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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fnart 스페이스 ‘몰입의 순간’展 개막
[미술] fnart 스페이스 ‘몰입의 순간’展 개막
파이낸셜뉴스 미술문화 자회사인 fnart가 올해 두번째로 펼치는 미술 전시회 '몰입의 순간'전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19일 오후 6시 서울 삼청동 fnart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개막행사에는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회장을 비롯해 언론·문화·재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노동집약적이고 밀도 있는 드로잉의 미학을 전하게 될 이번 전시에는 유승호(38), 차영석(35), 허윤희(35)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세 명이 작품을 내놨다.
서로 다른 개성을 뽐내는 세 작가의 드로잉 작품 20여점이 내걸린 이번 전시회는 "현대미술의 근간이 되는 드로잉의 본질을 '몰입'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접근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젊은 작가들의 서로 다른 개성을 비교·감상할 수 있는 '몰입의 순간'전은 오는 6월 13일까지 계속된다. (02)725-7114
/fncast
월드뉴스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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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셋째 주 ‘이방인의 순간포착, 경성 1930’ 외
[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셋째 주 ‘이방인의 순간포착, 경성 1930’ 외
문화가흐르는서울 5월 셋째 주
1. 1901년 체코인 엔리케 스탄코 브라즈의 서울 방문
전시일정 6월 12일까지
전시장소 서울역사박물관
전시내용 체코인 브라즈가 서울 방문시 촬영한 50여 점의 서울 사진들과 체코인들이 남긴 한국에 대한 기록 소개
비용 무료
문의 02-724-0274
홈페이지 : (http://www.museum.seoul.kr/kor/main_view/kh_spc_view.jsp?se_idx=97 )
2. 이방인의 순간포착, 경성 1930
전시일정 6월 26일까지
전시장소 청계천문화관
전시내용 전시내용 1930년대 경성역, 경성의거리, 백화점, 창경원 등을 그래픽으로 재현
비용 무료
문의 02-2286-3410
홈페이지 : ( http://www.cgcm.go.kr/jsp/MM02/cgcm02020101LIST.jsp )
3. 홍은예술창작센터 개관 기념전시, 한승구 , 유화수 展
전시일정 5월 31일까지
전시내용 작가 별로 ‘공간의 과거와 현재’, ‘자아의 성찰’, ‘버려진 것들에 대한 고찰’ 을 주제로 한 전시들
비용 무료
문의 02-304-9100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hongeun2011.cafe)
덤으로 흐르는 서울
1. 2011 세이프 서울
행사일정 5월 19일~21일까지
행사장소 여의도 공원 문화광장
행사내용 어린이들의 조기안전교육을 목적으로 종합안전교육 체험과 축제
비용 무료
문의 02-3706-1631~7
홈페이지 : (http://fire.seoul.go.kr/safe_seoul/main.do?mode=mainPage )
2. 봄 야외음악회 ‘Stop and Breath'
공연일정 5월 19일 7시 30분~9시 30분
공연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출연진 피아니스트 이담, 아티스트 한젬마, 가수 서영은, 옥상달빛밴드 등
비용 무료
문의 002-2124-8928
홈페이지 :(http://seoulmoa.seoul.go.kr/kor/infocus/news_info.jsp?search_boardId=362)
3. 2011 수변작은 음악회
공연일정 5월 14, 21, 28일 오후 5시~6시 30분
공연장소 월드컵 공원 평화의 공원 수변데크
공연내용 가곡이 흐르는 러시아 기행 어린이, 청소년이 만드는 아름다운 수변예술파티 친환경 가족오페라 피노키오의 모험 갈라쇼
비용 무료
문의 02-300-5573
홈페이지 : (http://worldcuppark.seoul.go.kr)
/fncast
영상협조 : 서울시인터넷TV(SiTV)
월드뉴스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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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새로운 갈라 Fever 영상
김연아 새로운 갈라 Fever 영상
김연아 선수의 새로운 갈라 Fever 공식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대박이네요!!!!!!!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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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이 18일부터 22일까지 야간에 개장한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경복궁 야간 개장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광화문에서 경회루까지의 동선만 개방한다. / 한국아이닷컴 김태진 인턴기자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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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까, 말까'…'이재오 역할론' 부상
한나라당이 7.4 전당대회 규칙 및 당헌-당규 개정에 대해 이달 중으로 결론을 내릴 예정인 가운데 이재오 특임장관의 역할론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장관은 당초 금주 안으로 사의를 표명한 뒤 당에 복귀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으나, 전대룰을 둘러싼 당내논란과 함께 당권-대권분리를 규정한 당헌-당규 개정에 대한 계파간 줄다리기가 전개되면서 복귀시기가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 정가 관계자는 “재보선과 원내대표 경선이후 친이계가 쇄신파에게 몰리면서 이재오 장관이 당의 전면에 나설 필요성이 높아가고 있다”며 “당내 역할론이 거론되는데 언제까지 외면할 순 없을 것”이라면서도 복귀는 전당대회가 끝난 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소장 쇄신파가 주장하는 소위 ‘젊은 대표론’이 친이계는 물론 친박계에서도 지지를 받지 못하면서, 소장파의 리더로 주목되는 남경필 의원은 친이계 양대 보스인 이상득 전 국회 부의장과 이재오 특임장관 역할이 모두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선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실제로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인적쇄신만이 능사는 아니란 것은 이번 전대에서 당권장악을 노리는 소장파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친이계의 협조가 없는 당 운영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계파간의 타협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다만 ‘킹메이커냐 킹이냐’란 논란이 앞서 파란을 일으킨 점을 감안한다면 이 장관이 대권도전에 나설지 여부가 당내 역학관계를 요동치게 만들 수 있다는 견해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이날 친이계 차명진 의원은 “이 장관을 통해 당의 뜻을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느냐”라면서 “우리가 국민과 소통을 제대로 하지 못한 모두의 책임이지 특정인의 책임이라고 보는 것은 맞지 않다”고 이 장관을 겨냥한 책임론을 비판했다.
반면 친박계 초선 현기환 의원은 이 장관이 전당대회에 앞서 당의 전면에 나서는데 우려를 표명하며 “이 장관이 자제해야 한다. 또 다른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국민에게 (인적쇄신을) 보여줄 마지막 기회까지 놓쳐버리는 우를 범해선 안 된다”고 주장키도 했다.
다만 그는 “이 장관이 현 정권과 당 입장에서 중요한 분인 만큼 힘을 모아 당의 화합에 앞장 서는 역할을 할 수는 있다”며 계파간 대립-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하기도 했다.
심지어 정가 일각에선 이 장관의 복귀는 당내 권력구도 개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며그 시점은 이 장관의 다음 행보가 ‘당권이냐 대권이냐’에 달려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당헌-당규 개정을 논의할 한나라당 의원총회에 관심이 모아지는데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전당대회와 관련한 당헌-당규 개정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5일 설문조사 결과를 갖고 의원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해당 설문조사는 ▲당권-대권의 분리 ▲대표-최고위원의 분리선출 ▲1인2표제 유지여부 ▲대의원수 확대 ▲여론조사 반영비율 ‘30%’ 유지 등이 항목에 포함돼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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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33.4% vs 손학규 13.9% vs 유시민 10.2%
박근혜 33.4% vs 손학규 13.9% vs 유시민 10.2%
신동혁 기자2011.05.18 16:51:33
차기 대권주자 후보 지지도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위,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위를 유지했지만 지지율은 소폭 하락한 반면,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는 소폭 상승해 10%대로 올라서며 3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6일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3.4%의 응답자가 박근혜 전 대표를 손꼽았다. 이어 손학규 대표가 13.9%로 뒤를 이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지난달 28일 같은 조사에선 지지율 34.4%로 이번 조사에서 1.0% 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했다. 박 전 대표는 작년 12월 조사에서 38.2%포인트의 지지율로 정점을 찍은 이후 소폭의 등락세를 유지하다가 이번 조사에서 30% 초반대의 지지율로 떨어져 30%대 지지율에도 적신호가 들어왔다.
손학규 대표 또한 지난 조사보다 1.0% 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하며 지지율 상승분위기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선거 이후 반짝 지지율에 대한 우려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벨트 선정, LH본사이전 등의 문제로 현 정부 및 여권에 좋지 않은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손 대표의 지지율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손 대표의 지지율 추세는 향후 1~2개월이 중요한 시기일 것으로 보인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는 지난달 7.1%에서 10.2%로 3.1% 포인트 상승하며 차기 대권주자 3순위로 다시 올라섰다. 손학규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는 불과 2.7%포인트 차이로 나타났다.
이어 김문수 경기도지사 7.4%(4월:4.6%, 2.8%p↑), 오세훈 서울시장 5.1%(4월: 8.1%, 3.0%p↓), 한명숙 전 국무총리 4.3%(4월:3.7%, 0.6%p↑), 이회창 자유선진당 전 대표 2.9%(4월:5.5%, 2.6%↓),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 2.5%(4월:3.3%, 0.8%p↓) 순이었다.
권역별로는 박근혜 전 대표가 전 지역에서 고루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권에서도 박근혜 전 대표(24.5%)가 손학규 대표(21.4%)를 소폭 앞선 반면, 손학규 대표는 전라권에서의 지지율이 지난달 대비 13.9%포인트나 하락하면서 전라권 민심을 잡는 것이 앞으로의 지지율 유지 및 상승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당지지도별로는 여당인 한나라당 지지 응답자 48.7%가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제1야당인 민주당 지지 응답자들은 28.5%만이 손학규 대표를 지지했다. 지난달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 응답자들 중 35%가 손학규 대표를 지지했었다. 국민참여당 지지응답자 중 81.8%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6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39명을 대상으로 ARS전화설문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3%p이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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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영결식 당시 DJ·장관·軍고위인사 전원 불참”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한 것을 두고 진보진영의 비난이 쏟아지자 김대중(DJ) 정부 시절 DJ는 서해교전 합동영결식에 불참했다며 맞불을 놨다.
김학송 의원은 19일 비상대책회의에서 “공식일정 때문에 불참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날 선 비난을 쏟아내는 분들에게, 지난 2002년 서해교전 전사자 합동영결식에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커녕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등 정부와 군 고위인사까지 전원 불참했던 일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5.18 기념식 불참 배경에 대해선 “대통령은 공식일정과 비공식일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불참할 수밖에 없었다”며 “대신 김황식 국무총리가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명의의 기념사를 대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두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권이 ‘대통령의 시각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5.18 광주정신을 인정하지 않는 대통령의 반민주·반통일적 정치신념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공격을 하고 있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또 “진보계의 한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참석을 했다가 돌 맞을까 두려워서, 아니면 5.18은 폭도의 준동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나’라면서 비꼬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서해교전이라는 격하된 표현으로 불리다가 비로소 예에 걸 맞는 연평해전으로 승격된 것도 불과 3년 전인 2008년도의 일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맹히 싸우다가 쓰러져간 우리의 용사들에 대해서 매몰차고 냉정했던 진보 정부의 모습에 과연 같은 잣대로 평가를 했는가”라며 재차 진보진영의 반성을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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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바꿀꺼야!” 현역 국회의원 내년 총선 적신호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해당 지역구 시민들은 평균 50% 이상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의 지난 16일 여론조사 결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최근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로 전국 평균 58.3%가 ‘잘못함’, 25.7%가 ‘잘함’, 16.0%가 ‘잘모름’이라고 답했다. 지난달 28일 같은 조사와 비교할 때 ‘잘못함’은 7.8%p 상승하고, ‘잘함’은 5.3%p 하락한 결과다.
올해 들어, 모노리서치에서 매월 실시한 정례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는 낙제점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회 이슈인 과학벨트 선정,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LH본사 이전, 경기침체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의 시민들이 특히 해당 지역 국회의원의 의정평가에 낮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왔다.
권역별로 보면 과학벨트 선정,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LH본사 이전 논란의 중심인 경북권과 전라권에서 ‘잘못함’에 대한 응답이 각각 73.6%, 61.4%로 타 지역보다 높게 나왔으며, 타 지역 또한 모두 절반 이상이 ‘잘못함’으로 평가했다.
지난달 28일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잘못함’에 대한 응답이 경북권에서는 20.0%p, 전라권에서는14.3%p 급상승한 결과다. 수도권 지역의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의정평가에서는 ‘잘못함’에 대한 평가가 꾸준히 상승세이던 서울권이 지난달(55.8%) 조사 대비 3.8%p 하락한 52.8%로 나타났으나 경기권에서는 지난달(43.6%) 하락세였던 평가가 다시 15.0%p 급상승한 58.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잘못함’에 대한 응답이 20대(72.5%)와 40대(57.0%)에서 높게 나왔으며, 남성과 여성 모두 잘못함에 대한 평가는 비슷했으나 ‘잘함’에 대한 평가는 남성이 31.8%, 여성이 19.9%로 나왔다. ‘잘모름’에 대한 응답이 남성(8.5%)에 비해 여성(23.2%)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자신이 속한 지역 국회의원의 내년 지방선거 재출마 시 지지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전국 평균 응답 과반수인 54.1%가 ‘지지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지지할 것’이란 응답은 25.5%였으며 ‘잘 모름’은 20.3%였다.
지난 3월 15일 같은 조사와 비교할 때 ‘지지할 것’이란 응답은 2.2% 포인트 상승했지만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 또한 3.6%p 상승하였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 모두 59.2%로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
정당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 응답자(51.8%)가 한나라당 지지 응답자(48.3%) 보다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을 많이 했다.
권역별로는 경북권(72.6%)과 경기권(55.1%)에서 ‘지지하지 않겠다’ 는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특히 경북권은 국회의원 의정평가와 함께 재출마지지도에서도 70%대 이상의 부정적 견해를 나타내 최근의 신공항 백지화, 과학벨트 선정 등의 논란에 대한 여파가 작지 않음을 보여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6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39명을 대상으로 ARS전화설문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3%p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해 말부터 중앙정치 관련 정기여론조사에 이어 지역 국회의원 의정평가 등 지방정치 관련 조사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향후 권역별이 아닌 16개 광역시도별 그리고 국회의원 지역구별 결과자료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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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식량지원, 보수-진보 ‘견해차’는?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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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권·대권 분리, 현행 유지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당권-대권 분리를 규정한 현행 당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황우여 원내대표는 1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박 전 대표와 회동을 가진 뒤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박 전 대표의 입장을 전달했다.
황 원내대표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쇄신의 원칙과 명분을 상실하면 안 된다”면서 “정당정치의 개혁에 있어서 후퇴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의 이번 발언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당헌.당규 개정안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소장파에서 요구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의 분리 선출 안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집단지도체제에 대한 것도 현행대로 분리하지 않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게 황 원내대표의 설명이다.
박 전 대표는 다만 전당원 투표제와 관련해선 “계파에 의한 전대라는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 충분한 선거인단 확대는 필요하다”며 동의를 표시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기되는 ‘박근혜 역할론’에 대해서는 “선거라는 것은 표를 의식해서 치른다기보다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 그리고 평상시에 국민의 입장에서 해나가는 당의 여러 가지 모습, 그러한 과정 자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박 전 대표는 또 “당은 국민과 함께 당무를 해나가는 것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왕도다. 이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황 원내대표는 박 전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을 전달한 뒤 “당면한 과제가 있다고 해서 철학이나 큰 흐름을 뒤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서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을 개혁하고 쇄신하는 것은 이미 국민들과 약속한 것”이라며 “변화의 방향은 앞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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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박희태 의장 만찬사
정기보 취재기자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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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의장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계가 되도록 노력
김경학 취재기자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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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채용정보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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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저축은행 사태, 수사 미흡시 국조 추진"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부산저축은행 부실사태와 관련, "검찰 수사 결과가 미흡하면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저축은행 사태는 우리 사회의 가진 자, 힘있는 자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만든 민초들을 등쳐먹은 것"이라며 "동원 가능한 공권력을 총동원해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악질적인 행위를 단절하고 먹이사슬 같은 비리행위를 척결하지 못하면 공정사회도 없다"며 "심각한 도덕적 해이에 빠진 금융인의 도덕 재무장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더불어 "비대위 활동을 통해 국민과 호흡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야 한다"며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 국민과 소통하고 민의를 따르는 지도부가 선출되도록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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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소장파 남경필 "이상득-이재오 함께 가야"
4.27 재보선 참패와 지난 6일 원내대표 경선에서 주류측을 밀어낸 한나라당 소장파가 당초 ‘친이계 주류 퇴진론’에서 한 발 물러나고 있다.
이와 관련, 쇄신을 주장해온 소장파 남경필 의원은 18일 “이상득 전 국회 부의장과 이재오 특임장관을 포함해 모든 분들과도 함께 논의하고 같이 가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남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다가 등을 돌린 500만표를 찾아올 수 있는 대표를 뽑는 장이 돼야 한다”며 “지금 한나라당엔 40대 중년층과 서울-경기 등 중부권, 중산층 및 중도성향 유권자들의 마음을 잡는 대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하기도 했다.
그는 또 “우리의 할 일은 당을 과거와 다르게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라며 “못지않게 과거 당을 운영했던 분들을 배제하지 않고, 포용해 논의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남 의원은 이날 SBS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대의원수를 늘려 인구 0.5%정도의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국민에 돌려주자는 공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전대 선거인단 구성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개혁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7월4일 전대를 앞두고 당권도전 의사에 대해 남 의원은 “사람 관련된 얘기를 하거나 내가 무엇을 한다고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로 당 쇄신을 위해서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쇄신파 단일화를 얘기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며 소장파 독주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도 “비판이 있으면 겸허히 수용해 논의를 끌고 가는 것이 쇄신파의 강점이지만 지금은 한나라당 의원 모두가 어떤 길로 가야 될지 책임을 나누면서 논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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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박근혜, 당 살리는 일 적극 참여해야"
한나라당 조해진 의원은 18일 '박근혜 역할론'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는 우리 당에서 가장 지도력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당을 살리는 일 등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해진 의원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특히 지금처럼 당이 변화를 위해서 몸부림쳐야 하는 상황에서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당이 다시 국민들로부터 믿음을 얻도록 하는 데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당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당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선거"라며 "선거 때 적극적으로 지원하셔서 당이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당을 위해서 가장 큰 기여를 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정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은 도와주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박근혜 전 대표는 물론이고 다른 대권에 포부가 있는 분들은 당무 등 중심에 있는 것이 대권 주자로서 바람직한 행보"라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7월 전당대회에 전임지도부인 홍준표, 나경원 의원 등이 출마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특정인을 거명할 필요는 없겠지만 원론적으로 보면 안 맞는 부분이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물론 당이 선거에 패배했을 때 같은 지도부라고 해도 열심히 일한 사람도 있고 거꾸로 뒤에서 발목 잡은 사람도 있을 수 있어 그 책임이 다 같을 순 없다"며 "그러나 지난 재보선 패배에 책임지겠다고 사퇴한 지 2개월 만에 당권 도전은 부자연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남 탓을 잘 하는 사람들, 책임 질 줄 모르는 사람들, 권력 투쟁 잘 하는 사람들이 각광 받는 풍토는 한나라당의 큰 문제"라며 "그런 분들이 지도부가 되면 당의 희망이 없다"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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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 최대모임 '함께내일로' 해체 않기로
한나라당 친이계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18일 정례회의를 열고 해체여부 및 향후진로 등을 논의한 결과 현 조직을 유지키로 결정했다.
앞서 재보선 참패와 원내대표 경선 패배의 후유증에 조직해체와 노선전환이 예상됐으나 이 모임은 당분간 현 조직을 정비하면서, 쇄신정국 돌파를 위한 대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장파와 친박계 등 비주류의 도전으로 형성된 당내 쇄신기류에 따라 존폐의 위기까지 몰렸던 친이계는 오는 7월4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와 내년에 실시되는 19대 총선 및 차기 대선을 앞두고 세력결집을 통해서 본격적인 재기를 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욱이 정가에는 최근 이재오 특임장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당 복귀 가능성은 여전한 것으로 파악돼 비상체제에서 당의 주류에서 밀려난 친이계의 앞으로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한 정치권 관계자는 “친이계 최대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결국 발전적 해체보다 느슨해진 조직을 정비하고 세력을 결집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 같다”며 “당장 오는 7월4일 열릴 전대에서 당권에 도전해 재기를 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신공항과 과학벨트 등 잇따른 국책사업 입지선정을 둘러싼 논란도 어찌 보면 공약과 관련된 면이 강한데, 정책연구를 강화하는 방향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여의도 ‘함게 내일로’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회의에선 일단 모임을 유지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는데 대표에서 물러난 안경률 의원도 일각의 해체주장을 사실상 일축했다.
모임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해규 의원은 회의직후 “당초 설립 취지대로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국민의 목소리가 전달되는 정책수립에 노력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현 상황에 해체는 적절치 않다는 것이 전체적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대표에서 물러난 안경률 의원 역시 “함께 내일로의 역사적 과제는 남아 있다”고 강조했으며 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심재철 의원도 “연구 모임인데 해체할 이유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반면 권택기 의원 등은 쇄신정국 속에 기득권에 연연한 계파모임으로 비춰지고 있다며 발전적 해체를 주장한 것으로 보여, 일부 회원의 탈퇴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모임을 해체하진 않더라도 사실상 모임의 수장인 이재오 특임장관과 가까운 의원들이 주도하는 운영구조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 함께 내일로는 사퇴하는 안경률 전 대표를 대신할 지도부를 내달 임시국회가 소집되는데 대로 구성할 계획인데 한 의원의 “모임에 참여하는 의원들의 성향이 다양한데 ‘친이재오계 모임’으로 부각돼 불필요한 오해를 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모든 회원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환골탈태하고 정책연구를 강화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언급해 앞으로 상당부분 정책연구 모임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께 내일로’는 지난 2008년 7월 친이계 의원 4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에 달하는 현역의원을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날 정례회의엔 회원 20명이 참가했지만 회의에 불참한 40여명의 의원들 가운데 일부 탈퇴자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월드뉴스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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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518민중항쟁 31주년 기념식
[인천]518민중항쟁 31주년 기념식
5월18일 인천시청에서 518민중항쟁 31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월드뉴스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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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유치도시 홍보영상 베스트는?[스팟TV]
동계올림픽 유치도시 홍보영상 베스트는?[스팟TV]
[스팟TV]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해 5월 1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하는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도시 테크니컬 브리핑에 참석해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테크니컬 브리핑은 뮌헨, 안시, 평창의 순서로 도시마다 약 45분 동안 발표한다.
IOC 홈페이지에 소개된 유치희망 도시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 한국 평창 홍보영상. 어느 영상이 최고일까?
월드뉴스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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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 G20 국회의장 회의 개최
대한민국 국회가 오늘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전 세계 26개국 의회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2011 서울 G20국회의장회의를 개최한다
G20국회의장회의는 G20국가 국회의장 등 각국 의회지도자들이 모여 의회간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각국의 입법경험 공유 및 정책대응방안 논의 등을 통해 G20정상회의 이슈에 대한 선진의회 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서울 G20국회의장회의 핵심 의제는 ▲ ‘공동번영을 위한 개발과 성장이며, 세부 의제는 △선진국 개발경험 공유를 통한 개발도상국 발전 전략, △금융위기 이후 동반성장을 위한 국제공조와 의회의 역할, △세계평화·반테러를 위한 의회간 공조전략 등이다. 또한 △G20서울정상회의에서 논의된 여러 현안들에 대한 입법화 문제도 집중 거론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일본 원전사태와 중동· 북아프리카지역 소요 등 전 세계 안전에 대한 우려와 이에 대한 공조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안전한 지구 더 나은 미래라는 구호 아래 안전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11 G20 국회의장회의의 서울 개최는 지난 2010년 9월 3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G20국회의장회의에서 결정됐다. 캐나다 G20국회의장회의 대표연설에서 박희태 의장은 G20국회의장회의 정례화를 제안했고 이에 회의 참석국들은 만장일치로 화답한 뒤 한국을 2차회의 개최국으로 선택했다.
이번 서울 G20국회의장회의에는 의장참석국 14개국, 부의장 등 참석국이 12개로 총 26개국이 참석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제1차 G20국회의장회의 참석국인 23개국보다 3개국이 증가한 숫자다.
의장참석국은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터키, 알제리, 적도기니, 에티오피아, 싱가포르, 스페인, 국제의회연맹(IPU)이며, 부의장 등 참석국은 중국,러시아,프랑스,이탈리아,유럽의회(EU),멕시코,일본,미국,영국,캐나다,독일,남아공 이다.
의장참석국의 참석자는 대한민국의 박희태 의장을 비롯해 아르헨티나의 꼬보스 상원의장, 호주 젠킨스 상원의장, 브라질 마이아하원의장, 인도 쿠마르 하원의장, 인도네시아 마주끼 국회의장, 사우디 아라비아 알-쉐이크 국왕자문회의 의장, 터키 샤힌 국회의장, 알제리 지아리 하원의장, 적도기니 도간 말라보 국회의장, 에티오피아 카싸 국회의장, 싱가포르 압둘라 국회의장, 스페인 로호 가르시아 상원의장, IPU 앤더슨 존슨 사무총장 등이다.
부의장 등 참석국의 참석자들은 중국의 장수성 상무위 부위원장, 러시아 토르쉰 상원 부의장, 프랑스 듀퐁 상원 부의장, 이탈리아 끼티 상원 부의장, 유럽의회 차가로뽈로 부의장, 멕시코 비에이라 상원 수석부의장, 일본 히로노 타다시 참의원 의원, 미국 팔레오마베가 하원의원, 영국 존 스탠리 하원의원,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독일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대사, 남아공 앤서니 데니스 주한대사 등이다.
이번 2011 서울 G20국회의장회의는 각국 의회정상들의 입국과 신라호텔 만찬이 진행되는 오늘 오후를 시작으로 19일 오전 세계평화·반테러를 위한 의회간 공조전략을 의제로 본격적인 주제토론이 시작돼 회의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총 6개의 주제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회의가 마무리되는 20일 정오에는 박희태 국회의장의 공식기자회견과 서울공동선언문(가칭)도 채택돼 발표된다.
박희태 국회의장을 대표단장으로 하는 한국대표단의 구성은 정의화 ,홍재형 부의장 및 남경필,최인기,김성곤,박진,진영,이용경,이성남,김희철,나성린,유일호,박선영,정옥임,조윤선 의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희태 의장은 회의기간 동안 각국 의회정상들과 총 11회에 걸쳐 양자간 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의장은 이번 서울 G20국회의장회의에서 “한류를 확장해 한류폭풍을 일으키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실제로 지난 16일 국회 한옥 준공식을 갖는 등 한류확산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각국 의회정상들의 배우자 프로그램도 별도 진행된다. 서울 북촌 한옥마을-삼청각-리움미술관-국회의장공관 등으로 이어지는 배우자프로그램이 19일 오전부터 오후 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