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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안철수 각종 여론조사서 ‘박빙’
월드뉴스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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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원순 대항마’ 찾기 고심
월드뉴스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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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의 맞춤형 후보 관련
홍준표 대표가 한나라당의 경선일정을 늦춰가면서까지 범야권의 후보가 결정되는 것을 살피면서 맞춤형 후보를 내려고 한다는 일부 보도가 있다.
6년전, 한나라당의 맞춤형 후보 경선의 피해자였던 홍준표 대표가 스스로 맞춤형 후보를 낸다고 하는 것을 보니 역사의 아이러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이라도 홍준표 대표는 범야권 후보의 맞춤형 후보가 아닌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걸맞은 맞춤형 후보를 찾으시길 간절히 당부 드린다.
2011년 9월 14일
민주당 대변인실
월드뉴스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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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청문회 문화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일(14일)부터 이틀 동안 류우익 통일부장관 후보자,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
이번에 새로 내정된 장관후보자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쌓았고 그 전문성을 공히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국정운영의 내실을 보다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적임자들이라고 본다.
한나라당은 여당이라고 해서 후보자를 무조건 감싸거나 봐주기 식으로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인사청문회를 통해 장관후보자들의 공직수행능력과 자질 및 도덕성 등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해 나갈 것이다.
그러나 근거 없는 흠집 내기로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정치공세에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공직수행능력과 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역할은 망각하고, 기존에 되풀이 되던 무분별한 인신공격과 무책임한 허위폭로 등 인사청문회의 잘못된 관행이 재연되지 않기를 바란다.
한나라당은 이번 인사청문회가 정책적 소신과 비전, 지도력 등 후보자의 식견과 정견을 더욱 심도 있게 점검하는 품격 있는 청문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1. 9. 1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김 기 현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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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탈북 9명 “한국 가고 싶다”
13일 오전 일본 이시가와 현 노도반도 앞 바다에서 발견된 북한 탈출 주민 9명이 한국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일본 해상보안청 조사 결과 밝혀졌다.
길이 8미터의 작은 어선에 탄 이들은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우리들은 북한을 탈출해 남하해 왔으며,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제9관구 해상보안본부는 배에 타고 있던 9명과 이들이 타고 온 어선을 인근 가나자와 항으로 예인, 탈북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선에 타고 있던 북한 주민은 모두 9명으로 남자가 3명, 여자가 3명,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가 3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몸이 아프거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북한 어선에는 쌀과 김치가 쌓여 있었으며, GPS 즉 위성항법장치나 구명조끼는 없었으나, 자체 엔진으로 항해 중이었다.
일본 NHK는 “해상보안청 조사에서 자신이 책임자라고 밝힌 남성이 ‘나는 조선 인민군 부대에 소속해 있으며, 나머지 8명은 가족과 친척’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주민이 어선을 타고 북한을 탈출해 일본에 도착한 것은 1987년 2월의 김만철 일가(11명), 2007년 6월의 어부 가족(4명)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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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언제라도 대남도발 가능성”
북한이 언제라도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같은 도발을 다시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부장관 후보자가 경고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카터 국방부 부장관 지명자는13일(현지시간) 의회 상원 군사위 인준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 답변서를 통해 북한이 지난해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 등 한국을 2차례나 공격한 것은 북한 정권이 언제라도 도발행위를 다시 감행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밝혔다.
지난달 초 국방부 부장관으로 지명된 카터 지명자는 "북한의 대규모 재래 군사력,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그리고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 등은 미국과 역내 동맹국, 그리고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북한의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는 동맹국들에 대한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일 뿐만 아니라 미국 영토에도 직접적인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정부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과 관련한 확산 행위를 주도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면서 “(부장관으로 임명되면) 다른 정부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런 위협을 줄일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
카터 지명자는 또 “한반도 안보 상황을 더욱 주시하며 동맹국과 협력해 이와 관련한 비상계획을 세울 것"이라고도 말했다.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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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5.2% vs 안철수 41.2% 혼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엎치락 뒤치락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다.
조선일보가 13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2012년 대선을 가상한 양자 대결에서 박 전 대표는 45.2%,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41.2%의 지지율을 얻어 오차범위 내의 혼전을 벌였다.
박 전 대표는 오차범위 이내이긴 하나 4%포인트 차이로 안 원장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박 전 대표 지지층의 견고함을 보여줬다. 반면 안 원장은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분간 정치 현장을 떠나겠다고 밝혔는데도 박 전 대표와 접전을 벌이는 유일한 범야권 후보로 떠올랐다.
내년 대선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출마할 경우는 박 전 대표 53.6%, 손 대표 30.7%의 지지율을 얻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에는 박 전 대표 52.8%, 문 이사장 30.8%였다.
여야 및 무소속 15명의 대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다자 대결조사에서는 박 전 대표 32.2%, 안 원장 17.7%, 손 대표 6.5%, 문 이사장 5.4%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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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미화시켜야 할 사람인가?”
-大韓民國에 드리우는 어두운 그림자-
안철수 교수 바람을 타고 박원순(朴元淳) 변호사가 급거 부상하고 있다.
朴원순의 등장으로 이 나라가 또 다시 일대 폭풍에 휩싸이게 됐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박원순은 우선 (i)집요한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이며 (ii)천안함 북한 폭침을 부정한 「참여연대」의 창립 멤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iii)김대중ㆍ노무현 정권 시기 제주 4.3사건의 본질을 왜곡한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 작성기획단’의 단장을 맡았던 사람이다.
국가보안법은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최후의 법망(法網)이다. 특히 ‘사상과 표현의 자유’ 명목하에 행해지는 공공연한 이적(利敵) 선전 선동을 통제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하다. 북한이 국가보안법을 대남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는 배경이다.
국가보안법과 관련하여, 朴원순 변호사는 그의 저서 「국가보안법 연구 1,2,3(1990.7)」에서 “국가보안법의 시대에서 민족자주와 통일의 시대로” 가야 한다면서, “진실로 국가보안법의 시대는 거(去)하고 민족통일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진실로 민주화와 민족통일의 길 앞에는 그리고 민중생존권과 민족자주의 함성 뒤에는 언제나 국가보안법의 족쇄가 자리잡고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았다”고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민중생존권”과 “민족자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다.
그는 특히 국가보안법이 폐지돼야 하는 근거로 북한에 대한 ‘反국가단체의 개념’ 소멸을 들었다. 그는 “북한은 이미 한반도 내에 엄존하는 정권으로서, 동등한 파트너로서 국가의 존재가 사실상 인정되고 있는 마당”이라고 주장했다.
朴 변호사가 주도적 역할을 한 「참여연대」는 대한민국 정부의 ‘천안함 폭침 북한 소행’ 논거에 이의(異意)를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에 보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국가적 위상에 결정적 타격을 가한 바 있고, 노무현 정권 시절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2005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 2006년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FTA범국본)’ 등 각종 범대위에 참여해왔다. 그리고 2008년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 시위를 주도해왔다.
朴 변호사가 단장으로 활동해 작성한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는 4.3사건의 근본 원인을 ‘정부의 잘못’에 항거하는 ‘인민항쟁’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사건의 진상규명이나 폭동 진압의 불가피성과 정당성에 대한 언급이 없이, 군경의 과잉진압 부분에 초점을 맞춰 이를 중점 부각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히 4.3사건이 공산통일을 지지하는 좌익 무장 게릴라에 의한 反대한민국 무장반란 성격임을 외면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가 정통성과 건국과정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있다.
이 나라에 참으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이제까지 종북세력의 反국가활동은 서막이라 할 만하고 이제부터 본 게임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어둠의 세력들이 하나씩 가면을 벗고 제도권 내에 출현하고 있는 형국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근본적 문제점은 두말할 나위 없이 내부 이적세력 곧 종북세력의 국가파괴 음모다. 이제 모두 팔 걷어 부치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일제 때 독립운동 하는 심정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결집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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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측근들의 전횡에 민심 이탈”
-박근혜의 돌대가리들-
안철수의 광풍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갔다, 이 갑작스런 돌풍에 박근혜의 치맛자락도 너울거렸다, 가만 보면 안철수에게는 별게 없다, 안철수는 100m 미인이다, 멀리서 보면 굉장하지만 가까이 다가와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의 친구들인 박원순이나 김제동처럼 별 볼일 없이 껍질만 번지르르 좌익언론에서 띄워주는 한 명일 뿐이다, 왜 이런 허접에게 박근혜는 흔들린 것일까,
박근혜는 '천막당사'로 지도자의 반열에 올랐다, 다 쓰러져가는 오막살이 한나라당을 번듯하게 일으켜 세운 박근혜의 모습에 어쩌면 국민들은 국가를 일으켜 세우는 박근혜의 모습을 투영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선 후 박근혜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더욱이 박근혜의 '침묵'은 박근혜의 자질에 대한 의구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박근혜가 침묵만 지킨 것은 아니다, 필요할 때 입을 열었고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박근혜는 동쪽을 말해야 할 때 서쪽을 이야기 했고, 남쪽으로 가야할 때 북쪽으로 갔다, 박근혜의 사고(思考) 자침(磁針)은 간간이 심각하게 흔들렸고, 항로는 번번이 노선을 이탈하기도 했다,
안철수 사태는 특별한 지도자를 고대하는 국민들의 갈증을 대변하는 것이라는 분석은 별로 틀리지는 않다, 그렇다면 차기 지도자로서 유일무이한 후보자인 박근혜로서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은 전적으로 박근혜의 책임이다, 안철수는 박근혜가 출산한 '침묵'의 새끼였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이런 결론에 다다르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옆에는 누가 있는가, 박근혜를 움직이는 브레인은 누구인가, 저 침침한 장막 뒤에서 박근혜의 치마자락을 붙들고 앉아 박근혜를 포박하고 소통의 기회를 차단하고, 괜히 나가서 입을 열어봤자 손해이니 입 다물면 앉아 있으면 장땡이라고 박근혜의 옆구리를 찌르는 자는 누구인가,
촛불집회에 참석한 박근혜 지지자라니, 게다가 군복입고 촛불난동의 선봉에 섰다고 자랑까지, 무상급식 찬성 일인 시위 사진까지 찍어 게시판에 올리는 팬클럽 회원에, 보수와 빨갱이를 같은 급으로 매도하는 지지자에(지지자인지 선동꾼인지 확실치 않지만), 이 모든 것들은 박근혜가 침묵하고 측근들이 지지자들을 방치함으로서 생겨난 기형아들이다,
박근혜를 '복지'의 전쟁터로 끌고간 브레인은 누구인가, 안보 전문가에게 복지라니, 기마군단을 이끌고 심심산골에서 전쟁하자는 꼴이다, 복지부 장관들이나 할 일을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겠다니 복지는 돈만 있으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박근혜의 임무는 국민들의 돈을 쓰라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지갑을 두텁게 만들라는 것이다,
천안함 사태에서도, 오세훈 사태에서도 박근혜는 국민 기대치의 역할을 보여주지 못했다, 북녘에 웅크리고 있는 김정일에 대한 태도에서도 혁신적인 모습이 없다, 그저 노무현처럼 이명박처럼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구태의 답습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박근혜에게 브레인이 있기나 한 것인가, 이럴 바라면 과연 박근혜가 필요하기는 한 것인가,
어느 국회의원이 박근혜와 같은 엘리베이터에 동승할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이 국회의원은 측근들에게 제지당하여 다음 엘리베이터에 올라야 했다, 측근의 장막에 갇힌 박근혜, 박근혜에게로 가는 길이 멀고 험할수록 소통은 부재하고 침묵은 깊어간다, 침묵은 박근혜 것이 아니라 측근들의 작품이다, '침묵'은 박근혜 측근들이 출산한 측근들의 '장막'의 새끼였다,
박근혜의 측근들, 박근혜의 보좌관들, 박근혜는 옆에 있는 이런 사람들에게 IQ 테스트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박근혜는 친히 손가락을 들어 이런 사람들의 머리통을 하나씩 세심하게 튕겨 볼 필요가 있다, 더러는 텅 빈 소리가 나고, 더러는 소리가 나지 않을 것이고 돌덩어리라서, 더러는 깊은 울림을 가진 쇠소리가 날 터이니,
오늘도 박근혜의 방에는 측근과 보좌관들이 모여, 그들의 철옹성으로 박근혜를 포위하고 박근혜 대통령 어쩌고 갑론을박 하지만, 책상 위에는 떼굴떼굴 자갈 굴러가는 소리, 현황판 위에 바위 굴러가는 소리 요란하고, 돌대가리 쇠대가리 땡그랑거리는 소리가 박근혜 책상에 요란할수록 국민들의 마음에서 박근혜는 지워져가고 웬 요상스런 잡것들이 기어나와 깨춤을 추더라,
지금 박근혜에게 필요한 것은 전투복이 아니라 앞치마이다, 앞치마를 두르고 주변의 청소부터 하고서 국민 앞에 나서야 할 것이다, 소통에 방해가 되는 두터운 커튼의 장막도 걷어내고, 상황실에 널려있는 돌덩이 쇳덩이도 싹 쓸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그 옛날의 천막당사에서 어금니를 물었던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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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이틀 연속 통쾌한 홈런포
“완전히 감 잡았다.”
이승엽(오릭스)이 이틀 연속으로 홈런포를 쏘며 2년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이승엽은 11일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 4-10으로 뒤지던 7회말 선두타자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전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쏘아올려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 완벽한 타격감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오릭스는 세이부에 5-10으로 패했다.
월드뉴스
20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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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조카 지원이와 한 컷...’
월드뉴스
20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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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기, 예상대로(?) ‘말 바꾸기’ 돌입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과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2억 원을 받았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가 당초 예상대로(?) ‘말 바꾸기’에 나섰다.
는 8일 박 교수 사건을 수임한 이재화(48) 변호사가 두 차례에 걸쳐 모두 3시간 동안 박 교수를 접견했는데, 이 자리에서 박 교수는 “나는 검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곽노현 교육감측이 준 돈에 대해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성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말했다는 이 변호사 인터뷰 기사를 내보냈다.
이 변호사는 또 “박 교수가 ‘자신의 대리인으로 언론에 등장한 A씨의 증언과 이를 근거로 한 검찰의 수사, 그리고 보수신문의 보도는 대부분 사실이 아니며, 오명을 씻고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뜻을 바깥에 말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 교수의 이 같은 말 바꾸기는 곽노현 교육감이 사퇴 거부 입장을 분명히 밝힌 시점부터 예상된 시나리오였다.
곽 교육감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기 모드’에 돌입할 경우 좌파진영이 박명기 교수를 압박해 진술 번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었다.
는 지난 1일 제하의 기사에서 이 같은 상황으로 전개될 것임을 예측한 바 있다.
박 교수의 말 바꾸기와 함께 좌파진영의 ‘곽노현 일병 구하기’ 움직임도 한층 거세지고 있다.
‘뒷돈 거래’ 의혹이 제기된 이후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 야당과 언론 등에서는 곽 교육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곽 교육감 옹호’로 무게추가 옮겨가고 있다.
프레시안은 이날 라는 제목의 박동천 전북대학교 교수 칼럼을 톱기사로 실었다. 장문의 글에서 박 교수는 “이번의 사례가 처음 불거졌을 때, 한국 사회의 대다수, 특히 평소에 진보와 합리를 자처하던 지식인 다수가 보인 반응에서 나는 ‘네 죄를 네가 알렸다’는 형태의 법의식을 목격하고 경악했다”며 곽 교육감의 반론을 묵살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미디어오늘은 , 등의 기사를 통해 곽 교육감의 뒷거래 의혹을 보도한 언론 때리기에 나섰다.
참여연대와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좌파진영 50여개 시민단체들도 7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곽 교육감에 대한 피의사실 유포를 자행하며 피의자와 민주진보진영의 인권과 명예를 짓밟고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지난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곽노현 교육감을 소환하고 후속으로 범죄를 기정사실화하려는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고,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최고위원도 “곽노현 교육감의 모욕적인 수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검찰수사를 떠올리게 된다”고 검찰을 비난했다.
월드뉴스
20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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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국토의 젖줄로 새롭게 우뚝”
-4대강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결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에 아랑곳 없이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올해만큼 많은 비가 내린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철 전국 평균 강수량은 평년치(725.7㎜)를 훨씬 웃도는 1048.1㎜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강수량 집계가 시작된 1973년 이래 최대치다. 물난리를 겪어야 했던 서울은 여름철 강우량이 연간 전국 평균 강수량 보다 많은 1702.3㎜가 내려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8년 이래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올해의 기록적인 폭우로 4대강정비 사업현장은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하느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장마가 지나간 후 드러난 4대강의 홍수피해는 폭우의 규모에 비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강정비사업에서 제외 된 섬진강 유역은 태풍 무이파의 공습으로 주민은 밤잠을 설치며 공포의 밤을 지세웠다. 4대강 유역과 마찬가지로 섬진강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고, 섬진강 범람이라는 극단의 위기상황까지 내몰렸다.
섬진강댐이 건설 된지 46년 만에 최대유입수량을 기록하며 댐이 견딜 수 있는 저수하중저지선을 겨우 1m 남겨 놓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까지 겪었다.
똑 같은 기록적인 폭우에 시달렸지만 유독 섬진강유역에 피해가 집중되고, 일촉즉발의 위기상황까지 내몰린 것은 4대강정비사업의 홍수조절 효과를 방증하는 것이다.
섬진강의 홍수피해를 걱정했던 이성웅 광양시장은 2009년 1월 4대강 정비 사업에 섬진강을 추가해 5대강 정비 사업으로 수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었다.
올해 기록적인 폭우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급감한 것은 강 준설 덕분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기록적인 강우에도 불구하고 하천 수위는 준설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고, 본류, 지류 동반 홍수위 저하는 본류를 먼저 정비했기에 거둘 수 있었던 효과였다.
그간 반대론자들은 거꾸로 지류부터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왔다. 4대강의 수해 규모는 1천41억 원으로, 1998년 장마피해 1조5백43억 원, 2006년 장마피해 1조5천3백56억 원의 1/8~10수준이다. 그간 끊임없이 제기 되었던 4대강정비사업이 자연재앙을 부른다는 주장은 허구였음이 밝혀진 것이다.
88올림픽을 준비하던 전두환 대통령은 그 특유의 밀어붙이기 정책추진으로 한강을 정비했다. 당시 한강은 심각한 오염으로 재생 가능성이 희박했다. 강변을 가면 악취가 진동하여 살릴 가망 없는 죽은 강이었다.
오염된 퇴적토로 가득 찬 한강바닥을 긁어내고 잠실과 김포에 보를 막아 물을 가두고 강변을 정비하여, 지금과 같은 수량이 풍부하고 강폭이 넓은 강으로 거듭나게 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오폐수를 방출하는 서울 한가운데임에도 불구하고 한강 물이 깨끗해 진 것은 보를 설치한 강정비가 효과적인 대안임을 보여 준 것이다. 한강은 1급수에서나 사는 참게가 살고 있으며 각종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지금 한강은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경제발전 및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마다 물 사용량은 늘고 있고, 수질오염의 가장 주된 원인인 생활폐수 배출은 급증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4대강 뿐만 아니라 소하천 모두 오염원으로 썩어갈 것이며 자연정화 능력은 영원히 기대할 수 없을것이다.
현실적으로 자연정화를 통해 수질이 개설 될 수 있는 개천은 심산유곡에 위치한 인적 없는 곳을 제외하면 전무하다. 인위적 수단을 통해서라도 정화능력을 갖출 수밖에 없는 것이 당장의 현실이다.
그간 환경단체 및 범야권은 새로 건설된 16개의 보를 두고 숱한 반대의 변을 붙여 왔다. 그러나 4대강사업 전에도 농업용수, 수량 확보 등을 위한 크고 작은 보가 많이 존재했다.
영산강 중류와 상류에 크고 작은 보 30여개, 금강에 12개의 보, 낙동강에도 많은 보가 있었다. 한강에는 팔당댐 포함 11개의 댐이 있다. 그 중 한강 중간의 팔당댐, 소양강댐, 금강 중간의 대청호댐 등의 수질은 1급수에 가깝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보가 수질을 오염시킨다는 것은 허구이다. 또한 강의 보로 홍수가 심해진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강만 보더라도 신곡보, 잠실보, 팔당댐, 청평댐, 의암댐, 춘천댐, 화천댐, 평화의 댐, 북한금강산댐 등이 연달아 강에 건설되었다. 수질오염은커녕 서울을 홍수로 부터도 안전하게 잘 보호해 주고 있다.
국책사업인 천성산 터널공사로 도롱뇽이 몰살 한다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 4차례에 걸쳐 241일의 단식농성을 벌이던 비구승 지율의 모습을 기억 할 것이다. 멸종 할 것이라는 천성산 도룡뇽은 터널공사와는 무관하게 아무 탈 없이 지금도 잘 살고 있다.
지율의 투쟁으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 외에 공사 지연, 사회적 갈등을 양산했다. 대안 없는 반대와 독선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재삼 확인시켜준 일례라 하겠다.
인간은 물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어 하천을 중심으로 터전이 밀집 되어 있다. 치산치수의 일환으로 조선시대에도 청계천을 정비, 준설 하였으며, 하천을 다스리는 것은 고래로 국가통치의 근간이며 정치의 근본이었다.
민주당은 그간 4대강 정비사업에 온갖 핑계와 구실을 붙여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아 왔다. 그러나 2007년 노무현 정권 때 태풍 및 홍수 등에 대비하고자 2007년 “신 국가방재시스템 백서”를 만들고 4대강 정비사업보다 몇 배에 이르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재난방제 사업을 계획했었다. 민주당에서 나온 정책 입안이다.
정치인은 정책적 반대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가끔 실익을 챙긴다. 4대강사업 반대는 최근 태풍 무이파로 범람 직전까지 갔던 섬진강 유역 선량한 주민들의 삶을 담보로 하는 무책임하고 무서운 반대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바른 정치인이라면 천성산 지율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깊은 통찰과 반성이 뒤따라야 마땅하다.
월드뉴스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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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국토의 젖줄로 새롭게 우뚝”
-4대강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결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에 아랑곳 없이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올해만큼 많은 비가 내린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철 전국 평균 강수량은 평년치(725.7㎜)를 훨씬 웃도는 1048.1㎜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강수량 집계가 시작된 1973년 이래 최대치다. 물난리를 겪어야 했던 서울은 여름철 강우량이 연간 전국 평균 강수량 보다 많은 1702.3㎜가 내려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8년 이래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올해의 기록적인 폭우로 4대강정비 사업현장은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하느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장마가 지나간 후 드러난 4대강의 홍수피해는 폭우의 규모에 비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강정비사업에서 제외 된 섬진강 유역은 태풍 무이파의 공습으로 주민은 밤잠을 설치며 공포의 밤을 지세웠다. 4대강 유역과 마찬가지로 섬진강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고, 섬진강 범람이라는 극단의 위기상황까지 내몰렸다.
섬진강댐이 건설 된지 46년 만에 최대유입수량을 기록하며 댐이 견딜 수 있는 저수하중저지선을 겨우 1m 남겨 놓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까지 겪었다.
월드뉴스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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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추석 이후 출마 여부 발표"
월드뉴스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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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올 것이 왔다”가 말이 되나?
이명박 대통령이 안철수 현상을 두고 “올 것이 왔다”고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혹시 안철수 현상이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그가 말한 ‘여의도 정치꾼’만을 겨냥한 것인 줄로 치고서 그런 ‘윤보선 대통령 같은’ 말을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다면 그건 착각이다.
안철수 현상을 일종의 ‘엿 먹이기’로 볼 때 오늘날 청년 유목민 게릴라들이 가장 엿 먹이고 싶어 하는 대상에서 아마 이명박 대통령이 빠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엿 먹인다는 것은 이스태블리시먼트(기성체제)를 풍자하는 것이고, 기성체제의 정상에는 대통령이 있고, 지금의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열외인양 자처하지 않고서는 안철수 현상을 그렇게 남의 이야기 하듯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과연 열외일 수 있는가?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엇비슷이 비껴 서있을 수 있는 직함인가 말이다.
이번 발언을 보면 이명박 대통령은 “한나라당은 나와 무관”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실제로 이명박 대통령은 한나라당을 임기 내내 소 닭 보듯 했다. 말이 집권여당이지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까지 당을 권력의 한 주주로 취급한 적이 없다. 이게 과연 잘한 일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나는 정치는 안 한다”며 자원외교나 하는 것을 대통령 소임의 전부인 양 시범했다. 그러나 대통령의 소임 중 85%는 고도의 정치행위라 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 85%를 하지 않았다.
그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 진영이 구심점 없이 표류하고 있다. 정치 구심점 없는 정치 커뮤니티는 말이 커뮤니티지 사실은 진공상태나 다름없다. 빈집인 셈이다. 안철수 현상은 바로 그 빈집에 지나가던 유목민이 들어 온 꼴이다.
그럼에도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빈집에 다른 사람이 들어온 것을 보고 “올 것이 왔다”며 구경꾼처럼 ‘감상’하고 있다. 참!
월드뉴스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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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나들이 명소 Best ‘경주엑스포’
최원섭 취재기자
20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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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연휴 앞두고 학생단체‘인산인해’
최원섭 취재기자
20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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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렬, 붉은촛불로 대한민국 좌경화”
-광우병 촛불난동과 오종렬-
광우병촛불광란의 카오스를 열게 한 광우병국민대책회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았다. 1,500여개의 시민단체가 모인 거대조직의 홈페이지는 온데 간데 없고 외국서버인듯 영문으로 애완동물 관리 용품이나 건강보조식품 등의 홍보글이 널부러져 있다. 온 천지에 분열의 벽과 불신의 강이 흐르게 만들고 고작 몇 년 만에 꼬리 자르고 도망간 것이 못내 괘씸스럽다.
광우병 촛불광란 한 가운데 경찰이 시위여성을 강간했다며 진보신당 김모씨가 피해여성 행세를 하며 허위날조 된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경찰에 따르면 유모차 부대, 종교계 선언, 노동계 총력투쟁 등의 주요 전술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필자는 광우병광란의 잘못을 장문의 글을 써서 오랫동안 활동하던 유명포털 게시판에 올리자 불과 1분이 되지 않아 페이지가 넘어갔다. 직감적으로 특정세력이 게시판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대표는 오종렬이다. 교사출신인 오종렬은 1987년부터 전교협(전교조의 전신 전국교사협의회)을 통해 교사로 재직하며 제도권내서 좌익운동을 시작하여 마침내 김대중 정권 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출범시키기에 이른다.
교단을 빨갛게 물들이던 전교조의 창업주이자 대부이다. 오종렬은 그 후 각종 좌익단체의 대표를 역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좌익의 대부로 거듭난다.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현란하기 그지없다.
2001년 “매향리美軍국제폭격장폐쇄汎국민대책위” 2002년 “군장갑차故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汎국민대책
위(여중생범대위)” 2004년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을위한汎국민행동” 2005년 “貧困을확대하는APEC반대·
부시반대국민행동” “농업의근본적회생과故전용철농민살해규탄汎국대책위(전용철범대위)” “평택미군기
지확장저지汎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 “韓美FTA저지汎국민운동(FTA범국본)” 등의 대표를 역임하며 끊임
없이 사회혼란의 중심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들었으며 현재는 좌익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 한국진보연
대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오종렬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대표로 촛불광란을 진두지휘하였고, 그 광란의 와중에 2008년 6월 북한 금강산에서 “6.15공동선언 8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의 귀빈으로 참석해 북괴노동당 간부들과 “反정부`反美`反日”회합을 하고 돌아왔다.
오종렬이 “6.15공동선언 8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했을 당시 북한 노동당신문은 “남조선의 권력을 차지한 보수 집권세력은 6.15공동선언과 10.4 만세선언을 부정하면서 북남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있다” “이명박 일당의 매국반역행위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라며 한국 내 좌파를 향해 반정부 활동에 나서라며 선동하고 있었다.
좌파정권 득세로 엄청난 실리를 챙기던 북한은 우파정권의 출범으로 좌파정권이 주던 선물보따리가 끊기게 되자 남한선동의 최 일선에 서게 된다.
오종렬은 2002년 “군장갑차故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汎국민대책위(여중생범대위)” 대표로 있으면서 촛불시위의 원조인 효선이 미선이 촛불추모집회를 기획했던 사람이다.
촛불시위 현장 아이들이 촛불을 밝히게 한 일등공신은 김대중이 합법화 시켜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었다. 효순이 미선이 촛불추모집회의 반정부투쟁 전술이 그대로 광우병촛불난동으로 이어졌다.
미군의 훈련 중 사고인 효순이 미선이의 가슴 아픈 사건을 이세상의 모든 증오를 가져다 포장하고 어린 아이들 가슴에 반미라는 적개심을 심었다. 그리고 효선이와 미선이는 대미항전의 구국소녀가 되었다.
효순이와 미선이의 이용가치가 떨어지자 저들은 그 어린소녀를 북녘 악마에게 가져다 바쳤다. 아직도 한상렬은 두 소녀를 팔기위해 거짓눈물을 흘리고 있다.. 비슷한 시기 2차 연평해전에서 의무병 박동혁 병장은 죽어가는 동료를 구하고자 온몸에 100여개의 파편을 맞으며 뛰어 다녔다.
84일간 고통스런 투병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감았고, 화장하자 온몸에서 3kg의 파편이 쏟아져 나왔었다. 연평해전의 또 다른 호국영령 미망인은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웅에게 퍼붓던 권력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이민을 가야 했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던 종북좌익 권력은 호국영령을 썩은고기 취급하며 경멸했고, 종북분자들은 좌파정권하에 선,악을 전도시켰다. 그것은 필자의 분기에 불을 지르기에 충분했고 오종렬은 필자를 우익전사의 길을 걷게 만든 스승과 같은 존재이다.
또한 호국영령은 검붉은 피를 흘리며 산화할때 김대중은 빨간넥타이를 메고 일본으로 축구 구경이나 다녔다. 그 역시 필자를 우익전사로 이끈 소중한 '스승'이다.
촛불난동을 뒤에서 조종했던 광우병국민대책회 주모자들은 이어진 지방.교육감선거판으로 뛰어들어 좌파후보들의 단일화를 이끌며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데 신명을 바쳤다.
오종렬은 진보연대 상임고문으로 경기지사 후보단일화가 결렬위기에 놓이자 김진표, 유시민을 협상테이블로 앉게 만들어 경기지사 후보단일화를 이끌어 냈다.
진보연대 대표로 있는 박석운은 “2010 서울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범시민추대위”를 맡아 단일화를 이끌고 스스로 공동선대본부장이 되어 곽노현을 탄생시켰다. 저들은 향후도 끊임없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파괴하고자 책동할 것이고, 악의 화신인 북괴의 충직한 주구로서 살아갈 것이다.
비빔밥의 다양한 재료 중 어느 하나가 썩은 것이라면 아무리 정성스럽게 비벼본들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되고 나머지 재료도 같이 버려진다. 촛불난동 배후세력을 민주주의라는 다양성 스펙트럼에 끼워 넣을 수 있는 것인지 가부는 하나의 재료가 썩은 비빔밥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결론이 난다.
폐기해야 할 오물을 강력히 폐기하지 못하는 사회는 필시 오물로부터 퍼진 전염병의 저주로 서서히 죽어갈 것이다.
< 정문 프런티어타임스 논객 (www.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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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안철수 양자 대결 땐 초박빙 승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맞대결할 경우 0.3%포인트 차의 초박빙 승부가 예상됐다.
중앙일보가 8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박 전 대표, 야권 통합 후보로 안 원장이 출마할 경우 두 사람의 지지율은 박 전 대표 46.6%, 안 원장 46.3%로 나타났다.
또 야권 통합이 이뤄지지 않고 박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 안 원장(무소속)이 3자 대결을 펼칠 경우엔 박 전 대표(43.6%)가 안 원장(38.3%)을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 대표는 13.9%에 그쳤다.
한편 대선 예비후보군(群) 전체를 대상으로 한 지지율 조사에선 박 전 대표가 32.8%, 안 원장은 22.1%로 2위로 떠올랐다. 다음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7.7%), 손 대표(5.1%),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3.9%), 김문수 경기지사(3.2%),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3.2%), 이회창 자유선진당 전 대표(2.4%) 순이었다.
박 전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을 점치는 답변은 지난 1월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박 전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10% 단위로 말해 달라”는 질문에 1월엔 48.1%였으나 이번엔 44.6%였다.
조사의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추출법으로 선정했고, 전화번호부 비등재가구까지 포함하기 위해 RDD(Random Digit Dialing·임의번호 걸기) 방식을 이용해 전화로 면접했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월드뉴스
2011-09-11