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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 될 수 없어"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9일 비대위 구성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 “당헌상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이 될 수 없다”며 소장파의 자중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장파의 충정은 알지만 당의 혼란을 가져와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소장파 의원들이 당헌 30조를 들며 원내대표의 비대위원장 겸임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 조항은 대표가 있지만 교통사고나 돌발사고 등으로 대표직을 수행할 수 없을 때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맞지 않다“고 밝혔다.
더불어 물러나는 지도부가 비대위를 구성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주장에 대해 “당헌 26조에는 최고위원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비대위는 최고위 의결로 구성되는 특위”라며 “(소장파의 반발은) 권력쟁투로 비치니 자중하고 전대에서 소장파가 주장하는 대표를 뽑으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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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친박이 주류 된 것 아니다"
친박계인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은 11일 원내대표 경선 이후 친박계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 것과 관련, “친박이 주류가 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당내 구성원들이 아주 강렬하게 당내 변화를 해야 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거듭나야 한다면 계파 극복은 굉장히 중요한 화두일 수 있다”며 “하지만 현재는 계파를 따지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고 어떻게 하면 국민이 바라는 개혁을 해낼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표가 당 대표로 나설 계획에 대해서는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다”며 “당 내부에서 박 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당내 합의가 이뤄진다면 여러 가지 일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장파들의 젊은 당 대표론과 관련해서는 “젊은 대표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동의하지만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젊은 대표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어떤 생각을 해왔고,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과연 시대정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느냐, 또 근본적 사고방식이 젊고 활력 있느냐 이런 것이 젊은 대표의 조건”이라며 “겉모습만 젊었다고 해서 젊은 대표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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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학규, 민노당 대변인으로 전락"
한나라당은 9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한-EU FTA에 대해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오락가락 뒷북치기 행보”라고 날을 세웠다.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민들은 손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FTA에 대해 무수히 찬성 입장을 밝히며 ‘노무현 대통령이 FTA라는 어려운 결단을 한 것을 높이 평가해주고 더욱 힘 있게 추진하도록 격려해주자’고 했던 그의 분명한 소신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대변인은 “한나라당 당적을 버렸지만 FTA에 대한 입장은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도 한 손 대표가 자신의 소신과 정체성을 버리고 지난 4일 국민에게 약속한 한-EU FTA 여.야.정 합의를 어기면서 야권연대라는 정치적 결탁 앞에 무릎 꿇었다”고 비난했다.
그는 “손 대표는 국가 중대사에 대해 애매한 입장만 보이더니 국민들께는 단 한마디 해명조차 없다”며 “뿐만 아니라 이제 와서 나쁜 FTA 운운하며 엄연히 국회 절차에 따라 처리된 한-EU FTA에 대해 재협상을 해야 한다는 생뚱맞은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당장의 총.대선에서 한 표가 중요하다 할지라도 하루아침에 입장을 뒤바꾸고 민노당의 대변인으로 전락해 버린 손 대표의 모습에 씁쓸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FTA는 국가의 미래와 후손들의 생존 전략이 달린 문제”라며 “책임 있는 제1야당의 대표라면 이제 한-EU FTA가 효과적으로 시행되고 선의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부수법안 처리 등 여당과 함께 보완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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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독일 주요기업 CEO들과 한독협력 논의
독일을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이 현지시간 10일 오후 프랑크푸르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독일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지멘스의 쥐스 이사, 독일상공회의소 슈트로 한국대표, 독일상의 뮐러 프랑크푸르트지 회장과 파넥 티센쿠르프 이사가 참석했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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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피해자들"김석동-권혁세 다 나가"
부산저축은행 비리사태에 대한 피해자들의 격렬한 항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정치권과 금융계에 따르면 영업이 정지된 부산저축은행 예금 가입자들은 지난 6일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면담을 약속 받았다 취소되자 대치한 경찰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특히 이들은 영업정지 전 사전인출을 막지 못한 김 위원장과 권혁세 금감원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고 이명박 대통령까지 나서 금융 감독시스템 개혁을 지시한 상태이다.
심지어 부산저축은행비대위 회원들은 지난 2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금융위-금감원, 부산저축은행 임직원 및 사전인출 대상자를 피고소인으로 한 고소장을 제출키도 했다.
이와 관련, 한 정치권 관계자는 “저축은행 비리가 이정도가 될 때까지 금융감독당국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 모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개혁추진을 지시했음에도 불구, 검사권을 독점하는 금융위-금감원이 반발하는데 ‘적반하장’이란 생각이 든다”면서 “예금자의 피해구제는 물론이고 비리의 온상임이 밝혀진 금융감독기구를 모두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번 사태로 금감원을 지휘-감독하는 금융위 책임론이 제기됐는데 금융위는 저축은행 규제완화 및 건설업계 구조조정을 지연해 저축은행 문제를 확대시켰다고 지적받고 있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당초예고 없이 금감원을 방문, 강하게 질타했는데 일단 금감원은 금융사에 금감원 직원을 감사로 내려 보내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 쇄신안을 발표했다.
다만 금융위는 금감원 직원들의 비리라고 치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금융감독시스템 개혁에 대해서도 굳이 나설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으나, 금융 전문가들은 금융위가 더 큰 책임이 있다며 문제에 제대로 대응치 못한 책임을 져야만 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다만 금융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여진이 여전한 가운데 문제를 터뜨릴 순 없었다”며 “가뜩이나 금융이 불안한 상황에서 저축은행 문제까지 나오면 혼란을 수습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언급, 눈길을 끌었다.
이는 금융위가 2009년까지 저축은행들이 추진했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부실을 인지했으나 부실기관을 대형 저축은행이 인수토록 미봉책으로 대응했음을 시인한 대목으로, 일각에선 진동수 전 위원장 경질도 이 사태에 대한 보고지연이 원인이 됐다는 후문도 나온다.
한편 이번 사태는 연쇄비리 등에도 불구하고 적시에 대응치 못해 금감원 등 당국의 직무유기와 저축은행 임직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당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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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두 손 모아 봉축 드린다. 자비의 정신으로 제세구민하시고자 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이 온 누리에 가득하시길 빈다.
오늘은 생명과 평화의 가치가 도외시되고 분열과 갈등이 팽배하는 우리 현실을 반성하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되기를 기대한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셨던 부처님의 마음을 되새기고 나누는 하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생명과 나눔,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 마음속에 화해와 사랑의 연등을 밝히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한다.
민주당은 상생과 화합의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명과 평화,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거듭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 드리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2011년 5월 10일
민주당 대변인 차영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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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5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드린다
오늘(10일)은 불기 2555년 부처님오신날이다.
부처님오신날을 진심으로 봉축하며, 이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염화미소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예로부터 불교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로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우리 민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오늘날에도 부처님의 자비와 관용, 화합의 정신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연등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처께서는 세상에 나와 ‘하늘 위 하늘 아래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 세계의 고통 받는 중생들을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고 말씀하셨다.
오늘만큼은 따뜻한 부처님의 자비가 모든 고통과 소외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미치기를 기원한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 독재 정권 아래에서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북녘 동포들에게도 부디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지기를 바란다.
불교는 자비와 지혜, 실천의 종교이다.
한나라당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가슴으로 서민을 끌어안고 대한민국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사불가경(四不可輕)’의 가르침처럼 작은 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과 봉사에 앞장 설 것이다.
아울러 한나라당은 불교문화를 길이 보존할 수 있도록 당 전통문화발전특별위원회 등을 통해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보다 체계적으로 개정하는 등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2011. 5. 1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안 형 환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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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핵안보정상회의’ 초청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김정일을 초청했다.
전제조건으로 비핵화 합의와 천안함‧연평도 도발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우리 정부의 대북기조에 변화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
혹자는 북한이 전제조건을 수용할 리가 없다고 보지만 내년 3월에 개최되는 만큼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북한이 전제조건을 수용하도록 만들면 된다.
그동안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논의와 회담은 수도 없이 해왔다.
제자리를 맴도는 논의와 회담은 아무 소용도 없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됐다.
북한이 전제조건을 수락한 이후라야 한반도 비핵화는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가 전제조건을 철회하는 순간부터 곧바로 북한에 끌려 다니게 된다.
북한이 진정으로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야 한다.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사고를 북한은 남의 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
백두산 화산폭발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북한 핵시설의 안전은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대재앙을 불러올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따라서 북한은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해 국제사회로부터 필요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 대재앙과 대규모 지원을 놓고 빨리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의 대북기조가 흔들려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북기조가 흔들릴수록 북한은 이뤄질 수 없는 헛된 꿈에 매달려 국제사회의 안전보장과 경제지원에서 멀어지게 된다. 대재앙으로 가게 된다.
북한주민을 끔찍한 대재앙으로부터 구출해내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확고한 대북기조와 원칙을 조금이라도 약화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2011. 5. 11.
자유선진당 대변인 임 영 호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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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안정적... 손학규 등락폭 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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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동 '재스민 혁명기류' 거역할 수 없어"
독일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세습 독재정권이 중동지역의 연쇄적인 ‘재스민 혁명’과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현지 FAZ와의 인터뷰에서 “재스민 혁명과 같은 움직임을 거역할 순 없다”며 자유 민주주의를 억압해온 독재자들이 패퇴, 이집트-튀니지 정권이 붕괴되고 리비아를 비롯해 알제리-예멘-시리아-사우디 등으로 번진 흐름을 비껴갈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다만 대통령은 “북한사회가 (국제사회와) 차단돼있고 (해외소식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기 때문에 중동혁명은 적어도 당분간은 직접적 영향을 끼칠 수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많은 국군과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연쇄 군사도발에 대해 대통령은 “앞으론 북한의 도발에 맞서 적극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단언했다.
대통령은 또 “이러한 자세는 북한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더 이상 위협하지 못하도록 영향을 미칠 것”이며 “우리는 북한에 대해 도발행위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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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둘째 주 무교동 글로벌 콘서트 외
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둘째 주 무교동 글로벌 콘서트 외
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둘째 주
1. 무교동 글로벌 콘서트 + 글로벌 정오의 음악회
1-1 무교동 글로벌 콘서트
공연기간 10월 말까지 매주 화, 목 12시~12시 50분
공연장소 무교동 프레스센터 뒤 코오롱빌딩 앞
공연내용 각 나라 문화 캠페인 및 글로벌 콘서트
비용 무료
문의 02-2075-4114
홈페이지 : (http://www.camedia.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7&no=4568)
1-2. 글로벌 정오의 음악회~
공연기간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정오 12시~12시 30분
공연장소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옆 다산소 공원
공연내용 영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음악회
비용 무료
문의 02-2171-2711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haechiseoul?Redirect=Log&logNo=110105816526)
2. 아트캐슬 展 + 가든 아띠스쿨
전시일정 5월 29일까지
전시장소 가든 파이브 스프링플라자 (B1)
전시내용 초현실주의 작품 감상 및 주말 어린이 대상 미술사 강의와 만들기 체험
비용 무료
문의 02-2157-8777
홈페이지 : ( http://www.garden5.com/culture/ )
3. 별밤 페스티벌
공연일정 6월 30일까지, 주중 저녁 7시 30분~ 8시 30분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특설무대
공연내용 총 44회에 걸쳐 열리는 국내외 유명 뮤지션 헌정공연
비용 무료
문의 02-399-1111
홈페이지 : (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code=etpe2011050210001)
덤으로 흐르는 서울
1. 해치야 놀자
체험일정 6월 18일까지
체험장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체험내용 해치체험 동네, 노래 동네, 동화 동네, 해치놀이터, 해치만화 동네의 테마공원
비용 무료
문의 02-3705-0086
홈페이지 : (http://www.seouldesign.or.kr/exhibition2/seoul.jsp?seq=1043&event_code=12 )
2. 2011 꿈의 숲 봄소풍
공연일정 5월 10일까지
공연장소 북서울 꿈의 숲
공연내용 7일 : 우광혁의 신나는 세계악기여행 8일 : 브라보! 한국 재즈 1세대 10일 : 하트 시각장애인 쳄버 오케스트라의 동행
비용 무료
문의 02-2289-5401~8
홈페이지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code=dape2011050517001 )
3. 심청(沈淸)을 만나다
공연일정 5월 12일
공연장소 강남문화재단
비용 무료
문의 02-3447-0426
홈페이지 : (http://www.gfac.or.kr/guide/ProgramDetail.gfa )
/fncast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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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풍경
자연의 아름다움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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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희생양이 직업은 아냐"… 당 복귀 고심
친이계 주류세력의 실세인 이재오 특임장관이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 당선직후 친이상득계에 대한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린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사무실에 출근도 하지 않고 지역구인 서울 은평에서 당 복귀를 비롯한 다양한 진로에 대한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장관은 지난 6일 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이 끝나고 사석에서 “배신은 한 번으로 족하다”며 “희생양도 한 번이지, 희생양이 직업은 아니지 않냐”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이 장관의 반응은 이번 원내대표 경선에서 친이상득계가 별도로 이병석 의원을 후보로 내고 2차 결선투표에선 황우여 신임 원내대표를 지지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누군가에 배신을 당했을 때 ‘허참, 그게 아닌데’하고 웃어 넘겨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는데 현 상황과 맥이 닿아있을 것이란 관측도 무성하다.
더욱이 이 장관은 일부 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는 뒷전이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한다면서 분노를 터뜨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이 같은 장고 끝에 장관직을 사퇴한 뒤 당 복귀를 결정하면 60여명에 이르는 친이재오계의 결집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의 한 측근은 “이 장관은 오늘(9일) 청사에 나오지 않고 지역구에 머물 예정이며 해외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귀국시점(15일)까지 장고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거취를 포함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 벌써부터 정가에선 이 대통령이 귀국한 뒤 장관직 사의를 표명하고 당에 복귀할 것이란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이 장관이 당에 복귀해 친이재오계 세력결집에 나설 경우, 당 주도권 경쟁은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소장파와 친박계는 물론 친이상득계와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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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대표론' 부상… 소장파, 주류세력 맹공
4.27 재보선 참패이후 ‘당정청 여권 쇄신론’을 앞세운 한나라당 소장파가 친이계 주류세력에 맞서 맹공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들 당내 소장파는 친박계와 연합해 황우여 원내대표를 당선시킨 뒤 비대위 운영문제를 놓고 정의화 국회 부의장을 내세운 주류세력과 충돌양상까지 빚고 있다.
이와 관련, 소장파 초-재선의원 모임인 ‘새로운 한나라’는 지난 8일 회동해 총사퇴하는 당 지도부가 지난 7일 구성한 비대위체제에 반기를 들었는데 오는 10일에도 회동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정 부의장이 위원장을 맡는 비대위는 구성절차가 적절치 않고 쇄신업무가 부여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새로 구성돼야 한다는 입장이며, 황 원내대표가 소집하는 의원총회에서 추인돼야 한다면서 비대위 운영의 주도권 경쟁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실제로 소장파의 핵심인 남경필 의원은 “계파안배란 구체제의 프레임을 벗어나야 한다”면서 “최소한 의총을 열어 의원들에게 의사를 물어보는 민주적 절차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소장파는 또 안상수 대표의 퇴진에 따른 당 대표 권한대행 역시 황 원내대표가 맡아야 한다는 입장인데, 최고위가 정의화 위원장에게 맡긴 것은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아울러 이들은 현 정부의 감세정책에 대해 반대론을 펼치고 있는데 황 원내대표 역시 “예산 편성권은 국회의 고유권한으로 법인세 감세철회로 3조원, 소득세까지 포함하면 4조-5조원의 재원마련이 가능하다”면서 “허리띠를 졸라매 서민들의 편에 서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가에선 이 같은 소장파의 쇄신 밀어붙이기는 분당을 선거 패배로 수도권 출신 의원들을 중심으로 총선패배 위기감과도 맥락을 같이하는 것으로 분석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욱이 이들 소장파는 기존 친이-친박 계파구도의 타파와 함께 상향식 공천제 도입과 조기 전당대회에서 전당원 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고강도 쇄신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빠르면 오는 6월말내지 7월초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당대회에선 재보선 참패로 위축된 당 면모를 일신할 새로운 간판을 내세워 당권에 도전할 여지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정가에선 4선 남경필 의원, 나경원-정두언 의원 등이 당권에 도전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으나 일각에선 친이계 주류세력이 반격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친이계 인사는 “황우여 원내대표가 당내 소장파의 조종을 받고 있다”며 “비대위를 자신들이 좌우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재구성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비판키도 했다.
또 다른 친이계 인사는 “소장파 움직임의 배후는 정두언 의원이 아니겠느냐”라며 불만을 터뜨렸는데, 오는 11일 의총에서 양측간 충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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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는' 한나라, 비대위 구성 난항
한나라당이 비대위 구성을 놓고 소장파들의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 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8일 소장파 모임인 ‘새로운 한나라’소속 의원들이 의원총회를 통해 비대위를 다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
남경필, 권영진, 정태근 등 소장파 의원들에 따르면, 당헌 30조에는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한다고 명시돼 있기 때문에 비대위는 최고위원회 역할을 할 수 없다. 이에 소장파 의원들은 황우여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하고 있다.
구상찬 의원은 8일 “새로 선출된 원내대표가 중심이 돼 의총을 열어 비대위 구성을 추인해야 한다”며 “비대위에 포함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절차상 문제”라고 지적했다.
비대위원으로 결정된 김성식 의원은 “이 상태라면 비대위 불참하겠다”며 “이종혁 의원 등도 비대위 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정두언 최고위원도 “정권을 내놓고 물러나는 정부가 다음 내각을 구성하는 격”이라고 강조했다.
정태근 의원은 9일 PBC라디오 ‘열린세상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물러난 지도부가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뽑아놓는 것처럼 얼렁뚱땅 구상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의총을 열어서 비대위가 어떤 권한과 역할을 할 것인지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소장파 의원들은 이번 비대위가 친이계를 대변하거나 계파색이 옅고 소신도 약한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도 있다.
비대위 구성과 관련해 친이계 한 의원은 “계파 안배가 적절히 된 구성안”이라며 “당장 3선 의원에도 친박계 인사가 세 명 중 두 명인데 무슨 나눠먹기고 물러나는 지도부 대신인가”라고 비판했다.
황우여 신임 원내대표도 “오는 11일 의원총회를 열고 결과에 따라 비대위 문제를 조정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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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웅전 신임 대표 "정권 잡는 정당 될 것"
자유선진당 변웅전 신임 대표는 9일 “야당다운 야당과 정권 잡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변 신임 대표는 이날 선출 소회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이회창 대표께서 오늘 예고 없이 사퇴하시는 바람에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당헌 당규에 따라 최고위원 최다득표자인 본인이 당 대표로 선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평소에 유능제강(柔能制剛)이 좌우명”이라며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대위 구성에 대해 “구성은 오는 11일에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일단은 최고위원을 비대위원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당을 쇄신하는 비대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민경선제 도입에 대해서는 “어느 당도 마찬가지겠지만 하향식 공천은 시대가 지났고 국민경선이 시대에 맞는 정치형태”라며 긍정적인 의사를 표시했다.
한편, 1995년에 정치에 입문한 변웅전 신임 대표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변인만 4번 지낸 기록을 지니고 있다.
월드뉴스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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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비대위, 시작부터 '삐걱'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비대위는 4.27재보선 참패 이후 최고 지도부 총사퇴에 따라 정의화 위원장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 다음 전당대회까지 지도부 역할을 하려 했다. 그러나 비대위 인적구성과 권한 문제로 9일 오전 첫 회의부터 무산됐다.
정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소집해 비대위 활동과 관련한 논의를 하려 했으나 소장파 의원들의 반발과 일부 비대위원이 불참 의사를 밝혀오면서 무산됐다.
소장파 의원들 주장의 핵심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지도부가 일방적으로 뽑은 비대위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위원장을 포함한 총 13명의 비대위원 가운데 친이계가 7명이나 되는 것도 문제 삼았다. 따라서 비대위가 당 전체의 지지를 받기 위해선 의원총회의 추인을 받아 구성해야 한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궁극적으로는 자신들의 지지로 당선된 황 원내대표에 힘을 싣고, 소장파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을 비대위원장으로 내세우거나 비대위원에 대거 포함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보인다.
전날 초.재선 중심 소장파 의원 모임인 '새로운 한나라' 소속 남경필 의원 등 핵심 맴버들은 모임을 갖고 새로 선출된 원내대표가 중심이 되어 의원총회를 열고, 여기서 비대위 구성을 논의하고 추인해야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는 11일 열릴 의원총회에서 비대위 구성원에 대한 재신임을 묻고 필요할 경우 교체할 수도 있다는 얘기여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당대표 역할을 비대위원장이 할 것인지 원내대표가 맡을 것인지 여부도 논란거리다. 당초 비대위원장이 다음 전당대회까지 자연스레 대표대행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현재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황 원내대표와 소장파들은 대표가 당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서열 2위인 원내대표가 그 직을 대신 수행한다는 당헌을 들어 황 원내대표가 대표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황 원내대표는 "당헌상 원내대표가 대표직을 수행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반면 정 위원장 측과 비대위를 인선한 전임 지도부에서는 비대위원장이 대표를 대신할 수 있다는 규정을 근거로 정 위원장이 대표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맞섰다. 정 위원장은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 투톱체제로 가기로 이미 얘기가 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한 핵심 당직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상황에 따라서 양측 주장 모두 틀린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비대위가 구성됐을 땐 비대위가 최고지도부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면서도 "이번 문제는 비대위 구성 과정에서 위원 당사자들과 주변의 충분한 동의가 없었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진단했다.
월드뉴스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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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감세 철회할 것”…MB 정책에 사실상 ‘반기’
월드뉴스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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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유럽 3개국 순방차 베를린행
이명박 대통령이 독일,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3개국 순방을 위해 8일 오전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8일 청와대와 외교가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영부인 김윤옥 여사는 첫 방문국인 독일 베를린에 도착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독 협력 증진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대통령의 유럽 3개국 순방은 이미 전지구적 이슈로 제기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성장 차원의 녹색성장-신재생 에너지분야의 협력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파악된다.
우선 대통령은 오는 9일 독일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연방의회 하원의장, 베를린 시장,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 등과 면담한 다음 베를린 및 프랑크푸르트 교포 간담회에 참석한다.
독일 현지일정을 마친 뒤 대통령은 11일 덴마크를 국빈 방문하는데 여왕 마그레테 2세와 만찬을 나누며, 12일에는 라스 뢰케 라스무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덴마크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공동성명’ 및 ‘한-덴마크 녹색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통령은 또 ‘글로벌 녹색성장 연구소(GGGI)’ 코펜하겐 지사 개소식에 참석하며 한-덴마크 녹색산업협의체 포럼에선 환경보전 및 경제발전을 동시 추구하는 새 패러다임을 역설한다.
아울러 대통령은 오는 13일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G-20 정상회의 노하우를 전수해 올해 의장국인 프랑스의 성공적 회의개최를 지원하며 한불 양국의 교역 및 투자증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은 이어 프랑수아 피용 총리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고 한-불 경제인 간담회와 프랑스 석학들과 조찬 간담회, 파리7대학 방문 등 다소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통령은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도 접견하며, 유럽 3개국에서의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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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 원내대표, 국민 뜻 부응하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8일 한나라당의 신임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으로 선출된 황우여 이주영 의원에 대해, “국민 뜻에 부응해서 잘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인사를 전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지난달 28일부터 9박11일간 유럽 3개국을 방문한 뒤 귀국해 공항 귀빈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 당선을 축하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귀빈실을 찾은 청와대 정무수석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15일 오전에 돌아오니, 오시고 나서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회동)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하며, 유럽순방에 나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돌아온 후 특사 일정과 관련한 보고를 겸해 회동을 가질 예정임을 밝혔다.
이날 공항에는 박 전 대표의 귀국을 환영하기 위해 서병수 최고위원을 비롯해 구상찬, 서상기, 조원진 의원 등 당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 20명과 노철래, 김정, 윤상일, 송영선 의원 등 미래희망연대 의원과 김용한 이규택 전 의원 등이 나왔다.
월드뉴스
20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