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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교육평준화 외치는 후안무치”
-민주당의 무상급식,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위하여-
대한민국 학부모는 월소득 20%를 사교육비로 지출한다. 사교육비 벌기 위하여 주부가 몸까지 파는 뉴스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망국적 교육이 성행하고 있다.
무상급식을 추진하는 그들은 이 땅의 학부모가 무엇 때문에 고통을 받는지 모른다. 공짜밥 한그릇에 유권자의 영혼을 사려한다. 밥한끼에 유권자 영혼을 사는 대단한 장사꾼들이다.
진정 교육을 위한 복지는 부모의 재력에 관계 없이 공교육 경쟁력만으로도 좋은 학교 가고 계층이동을 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
배고픈 자에게 밥을 주는 것 보다, 밥을 만들어 먹게 만든 박정희 대통령이 그리워 지는 시절이다.
곽노현 교육감은 자신의 자녀에게 공짜밥 한그릇 주는 것을 원할까 질 좋은 교육을 원할까 궁금해 졌다.
재미있는 것은 곽노현 조차도 아이들은 특수목적고를 나왔다.
그는 교육평준화를 신앙처럼 떠받들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자신의 자녀는 특수목적고를 보냈다.
대한민국 공교육은 특수목적고를 진학할 아이들을 가르칠 능력이 없다. 단지 학교는 특수목적고 갈 아이들을 학원가기전까지 보육이나 하는 보육시설이다. 결국 곽노현 교육감은 자녀를 특수목적고에 보내기 위해 서민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사교육비를 들여 특수목적고를 보냈을 것이다.
특수목적고를 가기 위해서는 내신관리가 필요하고 내신관리를 위한 과목당 사교육이 성행할 정도로 특수목적고는 사교육비로 처발라지는 대표적인 돈질 교육이다.
서민은 상상할 수 없는 돈이 뿌려지는 돈잔치 입시 특수목적고에 아이들을 진학시키기 위해 곽노현 교육감도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자식은 특목고 보내고, 교육평준화와 특목고 반대를 외치는 표리부동한 곽노현 교육감은 무상급식을 외치고 있다.
어쩌면 곽노현은 교육양극화를 통해 계급을 고착화 시키고, 양반 쌍놈 반상의 구별이 엄연했고, 지들끼리 과거시험을 독점했던 개수구 꼴통들의 세상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
그는 스스로 보여 주었듯이 입으로 평준화를 외치며 행동은 돈질로 아이를 특목고 보내는 조선시대 공자나 팔아 처먹던 위선적인 양반이 되고 싶은가 본다.
위선적인 양반이 잔칫날 종놈에게 떡 한덩이 던져주며 주인의 은혜를 가르치고 있는 것 같다.
무릇 언행일치는 군자의 도리이다. 언행이 표리부동한 사람이 외치는 무상급식에 철학이 녹아 들어갈까?
평준화를 부르짖던 교육부총리를 지낸 민주당의 김진표 원내대표의 아이도 특목고를 졸업했고, 타는 목마름으로 교육평준화를 외치던 정동영의 아이도 특목고를 나왔다.
정동영 의원은 한술 더 떠 아이를 미국 보스턴의 명문 사립고인 브룩스 스쿨(Brooks School)로 유학을 보냈다. 수업료만 수천만원을 내야하는 명문사립고를 보내는 통큰 정동영 의원은 수능폐지를 외쳤다.
-이런 사람들이 무상급식을 외친다.
자신의 아이는 특목고 보내며, 평준화를 찬양하고 수능을 폐지하자는 내 자식은 최고의 교육을 받고 남에 자식은 썩어빠진 공교육에 코 박고 살라는 대단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에 감동의 눈물이 쏟아질 지경이다.
이런 자들이 외치는 무상급식 그곳에 아이들 미래를 위한 고민이 녹아 있을까?
성철스님이 한마디 하시더라......
똥은 똥, 된장은 된장...... 똥을 삼년 묵힌다고 된장 되더냐.
월드뉴스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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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박탈하는 참 나쁜 교육감”
“서울 학교장들의 투표권은 물론 부재자투표 기회까지 박탈하는 참 나쁜 교육감이다.”
서울시가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치러지는 24일 곽노현 교육감이 초중고교 교장 등 270여 명을 데리고 강원도로 단체연수를 가는 것에 대해 잔뜩 날을 세웠다.
이종현 대변인은 19일 성명을 내고 “주민투표가 점차 임박해오자 곽노현 교육감이 노골적인 투표방해로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1년 365일 수많은 날 중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예정된 24일 강원도에서 워크샵을 하겠다는 상식 밖의 일정은 투표불참운동을 넘어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들 250여명의 발을 묶어 놓겠다는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곽 교육감은 급식은 교육청 사안이라고 주장하더니 오세훈 시장과의 TV토론은 피해 다녔다”며 “급식정책의 시행 범위를 시민들이 선택하는 투표일엔 자신이 자리를 비우고 학교장들마저 직무유기에 강제로 끌어들이겠다는 참 나쁜 교육감”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주민투표가 점차 임박해오면서 곽노현 교육감의 노골적인 투표방해 행위가 드러나고 있다”며 “워크숍 일정에는 취지와 상관없는 대관령 목장 방문도 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번 워크숍 지침 공문은 서울시가 주민투표를 발의한 8월 1일, 주민투표 부재자 신고기간(5~9일) 다음날인 10일에 각 학교에 하달된 것”이라며 “이는 의도적인 직무유기이자 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주민투표법상 곽 교육감은 시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조력해야할 법적 의무가 있다”며 “그런데도 오히려 공적 지위를 악용해 학교장들의 투표권 행사를 차단한 것은 명백한 권력남용이자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곽 교육감은 ‘전면적 무상급식’으로 서울시와 마찰을 빚어왔던 장본인이자 주민투표 최종 책임자”라며 “본인의 ‘무상급식’ 정책이 국민 앞에 떳떳하다면 투표불참이 아니라 ‘투표독려’에 나서 당당하게 심판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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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내년 민주진보정부수립 절호기회"
월드뉴스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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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업 사회적 책임은 시대적 요구”
월드뉴스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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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의 노골적인 투표방해, 탈법행위이자 직무유기다
주민투표가 점차 임박해오면서 곽노현 교육감의 노골적인 투표방해 행위가 드러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이 주민투표가 실시되는 오는 24일, 일선 학교 초·중·고교 교장들을 데리고 강원도로 워크샵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워크샵은 23일부터 시작해 주민투표가 실시되는 24일 오후 늦게 끝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관령 목장을 방문하는 등 워크샵 취지와는 관계없는 일정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번 워크숍 지침 공문은 서울시가 주민투표를 발의한 8월 1일, 그리고 주민투표 부재자 신고기간(5~9일) 다음날인 10일에 각 학교에 하달된 것으로, 이는 의도적인 직무유기이자 탈법행위이다.
주민투표법 제2조 1항에 의하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시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제4조에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에게 주민투표에 관한 각종 정보와 자료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 법률 조항에 의거해 볼 때, 곽노현 교육감은 시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조력해야할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교육감의 공적 지위를 악용해 학교장들의 투표권 행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은 명백한 권력남용이며, 직무유기에 해당된다.
곽노현 교육감은 ‘전면적 무상급식’으로 서울시와 마찰을 빚어왔던 장본인이자, 주민투표 최종 책임자이다.
본인의 ‘무상급식’ 정책이 국민 앞에 떳떳하다면, 투표불참이 아니라 ‘투표독려’에 나서 당당하게 심판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투표불참’을 주장하고, 의도적으로 학교장들의 투표를 방해하는 것인가. 이는 스스로 ‘주민투표 패배’를 자인한 셈이다.
지난 1여년의 재임기간 동안 전면적 무상급식, 좌편향적 이념교육, 체벌전면금지 등 무리한 정책추진으로 국가 전체에 큰 혼란을 일으킨 곽노현 교육감은 이제라도 치졸한 발상을 버리고 당당하게 나와라.
서울 시민들께서는 현명한 결정으로 곽노현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심판할 것으로 믿는다.
2011. 8. 1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김 기 현
월드뉴스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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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천년왕도 서라벌서 현대미 뽐내
최원섭 취재기자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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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의장 다자녀 출산은 큰 애국
박희태 국회의장은 19일 오후 국회 제1접견실에서 국회 다자녀 출산 직원 10명에 대한 격려금 전달식을 갖고 국회가 다산가족이 제일 많은 곳으로 소문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의장은 현재 우리나라가 저출산으로 인해 활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인들과 경쟁을 하려면 사람 밖에 없는데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큰 애국자 역할을 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박 의장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은 수부귀다남자(壽富貴多男子) 를 빌 정도로 아이 많이 낳는 것을 가장 복된 것으로 여겼는데 요즘은 수부귀다자녀(壽富貴多子女)가 맞을 것 같다고 말하고 아이 많이 낳는 것이 이 시대의 요청이기 때문에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아이를 많이 낳아 우리 국회가 다산가족이 제일 많은 기관으로 소문날 수 있도록 주위에 출산을 독려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넷째자녀를 출산한 김봉주씨(38세 국회사무처 의회경호과)에게는 요즘은 넷을 낳고도 상을 받는데 우리 어머니가 넷만 낳았다면 여덟명 중 여섯째인 나는 세상 구경도 못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셋째자녀 출산으로 격려금을 받은 최성용씨(41, 국회사무처 관리과)는 양육비와 아기용품 등이 비싸 양육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다면서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검토를 요청드린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국회는 저출산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셋째 자녀를 낳은 직원에게는 200만원, 넷째 자녀 이상 출산 직원에게는 300만원씩 지급해오고 있으며 현재 국회 내 세자녀 이상을 둔 직원은 36명이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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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대한 열정하나로 똘똘.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17일 저녁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6일간 경주시민운동장, 알천1, 2, 3구장에서 10개국 1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대회에는 12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 우리나라 3개팀, 스페인, 브라질,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등이 참가해 열전을 치르게 된다.
개회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김휘 회장 및 선수단 및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아리랑 태권무공연단의 식전공연으로 각국에서 온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연단은 6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와 음악·무용을 응용해 재창조된 퍼포먼스 공연을 하였다. 참가선수를 대표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약속하며 대한민국 입실초등 김규형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이후에는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져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를 축구인들의 가슴에 남겼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1,500여 공무원과 30만 경주시민이 합심해 최상의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 준비를 완료하였다.
경주시는 지난 8월 4일부터 18일까지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노하우를 토대로 이번 대회에도 숙박, 의료, 지원, 수송 등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자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국제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준비를 하겠다”며, “경주에서 6일간의 열전을 펼치는 동안 신라천년의 찬란한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조별리그 후 각 조 순위별 토너먼트를 2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게 되며 순위를 결정하는 결승전 및 3~16위 전은 8월 22일 월요일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결승전은 22일 월요일 오후 5시 시민운동장에서 치러지며, 시상식은 결승전 이후 개최되는 일정으로 대회는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게 된다.
경주시는 올 여름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으로 명품 스포츠 도시로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 개최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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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명수 독설 "착한 척 하지마"에 뜨끔
유정은 취재기자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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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각선미에 남성팬들 열광
유정은 취재기자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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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北 억류 신숙자 모녀 구출 운동 동참
지난 85년부터 북한에 억류중인 신숙자(69세. 여)씨와 두 딸의 구출을 위한 서명운동에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동참했다.
김 지사는 18일 오후 4시 수원역 2층 대합실에 마련된 ‘신숙자 모녀 구출 서명행사장’을 방문 서명을 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 씨는 60년대 후반 독일에 간호사로 파견된 사람으로 남편인 오길남(69세)씨와 결혼 후 35세와 33세의 두 딸을 두고 있다. 신 씨와 오 씨는 교수직과 신병치료를 보장한 북한의 공작에 속아 85년 두 딸과 동반 입북했으나 실상을 알고 86년 오길남 박사만 북한을 탈출했다. 이후 신 씨 모녀는 87년부터 현재까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인 요덕 수용소에 수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길남 씨는 92년 귀국, 한국에서 신 씨 모녀 구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신 씨 모녀의 사연은 지난 7월 26일 경남 창원시 늘푸른 전당에서 열린 ‘북한 인권 바로알기 강연회’를 통해 일반에도 소개됐으며 이를 계기로 전국적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주관으로 14일간 수원역 2층 대합실에서 열린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 16일 한나라당 홈페이지 한나라 발언대를 통해 ‘북한인권법이 8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피력하는 등 평소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해 왔다. 김 지사는 2005년 8월 11일 국회의원 28명의 서명을 받아 북한인권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당시 김 지사가 제출한 북한인권법안은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 주민의 헌법상 기본적 인권,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 등 남북간 인권 현안 문제 해결, 북한 인권대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문수 지사는 한나라당 게시글을 통해 “북한은 철저히 사회주의가 실패했고, 어린이를 비롯해 수백만 명의 주민이 굶주리도록 방치하고, 수십만 명을 정치법 수용소에 가둔 채 유례없는 3대 세습 왕조를 만들고 있다”며 “북한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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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한 입장은…”
월드뉴스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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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重 청문회] 시종일관 울먹인 정동영 ‘정치쇼?’
월드뉴스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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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의사 표시는 투표로…”
월드뉴스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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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단체 신선하게 다가오는 "통합범박" 실체 들어내
신승수 취재기자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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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윤두준,폭탄고백 "포미닛 허가윤 여친 삼고 싶어"
유정은 취재기자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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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 자살기도"죄송합니다"
‘탈옥수’ 신창원(44)이 감방에서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겨진지 10여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 기능을 점차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법무부와 경북북부 제1교도소 등에 따르면 신창원은 이날 새벽 4시10분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을 이용, 목을 맨 채 신음하고 있던 중 교도관에 발견돼 안동지역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법무부는 "신창원은 자살 동기 등을 적은 유서를 남기지 않고 자필로 "죄송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만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현재 의식이 혼미한 상태지만 혈압과 맥박은 정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혁기 안동병원 신경외과 과장은 신창원에 대해 “대화는 되지 않지만 사지의 움직임이 어느 정도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많이 좋아진 것으로 생각된다”며 “현재 생체 반응은 거의 정상”이라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지난달 신창원의 부친이 사망한 이후 신씨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법무부는 전했다.
신창원은 강도치사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1997년 부산교도소를 탈옥해 2년 넘게 도피행각을 벌이다가 1999년 7월 붙잡혔다.
유정은 취재기자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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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한예슬 복귀 심경고백"마음 편치 않지만 오해 풀어가길"
유정은 취재기자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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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우리의 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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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버려야 총선.대선서 승리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금년 들어 63주년을 맞는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준 깨우침을 담은 말씀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건국절은 실종되고, 일제로부터의 ‘8,15 해방절’은 명맥을 유지하는데, 알고 보면,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경축하고, 자주 독립을 다짐해야 할 금년 광복절에도 모래알같이 흩어진 민심의 경축절을 지내고 있다. 주먹으로 땅을 치며 통탄, 개탄할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정부 요인들과 관련 단체인사들을 중심으로 광복절을 지내는 것이 전국에 방송되었다. 李대통령이 한 문장의 발언이 끝나기가 바쁘게 연설을 듣는 청중들은 손바닥이 아플 지경으로 환호의 박수를 쳐대는데, 동의의 박수이겠지만, 어찌 보면 아부의 극치같이도 보였다. 별로 박수칠 내용이 없는 巧言令色(교언영색)의 언어만 풍성했으니까.
이 대통령은 연설을 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건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一言半句(일언반구)도 언급치 않았다. 그것을 지켜보는 보수 애국지사들은 통탄, 개탄을 토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정신에 垂範(수범)을 보여야 할 대통령의 언행이 그러하니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자들이야 오죽하겠는가!
광복절 날, 서울 시내에서 벌어진 행사는 무섭도록 양분되어 있었다.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벌여진 보수 우익 애국집회와, 300미터도 안 되는 지점에서 차량이 달려야 할 거리를 무단점거하여 또 다른 광복집회가 대표적인 집회였다. 눈에 띄는 것은 보수 우익 애국집회는 노년층이 대부분이었고, 그들은 무더운 날씨에 개인 호주머니에서 물을 사먹으며 질서정연하게 태극기를 흔들고, 애국가를 목이 터져라 불렀다. 연사들의 연설 주제는 하나같이 광복절의 뜻과 대한민국 건국의 소중함과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에 감사하며, 한미동맹의 소중함, 반공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무궁발전을 기원했다. 그들은 집회의 시작과 끝까지 질서정연하게 모였고, 해산했다. 민주적 집회의 대표적인 모습이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또 다른 집회는 이상환 집회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태극기 대신 푸른색 韓半島旗(한반도기)를 들고서 마치 광복절은 마음껏 李명박정부를 증오, 저주하고 성토하는 것이라는 듯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북한세습독재체제가 한반도를 김일성왕조로 만들기 위한 전초 공작 같은 한반도기를 흔들면서 오직 대한민국만 없어야 져야 할 나라인 듯이 광분했다.
그들은 300만이 넘는 인민을 굶겨죽이면서, 동포의 대량살육을 위해 북핵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향해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공갈협박 하는 북한 세습독재체제에 아부하는 언행을 보여주고 있었다. 대한민국을 향해 구걸의 손을 내밀어 지원을 받으면서도 틈만 나면 불시에 기습포격으로 민간인을 죽이고, 국군을 죽이고, 민간인을 납치하는 북한정권에는 일언반구의 비판이 없는 것이다.
그들은 민주화를 외치면서 도로를 불법점거하여 서울시민의 교통마비의 주범노릇을 자행하면서도 수치를 모르는 비민주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의 비민주적인 최고 극치는 집회가 끝난 후, 손에손에 죽봉 등을 들고 으레 街鬪(가투)를 벌이는 것이다. 우선 눈에 보이는 전경차를 때려 부수고, 불 지르고, 전경을 복날 개 패듯 하는 것인데, 그날은 천만다행이었다. 불상사를 막기 위해 전경들이 혹서의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며 옷을 겹겹이 입고 폭력에 대비하는 것이 안쓰러웠다.
왜 그럴까? 한반도기를 흔들며 악을 쓰면서 반정부 수위발언을 쏟아내는 자칭 민주투사들은 대부분 얼굴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나 수건으로 반복면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필자는 또 다른 복면의 사나이들을 뚜렷이 기억한다. ‘5,18 광주사태’ 때 부지기수의 복면의 사나이들이 민주화를 외치며 장갑차를 몰고, 총기를 들어 국군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그들은 인도 간디翁(옹)이 세계를 감동시킨 비폭력 시위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니었다.
또 광우병을 빙자한 대국민 선동을 하면서 폭란을 일으킨 자들 가운데도 복면의 사나이들은 어김없이 불시에 나타나 도로를 불법점거하여 민주화를 외치면서 不俱戴天(불구대천)의 원수에게 복수하듯 전경들을 솨이프, 죽봉 등으로 구타했다. 그런데 금년 8,15 경축일에도 입에 입에 마스크를 쓴 남녀들이 또 나타났다. 불법시위를 하면서 민주를 외치고, 한반도기를 흔들었다. 도대체 복면인들이 외치는 민주화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법은 지킬 필요가 없는 깽판의 민주화인인가, 조선인민민주화인가?
보수우익들은 절대 마스크나 복면을 하고 시민공용의 도로를 불법 점거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시위는 하지 않는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애국 운동이라면, 왜 마스크를 하고 복면을 하고 불법시위를 한다는 말인가? 얼굴에 마스크나 복면을 하고 시위에 나선 남녀群(군)들은 종북세력들이 아닐까? 그러나 정작 朝鮮人共(조선인공) 세상이 오면, 제일 먼저 제거대상이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월남을 패망시킨 공산당들이 그랬으니까.
8, 15 광복절에 경찰은 어떤 자세를 보였을까? 기차게 이 대통령의 중도주의를 닮아 있었다. 오히려 도로를 불법점거하여 시위를 벌이는 시위꾼들에게 관대했다. 성능 좋은 확성기로 도로를 불법점거한 시위꾼들에게 “도로에서 즉각 떠나라!”는 엄포를 수차 놓았지만, 메아리 없는 공허한 엄포뿐이었다. 치안과 질서를 지키는데 전위부대인 경찰이 중도를 실천하는 한 종북세력의 폭란의 勢(세)는 날로 확대되고, 작은 구멍을 방치함으로써 마침내 거대한 저수지의 둑이 무너지듯, 대한민국의 붕괴는 예고되는 것이다.
도대체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종북세력들이 주역이 된 듯 설치는 것인가? 자화자찬하는 YS의 문민정부가 단초이다. 문민정부의 지난 15년을 곰곰 따져보면, YS의 국군 죽이기와 북한정권 보호를 시작으로 DJ, 노무현의 문민정부는 첫째, 조국평화통일을 열망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눈앞에 닥치는 조국평화통일의 환상을 심어주고, 둘째, 제 호주머니 돈이 아닌 국민 혈세를 붕괴되는 북한세습독재체제를 유지시켜 주고, 북핵을 도왔으며, 셋째, 반공의 대한민국 사회에 종북세력의 전성기를 만들어 주고, 넷째, 마치 도적들의 대표인양 뇌물착복 등으로 大猝富(대졸부)가 되어 황금마차를 타고 청와대를 떠난 것이 전부이다.
안타까운 것은 대졸부가 되어 황금마차를 타고 떠나 鄕里(향리)에 대저택에 들어간 노무현이 돈도 써보지도 못하고, 대저택에 신나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부엉바위의 고혼이 된 것이다. 도대체 언제나 대한민국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처럼 도적질하지 않는 대통령이 나올까? 반공의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자 노릇이나 하고 대졸부가 되는 대통령직의 종언은 언제부터일까? 이제 의로운 국민들이 봉기하여 대통령이 대표적인 도적놈이 되지 못하게 격노하여 팔을 걷어 부칠 때이다.
북한세습독재자 김정일은 북핵을 완성하고, 대한민국을 향해 노려보고 있는 형국이다. 후계자 김정은도 아비를 닮아 대한민국을 향해 째려보며 학살 음모 공상에 광분해 있다. 김일성처럼 제2 박헌영같은 자들이 多多益善(다다익선)으로 대한민국을 폭란으로 이끌 때, 배후 上典國(상전국)의 지원이 있을 때, 제2 한국전은 또 일어나 阿鼻叫喚(아비규환)의 殺劫(살겁)은 일어날 수 있다.
대한민국을 위한 우국충정의 千言萬語(천언만어)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 대통령에게 간절히 권하노니, 晩時之歎(만시지탄), 석양이 깊어가는 듯한 정권의 수명에. 곡예사 같은 左右包容政治(좌우포용정치)의 중도 노릇을 버리고, 종북세력을 잠재우고 대한민국의 번영만을 위해 앞장 서 주시기를 간망한다. 오직 그 길만이 오는 총선, 대선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여전히 김정일에게 보비위하듯 종북세력을 지원하는 중도정치를 계속한다면, 애국신당이 출현하지 않는 한 김정일이 조종하는 종북세력이 승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단언한다.
끝으로, 李대통령이 임기가 끝나 청와대를 떠나는 날까지 중도 노릇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문민정부, 잃어버린 20년사에 등재되는 수밖에 없고, 격노한 민심으로부터 추상같은 질책은 물론, 맹비난의 돌멩이가 우박처럼 쏟아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아아, 대한민국에는 어느 때나 북한세습독재자에게 아부하는 듯한 정치를 끝내고, 종북세력을 잠재우는 문민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또 하나의 박정희 같은 애국장군이 거병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미친 듯한 장마비 속에 비 맞은 중이 되어 통탄, 개탄을 토하는 바이다.
월드뉴스
201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