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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진흥원, 사하라 사막서 바다 새우 양식
월드뉴스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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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구제역으로 살처분한 가축의 매몰방법과 관리의 개선책 보고
국회입법조사처는 1월 7일 「살처분 가축 매몰지역 관리 현황과 개선과제」라는 『이슈와 논점』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구제역으로 살처분한 가축의 매몰지 선정, 매몰과정, 매몰시설 및 장비, 관리 방법 등에 많은 문제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보고서는 특히 매몰지역의 환경오염방지와 지역주민의 보건, 지역축산물과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몰지에 대한 사후적 환경오염물질 관리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 세 차례나 구제역이 발생하여 80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살처분 되어 2,000곳이 넘는 매몰지에 매몰되었으며 전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가축을 살처분ㆍ매몰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축매몰은 침출수 및 악취 문제, 토양ㆍ지하수ㆍ주변 환경에 대한 오염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제2의 피해가 우려 되고있다.
-가축 매몰관련 현행 규정과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가축매몰과 관련된 규정으로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농림수산식품부, 2010),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농림수산식품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2009), ‘가축매몰지 환경관리지침’(환경부, 2010) 등이 있다.
가축매몰지 관리의 문제점은 ① 졸속으로 부지가 선정되고 있다는 점, ② 인력·장비·설비의 비치·조달을 위한 준비체계가 미흡하다는 점, ③ 매몰지의 구조가 매몰된 가축의 미생물 분해를 방해하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점, ④ 현행 매몰지침이 전염병 확산예방에는 비교적 적합하지만, 환경보전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 ⑤ 가축매몰지역의 환경 및 공중보건학적 관리방안이 미흡하다는 점, ⑥ 정부의 가축매몰지역의 관리행정 이원화로 인해 정책간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점 등이다.
-가축 매몰지역의 환경오염 가능성
가축매몰지에는 질소오염물질, 병원성 미생물 항생제, 식중독균, 방역시 사용된 소독약 등 환경오염물질이 있다. 이러한 물질이 침출수를 통해 누출될 경우 환경적 위해가능성이 높다.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환경오염물질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① 침출수가 누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소규모 자체처리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② 매몰구조의 개선, 매몰지침의 보완 등 발생오염물질의 저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③ 식중독균, 병원균 오염과 관련하여 위생관련지침 제정이 필요하다.
④ 매몰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는 관리대책이 수립되어야 한다.
④ 가축매몰지역에 대한 장기적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⑤ 매몰지의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다각적인 환경적ㆍ보건적 모니터링과 관리가 요구된다.
따라서 농림수산식품부ㆍ보건복지부ㆍ환경부의 유기적인 역할분담과 정부ㆍ지자체ㆍ지역주민간의 협조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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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폭탄 맞은 포항 "박지원 제 정신이냐"
포항향토청년회와 포항시민단체는 7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정계은퇴를 강력 촉구했다.
지난 3일 기상관측 이래 최대 폭설로 도시기능이 마비되고 수천동의 비닐 하우스 붕괴 등 기록적인 피해를 당한 포항시민들의 조기복구 노력에 박 원내대표가 제동을 건 발언을 한 데 따른 것이다.
포항향토청년회외 시민단체장 및 회원들 그리고 폭설피해 주민 대표들은 이날 국회와 민주당사를 찾아 박 원내대표에게 "정치 지도자로 자연재해를 당한 민심을 달래주지는 못할망정 복구노력에 제동을 거는게 제 정신이냐"며 강력 항의했다.
이에 앞서 박 원내대표는 포항 폭설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이명박 대통령이 포항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정도를 보고 받고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포항 대통령이냐? 포항시장에게 전화를 건 것은 불공정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박 원내대표가 주민과 기업들의 피해는 외면한 채 단순히 피해지역이 포항이라는 사실만 두고 공공의 복구노력을 고의적으로 방해하고, 정치적 말장난의 대상으로 왜곡해 이중삼중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것은 최소한의 양식마저도 상실한 비정상적 비상식적 행위"라며 공개사과와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실제 포항에선 지난 3일 이후 하루 10만t에 달하는 포스코를 비롯한 철강공단 업체들의 제품출하가 현재까지도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 울산의 자동차, 거제·부산 등지의 조선, 창원의 기계산업과 철근·쉬트파일 등이 제 때에 수송되지 않아 건설현장에도 공기차질이 우려되는 등 연관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폭설피해가 가장 심각한 포항시 연일읍, 오천읍, 청림동 등의 경우 적설량이 평균 50cm 이상을 기록, 3천동에 가까운 비닐하우스가 붕괴되면서 전국 생산량의 40~50%가량을 담당하는 부추와 시금치 등의 농가가 사실상 폐농위기에 처하고 설 대목을 앞두고 물가불안 요인으로까지 지목될 정도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상경한 일부 포항시민 대표들은 "박 원내대표의 발언은 도저히 묵과하고 넘어갈 수 없는 정도로 포항 시민들의 마음을 후벼팠다"며 "특히 그의 당일 발언 현장에 함께 자리를 했던 다른 야당 원내대표들도 박 대표의 발언에 동조하는 것인지도 밝혀야 한다"고 했다.
한편, 포항에서는 52만 시민들이 도시기능을 조기 정상화시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자발적으로 나서 이날 오후를 기해 물류수송이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뉴스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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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전 재산 환원, 제 이름 광내기일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밝힌 전 재산 환원은 제 이름에 광(光)내기일뿐이다.
사회에 환원한다고 했는데 제 이름을 딴 사단법인 '김영삼 민주센터'에 부동산 일부를 내놓은 것이 어떻게 사회에 환원하는 것인가?
전 재산이라면 은행예금, 채권같은 동산은 물론이고 본인 명의로 된 부동산 및 연금 그리고 전직 '대통령 김영삼' 이름으로 누릴 수 있는 초상권 , 판권 등등 무수히 많을 것이나 확인할 수도 없이 몇몇 부동산을 내놓고 "이게 내 전 재산이다 이걸 사회에 환원하겠다. 죽으면 끝나는 것이고 영원히 못 산다. 자식에게 일체 물려주는 것도 없다"고 거룩한 성인의 흉내를 냈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민주팔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실한 구석이라곤 손톱만큼도 없다. YS 진짜 재산은 얼마나 되나? 그것부터 먼저 밝히면 좋겠다. 그리고 그 다음엔 죽고난 뒤에 YS 이름을 광내고 때 빼는 사업소인 '김영삼 민주센터'에 자신의 부동산을 내놓는 것이 어떻게 사회환원인가 물어보고 싶어진다.
듣자하니 YS는 자신이 죽고나면 DJ처럼 멋진 기념사업회를 만들 생각이었던 모양이다. 동교동 슨상님한테 질 수가 있나?
그래서 어느 경제단체에 편지를 보내 '김영삼 민주센터를 건립하는데 180억이 필요하다. 국가에서 54억을 내고 나머지 126억원 중 100억원은 기업이 거둬서 좀 내달라' 이렇게 요구했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YS가 낸 부동산은 총사업비 180억 중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자신의 부동산으로 충당하겠다는 계산인데 그걸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하는지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다.
나랏돈으로 서로 경쟁적으로 제 이름에 광내기 바쁘다.
노벨상 상금은 좋은데 쓰겠다해놓고는 자신이 설립한 아태재단에 집어넣어놓고 '아태재단에 기부했다'던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자신의 기념사업체에 부족분을 내놓고는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나 파렴치하기로는 50보 100보다. [delmonaco]
월드뉴스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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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국회의장 취임 이후 최초의 정기인사 단행,
김경학 취재기자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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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46대 회장 선거전 개막
김경학 취재기자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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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46대 회장 신영무 후보 출사표
위기의 법률시장, 신영무는 해결합니다!’
신규 일자리 3천개 창출하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정재계 인사 및 지지 변호사 300 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 이뤄 대한변협 후보 출마를 선언한 신영무 변호사가 1월 6일 오후 5시 서초동 정곡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 후보의 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출마를 격려하기 위해 이세중 전 변협회장, 권성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KB금융지주 어윤대 회장,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 KBS 손병두 이사장 등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하여 신 후보를 지지하는 30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신 후보는 ‘위기의 법률시장, 신영무는 해결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년변호사의 안정과 변호사 위상 강화 및 불편한 업무환경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변호사의 공무원 채용 확대와 ▲Law Clerk(법률연구원) 제도 등을 통한 신규 일자리 3천 개 창출과 ▲변호사 연금제도 ▲고용변호사 표준계약서 도입 ▲법조일원화 조기 확대 실시 등을 세부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날 신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지금과 같이 법률시장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경륜을 갖춘 리더가 실천력과 포용력을 가지고 변협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맨손으로 시작한 작은 법률사무소를 대형 로펌으로 키워낸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현안을 해결하고 변호사 업계에 닥친 위기를 돌파해나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신 후보가 “변협의 격에 맞는 국정파트너로써, 변협 인사추천권의 실질화, 변호사 권익 옹호를 위한 입법지원활동 강화 등을 제대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인물이 과연 누구인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가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참석 변호사들이 신영무의 이름을 연호하며 선거 유세장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낸 가운데 진행된 이 날 개소식은 늦은 시각이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으며, 신영무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며 “신 후보의 능력과 정책에 공감하는 많은 변호사들이 발벗고 나서 선거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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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FIFA 부회장 5선 실패… 그럼 'FIFA 대권' 꿈도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60)이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5선 고지를 밟지 못했다.
정 명예회장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쉐라톤호텔에서 치러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총회 FIFA 부회장 선거에서 알리 빈 알 후세인 요르단 왕자에게 20표-25표로 졌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은 FIFA 집행위원, 올림픽분과위원회 위원장 직도 잃게 됐다.
또한 AP통신은 이날 "정 명예회장이 FIFA 부회장 연임에 실패해 오는 6월 회장직 도전이 사실상 힘들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낙선 직후 패인에 대해 "이슬람권 국가들은 단결한 반면 인접 국가로부터 우리를 지지하는 나라가 많지 않았다"며 "인접국가부터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축구계에선 정 명예회장의 패배를 의외로 받아 들이고 있다. 이는 그가 16년간 FIFA 부회장을 지내며 아시아 축구에 공헌했고 또 차기 FIFA 회장 도전설이 나돌 정도로 FIFA내 입지도 탄탄했기 때문이다.
한편, 앞서 열린 AFC 회장 선거에선 단독 출마한 카타르의 모하메드 빈 함맘 현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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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제도 개선추진… 원내폭력 사라질까?
매년 반복되는 국회의 파행 및 폭력을 막기 위해 여야 의원들이 제도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과 민주당 정장선-김부겸-김성곤-우제창 의원 등은 7일 국회에 서 만나 폭력-파행을 막기 위해 관련 법안을 공동 발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이들 여야 의원들은 직권상정 제한과 자동상정제 도입, 필리버스터(각종 회의에서 합법적으로 의사진행을 지연하는 전략) 허용, 예결위 상임위화 및 예산심사기간 확대 등 예산심의제도 개선을 논의키로 하면서 향후 공동 토론회 개최 및 관련법안 공동발의를 검토키로 했다.
아울러 이들은 각 당내에서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마다 반복되는 국회운영 파행 및 원내폭력을 근본적으로 예방키 위한 외연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위해 여야를 초월한 새로운 온건파 국회의원 모임은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과 민주당 원혜영 의원이 좌장역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나라당 남경필-임해규 의원과 민주당 정장선-우제창 의원 등이 실무를 맡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우선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과제를 토론하고 법안 공동발의를 검토하는 등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혀 각 당 강경파에 밀려 제목소리를 내지 못해온 온건파의 의견을 제시하고, 정치개혁의 발판을 만들 것이란 점을 공언했다.
민주당 우제창 의원도 “현재 여야가 대치정국에 있는 점을 감안해 당장 성과를 내기보다 긴 호흡을 갖고 (국회 파행-폭력방지) 관련법안을 공동 발의하는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면서 “법안을 공동 발의해도 18대 국회에서 당장 적용하긴 어렵고 19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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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누구나 다 얘기하는 복지, 무책임하다"
최근 여야를 막론하고 복지혜택 확대 및 강화가 화두로 제시된 가운데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무책임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정두언 최고위원은 7일 BBS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복지를 누구나 다 얘기하는 것은 무책임한 측면이 있다”면서 “복지라는 것을 누가 싫다고 하겠느냐. 다만 돈이 따르는 것이 문제”란 입장을 강조해 재정확보 방안이 마련되지 못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 최고위원은 정권 재창출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진다. 정치적 보복이 나오는 등 한두 번 본 일이 아니지 않는가”라면서 “5년마다 반복된 일들”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하며 공방이 벌어지는 일들이 노태우 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매번 나오지 않았느냐”면서 정권교체 때마다 반복되는 정치보복을 막기 위해선 권력분산차원의 개헌을 비롯한 정치제도의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피력했다.
아울러 그는 박근혜 전 대표의 대규모 싱크탱크 출범과 빨라지는 주자들의 행보와 관련해 대권 조기 과열이 우려된다고 말했으나, 현 제도에선 불가피한 면이 있음을 인정키도 했다.
실제로 정 최고위원은 “대권주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거기에 따라 각자 추종하는 집단들이 나오는데 그 것은 한 마디로 분열”이라고 전제, “(일정부분) 불가피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적절히 승화시켜 적절히 경쟁시키면 국민들의 관심도 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당 안팎에서 안상수 대표체제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조기 전당대회 개최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것에 대해선 “솔직히 한나라당에서 현 체제에 대한 대안이 없다”면서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는 것도 한나라당의 현 주소”라면서 고민이 깊다는 점을 돌려서 언급키도 했다.
한편 그는 장하준 교수 초청 토론회 개최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이 잘못됐다면 고쳐야 되지 않겠느냐”면서 “불편하지만 진실이라면, 받아들여야 한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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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개헌 이미 늦었다… 논의자체도 부적절"
친이 주류세력을 중심으로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을 염두에 둔 개헌논의 개시주장이 급부상한 가운데 여당 지도부 내에서 이견이 속출하고 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당 최고중진 연석회에서 개헌론을 둘러싸고 친이-친박계 중진간 설전이 벌어진데 이어, 나경원 최고위원이 개헌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우선 나 최고위원은 CBS ‘변상욱의 뉴스쇼’에서 “개헌은 시기적으로 늦었고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서 “개헌논의를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나 최고위원은 이어 “개헌과 관련한 의원총회를 굳이 연다면 개헌논의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의총부터 먼저 열어야 한다”면서 “의총 의제도 한정돼야 한다”란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당 공천개혁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 최고위원은 당내 일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원칙으로 하는 특위의 공천개혁안을 강력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해 주목된다.
특히 그는 국민참여경선제 도입에 대해 “굉장히 반발하는 분들도 많고 경선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어 특위안을 통과시키기가 녹록지 않다”면서도 “어렵다고 해 포기해선 안 되고 공천개혁안이 최종 마련되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이라도 예외 없이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역의원에 대해서도 의정활동을 평가해 공천한다는 방안과 관련, “교체-경쟁력-적합도 지수를 통해 의원의 지역활동을 평가할 수 있고 여론조사도 필요하다”며 “의정활동은 법안발의 건수 기준으로 할 순 없고 동료의원의 평가부분도 포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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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집 비리 수사 확대… 여야 의원 연루
검찰의 합바집(건설현장 식당) 운영권 비리 사건 수사가 경찰에 이어 정치권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여환섭 부장검사)는 6일 함바집 운영업자 유모(64·구속기소)씨가 경찰뿐 아니라 정치권까지 금품 로비를 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유씨가 민주당 조모 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사실을 확인했다. 또 한나라당 의원 등에게도 후원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대가성 여부 규명에 초점을 맞춰 수사 중이다.
7일 검찰 관계자는 "후원금은 수백만 원대, 기부금은 억대에 이른다"고 했다.
한편, 검찰은 유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희락 전 경찰청장과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을 다음주 초 소환조사할 계획이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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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아찔한 뒤태...시집 갈때가 됐나요?
스팟TV =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퍼니피디스튜디오에서 탤런트 '홍드로' 홍수아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스타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평소 톡톡 튀는 말투와 예쁜 외모로 귀여운 여동생의 이미지였던 홍수아는 이번 스타화보에서 180도 파격 변신한 화려하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그동안 감춰왔던 볼륨감있는 몸매가 공개되자 스타화보 관계자들로부터 아기같은 외모에 볼륨감 있는 몸매를 뜻하는 '베이글녀의 종결자'라는 찬사까지 들었다.
섹시&시크(sexy&chick)라는 스타화보 컨셉처럼 홍수아는 총 50여벌의 다양한 의상을 휼륭히 소화했으며 그녀만의 매력을 때로는 섹시하게,때로는 시크하게 마음껏 뽐냈다.
이번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즴쿇며 SKT NATE (**8253+NATE)를 통해 12월 30일부터 볼 수 있다.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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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서영, 스타화보 발표
아나운서 이서영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 한국아이닷컴 김태진 인턴기자
월드뉴스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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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이재오, 통했다? "대통령, 총리 각각 뽑자"
"대통령은 직선제로 뽑고,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선출하되, 대통령이 갖는 국방, 외교, 통일에 관한 권한을 제외한 모든 권한은 국무총리가 행사하도록 해야 한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6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과 관련해 한 말이다.
그는 "그러면 국무총리가 의장이 되는 국무회의에서 국방, 외교, 통일에 관한 사항을 제외한, 중앙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중요 정책을 관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강소국 연방제'를 주장하며 개헌논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제는 국가경쟁력을 세계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헌법 개정이 필수적"이라며 "전국을 인구 500만명에서 1000만명 규모의 5개 내지 7개의 권역으로 나눠 연방차원의 업무를 제외한 모든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 각 지방정부를 유럽의 강소국 수준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앙에 의지하던 지방경제를 자립형 경제로 바꿔 최고의 투자환경과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지역간의 경제격차도 줄어들고 망국적인 지역감정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될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에서 수도권의 비대화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고,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권한은 자연히 분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덧붙여 "서울과 같은 규모의 각 지방정부가 국가와 같은 권한을 갖고 지역의 역량을 극대화해 세계무대에서 뛴다면 그 역량은 대단할 것"이라고 했다.
또 "강소국 연방제를 할 경우 통일 후 또는 통일과정에서 평안도와 함경도, 황해도 등 북한지역을 지방정부로 편입시킬 수도 있다"며 "이는 통일과정이 훨씬 더 용이해지거나 순조로워질 수도 있고, 통일에 대한 거부감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와 함께, 개헌은 권력구조의 개편도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 개인에게 집중된 정부형태로는 당·정·청 협의를 해도 결국 청와대 중심으로 끌려가고 당과 행정부는 보조 역할밖에 할 수 없다"며 "현행 헌법은 행정부는 물론 여당이 다수당인 입법부도 청와대의 하부 구조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지역의 세세한 문제까지 간섭하며 국가역량을 소진하다보니 정작 국가가 역점을 둬 추진하고 해결해야 할 국방, 외교, 통일 등 중요한 국가대사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인 것도 사실"이라며 "개헌은 나라의 기틀을 잡는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그 논의는 빠를수록 좋다"고 강조했다.
다만 기자회견 직후 이 대표는 "권력구조 개편안이 이원집정부제를 뜻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연방제 국가구조 안에서의 권력구조를 언급한 것"이라며 프랑스식 이원집정부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주장하는 이재오 특임장관은 같은 날 한국자유총연맹 신년교례회에서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24개 국가 가운데 대통령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스위스 뿐"이라며 "올해 개헌을 통해 정치체제를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월드뉴스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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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손학규 책임없는 짓하고 돌아다녀" 일갈
월드뉴스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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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측, 무상급식 조례공포 강행
서울시의회가 지방자치법을 위반해 무상급식 예산을 신설-증액하고 무상급식 조례공포를 강행함에 따라 저소득층 자녀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6일 지역정가와 교육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허광태 시의회 의장은 이날 오전 직권으로 올해부터 초등학교의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핵심으로 하는 무상급식 조례안 공포를 강행했다.
따라서 작년까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해온 근거가 됐던 ‘서울시 학교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는 폐지돼 시에서 급식비를 지원받던 저소득층 중-고생 전원과 초교 일부 학생들이 급식비를 지원받지 못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한 만큼,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 시의회는 작년 12월30일 시의 동의 없이 예산안을 단독 처리하며 초교 2개 학년 무상급식 예산 695억원과 저소득층 중-고생 급식지원비 168억원을 증액 및 신설했다.
반면 서울시는 시의회가 예산항목을 신설 또는 증액하는 것은 지방자치법 위반이라 관련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시의회가 편성한 무상급식 예산은 ‘무용지물’이 된 셈이다.
특히 시의회가 시에서 당초 배정한 저소득층 학생 급식지원비 278억원 예산을 전액 삭감해 실제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급식비 지원예산이 모두 사라져버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심지어 시의회가 일방적으로 기존 학교급식 조례안마저 폐지해 시가 추가로 급식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없어졌는데, 당초 시의 급식비 지원대상은 초교생 7만3,000명, 중학생 5만4,000명, 고교생 7만명 등 19만7,000명에 이르는 저소득층 학생의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저소득층 학생 급식지원 중단을 막기 위해 시의회를 장악한 민주당측이 날치기 처리한 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떤 경우에서든 저소득층 학생들이 식사를 못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대책마련을 지시했으며 시 관계자는 “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 이전의 학교급식 조례안이 효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급식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인 근거를 확보한 다음 예비비 편성을 통해, 급식지원을 하는 방안 등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반면 시의회 오승록 민주당측 대변인은 “오 시장이 시의회를 통과한 무상급식 예산을 집행하면 다 해결될 문제”라면서 “행정안전부에서 예산안에 대해 유효하다고 유권해석을 내린 만큼 오 시장은 조례안-예산안에 따라 무상급식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 순리”라고 주장했다.
월드뉴스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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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에 밀린 여야, 13일 본회의 개최합의
구제역 사태가 갈수록 확산되는 가운데 정략적 행태에 따른 비난에 직면한 민주당이 결국 방역대책 강화를 위한 법안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일정에 합의했다.
이와 관련, 여야는 6일 한나라당 이군현-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가 회동해 오는 13일 오후2시 본회의를 열어 민주당이 발의한 가축법 일부 개정안을 처리키로 전격 합의했다.
또한 여야 수석원내부대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 인사청문회를 실시키로 했는데 19일엔 후보에 대한 질의, 20일엔 증인과 참고인 심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개각에 따른 나머지 각 장관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17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18일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됐다.
이후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어 각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결과를 토대로 임명동의안 처리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여야는 남북관계개선특위와 연금제도개선특위 구성 결의안을 다음 회기에 우선적으로 처리키로 한 반면 민생법안 40여개의 처리에는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또한 여야는 오는 13일 본회의에서 국회 문방위 정병국 위원장이 신임 문화부 장관으로 지명됨에 따라 차기 위원장에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을 선출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정치권에선 예산안 처리를 계기로 장외투쟁에 골몰, 가축법 개정안을 발의하고도 처리를 미루는 등 구제역 사태를 사실상 방관해온 민주당의 태도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정치권 관계자는 “앞서 구제역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한나라당이 민주당이 발의한 가축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소집을 요청하지 않았느냐”며 “전국으로 확산되자 부랴부랴 법안처리를 위한 원 포인트 본회의 개최에 동의한 것은 이중적 태도”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야당의 국정 발목잡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가축농가와 방역당국의 애로보다 정략적인 투쟁만을 위해 본연의 임무를 소홀히 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투쟁도 좋고 이름 알리기에 나서는 것도 좋지만 국민을 위한 국민의 대표라면서 국민들의 고통을 무시해도 되느냐”라고 반문한 뒤 “이제 방역대책 강화차원에서 법안처리에 나선다니 다행이나 농가는 이미 상처를 받을 만큼 받았다”고 강력 질타했다.
한편 여야는 이번 가축법 개정안 처리와 함께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데 합의한 것을 계기로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예산정국을 해소하고 새로운 정국 주도권 확보를 위한 모색에 나섰는데, 여전히 산적한 민생법안 처리는 여전히 뒷전이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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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손학규 대표의 방패막이가 아니다
손학규 대표는 새해 달력을 잘 보시라.
지금은 2012년이 아니라 분명히 서기 2011년 신묘년이다.
대표가 되니 마음이 조급해지셨는가? 벌써부터 대선 출정연설을 하시다니!
손 학규 대표는 오늘 라디오 연설 내내 정권교체 의지만을 피력했다.
손 대표는 “2012년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사회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새로운 정부를 선보일 준비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말로는 “부자가 아닌 서민 편에 서겠다”면서, 속으로는 서민은 커녕 오로지,일편단심 정권에만 욕심을 부리고 있다. 그러니 “구제역과 AI의 창궐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데도 전국의 시군구를 돌아다니겠다는 것 아닌가?
구제역을 막기 위해 주민들은 장도 보러가지 못하고 통행을 삼가고 있는 판에,민주당은 이 엄동설한에 전국을 돌면서 구제역과 조류독감, 그리고 신종플루를 온통 산지사방에 뿌려서 도대체 어쩌겠다는 말인가?
그러면서 그는 “이명박 정부는 돈만이 최고이고 사람은 뒷전”이라고 일갈했다.
그런 손 대표는 “2012년 정권교체”와 ‘100’이라는 숫자외에는 중요한 게 없는가?
예산안과 법안 날치기의 방조범이자 공범인 민주당은 각성하라!
우리 자유선진당 의원들의 예산안 심의를 방해한 원흉이 바로 민주당 아니던가?
폭력이 난무하는 본회의장 앞에서 민주당원의 불법행위를 방조한 자가 누구던가?
바로 “국민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가고 국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겠다”고 입만 열면 국민을 들먹이는 손 대표였다. 국민이 무슨 손 대표의 방패막이인가?
게다가 민주당은 한결같이 ‘국민의 편에 든든하게 서왔다’고 장담하는데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왜 갈수록 팍팍해지고 조금도 나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걸까?
이 모든 책임이 집권여당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제1야당이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엉뚱한 언행만 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요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구시대의 마지막 발악’을 보는 듯하다.
2011. 1. 5.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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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삶의 의욕을 잃었었다
월드뉴스
201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