밝히는 셈이다.
실제로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21일까지 하루를 정해 주간 반나절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 계획인데 K-9 자주포와 견인포, 발칸포 등이 투입돼 고강도 훈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북한의 협박과 중국, 러시아 등의 자제요청은 이번 연평도 사격훈련의 시행시기를 결정하는데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며 “우리나라 영해에서 실시되는 정당한 훈련인 만큼 당초 일정대로 반드시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또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해 자위권 차원에서 육-해-공군 합동전력을 가동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면서 북한의 추가 도발시 대규모 응징이 뒤따를 전망이다.
한편 북한의 연평도발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이를 논의하기 위한 UN안보리 긴급회의가 오는 한국시간 20일 열릴 예정으로 파악되는데, 러시아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우리 군의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이 ‘2차 3차의 타격’을 운운하며 엄포를 늘어놓은데 따른 것으로 외교적인 해법은 논의되겠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역할엔 회의론이 팽배하다.
월드뉴스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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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대중 내란-北특수군 작전지휘"
5·18의 실체적 진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공적 관심사와 관련한 명예훼손의 적용 범위를 놓고 법리공방이 치열하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이현종) 301호 법정에선 5·18 부상자회 신경진 씨의 고소에 따라 지만원 씨에 대한 '5·18 명예훼손 사건' 결심공판이 있었다.
이 사건은 지 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인 시스템 클럽에 올린 글이 5·18 부상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5·18 부상자회의 고소에 의해 재판이 시작됐다.
지 씨가 게시한 글은 다음과 같다.
"10·26, 12·12, 5·18, 김대중 내란음모, 1995-97년에 걸친 역사바로세우기 재판 등의 기록을 열람한 뒤 이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돼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번 갖게 됐다"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경상도 군인들만 추려서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려 왔다', '임신부의 배를 군화발로 짓이겨 태아가 빠져나왔다', '군인이 대검으로 여대생의 유방을 도려내고 껍질을 벗겼다'는 이런 자극적인 유언비어는 북한대남사업부 전문가들이 내려와 만들어 뿌린 것으로 추측된다. 일반시민이나 학생들이라면 기상천외한 유언비어를 만들지 못했다고 본다"
이날 재판에 피고인측(지만원 씨) 증인으로 나온 5·18 당시 제1차로 투입됐던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김일옥 前 대대장은 "35대대 예하 3개 지역대장 중 2명이 전라도가 고향이었다"고 진술했다.
김 前 대대장은 "증인은 5·18 때 '경상도 군인들만 추려와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려 왔다'는 유언비어가 있었는데 실제 경상도 군인들만 추려와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려 시위를 진압했는가"라고 지 씨의 변호를 맡은 서석구 변호사(영남법무법인)가 신문하자 "유언비어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변호사는 또 5·18 때 제1차, 제2차, 제3차로 투입된 공수특전 여단의 여단장과 대대장의 고향을 확인했다. "여단장, 대대장이 서울, 전주, 광주, 대구, 경북 출신으로 지역 편중이 되지 않았고 부대원들도 전국에서 골고루 편성돼 유언비어는 사실과 다르죠"라고 묻자 김 前 대대장은 "네"라고 답했다.
5·18 당시 투입된 공수특전 여단의 지휘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제1차 제7공수특전여단
여단장 신우식 경북
대대장 권승만 전주(전주고 졸업)
대대장 김일옥 경북
제2차 11공수특전여단
여단장 최 웅 서울
대대장 안부웅 서울
제3차 제3공수특전여단
여단장 최세창 대구
대대장 김완배 광주(광주제일고 졸업)
대대장 임수원 경북
서 변호사는 그러면서 "5·18 때 전두환 계엄사 합동수사 본부장이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전라도놈들 모조리 죽여라'는 명령을 했다는 유언비어가 나돌았는데 전 본부장이 살인명령을 내렸다는 것이 사실인가"라고 신문하자 김 前 대대장은 "그런 명령 들은 적 없다.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증인 신문 뒤 검찰은 지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최종 변론에 나선 서 변호사는 "지 박사의 변론을 흔쾌히 수락한 것은 5·18 피해자들과 국군과 정부, 미국의 명예를 모두 보호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변호인의 평소 소신 때문이었다"며 변론을 시작했다.
서변호사는 "5·18은 비판이 금지된 절대적 성역이 아니다"라고 강조한 뒤 "국민 누구나 1980년 판결(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동의하든 5·18 민주화운동에 동의하든 책이나 글로 의견을 표시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에 속한다"며 "검찰이 피고인을 명예훼손으로 기소한 것은 5·18 특별법은 영구불변의 진리에 속한다는 가정에서 모든 비판을 금지하는 비민주적인 독재적인 발상"이라고 했다.
서 변호사는 이어1964년 미국 뉴욕타임스 대 설리반 사건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판례를 소개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미국 흑인 인권운동가 Martin Luther King Jr 목사가 1960.2.29. 위증(perjury) 혐의로 체포됐다.
3주후인 1960.3.19. 뉴욕타임스는 마르틴 루터 킹 목사를 지지하는 내용의 사설을 게제하면서 그들의 치솟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의 소리는 들려져야 하기 때문이다(heed ther rising voices, for they will be heard)라고 주장했다.
이 신문 광고에는 킹 목사와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금을 호소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엘러버마 주지사, 전직 몽고메리 시장, 몽고메리시 경찰업무 책임자 Sullivan 등은 뉴욕타임스와 4명의 흑인목사 광고주를 피고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엘러버마주 법원은 불과 사흘간의 심리 끝에 피고인들의 책임을 인정하고 5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명했고 이는 주대법원에서도 그대로 인용됐다.
하지만 피고들이 연방대법원에 상고해 주법원의 판결이 파기돼 원고들의 청구가 기각됐다.
피고들의 청구를 기각한 다수의견을 대표한 Brennan 대법관의 판결요지는 '수정헌법 제1조와 제14조의 추지에 비춰볼 때 공무원의 공적행위에 관한 표현행위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인정하려면 그 표현행위가 "현실적 악의(actual malice)에 의해 즉 그 표현이 허위임을 알았거나 또는 무분별하게 무시하고서(knowledge or reckless disregard for their falsely)이루어졌다는 것을 확신하는 명확한(convincing) 증거에 의해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Brennan 대법관은 "공적인 관심사에 관한 토론은 규제되지 않아야 하고, 활기에 넘쳐야 하고, 널리 알려져야 하며 그러한 토론에는 정부나 공무원에 대한 강력하고 격렬하며 때로는 불쾌할 정도로 날카로운 공격이 포함돼도 좋은 것"(debate on public issuse should be uninhibited, and wide-open, and it may well include vehement, caustic, and sometimes unpleasntly sharp attacks on government and public officials)이라고 했다.
그는 더 나아가 "자유로운 토론에는 때로는 잘못된 표현도 불가피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숨 쉴 공간'(breathing space)이 필요한 이상 잘못된 표현도 보호돼야 한다"며 "공적토론에 대한 생동감과 다양성을 저해하는 주대법원의 판결은 수정헌법 제1조와 제14조의 정신에 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변호사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례를 본 사건에 적용하면 5·18에 대한 논쟁은 공적 관심사라고 언급한 뒤 "5·18 에 대해 비판한 것을 명예훼손으로 기소한 검찰은 공적 관심사인 5·18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엄금하고 '숨 쉴 공간'을 밀폐해 버리는 헌법위반을 저질렀다"고 강조했다.
또 "검찰이 5·18 특별법을 비판이 엄금된 성역으로 만들어 '숨 쉴 공간'마저 밀폐해 표현의 자유와 비판의 자유를 엄격히 금지하는 것은 5·18 광주사태 때 북한군의 대남공작 군사교란작전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금지하는 결과"라며 "이는 북한의 대남공작을 비호하는 끔찍한 사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덧붙여 "공적 관심사에 대한 비판을 엄금해 '숨 쉴 공간'을 주지 아니한 검찰의 기소는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에 위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대통령 직속기관인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이영조 위원장은 '5·18은 민중반란'이라고 했고 4·3은 '공산주의자가 주도한 모반, 폭동'이라고 규정한 논문을 국제학술위원회에 발표했다"며 "피고인이 게시한 글과 대통령 직속기관인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사관은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서 변호사는 "5·18의 가해자는 광주시민과 한국 군·경과 한국정부와 미국 사이를 이간질시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했던 북한독재정권"이라고 전제한 뒤 "광주시민과 한국군, 한국정부, 미국은 모두 피해자"라며 "정의와 진실을 밝히는 법정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변론을 마쳤다.
이와 관련, 미국 헤리티지 재단의 5·18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충돌의 첫 단계는 경찰, 군당국, 데모자들 사이의 치열한 주먹싸움이었다.(This initial stage of the trouble was characterized by fierce hand-to-hand fighting between police and military authorities and demonstrators)
많은 시위자들은 돌과 파이프로 무장했고 지극히 적대적이고 공격적이었다. (Many demonstrators were armed with rocks and iron pipes and were extremely hostile and aggresive)
다수의 관찰자들은 경찰과 군대의 과도한 야만성을 규탄했다. 하지만 다른 관찰자들은 대부분 군부는 폭도들과 공개적인 대결을 피했다고 지적했다.(A number of observers charged the policeman and troops with excessive brutality, but other observers noted that "for the most part, the army avoided an open fight with the rioters)
서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지만 대결 이틀 동안에 두 명의 폭도들만 살해됐다.(There were many injuries on both sides, but only two rioters were killed during the first two days of confrontation)
폭동 첫날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죽이려왔다. 실제로 아무도 죽지 않았는데도 첫날 투쟁에서 40명이나 죽었다는 보도가 나갔다. 심지어 김대중이 처형됐다는 말도 퍼졌다. 사태를 악화시킨 루머는 광주에 군인들이 파견되기 전에 몇일동안 굶겨서 환각제를 먹였다는 것이었다. 이런 이야기들이 사실이라고 믿게 된 학생이 아닌 많은 시민들도 폭도들을 동정하도록 부추겼다.(On the first day of the riots, the rumor spread that soldiers of Kyungsang Province had come to kill the Cholla people. There were reports that as many as 40 peopie had been killed during the first day of strife in fact no one had been killed. Some residents were told that Kim Dae Jung had been executed. The most bizarre rumor was that, to make them more fierce, the troops had been starved for several daya and given drugs before coming to Kwangju. Some of these tales were believed by residents, prompting many nonstudents to sympathize with the rioters)
남한 전라도에서의 무고한 대학살 5월 사태는 한국정부의 계획된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 아니다. 미국이 개입한 것도 아니다.(The event of May 1980 were not a deliberate plot by ROK government to massacre innocent civilians in South Cholla Province. Nor was the U.S. involved in the incident)
폭동의 규모에 비해 사망자수가 현저히 적었다는 사실은 한국정부가 피해를 최소화할려고 했다는 것을 반영한다. 광주에서 일어난 사태를 계속해서 왜곡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의문이다. 그들은 상처가 치유되기를 막고 한미간을 이간질하려고 작정한 것으로 보인다. 대조적으로 한국정부는 광주사태를 진정시키고 물리적인 그리고 정서적인 상처들을 치유하려고 노력했다.(The events of May 1980 were not a deliberate plot by the ROK government to massacre innocent civilians in South Cholla Province. Nor was the U.S. involved in the incident. Given the extent of the insurrection, the death toll was remarkably low - a fact that reflects the ROK government's effort to minimize casualties. Those who continue to distort what happened at Kangju should have their mofives questioned. They seem determined to prevent the wounds from healing and to drive a wedge between the U.S. and Korean people. The ROK government, by contrast, has been trying to put the Kwangju incident to rest and th heal the country's physical and emotional wounds)
지 씨는 최후진술에서 "5·18 때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왔다는 사실은 당시 군도 몰랐고, 정보당국도 의심만 했지 증거를 잡지 못했다"며 "5·18 때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왔다고 하면 이는 불법을 저지른 북한과 이를 잡지 못한 남한당국의 불명예는 될 수 있겠지만 광주시민들의 명예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시민의 희생이 공수부대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5·18의 명예가 보존되고, 북한특수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5·18의 명예가 훼손된다고 하는 주장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이는 북한과 한편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반사작용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 씨는 끝으로 진실탐구 노력은 국가적으로 장려해야 한다고 언급한 뒤 "5·18 때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오지 않았다고 단정할만한 근거가 없다"면서 "공소장이 피고인의 표현을 범죄로 규정한 유일한 근거는 5·18 특별법인데 특별법이 학문적 연구행위를 금지하는 전가의 보도로 악용되선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5·18 명예훼손 사건'의 선고공판은 안양지원에서 내년 1월 1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월드뉴스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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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미장원 찾은 李대통령, 친서민 행보 재개
월드뉴스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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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 대중문화교류 강화 절실하다
경제 동반자 협정을 맺은 이후 한국과 인도는 경제적으로밀착되는 중이다.
서로를 이해 하는 속도를 더 가속화하는 노력이 양국간에 강화 돼야한다.
경제협력과 번영을위해서다.
727년 신라 스님 혜초는 그당시에 교통이 불편한데도 인도를 방문한다.그리고 인도에대한 여행기로'왕오 천축국전'을남긴다. 인도를 다섯 지역으로 나눠 여행하고 풍물을 기록한 책이다.
인도는이미 한국인들이 관심을 가진 나라다. 인도 시인 '타고르'도' 한국은 조용한 아침의 나라' 라고 평가 한바 있다. 그렇다. 한국과 인도는 이미 관심을 서로에게보인것이다.
이제 2011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인도와 더욱 밀착하는 국가 전략을 가져가야 한다. 인구가 10억명이 넘는 황금 시장이 인도이다. 인도와 더 밀착되기위해서 몇가지를 정책적으로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한국 인도 대중 가요제'를 양국 가수가 출연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양국의 국영 텔레비젼으로 이프로그램을 중계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양국민 간에 정서적인 밀착을 해가는 노력이 있기를기대한다.
둘째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인도시장에 보다 많이 수출하자. 인도는 영화 강국이다. 우리나라가 영화를 일년에 100여편 만들기 힘들지만 인도는 발리우드가 존재하는 나라라서 거기에서 영화를 일년에 400편이상 제작한다.
우리나라 극장가에서도 , 영화 수입 업체들도 한국 영화 소비자들에게 인도 영화가 많이 소개되는 2011년 한해가 되기를기대하면서 정책적인 지원이 가능해 지기를 기대한다.
셋째 양국간의 전통 예술의 교류, 전통 문화에 대한 세미나등을 서로 열어 감으로서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기회가 많아 지기를 기대한다.문화 교류가 잘 되면 상품수출은 보다 친숙하게 이뤄 지는 특징을 가진 것이 국제 수출정세이다.
인간이 의사를 결정하는 데는 그나라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기억하면서 우리는 이제 양국 간의 경제 동반자 혐정이 결실을 이루어 가게 하기 위해서 대중 문화 교류를 한국과- 인도간에 밀도 높게이뤄 지게 하는 정책의 강화가 국가 전략으로 유익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앞선다....
( 연세대 직업 평론가. nnguk@yonsei.ac.kr)
김준성 취재기자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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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먹구름…남경필 "비준동의안 상정 안해"
"물리력 동원해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하지 않을 것"
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이 지난 16일 '자성과 결의'라는 성명을 22명의 한나라당 동료 의원과 발표한 뒤 밝힌 말이다.
그는 "추가협상 내용을 담은 새로운 협정문을 만들고 기존에 올라온 비준안은 철회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남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새해 여야 간 첫 번째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 처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미 FTA 비준동의안의 상정 권한을 갖고 있는 남 위원장이 여당 단독 상정과 단독 처리를 할 의사가 없음을 대내·외에 밝혔기 때문이다.
또 남 위원장이 한미 FTA 비준동의안과 관련한 정치권의 합의를 사실상 강조한 만큼 향후 여야 협상이 주목된다.
이날 22명의 의원은 성명에서 "새해 예산안 처리에서 국회를 폭력에 얼룩지게 만든 책임이 우리 자신에게도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며 "앞으로 우리는 의원직을 걸고 물리력에 의한 의사진행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를 지키지 못할 때엔 19대 총선에 불출마할 것을 국민 앞에 약속한다"고 말했다.
성명에 참여한 한나라당 의원은 남경필 황우여(이상 4선) 권영세 이한구 정병국(이상 3선) 신상진 임해규 진영(이상 재선) 구상찬 권영진 김선동 김성식 김성태 김세연 김장수 성윤환 윤석용 정태근 주광덕 현기환 홍정욱 황영철 의원(이상 초선) 등 이다.
이에 대해 여권 관계자는 "22명의 의원들이 여당안에 동참하지 않으면 한나라당은 과반수를 넘지 못한다"며 "국정운영이 여당 내에서부터 발목이 잡힐 수도 있겠다"고 우려했다.
한편, 앞서 김무성 원내대표는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와 관련, "급할 것이 없다. 내년 7월 이전에만 처리하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월드뉴스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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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연평도 사격훈련, 지금은 안 된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8일 남북이 대치 중인 현 시점에서 '연평도 사격훈련'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평도 사격훈련이 날씨 때문에 연기될 듯 하다는 보도에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며 "지금 사격훈련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정상국가인 북한을 혼내주기 위해서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의 생명을 거는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은 지금 전쟁을 원하지 않고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북한과 자존심 싸움할 때가 아니다. 사격훈련으로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사태를 상정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평도와 서해5도를 사람이 살지 않는 군사요새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대통령은 본때를 보이는 리더십보다는 오직 국민의 안녕과 복지만을 생각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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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는 반성했는데... 민주, 분란 종식해야"
한나라당이 민주당을 향해 분란을 종식할 것을 촉구했다.
한나라당 정옥임 원내공보부대표는 17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예산안에 대해 표결처리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고 한나라당도 더 이상 끌려 다닐 수가 없어서 정기국회 내에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한 것”이라며 “물리력을 동원해 상황을 악화시킨 쪽은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
정 원내공보부대표는 “이 상황에 대해서 상술하지 않았던 이유는 어찌됐든 국민들께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한 결과가 됐고 또 설명을 드리는 자체도 구차하고 죄송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은 복지예산을 86조가 넘게 할당하고도 왜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자성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감성을 헤아리지 못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산 점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당내 소장파 23명이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비록 우리가 먼저 촉발시킨 일은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모습을 연출한 자체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예결위원회와 계수조정소위에서 얼마나 많이 서민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냈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이른바 '쪽지예산'에 빗대어 “자기 지역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쪽지를 전한 의원은 과연 단 한 사람도 없었는가”라며 서민까지도 정치공세의 소재로 활용하는 것은 아닌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구제역으로 농민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북한 변수도 해를 더할수록 우리를 긴장시키는 요소”라며 “무조건 여당 탓으로 돌리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정당으로는 대안야당의 자격이 없다. 광장은 그만 떠돌고 다시 민의의 전당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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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한미FTA, 협상전체 비준 결의해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17일 한미FTA 비준과 관련, “FTA 협정 전체에 대해 비준결의를 거치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당5역회의를 통해 “재협상한 FTA의 내용이 원협정의 본질적 내용을 변경하는 것이어서 원협정 자체가 무의미해질 정도의 것이라면 수정된 협정 전체에 대한 새로운 비준이 필요하다”며 “또한 수정이 원협정의 본질적 내용을 변경하지 않는 일부분의 수정에 그친다면 수정된 내용의 비준결의로서 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것은 원협정에 대한 비준결의가 적법하게 이루어졌을 경우의 이야기”라며 “ 2009년 4월 22일자 외통위 비준 결의는 여당 소속의원만이 참석해 야당 소속의원의 참석을 방해한 채 이루어진 것으로 부적법한 결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렇다면 이번에 재협상 결과에 따라 수정된 내용이 첨가된 FTA 협정 전체에 대해서 비준결의를 거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전날 여당의 소장파 의원 22명이 물리력에 의한 의사진행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 “진정성 있는 행동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타당한 행동이고 이번 FTA 결의부터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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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민주당, 무상급식 철회 정면승부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조례 철회여부를 놓고 시의회를 주도하고 있는 민주당과 TV토론을 통해 정면대결을 펼친다.
17일 서울시와 지역정가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는 18일 밤 11시10분 KBS ‘생방송 심야토론’ 프로그램에서 민주당 이인영 최고위원과 ‘무상급식’철회에 대한 최종담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토론은 지난 1일 시의회가 일방적으로 전면 무상급식 조례를 통과시키면서 촉발된 논란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오 시장과 이 최고위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김정재 의원 및 민주당 소속 김종욱 의원 등 총 4명이 출연한다.
이와 관련, 지역정가 관계자는 “무상급식 논란에 따른 쟁점을 살펴보고 절충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의견까지 제시되는 만큼 자연스럽게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무상급식 조례안의 폐기로 여론이 기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참여를 거부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태도와 달리 민주당이 토론에 응했다”라면서 “최근 ‘포퓰리즘’ 비난여론에 떠밀려 나온 것 같지만 무상급식을 둘러싼 오 시장과 시의회간 갈등이 해소되고 보다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오 시장과 시의회는 서울시 예산안 처리를 놓고 실랑이를 벌였는데 오 시장은 지난 16일 시의회에 대해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 처리시한을 늦추지 말고 서울의 미래, 시민의 삶과 도시경쟁력에 직결된 예산항목을 모두 반영하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오 시장은 또 “경기도가 무상급식에 타협했다고 해도 서울시까지 타협할 순 없다. 서울은 다르다”고 전제, “시의회에선 11월10일 제출한 예산안을 빨리 처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시의회가 다수의 힘으로 통과시킨 무상급식을 볼모로 잡아 주요사업-정책예산을 보복으로 삭감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며 “그런 일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대해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법정 처리기한을 넘긴 서울시와 교육청 예산안을 내주부터 심의키로 결정, 시정협의에 불참한 오 시장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실제로 이들 민주당 시의회 의원들은 “예산심의 지연으로 빚어질 시민불편과 고통을 방치할 수 없다”면서 “정례회의 회기를 29일까지 연장하고 예산안을 심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또 “시-교육청 예산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며 “심의를 통해 무상급식 재원을 반드시 확보하고 한강운하, 축제-전시성 사업 등은 대폭 삭감하겠다. 오 시장의 의회출석 거부는 헌법 118조-지방자치법 42조를 위반한 만큼 대법원에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법정기한 내 예산안 심사를 못하게 조장해 시의회의 권한이 침해됐다는 취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와 시의회간 무상급식 공방전은 이번 TV ‘맞장토론’을 계기로 ‘극적인 타결이냐, 법정공방이냐’는 기로에 서게 됐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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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대중화로 지는 직업-뜨는 직업
2011년을 맞이하는지금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직장인들이 이 기기(機器)를 통해서 업무를 보면서 직업과 노동 시장의 부침이 나타나는 중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갤럭시 S, 애플사의 아이폰이 일상화 되면서 지는 직업 뜨는 직업이 확연히 나타날 것이다. 시간이 다소 걸려서 쇠락하는 직업, 뜨는 직업이 나타날 것이다. 지는 직업 10, 뜨는 직업 10가지를 분석 발표한다.
*지는 직업
첫째, 속기사- 기록은 별로 불필요하다. 스마트 폰으로 회의상황이 녹음이 되고 기록이 된다. 수작업은 이제 고물상에 가서 만나는 그런 상황이 스마트 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온다.
회의는 이제 스마트 폰 하나로 기록이 이뤄지고 기록은 남는 세상이 된다.
둘째, 지도 제작자- 지도제작은 더 이상 돈을 주고 별도로 하지 않는다. 측량에서부터 제작에 이르는 공정이 스마트폰의 기술로 가능해 진다. 언제 든지 속성으로 정확한 지도 제작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
셋째, 의무 기록사- 이제 스마트 폰을 켠체로 진료를 하면 병명이 말하는 즉시 개별 환자별로 기록이 된다. 의료정보는 스마트 폰에 별도로 저장되어서 의사들이 보고자 하는 경우 바로 활용이 될것이다
넷째, 인형극 연출자- 인형극은 서서히 사라진다. 인형들이 동영상으로 스마트 폰에 등장하여 연기를 하는 모습을 어린이 들은 길을 가면서도 감상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스마트 폰의 인형극 기술을 입력해 두면 원하는 스토리로 인형극이 연출되는 시대에 여러분이 직면할 것이다.
다섯째, 수제화 디자이너- 수제(手製)화는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에의한 동영상의 운동화, 구두, 여성 부츠등 다양한 신발이 만들어 져서 시중에 팔릴 것이다. 스마트 폰상에서 운동화, 여성 신발의 많은 종류들이 디자인되고 신발 제조회사에 동영상로 보내져서 제작 판매가 동시에 이뤄지는 세상이 온다.
여섯째, 양복 기능사-
양복은 이제 수제작으로 하기 보다는 스마트 폰 상에서 디자인 되고 이것이 바로 양복 제작 대형 회사에 실시간으로 전송되어 제작되어 시중에 나올 것이다.
일곱째, 스트립 쇼 걸-
이전에는 쇼현장에서 많이 보게 되었지만 이제는 다르다. 동영상으로 보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스트립쇼 걸은 쇠락의 길로 접어드는 중이다.
여덟 번째, 영화비디오 대여점 운용자-
스마트 폰으로 영화를 다운받아 본다. 영화비디오 대여점의 수익은 줄게 될것이다
아홉번째, 카렌더 제작자-
카렌더는 스마트폰에게 시장을 내준다. 카렌더 제작자들은 스마트 폰에 공간을 주면서 서서히 사라지는 연출을 하게 될 것이다.
열 번째, 디카 판매원-
스마트 폰은 이제 디카의 수요를 획기적으로 줄일 것이다. 스마트 폰의 기술 진보로 감시 공화국이 될 것이다.
*뜨는 직업
첫째, E스포츠 컨텐츠 개발자-
스포츠를 온라인 공간에서 즐기면서 다양한 스포츠 상품을 기획하는 전문가가 인기 직업인이 될것이다
둘째, 소셜 커머스 매니저-
이제 저가에 소비자들이 모여서 상품재화 서비스를 구매하는 일을 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소셜 커머스 메니저들의 분주한 일상을 보게 될 것이다.social Commerce manager는 이제 직업의 파생이 활발해 질 것이다. 구르폰등이 이런 직업인을 다수 양성하게 될것이다
셋째,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 같은 인터넷 소설 작가들의 위상을 올릴 것이다. 저자와 독자가 바로 만나는 그런 직업 혁명이 스마트 폰으로 가능해 지는 세상이 온다.
넷째, 금융 상품 연구원-
스마트 폰 구좌를 만들어서 히트하는 경우가 은행 사이에서 발달하면서 금융 상품 연구원의 가치는 갈수록 올라간다. 스마트 폰의 기술 진보는 이제 스마트 뱅킹의 일상화를 앞당기게 할 것이다.
다섯째, 저작권 전문 변호사-
저작권 침해 소송이 늘면서 이분야 변호사의 일은 총량적으로 증가한다. 스마트 폰의 대중화는 저작권 소송을 늘리는 인자로 작용할 리스크가 존재하는 사회로 간다.
여섯 번째, 테크니컬 라이터-
기술 수요는 넓어 진다. 기술의 변화를 글로 온라인 공간에 올리는 직업인 이직업은 할 일이 갈수록 증가할 것이다
일곱 번째, 인터넷 커플메니저-
가상공간에서 만나는 연인이 맺어지는 확률이 올라간다. 스마트폰은 이제 동영상의 무궁무진한 이용을 통해서 서로 마주 보면서 연애를 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인터넷상에서 중매를 하는 직업은 이제 비젼이 더욱 발달하게 된다.
여덟 번째, 게임 사운드 크리에이터-
인터넷상의 게임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게입회사의 수익 창출 여력이 상승하면서 게임 사운드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많아 진다. 게임 음악을 창조해서 파는 일을 하는 이들은 능력만 많이 갖추면 소득도 상당히 오르는 직업인으로 성장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Game sound Creativer는 이제 높은 수익으로 가는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아홉 번째, 컴플라이언스 오피서-
준법 감시를 통해서 비즈니스상에 자기 회사가 손해 배상에 말려들지 않게 하는 일을 하는 준법감시인은 이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유망한 직업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compliance officer 의 중요성은 스마트 폰 대중화가 촉진하게 될 것이다.
열 번째, 데이트레이더-
인터넷의 확장은 수시간만에 인터넷 상에서 유가증권을 사고 팔아서 직업을 영위하는 데이트레이더의 미래 직업 전망을 밝게 해 줄 것이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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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올해 최고의 아티스트…'멜론뮤직어워드'를 휩쓸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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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서청원-김노식, 올 성탄절 가석방된다
지난 18대 총선에서 공천헌금을 받아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왔던 구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와 김노식 전 의원이 성탄절 가석방으로 풀려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위원장 황희철 차관)는 서 전 대표와 김 전 의원 등을 가석방하기로 의결, 이귀남 법무장관의 승인 뒤 25일 성탄절에 풀려날 전망이다.
앞서 대법원 확정판결 뒤 복역해온 이들은 올 8.15 광복절 특사에서 나란히 특별감형을 받았는데 형기가 남아있지만 이번 가석방을 통해 정치권내 갈등요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석방은 대통령 특사와 달리 법무장관이 임명커나 위촉한 심사위원들의 신청을 받아 결정하는 것으로 대통령은 앞서 사회갈등 해소차원에서 이들에 대한 특사를 단행키도 했다.
정가 일각에선 서 전 대표의 경우 올 성탄절에 가석방된다면 정치적 오해와 억측을 방지하고 신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도 외국에 나가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내다보고 있어 주목된다.
또한 정치권에선 오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일정을 앞두고 서 전 대표의 정계복귀가 이뤄질 수 있다는 다소 성급한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서 전 대표의 정치경륜과 능력, 친박세력에 대한 영향력을 감안할 경우엔 한나라당 대권레이스에서도 상당한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실제로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한 서 전 대표는 지난 2007년 대선후보 경선당시 박근혜 전 대표의 캠프 상임고문을 맡은 바 있으며, 18대 총선을 앞두고선 친박계 인사들이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줄줄이 낙천하자 탈당을 결행에 옮겨 친박연대를 출범시킨 뒤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서 전 대표는 18대 총선당시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작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는데 광복절 특사에서 6개월 특별감형을 받았다.
아울러 공천헌금을 준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의원 역시 대법원에서 징역1년의 판결을 받아 복역하다 역시 8.15 특별 감형대상에 포함됐으며 조만간 가석방으로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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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 과연 군 장성출신 국회의원 맞나?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故 문광욱 일병의 아버지가 인터넷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호소편지를 띄운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자유토론방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문 일병의 아버지는 최근 박 전 대표에게 같은 당 황진하 의원이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전사자 중 한 명은 담배를 태우러 나갔다 파편에 맞아 사망했기 때문에 전사가 아니라고 한 발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제 아들은 담배를 피지 않을 뿐더러 충격과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런 소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부터 들었다는 것이 매우 억울하고 분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회의원은 나라 및 국민의 대표자"라며 "그러나 故 문광욱 일병 아버지인 제가 왜 황진하 의원의 망언을 기사로 봐야하며 사과 및 당차원에서 해명을 직접적으로 듣지 못해 매우 억울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대에 간 아들을 잃었다는 슬픔 속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황진하 의원은 저를 위로하기는 커녕 오히려 속을 긁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망언이 황진하 의원의 개인적인 발언인지, 당차원에서 한 발언이지는 모르겠으나 아버지인 제가 그리고 제 아들이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분하다"며 "박근혜 대표님이 제 아들이 하늘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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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의원 보좌진, 당직자 가세로 사건 악화"
권오을 국회 사무총장은 17일 지난 새해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불거진 폭력 사태와 관련, "각 당의 의원 보좌진과 당직자들이 가세해 사건을 악화시켰다"고 밝혔다.
권 사무총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의원들 스스로가 법 질서를 지켜가면서 법안을 심시하고 표결처리하도록 애를 써야하지만 절대 이 과정에서 당직자들이 가세할 수 없도록 관련법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국회 폭력 근절을 위해서 4건의 법률이 계류돼 있고 여당은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고 야당은 이 자체가 야당을 탄압이라는 입장에서 반대하고 있다"며 "그것은 한국 정치사회에 보면 여당 야당 입장이 4년마다 8년마다 자주 바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여야 입장을 떠나 국회 질서를 회복하는 차원에서 분명히 국회 폭력을 앞으로 근절할 수 있는 법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완의 방식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국회 질서 유지를 위해서는 더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는 국회법 자체에 대해서 폭력 행위라든가 질서 문란 행위에 대해서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처벌 조항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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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송통신 관련업무 분산돼 비효율"
이명박 대통령이 방송통신 관련업무가 분산되고 비효율적이라면서 미래를 내다보고 방송통신 융합분야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역할을 하는 것이 방송통신”이라며 “너나 할 것 없이 미래에 대한 예측에 뜻을 같이해서 방송통신 분야에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앞서 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은 “방송통신과 관련된 업무가 분산돼있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다”라며 “어떻게 하면 과감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점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은 이어 “방송통신이란 새로운 융합분야가 좋은 일자리를 만든다”면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가 지속 성장하는 동력이 여기 있다는 생각을 모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다가올 10년이후에 어떤 결과가 올 것인지 하는 것을 미래지향적으로 평가해볼 필요가 있다”면서 방송통신 융합 및 산업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대통령은 경제성장률과 관련, “일부에선 무리한 목표가 아니냐고 했지만 우리정부가 새해부터 효과적으로 국정을 집행하면 5% 성장하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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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정권10년 앉은뱅이軍 인적쇄신 박차
이명박 대통령이 국방부 장성급 보직인사와 관련해 신속한 국방개혁을 추진, 좌파정권 10년간 해이해진 군대를 쇄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16일자로 김상기(58.육사32기) 대장을 육군참모총장, 이홍기(57.육사33기) 중장을 대장인 3군사령관에 임명해 111명의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는 또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김정두(56.해사31기) 해군중장, 신현돈(55.육사35기) 소장을 중장진급과 함께 특전사령관에 임명했고, 육군 최종일(56.육사34기), 박선우(53.육사35기), 이용광(56.학군16기) 등 소장 4명을 중장 진급과 더불어 군단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공석 중이던 청와대 국방비서관에 윤영범 한미연합사령부 부참모장(육군 소장)을 내정했는데, 과거 좌파정권 10년 대북유화 정책추진으로 훼손된 군 기강을 바로 잡고 김관진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개혁에 박차를 가할 인적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대통령은 이번 군 인사와 관련해 “이번 군 인사는 국방장관이 가장 공정한 인사를 통해 ‘군대다운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지가 반영됐다고 생각한다”라면서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단결해 군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듣고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통령은 또 신임장성 14명으로부터 진급-보직신고를 받고 “여러분도 부대지휘나 인사, 상벌을 다루는데 있어서 ‘군대다운 군대’를 만든다는 원칙을 갖고 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대통령은 “군 개혁은 나와 있는 안을 바탕으로 선후경중을 따져서 신속하게 추진해주기 바란다”며 북한의 도발에 대해선 “연평도 사태는 국민 모두가 단합하는 계기가 됐고 특히 젊은이들이 국가관을 새롭게 하고, 북한에 대해서도 재인식하는 기회가 됐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실패를 하고도 각성하지 못하고 거듭 실패를 하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하다”며 “실패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만 한다”고 거듭 역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 정가 관계자는 “좌파정권 10년동안 군 기강 및 안보의식이 해이해진 것이 사실”이며 “천안함 폭침과 연평 포격사태와 같은 북한의 군사도발에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던 것은 옛 정권의 안이한 안보의식이 가져온 필연적 결과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고위급 군 인사는 김관진 국방장관이 추진해야 하는 국방개혁의 인적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행정중심에서 야전위주로 변화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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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새 앨범에 한국말이 삽입됐다?
마이클 잭슨의 신보에 한국말이 삽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故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마이클'(MICHAEL)이 세계에 동시 발매됐다. '마이클'은 발매하자마자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앨범 4번 트랙인 '(I Like) The Way You Love Me'에 한국말이 들어있다는 주장이 나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 노래는 지난 2004년 마이클 잭슨이 'The Ultimate Collection' 앨범을 작업하던 중 초기에 데모로 수록한 곡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공개됐다.
이 노래에는 마이클 잭슨이 곡에 대한 영감이 떠오른 것을 전화로 설명한 통화 녹음의 일부가 인트로로 삽입됐다. 이 인트로에 한국말이 들어갔다는 주장이다.
몇몇 네티즌들은 전화 통화가 끝날 무렵인 20초 부근에서 잭슨이 "여보세요?"라는 말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마이클'은 잭슨이 생전 새 음반 수록을 위해 작업한 신곡 10곡을 모은 앨범이다. 발매하자마자 세계적으로 플래티넘 세일즈(100만장)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각종 온라인 음반판매사이트를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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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동구 백석동 110세 김소심 할머니 노인대학 졸업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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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BS 사우회 송년의 밤 스케치...
월드뉴스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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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는 포'… 軍, 연평도 사격훈련 실시
북한이 연평도 포격도발 뒤 지속적으로 ‘서울 불바다’, ‘핵공격’을 운운하며 엄포를 늘어놓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의 연평도 사격훈련이 실시된다.
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는 16일 북한의 도발로 일시 중지됐던 해상사격훈련을 재개해 빠르면 18일, 늦어도 21일 연평도 남방해역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앞서 북한은 미국 제7함대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 등이 참가한 서해상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비난하며 대내외에 도발의사를 밝혀온 만큼, 이번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실시를 계기로 과연 북한이 도발을 감행할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와 군은 앞서 연평도 도발이후 잠잠한 상황이나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이 자행된다면 자위권 차원에서 항공기를 이용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결정한 상태다.
한편 합참 관계자는 이번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로 중지됐던 해상사격훈련은 18일부터 21일 중에서 기상조건과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날짜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사격훈련은 (연평도 일원에서)하루만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이번 해상사격훈련은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돼온 것으로 북한의 포격도발로 일시 중단된 것으로 북한의 서해상 추가도발에 대비한 성격인데 연평도 서남방 방향으로 실시된다.
월드뉴스
20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